◆바투 스타리그 36강 F조 1차전@온게임넷▶박문기 2대0 박종수1세트 박문기(저, 6시) 승 박종수(프, 2시)2세트 박문기(저, 3시) 승 박종수(프, 6시)‘5드론하고도 이긴다!’이스트로 박문기가 5드론 전략이 실패했음에도 불구하고 물량형 전략으로 물 흐르듯 넘어가며 2대0으로 박종수를 제압했다. 박문기는 2차전에서 KTF 이영호를 만난다.박문기는 5드론을 시도했다. 저글링을 6기 생산하며 공격적으로 풀어 나갔지만 박종수가 단 번에 정찰에 성공하며 전략을 들켜 버렸다. 박문기는 박종수의 입구 지역에 생산된 포지를 파괴했고 본진에서 지어지던 두 개의 게이트웨이 가운데 한 기를 파괴하며 시간을 벌었다.박문기는 앞마당에 이어 뒷마
2009-01-02
◆바투 스타리그 36강 F조 1차전@온게임넷▶박종수 0–1 박문기1세트 박종수(프, 2시) 승 박문기(저, 6시)“저글링으로 끝!”이스트로 박문기가 초반 저글링 러시를 성공시키며 5분만에 첫 세트를 승리로 가져갔다.박문기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바투 스타리그 36강 F조 1차전 1세트에서 저글링의 과감한 포위 공격을 앞세워 승리했다.박문기는 첫 오버로드 정찰을 성공시킨 뒤 박종수가 앞마당을 가져가는 것을 확인했다. 포지가 지어지고 포톤 캐논이 올라가는 것도 확인한 박문기는 저글링을 8기까지 생산, 빈틈을 파고들었다. 박문기는 완성되려던 캐논을 둘러싸 공격을 시작했고 추가 캐논도 파괴했다
기축년 새해 맞이는 잘 하셨습니까.2009년 온게임넷 해설 위원으로서는 처음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김태형입니다.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바투 스타리그 36강 F조에는 KTF 매직엔스의 ‘최종병기’라 불리는 이영호가 출전합니다. 대다수의 팬들이 예측하시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영호의 16강 진출을 예상합니다.프로리그에서 이영호가 보여준 경기력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어떤 전략을 구사하더라도 대부분 통하고, 장기전을 치르면 장기전대로 파워풀한 능력을 선보였습니다. 최근 5연승을 달리면서 다승 1위도 굳건히 지키고 있고요.F조의 변수는 이스트로 박문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종수가 승
MBC게임(대표이사 장근복)은 2009년 첫 MSL의 메인 스폰서로 아이오 엔터테인먼트의 신작 게임인 ‘로스트사가’가 선정됐다고 2일발표했다.'로스트사가'는 다양한 세계관의 여러 캐릭터들을 활용한 온라인 캐주얼 액션 게임으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16일부터 최종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오는 8일 조지명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32강에 들어가는 '로스트사가 MSL'에는 전 대회 우승자 김택용(SK텔레콤)과 준우승자 허영무(삼성전자)를 비롯, 이윤열(위메이드), 마재윤(CJ), 진영수(STX), 송병구(삼성전자), 이제동(르까프), 염보성(MBC게임), 박지수(르까프), 박찬수(KTF), 김구현(STX), 윤용태(웅진) 등이 출전할 예정
KTF 매직엔스 이영호가 스타리그 6회 연속 16강 진출에 도전한다.이영호는 1월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바투 스타리그 36강 F조에서 2차전 시드를 배정 받았다. STX 소울 박종수와 이스트로 박문기의 승자와 3전2선승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이영호에게 이번 스타리그는 6번째. 데뷔 직후인 2007년 다음 스타리그부터 꾸준히 참가한 이영호는 2년 동안 스타리거 자리를 지켜왔고 우승 1회, 4강 1회를 기록했다. 특징이 있다면 2년 동안 한 번도 16강 이하에서 떨어진 적이 없다는 점. 16강으로 치러진 대회든, 36강으로 치러진 대회든 이영호는 8강 안에 들면서 꾸준한 성적을 유지했다.2일 치
