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차세대 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세 명의 선수들이 나란히 GSL 16강에 출격해 관심을 모은다.진에어 그린윙스 이병렬, SK텔레콤 T1 조중혁, 삼성 갤럭시 칸 강민수는 2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 스튜디오에서 펼쳐질 GSL 2015 시즌1 코드S C조에 속한 정윤종과 함께 8강 티켓을 두고 맞대결을 펼친다.e스포츠에서는 아직 최고의 스타로 불리기에는 부족하지만 잠재력을 가진 선수들을 주목한다. 그리고 때가 됐을 때 높은 곳으로 올라가 스타로 등
2015-02-25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호와 CJ 엔투스 정우용이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시즌9 월드 챔피언십 출전권을 얻었다. 조성호와 정우용은 24일 오전에 열린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시즌9 월드 챔피언십 북미 지역 예선전을 통과하면서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열리는 16강 본선에 올랐다. 조성호는 토너먼트 단계에서 팀 동료 이병렬, CJ 조병세 등을 제압하고 4강에 올랐고 KT 김대엽을 3대0으로 격파하면서 진출권을 따냈다. 정우용은 KT 강현우, 진에어 양희수, 리퀴
2015-02-24
프랑스 게임단 인베이전 e스포츠와 결별한 황규석이 프라임에 입단했다.'KeeN' 황규석은 트위터를 통해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인베이전 e스포츠를 떠나게 됐다"며 "지금까지 돌봐준 인베이전 e스포츠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결별 사실을 전했다. 황규석은 지난 시즌 MVP에서 활약했으며 2014년 9월 매니지먼트사인 GEM과 계약했다. 이후 황규석은 지난 1월 5일 인베이전 e스포츠에 합류하며 서성민과 한솥밥을 먹었지만 한달 후 팀과
대만 스타크래프트2 프로게임단인 화이 스파이더에서 활동하던 '데이지' 이종혁이 스타테일로 이적했다. 이선종 스타테일 감독은 페이스북을 통해 이종혁의 스타테일 입단 사실을 알렸다.2011년 프라임에 입단해 프로게이머 활동을 시작한 이종혁은 2012년 ESC 게이밍에 입단, 2013년까지 활동했으며 이후 웨스턴 울브즈에서 2013년을 마쳤다. 2014년 1월 대만 프로게임단인 화이 스파이더로 적을 옮긴 이종혁은 1년만에 스타테일로 이적, 4년만에 한국으로 돌아
2015-02-23
한국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이 통합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밀레니엄 박지수가 32강을 통과하며 순항했다. 박지수는 21일(현지시각) 열린 WCS 프리미어 32강 E조에서 2승을 따내면서 가볍게 16강에 올랐다. 박지수의 첫 상대는 대만에서 활약하는 저그 'sen' 양치아쳉이었다. 큰 위기 없이 2대0으로 양치아쳉을 제압한 박지수는 펀치라인 ESC 소속의 저그 세바스찬 르베에게 1세트를 내줬지만 '데드윙'과 '까탈레나'에서 열린 2, 3세트를 내리 따내면서 16강에
2015-02-22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는 오랜만에 케이블 게임 채널을 통해 중계된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리그였다. 2012년 티빙 스타리그에서 허영무(당시 삼성)가 정명훈(당시 SK텔레콤)을 꺾으면서 프로게이머들이 참가하는 공식 대회로서 스타1 리그는 막을 내렸고 햇수로 3년만에 온게임넷을 통해 스타1 리그의 결승전이 다시 중계됐다. 결승전 매치업은 그리 좋은 편은 아니었다. 4강에 올라온 멤버들이 모두 테란으
2015-02-21
이신형은 12-13 시즌 프로리그에서 STX 소울을 우승시킨 이후 외국팀인 에이서로 이적했다. 1년 동안 외국팀 소속으로 뛰면서 프로리그에 출전하지 않았던 이신형은 지난해 SK텔레콤으로 적을 옮기면서 2015 시즌부터 프로리그에 다시 출격했다. 이신형 효과는 대단했다. MVP 최재성을 상대로 복귀 첫 승을 거둔 이신형은 진에어 김유진, KT 전태양, 프라임 김명식, 삼성 남기웅, CJ 변영봉을 제압하면서 6전 전승을 기록했다. 다승 공동 1위인 KT 롤스터 주성욱이
