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스포티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이하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본선 조추첨식이 열렸다.스포티비 스타리그 조추첨식 진행을 위해 무대에 오른 성승헌 캐스터(가운데)가 오프닝을 마치고 눈을 게슴츠레하게 뜨고 있다.
2015-01-08
8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스포티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이하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본선 조추첨식이 열렸다.무대에 오른 스포티비 (왼쪽부터)고인규 해설 위원, 성승헌 캐스터, 이승원 해설 위원이 스포티비 스타리그 조추첨식의 막을 열었다.
KT 롤스터 김대엽이 스타리그 조추첨식 인터뷰 도중 화장실로 향하는 돌발상황을 연출했다. 김대엽은 8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리그 시즌1 16강 조추첨식에서 같은 팀 전태양이 들어가있는 B조에 들어갔다. 김대엽은 소감을 묻는 질문에 "화장실이 정말 급하다"고 솔직하게 말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김대엽의 솔직한 발언에 옆에 있던 이현경 아나운서와 중계진은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김대엽은 전태양이 만
KT 롤스터 전태양이 여동생이 있다면 소개해 주고 싶은 선수로 귀여운 미소의 주인공인 CJ 김준호를 선택했다. 전태양은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포티비 스타리그 조추첨식에서 김준호에게 애정어린 전태양은 "원래는 (김)대엽이형을 선택했는데 정말 착하고 순수하다"며 "만약 여동생이 있다면 정말 잘해줄 것 같아서 소개해 줄 생각이었으나 여자를 잘 모르기 때문에 연애에 입문하는 대상으로는 적절하지 않았던 것
스포티비 스타리그 안방마님 이현경 아나운서가 가장 기억에 남는 선수로 전태양과 정명훈을 꼽았다.이현경 아나운서는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포티비 스타리그 조추첨식에서 32강이 마무리된 뒤 인터뷰만으로 기억에 남는 선수를 KT 롤스터 전태양과 데드픽셀즈 정명훈을 지목해 관심을 모았다.이현경 아나운서의 선택을 받은 전태양은 32강에서 승리한 뒤 함께 하이파이브로 세리머니를 보여줬다. 전태양은 이전에
데드 픽셀즈 정명훈이 요이 플래시 울브즈 이동녕과의 대결을 희망했다. 정명훈은 8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리그 시즌1 16강 조추첨식에 참가해 "저그와 하고 싶고 특정 선수를 꼽자면 요이 플래시 이동녕이다"고 말했다. 정명훈은 원래 가장 할 만한 선수를 프라임 김명식이라고 했지만 최근 생각이 좀 바뀌어 저그와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피력했다. 또한 피하고 싶은 선수에 대해선 CJ 엔투스 김준호와 SK텔레콤 T1 박
8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스포티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이하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본선 조추첨식이 열린다.스포티비 스타리그의 첫 조추첨식을 위해 마련된 레드카펫과 선수들의 대형 사진이 걸린 무대가 완성된 가운데 최종 점검이 진행됐다.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본선 조추첨식에는 본선에 오른 7명의 프로토스 CJ 김준호, 삼성 백동준, SK텔레콤 김도우, 진에어 하재상, KT 김대엽, 프라임 김명식과 5명의 테란
김승현이 삭발 위기에서 벗어나는 기적적인 승리를 따냈다. 김승현은 8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D조 경기에서 김성현의 거센 압박을 극복하고 역전승을 따냈다.16강 탈락시 삭발하겠다는 공약을 걸고 이번 경기에 임한 김승현은 경기에서 승리한 뒤 "상대가 쓰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대비하지 않은 유일한 빌드에 당해 어려웠지만 하늘이 도왔는지 승리할 수 있었다"며 "삭발을 떠나서 꼭 이기고 싶다고 혼잣말을 계속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조별 성적< 1월8일 기준 >▶A조윤찬희(테) 1승박세정(프) -변현제(프) -진영화(프) 1패▶B조윤용태(프) 1승박성균(테) -허영무(프) -임진묵(테) 1패▶C조최호선(테) 1승손경훈(프) -장윤철(프) -조일장(저) 1패▶D조김승현(프) 1승구성훈(테) -임홍규(저) -김성현(테) 1패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1회차1경기 윤찬희(테, 7시) 승 < 왕의귀환 > 진영화(프, 5시)2경기 윤용태(프, 7시) 승 < 블루스톰 > 임진묵(테, 1시)3경기 최호선(테, 11시) 승 < 투혼 > 조일장(저, 1시)▶4경기 김승현(프, 7시) 승 < 신백두대간 > 김성현(테, 1시)"환상의 셔틀!"웅진 스타즈에서 프로게이머 생활을 했던 프로토스 김승현이 STX 소울 출신 테란 김성현의 2팩토리 조이기를 뚫어내면서 승리했다.김승현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