이제동이 다시 MSL 정복기에 도전한다. 이제는 우승을 다시 한 번 해야할 시점이라면서 전의를 불태우고 있다. 날이 차가울수록 더 강해지는 이제동을 만나봤다. Q 4시즌 연속 MSL에 진출했다.A 좀 힘들게 올라가서 기쁨보다는 힘들다는 생각이 앞선다. 최종전에서 올라가긴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MSL에 올라 간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기쁘다. Q 히드라리스크 폭사가 패배에 결정적이었다.A 어쩔 수 없었다고 생각한다. 마음에 그런 것을 오래 담아두고 있으면 경기를 할 수 없다. 결과론적인 이야기일 뿐 마인을 밟지 않았다고 한다고 해도 별 다를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좀 더 피해를 많이 줄 수 있었을 뿐이다. Q 메카닉 테란에 패했다.A 승리
2009-01-01
◆차기 MSL 진출자 현황시드(8명) : 김택용(프), 허영무(프), 김구현(프), 윤용태(프), 이성은(테), 박명수(저), 이윤열(테), 송병구(프)서바이버 통과자(22명) : 박지수(테), 권오혁(프), 이경민(프), 이영호(테), 박문기(저), 진영수(테), 박영민(프), 김창희(테), 염보성(테), 신희승(테), 박찬수(저), 김명운(저), 김동건(테), 마재윤(저), 민찬기(테), 변형태(테), 신상문(테), 조일장(저), 정명훈(테), 한상봉(저), 고인규(테), 이제동(저)◆종족별 현황테란(14명) : 이성은, 이윤열, 박지수, 이영호, 김창희, 진영수, 염보성, 신희승, 민찬기, 변형태, 김동건, 신상문, 정명훈, 고인규프로토스(8명) : 김택용, 허영무, 김구현, 윤용태, 송
[서바이버] 르까프 이제동, 조병세 꺾고 4연속 MSL 진출!◆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11조@MBC게임1경기 이제동(저, 5시) 승 조병세(테, 11시)2경기 고인규(테, 1시) 승 김재훈(프, 7시)승자전 고인규(테, 11시) 승 이제동(저, 5시)패자전 조병세(테, 11시) 승 김재훈(프, 5시)최종전 조병세(테, 9시) 승 이제동(저, 2시)‘몰아치기 성공!’르까프 이제동이 다수의 저글링과 럴커로 조병세에게 압승을 거두며 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머줬다.이로써 이제동은 4회 연속, 5번째 MSL 본선 진출을 달성했다. 또한 이제동은 박지수에 이어 팀내 2번째로 MSL 본선에 진출했다.이제동은 초반 조병세의 벙커 러시를 피해없이 막아내고 레어 업그레이드를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11조@MBC게임1경기 이제동(저, 5시) 승 조병세(테, 11시)2경기 고인규(테, 1시) 승 김재훈(프, 7시)승자전 고인규(테, 11시) 승 이제동(저, 5시)패자전 조병세(테, 11시) 승 김재훈(프, 5시)CJ 조병세가 강력한 메카닉 병력으로 김재훈을 꺾고 최종전 진출에 성공했다. 조병세는 개스를 일찌감치 건설하며 메카닉 체제를 선택, 김재훈은 게이트웨이 건설 후 사이버네틱스를 소환하며 무난하게 출발했다.조병세는 탱크가 생산되자 소수의 머린을 이끌고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갔다. 조병세는 김재훈의 다크템플러 드롭을 미사일 터렛과 머린, 탱크로 침착하게 걷어낸 뒤 피해를 최소화했다.한 차례 공격을 막아낸