2015-02-16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1의 1라운드에서 저그가 가장 높은 승률을 올리면서 최고의 종족으로 떠올랐다. 지난 14일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의 결승전을 끝으로 막을 내린 프로리그 1라운드에서 저그는 45승39패를 기록하면서 최다 승리와 최고 승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정규 시즌에서 39승34패를 달성한 저그는 포스트 시즌에서 중용되면서 6승5패를 추가했다. 저그가 이번 시즌에 이렇게 활약할 것이라고는 예상되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팀은 ST요이다. 2014 시즌 IM과 연합해서 프로리그에 나섰던 스타테일과 대만 프로게임단인 요이 플래시 울브즈가 손을 잡은 ST요이는 5승2패를 기록하면서 정규 시즌 3위에 올랐다. ST요이의 강점은 끈질긴 승부를 연출할 줄 알고 확실한 에이스가 있다는 점이었다. ST요이는 2대2 상황에서 진행되는 에이스 결정전을 세 번이나 펼쳤다. 1라운드 개막전인 프라임과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이 시작될 때 전문가들은 2강으로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를 꼽았다. SK텔레콤은 프로토스 라인이 대거 퇴진하면서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지만 이신형과 조중혁 등 테란을 영입하면서 전력 강화에 성공했다. 여기에 어윤수, 박령우 등 강력한 저그들이 그대로 자리에 남으면서 상위권을 점유할 것이라 예상됐다. 뚜껑을 열어보니 SK텔레콤의 전력은 최강이었다. 1년만에 프로리그 무대로 돌아온 테란 이
최호선이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에 출전, 풀세트 접전 끝에 김성현을 세트 스코어 3대2로 꺾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스베누 스타리그 우승을 차지한 최호선은 황효진 스베누 대표에게 우승 트로피와 상금을 받았다.
2015-02-15
최호선이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에 출전, 풀세트 접전 끝에 김성현을 세트 스코어 3대2로 꺾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스베누 스타리그 우승을 차지한 최호선은 경기장 한 가운데 있는 우승컵을 들었다.
최호선이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에 출전, 풀세트 접전 끝에 김성현을 세트 스코어 3대2로 꺾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스베누 스타리그 우승을 차지한 최호선은 경기장 한 가운데 있는 우승컵을 번쩍 들어올렸다.
최호선이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에 출전, 풀세트 접전 끝에 김성현을 세트 스코어 3대2로 꺾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스베누 스타리그 우승을 차지한 최호선을 활짝 웃으며 두 손을 번쩍 들었다.
아이유가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 특설 무대에 올라 축하공연을 펼쳤다. 아이유는 분홍신, 너의 의미, 좋은날을 불렀다. 특히 '너의 의미'는 팬들과 함께 부르며 팬들과 함께 호흡했다.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테란 김성현과 최호선이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을 펼쳤다.흰 미니 원피스를 입고 스베누 스타리그 중계를 한 온게임넷 정소림 캐스터가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며 주말 오후 시간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최호선이 변수를 넘어 묘수를 만들어내지 못하면 김성현에게 무난하게 패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드롭십이나 레이스 등 깜짝 유닛이 실적을 내야만 최호선이 우승할 것입니다."김정민 온게임넷 해설 위원은 스베누 스타리그 우승자로 김성현을 꼽으면서도 최호선에게 필살기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 대진이 김성현과 최호선으로 정해졌을 때 관계자들은 싱거운 승부가 될 것이며 우승자는 김성현일 가능성이 99%라고 입을 모았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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