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6강 플레이오프가 재미난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KT와 STX의 매치업이나 웅진과 삼성전자의 매치업 모두 1대1로 뜨거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KT와 STX는 한 쪽이 무너질 때 확실하게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웅진과 삼성전자는 4대2 스코어를 주고 받았죠. 에이스 결정전까지는 가지 않았지만 나름대로 손에 땀을 쥐는 경기들을 펼치고 있네요. 이번 '이글아이'는 웅진과 삼성전자의 3차전을 예측해보려 합니다. 1차전과 2차전 모두 4대2로 경기가 마무리됐다는 사실은 이미 알고 계실 것입니다. 두 경기의 공통점을 찾아볼까요? 웅진은 저그 김명운과 김민철이 승리 공식으
2011-07-12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9일 열린 6강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 보셨나요? 웅진과 삼성전자의 1차전은 두 가지 특징을 보여줬습니다. 오랜만에 올라온 웅진이 준비를 정말 많이 했고 삼성전자의 신인들은 신인 같지 않다는 점입니다. 웅진은 창단 후 처음으로 정규 리그 포스트 시즌에 진출했습니다. 09-10 시즌 위너스리그를 뛴 적이 있지만 위너스리그는 준비를 많이 할 필요도, 할 수도 없는 방식입니다. 10-11 시즌 포스트 시즌에 돌입하자 이재균 감독은 정말 많은 전략을 들고 나왔습니다. 포스트 시즌 경험이 대부분 없다 보니 탄탄한 준비를 통해 분위기를 끌고 가자는 마인드로 보입니다. 삼성전자는 선수들의 기
2011-07-10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설레는 밤을 보내고 아침을 맞았습니다. 무섭게 내리던 비가 제 정신을 차린 듯 가라 앉았네요. 9일부터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를 많은 분들이 현장에서 즐기시라며 멈춘 듯합니다. 6강 플레이오프가 막을 엽니다. 3위 KT와 6위 STX가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맞붙고 4, 5위인 웅진과 삼성자가 용산에서 대결을 펼칩니다. 이번에 예상해볼 경기는 3위와 6위의 대결인 KT와 STX의 경기입니다. 두 팀의 10-11 시즌 상대 전적은 4대2로 KT가 앞서 있습니다. 3라운드부터 6라운드까지 KT가 4연승을 달렸는데요. 흥미로운 사실은 이영호가 큰 힘을 발휘하지 않았음에
2011-07-09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1년 가까이 진행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이 마지막 주차까지 왔네요. 시간이 정말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10월 런칭한 프로리그가 벌써 끝이 보이다니 그동안 고생한 선수들과 응원해준 팬 여러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7월3일은 프로리그의 실질적인 마지막 날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포스트 시즌에 올라갈 6개 팀이 확정되고 나면 정규 시즌은 큰 의미가 없어지니까요. 현재 5개 팀은 진출이 확정됐지만 한 장의 티켓의 향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STX와 폭스, 화승의 삼파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데요. STX가 폭스를 잡아낼 경우 6장의 주인이 모두 가려집니
2011-07-03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공군의 고춧가루가 투하되기 시작했습니다.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으려던 웅진이 두 세트를 따낸 뒤 내리 네 세트를 잃으면서 공군에게 4대2로 패했네요. 지난 주 STX를 상대로도 역전승을 따낸 공군이 중위권 팀들의 적신호로 떠오르고 있네요. 이번에 '이글아이'에서 예상해볼 경기는 화승과 STX의 대전입니다. 화승과 STX는 23승29패로 타이를 이루고 있습니다. 세트 득실에서 화승이 앞서면서 STX보다 높은 순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만 시즌 막바지에 다다르면서 세트 득실보다는 승수가 더욱 중요한 시기가 됐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이기는 팀이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짓는 것은 아니지
