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 게임즈 스타2 스타리그 시즌1 챌린지▶김도우 3대2 김도욱1세트 김도우(프, 1시) < 데드윙 > 승 김도욱(테, 7시)2세트 김도우(프, 9시) < 까탈레나 > 승 김도욱(테, 1시)3세트 김도우(프, 7시) 승 < 만발의정원 > 김도욱(테, 1시)4세트 김도우(프, 2시) 승 < 회전목마 > 김도욱(테, 10시)5세트 김도우(프, 5시) 승 < 세종과학기지 > 김도욱(테, 11시)SK텔레콤 T1 김도우가 '패패승승승'으로 진에어 그린윙스 김도욱을 제압하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김도우는 17일 서
2014-12-18
오랜만에 팬들 앞에 프로게이머로 돌아오는 서지수가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서지수는 24일 시작하는 스베누 스타리그에 참가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서지수는 결혼 생활과 사업 전개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와중에도 선수시절에 대한 그리움과 팬들을 보고 싶은 마음에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서지수는 "얼마 전 STX에서 함께 선수 생활을 했던 동료들을 만나면서 내가 가장 행복했을 때가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던 시절이었음을 깨달았다"며 "무대에서
선수 시절 '인간본좌'라고 불리며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김동건이 전 소속팀 삼성 갤럭시로 돌아왔다. 김동건은 오는 22일부터 시작되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1라운드부터 삼성 갤럭시 코치로서 활동한다. 삼성 갤럭시는 프로리그 2015시즌에는 송병구-김동건 체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선수 시절 특이한 경기 스타일로 팬들로부터 '인간본좌'라는 별명을 얻은 김동건은 삼성 갤럭시와 STX 소울에서 활약했다. 이후 자유계약선수(FA) 자역을
이제는 품절녀가 된 ‘여제’ 서지수가 스베누 스타리그에서 선수로 복귀한다.서지수는 21일 서울 용산구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스베누 스타리그 조지명식에서 오랜만에 팬들에게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서지수는 이번 스타리그에 참가하기 위해 일주일 전부터 맹연습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서지수는 그동안 꾸준히 소닉 스타리그 섭외 요청을 받았지만 결혼과 사업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 참가하지 못했다. 서지수는 남편의 적극적인 권
국내 여성 프로게이머인 MVP '아프로디테' 김가영과 ST-요이 문새미가 프로리그에서 대결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6일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프로리그 2015시즌 미디어데이에서 ST-요이 이선종 감독은 "MVP와의 경기에서 문새미와 김가영의 매치업을 제안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이형섭 감독도 "문제가 없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답했다. MVP 김가영은 국내 여성게이머 중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외국 대회를 비롯해 국내 유일한 여
MVP 이형섭 감독이 16일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프로리그 2015시즌 미디어데이에서 "지난 시즌 KT 롤스터가 우승하는 것을 보고 이번에는 우리가 정상에 오를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며 강력한 도발을 했다. 이형섭 감독을 포함 8개 팀 감독과 선수들은 프로리그 미디어데이에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Q 다들 우승을 확신하는데 어느 팀이 준우승을 할 것 같은가.A KT 주성욱=테란이 사기라서 2015시즌에는 동족전을 잘하면 흥할 것 같다. 테란이 많은
진에어 이병렬이 업그레이드 된 자신의 실력을 보여줄 기회를 잡았다. 이병렬은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릴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이하 스타리그) 시즌1 챌린지 1일차 경기에서 우승자 저그 김민철과 5전3선승제를 치른다.이병렬은 3년 동안 프로리그가 시작되기 전 항상 '기대주'로 평가 받았다. 그러나 막상 프로리그에서는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내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상황이 이렇자 이병렬은 '만
스타테일-요이 연합팀(이하 ST-요이) 소속 이원표가 차기 시즌 가장 주목해야 할 선수로 스스로를 지목했다.이원표는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미디어 데이에서 가장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할 것 같은 선수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저를 주목하시면 된다"고 당당하게 말했다.프로리그에 처음 출전하는 이원표가 자신을 주목해 달라고 말한 이유는 기선 제압을 위해서다. 다른 선수
16일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프로리그 2015시즌 미디어데이에서 8개 게임단 감독과 함께 대표 선수들도 치열한 신경전을 펼쳤다. MVP 이정훈은 "여기에 올라온 선수 중 유일하게 양대리거다"고 포문을 열었고 SK텔레콤 T1 어윤수는 "개인리그가 지켜워서 일부터 떨어졌다"고 맞받아쳐 주위를 웃겼다. ◆ST-요이 이원표=우승을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제가 (이)승현이 정도만 승리하면 팀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 같다.◆프라임 장현우=지난 시
오는 22일 개막하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을 앞두고 8개 게임단 감독들이 16일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프로리그 2015시즌 미디어데이에서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기존 팀과 함께 새롭게 스타테일과 요이 플래시 울브즈 연합팀인 ST-요이가 합류한 프로리그는 오는 22일 CJ 엔투스와 삼성 갤럭시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10개월 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KT 강도경 감독=미디어데이가 처음이고 지난 결승전보다 더 긴장된다. 지난 시즌 우
