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열린 2015 네네치킨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 14일차 경기에서 에버와 진에어 그린윙스, 나진 e엠파이어가 나란히 승리를 거두며 리그1과 리그2 팀이 맞붙는 인터리그가 종료됐다.◆뛰어난 운영 능력으로 KT 잡아낸 에버인터리그 2일차 첫 번째 경기에서는 에버가 KT를 잡아내는 데 성공했다. 경기 중반까지 양 팀은 서로를 견제하며 무난한 성장세를 보였다. 승부의 추는 경기 중반 첫 내셔 남작 사냥과 함께 기울어지기 시작했다. KT가 25분
2015-07-14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레이디스 배틀 서머1경기 걸크러쉬 승 < 소환사의협곡 > 화양연화2경기 커피한잔 승 < 소환사의협곡 > 파괴한다승자전 걸크러쉬 승 < 소환사의협곡 > 커피한잔 패자전 화양연화 승 < 소환사의협곡 > 파괴한다걸크러쉬가 전 시즌 챔피언 출신인 톱 라이너 이수민의 안정적인 활약에 힘입어 8강 진출에 성공했다.걸크러쉬는 1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레이디스 배틀서머 개막전에서 화양연
1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에서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레이디스 배틀 서머 개막전이 열렸다. 최근 인터넷방송에 출연하며 리그 오브 레전드 팬들에게 인기를 끈 김예린이 파괴한다 팀의 미드 라이너로 출전, 커피한잔 팀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레이디스 배틀 서머에는 총 16개 팀이 참가, 오는 8월 15일까지 우승 상금 500만 원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며,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는 유명 리그 오브 레전드 BJ들이 각 팀의 멘토로 나선다.
레이디스 배틀에 반가운 얼굴이 등장했다. 전 프로게이머 민찬기가 리포터로 나서며 오랜만에 e스포츠 팬들에 인사를 전했다.민찬기는 1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개막한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레이디스 배틀 서머 1경기 종료 후 무대에 등장, 선수들을 인터뷰하는 '배틀보이'로 나섰다.최근 개인방송을 통해 스타크래프트와 리그 오브 레전드를 플레이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선 민찬기는 "e스포츠 팬들과 함께 하는 방송이 그리웠다. 앞으
1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에서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레이디스 배틀 서머 개막전이 열렸다. 레이디스 배틀의 '배틀보이'로 나선 전 프로게이머 민찬기가 경기 후 선수들과의 인터뷰를 준비하고 있다.레이디스 배틀 서머에는 총 16개 팀이 참가, 오는 8월 15일까지 우승 상금 500만 원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며,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는 유명 리그 오브 레전드 BJ들이 각 팀의 멘토로 나선다.
1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에서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레이디스 배틀 서머 개막전이 열렸다. 걸크러쉬의 정글러 염정연이 개막전에서 화양연화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레이디스 배틀 서머에는 총 16개 팀이 참가, 오는 8월 15일까지 우승 상금 500만 원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며,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는 유명 리그 오브 레전드 BJ들이 각 팀의 멘토로 나선다.
1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에서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레이디스 배틀 서머 개막전이 열렸다. 화양연화 팀의 멘토 '빠른별' 정민성과 걸크러쉬의 BJ 종탁이 경기 전 만담을 나누고 있다.레이디스 배틀 서머에는 총 16개 팀이 참가, 오는 8월 15일까지 우승 상금 500만 원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며,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는 유명 리그 오브 레전드 BJ들이 각 팀의 멘토로 나선다.
1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에서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레이디스 배틀 서머 개막전이 열렸다. 화양연화와 개막전을 펼치는 걸크러쉬의 톱 라이너 이수민이 머리를 붉게 물들였다. 레이디스 배틀 서머에는 총 16개 팀이 참가, 오는 8월 15일까지 우승 상금 500만 원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며,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는 유명 리그 오브 레전드 BJ들이 각 팀의 멘토로 나선다.
1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에서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레이디스 배틀 서머 개막전이 열렸다. 걸크러쉬와 개막전을 펼친 화양연화 팀의 미드 라이너 조윤영이 자신의 게임화면에 집중하고 있다.레이디스 배틀 서머에는 총 16개 팀이 참가, 오는 8월 15일까지 우승 상금 500만 원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며,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는 유명 리그 오브 레전드 BJ들이 각 팀의 멘토로 나선다.
1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에서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레이디스 배틀 서머 개막전이 열렸다. 경기가 시작하기 전 대회 진행을 맡은 박상현 캐스터가 소파에 앉아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레이디스 배틀 서머에는 총 16개 팀이 참가, 오는 8월 15일까지 우승 상금 500만 원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며,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는 유명 리그 오브 레전드 BJ들이 각 팀의 멘토로 나선다.