2011-06-28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어제 SK텔레콤 T1이 화승 오즈를 4대2로 제압하면서 상하이행 티켓을 가장 먼저 손에 넣었네요. 이로써 상위권 세 팀이 벌이던 삼국지에서는 SK텔레콤이 최종 왕좌에 올랐습니다. CJ 엔투스가 2위, KT 롤스터가 3위를 차지했습니다.남은 세 장의 티켓을 누가 거머쥘 지가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오늘 웅진 스타즈가 공군 에이스를 제압할 경우 순위와 상관 없이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게 됩니다. 웅진은 2008년 9월 창단 이후 처음으로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상대가 호락호락하지는 않아 보입니다. 최하위이긴 하지만 최근 분위기가 좋은 공군 에이스를 상대하기
2011-06-27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오늘 분석해볼 경기는 SK텔레콤 T1과 화승 오즈의 매치업입니다. SK텔레콤은 현재 36승15패로 정규 시즌 우승에 1승만을 남겨 놓았습니다. 화승은 23승28패로 전체 6위에 랭크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 가능성이 남아 있습니다. SK텔레콤이 승리할 경우 오는 8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직행할 티켓을 손에 넣게 되고 화승이 이긴다면 6강이 치르는 포슽트 시즌에 한 발 더 다가가게 됩니다. 화승의 경우 08-09 시즌 광안리 결승전까지 진출했지만 SK텔레콤에게 0대2로 패한 이후 09-10 시즌에는 포스트 시즌조차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SK텔레콤을 꺾고 6위 자리를 지킨다면 매우
2011-06-26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최근 4대1이라는 파격적인 스코어를 몇 차례 냈다가 비슷하게 들어 맞으면서 만면에 웃음을 짓고 있는 남윤성 기자입니다. 트위터나 댓글을 통해 여러 독자님들이 칭찬을 해주셔서 더욱 기가 살고 있네요. 여세를 몰아 화승과 웅진의 경기를 예상해보려 합니다. 최근 페이스를 보면 화승이 3연승, 웅진이 연패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웅진이 6라운드 들어 연패에 빠졌지만 삼성전자를 상대로 4대0이라는 압도적인 스코어로 승리한 덕에 기세는 비슷한 것으로 보입니다. 10-11 시즌 전적을 봤을 때에도 웅진과 화승은 비슷한 페이스를 보였습니다. 1라운드는 웅진이, 2라운드와 3라운드는 화승이 승
2011-06-21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어제 웅진 스타즈와 삼성전자 칸의 대결을 예상했는데요. 비슷하게 맞아 떨어지면서 4대0 완승 경기가 나왔습니다. 6라운드 들어 처음 나온 4대0 경기였고 예상도 적중까지는 아니지만 유사하게 들어 맞아서 기분이 좋네요. 기세를 이어받아 SK텔레콤 T1과 MBC게임 히어로의 경기도 예상을 해보겠습니다. 두 팀의 10-11 시즌 상대 전적은 4대1로 SK텔레콤이 크게 앞서 있습니다. 위너스리그에서 MBC게임 김재훈이 정명훈을 꺾으면서 4대3으로 이긴 것이 유일한 경기입니다. 이번 경기도 SK텔레콤의 낙승으로 마무리되지 않을까 싶네요. 최근 SK텔레콤은 5라운드 마지막 경기부터 6라운드 중반까지
2011-06-20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19일 KT 롤스터와 STX 소울의 경기를 예상하다가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 수가 없네요. 모든 매치업이 결과나 출전 선수나 대부분 역성지를 냈습니다. 이전까지 너무나 잘 맞혀서 들떠 있었기 때문인가요. 초심으로 돌아가서 침착하게, 정교하게 분석해야겠다는 반성을 하게 만드는 결과였습니다. 20일 경기는 웅진과 삼성전자의 대결을 예측해볼까 합니다. 두 팀 모두 6라운드 들어 부진한 상황이죠. 웅진은 3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고 삼성전자는 1승3패에 머물러 있습니다. 6라운드에 들어올 때만 해도 포스트 시즌 출전만큼은 자신만만했던 웅진과 삼성전자이지만 현 상황은 그렇지 않습니다. 필