MVP 이정훈이 자신감 넘치는 도발로 프로리그 미디어데이를 즐겁게 만들어 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미디어 데이에서 MVP 대표 선수로 참석한 이정훈은 자신을 "이 자리에 참석한 선수 가운데 유일한 양대리거"라고 자신을 소개해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이정훈의 이 같은 발언이 관심을 모은 이유는 선수 대표로 미디어데이 현장을 찾은 프로게이머
진에어 그린윙스가 8개 팀 선수, 감독들이 꼽은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선정됐다.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미디어 데이에서 프로리그에 참가하는 8개 팀 감독과 선수들이 진에어를 가장 두려워하는 팀으로 꼽았다.우선 CJ 엔투스 주장 조병세는 "최근 테란들이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KT 테란보다 진에어 테란들이 더 강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진에어가
스타크래프트2 마지막 버전인 '공허의 유산'이 차기 프로리그에서 곧바로 도입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한국e스포츠협회 조만수 사무총장은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에서 "'공허의 유산'이 출시된다면 빠르게 리그에 도입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공허의 유산'은 블리자드가 스타크래프트2 마지막 버전으로 내놓은 기대작이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각 팀과 협의 끝에 '공허
SK텔레콤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공식 맵이 시즌3 래더맵으로 치러진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16일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프로리그 2015시즌 미디어데이를 갖고 22일 개막하는 프로리그 세부사항을 공개했다. 현재 스타2 래더가 시즌4가 진행 중인 가운데 프로리그 1라운드에서는 시즌3 맵을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1라운드 공식 맵은 '만발의정원', '세종과학기지', '회전목마', '폭스트롯 랩', '데드윙', '까탈레나'가 사용될 예정이다. 현재 시즌4 래더 맵은
"몇 년 동안 협회장으로 있었던 것 같은데 1년10개월밖에 되지 않았네요. 그래도 많은 일을 해냈기에 뿌듯합니다."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 회장이 16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미디어데이 현장에서 협회장직을 내려 놓는 마음을 밝혔다. 전 협회장은 "2013년 2월에 한국e스포츠협회장직을 받아들일 때만 하더라도 문제가 산적해 있다는 생각만 했는데 하나하나 해결하다 보니 어느새 2년에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고 말했다. 전 협회장은 22개월 동안
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장이 사퇴한다. 전병헌 협회장은 16일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프로리그 2015시즌 미디어데이 현장을 방문해 협회 대학생 기자단 2기 수료식을 진행한 뒤 인사말을 갖고 e스포츠 협회장 사퇴 의사를 밝혔다. 전 회장이 e스포츠협회장을 그만두는 이유는 국회의원 겸직 금지 조항 때문이다. 지난 10월 31일 정의화 국회의장은 국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검토한 결과 겸직 및 영리 업무를 하고 있는 국회의원 중 43명에 대해
오는 22일 개막하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통합 우승팀에게 5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16일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프로리그 2015시즌 미디어데이를 갖고 22일 개막하는 프로리그 세부사항을 공개했다. 프로리그는 지난 시즌과 같이 라운드 포스트시즌과 통합 포스트시즌으로 구분되며 총상금은 1억6,100만원이다. 각 라운드별로 우승팀에게 1,500만원, 준우승팀에게는 500만원이 주어진다. 통합 포스트시즌 우승팀은 5,000만원
SK텔레콤이 두 시즌 연속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를 후원한다. SK텔레콤은 오는 22일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개막하는 프로리그 2015시즌 메인 후원사로 나섰다. 2005년부터 2012년까지 한국e스포츠협회의 회장사로 나섰던 SK텔레콤은 지난 시즌에 이어 두 시즌 연속 프로리그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총 4라운드로 진행되는 이번 시즌은 정규 시즌 5전 3선승제 개별 대전 풀리그로 이뤄진다. 각 라운드별 포스트시즌을 통한 프로리그 포인트 획득 방식은 그대
'폭격기' 최지성이 스타테일과 요이 플래시 울브즈의 연합팀인 ST-요이의 플레잉 코치로 활동한다.스타테일 이선종 감독에 따르면 최지성은 프로리그 차기 시즌 엔트리에 선수가 아닌 플레잉 코치로 등록됐다. 이선종 감독이 최지성을 플레잉 코치로 등록한 이유는 프로리그를 앞두고 성적 강화를 위해서다.대만 게임단 요이 플래시 울브즈와 연합으로 프로리그에 참가하는 스타테일에서 코칭스태프는 이선종 감독이 유일하다. 하지만 프로리그 같이 장
지난 해 e스포츠 남성 팬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던 소식이 하나 있었습니다. e스포츠계에서 '여제'라 불렸던 서지수가 깜짝 결혼 발표를 하면서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 것인데요. 팬들은 믿을 수 없다면서 눈물로 서지수가 다른 남자의 여인이 되는 것을 바라만 봐야 했습니다.최근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이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되고 헝그리앱에서도 스타1 리그가 열린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문득 '여제'는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궁금해지
2월 27일 뉴스 브리핑
'붉은사막'의 요람, 펄어비스 홈 원을 가보니
1
'미드만 3명' 브리온, '로키' 이상민 영입
2
e스포츠 월드컵 LoL 예선, LCK 9개 팀 참가
3
[LCK컵] '젠지 나와!' BNK, DK 3대0 꺾고 결승 진출(종합)
4
[LCK컵] '세븐틴 공연과 경쟁' 홍콩 로드쇼, 많은 팬 운집
5
[LCK컵] BNK '래더' 신형섭 코치, "작은 디테일 채우는 게 제 역할"
6
[LCK컵] BNK 박준석 감독, "젠지와의 결승, 기대하고 있다"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