최호선이 조일장을 다시 제압하고 인간상성을 이어갔다. 최호선은 8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C조 경기에서 조일장을 꺾고 1승을 기록했다.최호선은 "온게임넷 무대에서 열리는 경기라 잠도 못 자고 와서 컨디션이 좋지 않았지만 경기력이 나쁘지 않아 다행"이라며 "조일장 선수를 중요한 고비에서 많이 이겼는데 오늘 또 이겨서 미안한 마음"이라고 말했다.다음은 최호선과의 일문일답.Q 승리 소감부터 말해달라.A 오늘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1회차1경기 윤찬희(테, 7시) 승 < 왕의귀환 > 진영화(프, 5시)2경기 윤용태(프, 7시) 승 < 블루스톰 > 임진묵(테, 1시)▶3경기 최호선(테, 11시) 승 < 투혼 > 조일장(저, 1시)"인간 상성은 여전하다!"스베누 올스타전에서 조일장을 제압하고 우승한 최호선이 스베누 스타리그 16강에서 또 다시 조일장을 제압했다.최호선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1회차 3경기에서 조일장의 하이브 체제
윤용태가 온게임넷 무대에서 오랜만에 승리를 신고했다. 윤용태는 8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B조 경기에서 웅진 스타즈서 한솥밥을 먹었던 임진묵을 제압하고 1승을 따냈다.윤용태는 "오랜만에 온게임넷 무대에 서서 경기도 치르고 팬들도 많이 오셔서 선수 시절 생각이 많이 났다"며 "첫 단추를 잘 끼운 만큼 허영무 선수와의 다음 '육룡' 매치에서 이기고 8강 진출을 확정하고 싶다"고 말했다.다음은 윤용태와의 일문일
윤찬희가 기분 좋은 첫 승을 신고했다. 윤찬희는 8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A조 경기에서 진영화를 꺾고 1승을 따냈다.윤찬희는 "온라인보다 오프라인 무대에서 성적이 좋지 않았지만 이제 적응하고 있는 단계"라며 "조에서 가장 강한 상대를 꺾었으니 8강에 반드시 진출하겠다"고 말했다.다음은 윤찬희와의 일문일답.Q 16강 첫 승리를 거둔 소감은.A 시작이 좋아서 기분 좋다. 16강 두 경기가 남았는데 맘 편히 할 수 있을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1회차1경기 윤찬희(테, 7시) 승 < 왕의귀환 > 진영화(프, 5시)▶2경기 윤용태(프, 7시) 승 < 블루스톰 > 임진묵(테, 1시)'뇌제' 윤용태가 7파일런 7게이트라는 옛 전략을 꺼내들어 웅진 동료 임진묵을 제압하고 16강 첫 승을 신고했다.윤용태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1회차 2경기에서 임진묵을 상대로 초반 전략이 통한 이후 화끈한 전투력을 보여주며 완승을 거뒀다.윤용태는 초반
루트게이밍 신동원과 '바이올렛' 김동환이 WCS 북미 챌린저 리그에 진출했다. 8일(한국시각) 온라인으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미국 1차 예선에서 신동원은 조별 결승에서 '폴트' 최성훈을 2대0으로 꺾고 챌린저 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 해 9월 북미 게임단인 루트게이밍에 입단한 신동원은 운동 비자를 획득한 뒤 WCS 북미 예선을 준비했다. 김동환은 루트게이밍 '마사' 마루 킴과의 경기에서 2대1로 승리를 거두고 챌린저 본선에 합류했다. 김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1회차1경기 윤찬희(테, 7시) 승 < 왕의귀환 > 진영화(프, 5시)CJ 엔투스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윤찬희와 진영화의 대결에서 윤찬희가 승리를 따냈다. 윤찬희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1회차 1경기에서 진영화의 견제 플레이를 성공적으로 막아내며 승리했다. 윤찬희는 앞마당 확장 이후 드롭십에 탱크를 태워 진영화의 본진에 드롭을 시도했다. 앞마당에 넥서스를 지은 뒤 게이
테란 최호선이 저그 조일장에 대한 강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호선은 8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C조 경기에서 저그 조일장을 상대한다. 최호선은 프로게이머 시절부터 조일장에게 강한 면모를 보였다. SK텔레콤 T1 시절 최호선은 STX 소울로 활동하던 조일장을 프로리그에서 만나 1승을 기록했고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한 조에 속하면서 1승1패를 기록했다. 서바
8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스타리그 16강전에서 테란과 프로토스가 자존심 싸움을 펼친다. 1회차인 8일 경기에서는 프로토스와 테란이 대결하는 경우가 3번이나 성사됐다. A조인 윤찬희와 진영화, B조 임진묵과 윤용태, D조 김성현과 김승현의 대결이 연이어 펼쳐진다. 32강에서 보여준 테란과 프로토스의 구도는 7대5로 테란이 미세하게 앞서 있다. '신백두대간'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프로토스의 캐리
9월 2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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