2011-06-19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17일 열린 스타리그 프로암 예선 즐겁게 보셨습니까. STX 신대근의 혁명적인 플레이를 취재하느라 보고 있었는데 입을 벌리고 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신대근이 최근에 프로리그에 자주 기용되고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제 예선 이야기를 다시 하자면 STX는 김윤중, 이신형, 신대근, 조일장 등 4명의 선수를 듀얼 토너먼트에 진출시켜 최다 진출 팀이 됐습니다. STX를 프로리그에서 상대하는 KT는 박재영 1명만 올려 놓았습니다. 각 팀마다 대부분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예선인지라 해당 팀의 최근 페이스를 알아 볼 수 있는 무대가 되기도 합니다. 예선에서 좋
2011-06-18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프로리그 10-11 시즌이 막바지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1, 2위 싸움은 여전하고 4위부터 6위까지의 중위권 경쟁은 사투라는 말을 써도 될 정도로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웅진이 약세를 보이고 있고 STX와 폭스가 치고 올라오는 상황이어서 중위권 난전은 여느 시즌보다 복잡한 양상으로 치러지고 있네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CJ 엔투스와 폭스의 경기를 예상해 볼텐데요. CJ와 폭스는 6라운드에서 전승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CJ는 3연승, 폭스는 2연승이네요. 이 경기에서 패하는 쪽은 기세가 꺾이게 됩니다. 두 팀의 상대 전적은 3대2로 폭스가 앞서고 있
2011-06-14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프로리그 10-11 시즌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습니다. 각 팀별로 6~7 경기 정도 남겨 놓은 상황에서 1, 2위 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13일 경기는 중위권 구도를 가를 수 있는 중차대한 경기가 열립니다. 바로 4위 웅진 스타즈와 6위 STX 소울의 맞대결이 펼쳐집니다. 두 팀은 23승과 22승으로 1승 차이밖에 나지 않습니다. 웅진이 4위, STX가 6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만약 STX가 4대0이나 4대1로 이긴다면 4위 자리가 바뀌는 상황입니다. 그만큼 두 팀은 자존심을 걸고 포스트 시즌에 한 발 더 다가가기 위해 최고의 경기를 펼칠 것이라 예상됩니다.1세트는 STX 이신형과 웅진 이재호가
2011-06-13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어제 열린 ABC마트 MSL 결승전을 즐겁게 즐기셨습니까? 경기가 너무나 짧았다고요? 이영호가 진정 강해 보였나요? 김명운이 기에 눌려 있었다고요? 어찌됐든 결승전은 마무리됐고 프로리그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습니다.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다고 마음 상하신 팬들 많으시죠? 선수들이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할 것입니다. 어제 우승한 뒤 이영호도 "선수는 이기는 것에, 좋은 경기를 펼치는 것에 집중하겠다"고 인터뷰를 하기도 했습니다. 승리를 위해 뛰는 선수들에게 아낌 없는 박수를 보내 주시길 바랍니다. 12일 예상해 볼 경기는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의 대결입니다. 두 팀이
2011-06-12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6라운드에서도 높은 적중률을 내며 기고만장한 남윤성 기자입니다. 공군이 KT를 이긴다는 '이글아이'를 보신 분들 가운데 설마설마하셨던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저도 쓰면서 '되면 다행, 안되어도 경합만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예상 기사를 작성했는데 공군이 4대1로 승리했네요. KT 롤스터에게는 6라운드에서 분발하는 예방 주사가 되었으면 하고, 공군에게는 자신감을 갖고 6라운드와 차기 시즌을 준비하는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오늘 예상할 경기는 SK텔레콤 T1과 웅진 스타즈의 6라운드 빅 매치입니다. 현재 SK텔레콤은 1위, 웅진은 4위에 각각 랭크되어 있습니다. KT와 CJ가 29승으