SK텔레콤 고인규가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서바이버 리그에서만 벌써 16연승. 다전제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패하지 않고 있다. 강 민 해설은 "서바이버의 황제"라고 칭찬했다. 고인규가 전하는 기쁨의 말을 들어봤다. Q 7시즌 연속 MSL 진출이다.A 이전에 통과했을 때보다 더욱 기분이 좋다. 최근 부진한 상황이어서 스스로 걱정이 많았다. 또 이제동이라는 최고 선수를 꺾고 올랐다는 것이 무엇보다 좋다. 지난해 1월1일의 패배를 갚아준 것 같아 더 좋다.Q 서바이버 리그 16전 전승 비결은.A 정말 비결 같은 것은 없다. 1패 정도는 할 것이라 예상하고 끝까지 준비는 다 해 온다. 그런데 결과는 좋다. 잘 모르겠다. Q 고인규는 수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11조@MBC게임1경기 이제동(저, 5시) 승 조병세(테, 11시)2경기 고인규(테, 1시) 승 김재훈(프, 7시)승자전 고인규(테, 11시) 승 이제동(저, 5시)‘연승 행진’SK텔레콤 고인규가 뚝심 있는 플레이로 저그의 파상공세를 막아내며 르까프 이제동을 제압했다. 이로써 고인규는 서바이버 통산 전적 16전 16승을 기록했다. 또한 7연속과 함께 7번째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고인규는 초반 8시 지역 배럭을 전진 배치시키며 벙커링을 시도했다. 그러나 이제동의 발 빠른 대처에 공격이 무위로 돌아가며 불리한 상황으로 경기가 진행됐다.비록 첫 공격이 실패했지만 고인규는 메카닉 체제로 전환하며 역전을 노렸다. 고인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11조@MBC게임1경기 이제동(저, 5시) 승 조병세(테, 11시)2경기 고인규(테, 1시) 승 김재훈(프, 7시)‘승률 100%!’SK텔레콤 고인규가 강력한 메카닉 병력과 사이언스베슬을 앞세워 MBC게임 김재훈을 제압하며 승자전에 진출했다. 이로써 고인규는 서바이버 통산 전적 15전 전승을 기록, 승률 100%를 달성했다.고인규는 초반 머린을 꾸준히 생산해 앞마당에 벙커를 건설하며 확장기지를 일찌감치 가져갔다. 고인규는 김재훈의 다크템플러 드롭 공격에 대비해 미사일 터렛을 꼼꼼히 건설하며 병력을 모았다.이후 고인규는 탱크와 벌처로 이루어진 메카닉 병력을 전진 배치 시키며 추가 확장기지를 가져갔다. 이때까지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11조@MBC게임1경기 이제동(저, 5시) 승 조병세(테, 11시)‘테란전 5연승 달성!’르까프 이제동이 1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11조 경기에서 퀸의 인스네어와 디파일러의 다크스웜을 적절히 활용해 CJ 조병세를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이로써 이제동은 테란전 5연승을 기록했다.이제동은 스포닝풀을 건설하지 않고 앞마당 확장기지와 개스를 먼저 건설하며 자원을 수급했다. 이제동은 소수의 저글링으로 정찰 및 견제를 시도하며 히드라리스크덴을 건설했다.이제동은 럴커를 3기만 생산해 조병세의 병력을 소수의 저글링으로 유인하며 스탑 럴커로 병력의 숫자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도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7주로 예정된 일정 가운데 6주차에 접어드는 것. 5주차까지는 르까프 오즈와 삼성전자 칸이 13승 고지를 동반 점령하며 불꽃 튀는 1위 싸움을 펼쳤다. 르까프와 삼성전자의 양강 체제에 중하위권 팀들이 반기를 들고 나섰다. 6주차에서 두 팀을 상대하는 이스트로와 위메이드 폭스가 반란의 선두에 설 수 있을까.◆상대전적 열세위메이드와 이스트로는 르까프, 삼성전자에게 각각 2연패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위메이드는 르까프에게 2연패, 삼성전자에게 3연패를, 이스트로는 삼성전자에게 4연패, 르까프에게 5연패를 당하고 있다.위메이드는 박성균, 이영한, 안기효를 고
◆바투 스타리그 36강 5조 2차전@온게임넷▶서기수 2대1 전상욱1세트 서기수(프, 10시) 승 전상욱(테, 2시)2세트 서기수(프, 3시) 승 전상욱(테, 6시)3세트 서기수(프, 5시) 승 전상욱(테, 11시) "캐리어가 가져다 준 16강!"이스트로 서기수가 캐리어를 앞세워 SK텔레콤 전상욱을 꺾고 데뷔 후 처음으로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했다.1대1 상황에서 서기수는 먼저 승부수를 띄웠다. 전상욱의 본진이 대각선에 위치한 것을 확인하고 다크 템플러를 먼저 뽑으면서 공격적으로 플레이했다. 그러나 때마침 전상욱은 바카닉을 준비하고 있었기에 스캔을 일찌감치 건설하며 다크 템플러를 손쉽게 막아냈다. 서기수가 셔틀에 다크 템플러를 태워 드롭도
2008-12-31
16강 최고령 진출자 서기수. 6경기를 모두 치른 서기수가 고석현, 전상욱을 꺾고 16강에 처음 진출했다. 힘겹게 올라간 만큼 이번에는 좋은 결과를 내겠다는 각오를 밝힌 서기수와의 인터뷰를 정리했다.Q 16강에 진출했다.A 다른 게이머들에 비해 나이가 많다(웃음). 그래도 16강에 진출했으니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 저그전이 약하다는 평가를 받았다.A 8연패까지 했는지 몰랐다. 신경도 쓰지 않고 있었는데 8연패라는 것을 듣고 더 열심히 하지 않은 것이 후회스러웠다.Q 준비는 어떻게 했는지.A 전략은 미리 준비했다. 프로리그가 끝난 뒤에는 컨디션 조절을 위해 쉬었다. Q 2008년 아쉬운 점은.A 저그, 테란과 경기할 때
◆바투 스타리그 16강 진출자 현황▶진출 현황시드 배정자(4명) : 송병구, 정명훈, 도재욱, 김준영36강 통과자(5명) : 신상문, 김구현, 손찬웅, 신희승, 서기수▶팀별 진출 현황SK텔레콤(2명) : 정명훈, 도재욱이스트로(2명) : 신희승, 서기수삼성전자(1명) : 송병구STX(1명) : 김구현웅진(1명) : 김준영온게임넷(1명) : 신상문르까프(1명) : 손찬웅▶종족별 진출 현황프로토스(5명) : 송병구, 도재욱, 김구현, 손찬웅, 서기수테란(3명) : 정명훈, 신상문, 신희승저그(1명) : 김준영
◆바투 스타리그 36강 5조 2차전@온게임넷▶전상욱 1–1 서기수1세트 전상욱(테, 2시) 승 서기수(프, 10시)2세트 전상욱(테, 6시) 승 서기수(프, 3시)“최종전 갑시다!”이스트로 서기수가 특유의 뚝심을 앞세워 전상욱과 장기전을 치른 끝에 최종전까지 이끌었다.서기수는 게이트 웨이도 건설하지 않은 채 뒷마당 확장기지를 먼저 가져갔다. 질럿과 드라군으로 입구를 막은 서기수는 셔틀에 다크 템플러를 태워 트리플 커맨드를 가져간 전상욱의 뒷마당과 본진을 두드렸다. 시간을 끈 서기수는 11시와 5시에 동시에 넥서스를 건설하면서 자원 활성화를 시도했다.중반전에는 전상욱에게 승기가 넘어갔다. 인구수를 200까지 채운 전상욱은 맵 중
◆바투 스타리그 36강 5조 2차전@온게임넷▶전상욱 1–0 서기수1세트 전상욱(테, 2시) 승 서기수(프, 10시)공격은 최고의 방어다. SK텔레콤 전상욱이 일반 스포츠에서 통용되는 격언을 e스포츠에도 접목시켰다.전상욱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바투 스타리그 36강 2차전 1세트에서 이스트로 서기수를 상대로 강력한 초반 러시를 통해 발을 잡으며 낙승을 거뒀다. 전상욱은 공식전 8연패에서 벗어났다.전상욱은 머린 6기와 탱크 1기, 벌처 1기가 생산되자 공격을 시도했다. FD 테란을 구사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프로토스의 본진까지 공격하며 서기수의 테크트리를 확인했다. 다크 템플러 드롭을 준비하고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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