2011-06-07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어제 '이글아이' 보셨나요? 5라운드에서 마지막으로 예상한 STX와 화승 경기에서 역성지를 보여드리긴 했지만 출전 선수 명단이 상당히 많이 맞았고 어제 경기 예상은 스코어 적중은 물론 매치업 적중도 두 건이나 만들어냈습니다. 물론 출전 맵은 틀렸지만서도 맞힌 것이 있다는 점에서 뿌듯하네요.여세를 몰아 5일 경기도 성지로 만들어보겠습니다. 공군 에이스와 KT 롤스터의 경기를 예측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팀의 이번 시즌 상대 전적은 5대0으로 벌어져 있습니다. 공군이 현재 KT를 제외한 8개 프로게임단을 상대로 한 번 이상 승리를 거뒀지만 유일하게 패배만을 기록하고 있는 팀이 KT
2011-06-05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5라운드를 마친지 10일 정도 지났는데 왜 이리 공백기가 길어 보일까요. 개인적으로 좋지 않은 일이 있기도 했지만 휴식기 동안에 각 팀들의 이벤트가 이어지면서 취재하는 기자로서는 쉴 틈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 아닐까하네요. 6라운드는 프로리그 10-11 시즌의 마지막 라운드입니다. 이번 라운드에서 어떻게 경기를 마무리하느냐에 따라서 웃는 팀이 있을 것이고 우는 팀이 있을 것입니다. 일단 각 팀의 목표는 포스트 시즌 진출일 것이고 가능하면 높은 순위에 올라 다른 팀을 기다리는 입장이 되는 것이겠지요.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
2011-06-04
안녕하세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입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이글아이 데뷔를 하게 됐네요. 예전부터 무척 해보고 싶었지만 아직까지 내공이 부족하다는 생각에 감히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 왠지 오늘은 ‘예지몽’을 꿔서 그런지 이글아이를 써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펜을 들었습니다. 적중률 90%를 보이고 있는 남윤성 기자의 명성을 뛰어넘기 위해 앞으로 최선을 다할 테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오늘 경기는 갈길 바쁜 KT와 MBC게임의 맞대결입니다. 예측하기 이처럼 힘든 팀이 있을까요. 특히 MBC게임은 ‘도깨비팀’으로서 강한 팀에게 강하고 약한 팀에게 약한 이상한 징크스를 가지고
2011-05-23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KT 롤스터가 웅진 스타즈에게 일격을 당하면서 5라운드에서 '이글아이' 승자팀 예측 확률 100%가 깨졌네요. 물론 속내를 들여다 보면 매치업이 대부분 틀리고 세트 스코어도 상당히 많이 틀렸지만 결과만큼은 잘 맞는다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불패 행진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16일 예상할 경기는 화승 오즈와 STX 소울의 3연패 탈출 작전입니다. 두 팀은 5라운드에서 2승5패와 1승6패로 극도의 부진을 보이고 있는데요. 최근에 0대4로 패한 적도 있어 이번 경기에 사활을 걸 것으로 예상됩니다. 화승이나 STX 모두 19승24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5라운드에 들어오기 전까지 1~2승만 더하면서 5할
2011-05-16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최근 상위권 팀들의 상승세가 무섭습니다. SK텔레콤은 3연승을 이어가고 있고 4대3으로 끝나던 패턴에서 탈피해 14일에는 화승을 4대0으로 가볍게 제쳤습니다. CJ 엔투스 또한 두 경기 연속 4대0 완승이라는 가벼운 발걸음을 내딛으면서 서로간의 밀고 당기는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15일 경기를 펼치는 팀은 KT 롤스터와 웅진 스타즈입니다. KT는 2위, 웅진은 4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상위권의 행보가 가볍고 발빠르게 이동하고 있는 가운데 KT 또한 단지 이기기만해서는 만족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승리는 물론 세드 득실까지 챙길 수 있어야만 2위를 지키고 1위를 추격하는 효과를 동시에
2011-05-15
6월 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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