대만의 ahq e스포츠 클럽이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 시리즈(이하 LMS) 서머에서 무패를 기록하며 정규시즌 1위를 차지, 플레이오프 결승에 직행했다.ahq는 지난 5월 20일 개막해 12일까지 약 50일 간 치러진 LMS 서머 정규시즌에서 11승 3무 0패의 성적으로 우승했다. 지난 시즌 겨우 4위에 머물렀던 ahq가 스프링 정규시즌 1위 팀인 요이 플래시 울브즈를 승점 6점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오른 것이다.ahq는 가레나 프리미어 리그(이하 GPL)에서 2013 서머와 챔피언십
프나틱 출신의 원거리 딜러 'Steeelback' 피에르 메자르디가 북미리그의 팀 이매진에 입단했다.이매진은 현재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저 시리즈(이하 CS)에서 활동하는 팀으로, 지난 6월 CS 예선을 통과한 뒤 마그네틱에서 이매진으로 팀명을 변경했다. 이매진은 현재 CS에서 2승 4패를 기록, 총 6개 팀 중 4위에 머물러 있다. 이매진의 시즌 잔여 경기는 4경기로 4위 안에 들 경우 플레이오프 진출이 가능하며, 플레이오프에서 우승할 경우 챔피언십 시리즈로
리그 오브 레전드 여성 플레이어의 축제인 삼성 노트북-인텔 인사이드® 2015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레이디스 배틀 서머 본선 대회가 14일부터 시작된다.예선을 통과한 16팀의 경기로 진행되는 삼성 노트북-인텔 인사이드® 2015 LoL 레이디스 배틀 서머 본선은 8월 13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6시에 치러진다. 16강전은 듀얼 토너먼트 방식이며 8강부터 결승까지는 싱글 토너먼트(3전2선승제)로 승자를 가린다. 2개월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는 결승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 www.leagueoflegends.co.kr)가 126번째 신규 챔피언인 '탐 켄치(Tahm Kench)'를 공개했다. '강의 폭군'이라는 별명을 지닌 탐 켄치는 큰 입으로 무엇이든 먹어 치우는 챔피언으로, 특히 적군과 아군을 삼킬 수 있는 독특한 특징과 특이한 외형으로 출시 전부터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보유한 기술 구성도 독특하다. 공격을 통해 중첩되는 기본 지속 효과인 '절대 미각'은 다른 스킬 효과
라이엇게임즈 인기 AOS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에 아군과 함께 먼 거리를 이동할 수 있는 신개념 챔피언 탐 켄치가 추가된다. 서렌더앳20닷넷(www.surrenderat20.net)이 최근 공개한 리그 오브 레전드 5.13 패치노트에 따르면 14일 정기점검을 통해 국내 서버에 적용되는 5.13 패치를 통해 탐 켄치가 새롭게 도입된다. 이번 패치를 통해 주문력 아이템이 대폭 변경되고 룬글레이브에 다른 주문 효과가 적용되던 버그가 수정돼 중단에서 강타를 들고 룬글레이브를 활용
'폰' 허원석과 '데프트' 김혁규가 속한 중국의 에드워드 게이밍(이하 EDG)이 다시 한 번 데마시아컵을 들어올렸다.EDG는 지난 12일 열린 데마시아컵 결승전에서 OMG를 세트스코어 3대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EDG는 불참했던 2014년 시즌1을 제외하고 2014 시즌2, 2015 스프링, 서머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하며 '중국 원톱'의 자리를 공고히 했다.16강부터 경기를 치른 EDG는 월드 엘리드 퓨처, 월드 엘리트, 인빅터스 게이밍을 차례로 격파하며 결승에 올
2015-07-13
프나틱이 유럽 리그 14연승이란 전례 없는 대기록을 달성했다.프나틱은 2015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LCS) 서머 7주차 경기에서 1위 자리를 위협하던 H2k 게이밍과 오리젠을 연달아 따돌리고 선두를 수성했다.1일차 경기에서 H2k를 상대한 프나틱은 초반 기습에 실패, 오히려 2킬을 내주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20분이 넘어가는 시점까지 8대1의 스코어로 뒤지던 프나틱은 이후 벌어진 세 번의 교전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며 대역전 드라마
나진이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2R 2주차 레블즈 아나키와의 대결에서 2세트를 잃으면서 불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1, 3세트를 승리하면서 2대1로 복수혈전에 성공했습니다.1라운드에서 아나키에게 충격의 패배를 당하며 연습량을 엄청나게 늘렸다고 밝혔던 나진 조재걸은 "아나키전 패배가 약이 됐던 것 같다"는 의견을 전했습니다.또한 솔랭에서 이블린을 자주
SK텔레콤 T1의 미드 라이너 '이지훈' 이지훈이 서머 시즌 2라운드에서 처음으로 출전했습니다.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2R 2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대결에서 선발 출전해 승리를 이끌었는데요.이지훈은 데일리e스포츠와 영상 인터뷰에서 솔랭에서 자주 사용하는 챔피언을 공개했는데요. 왜 그 챔피언으로 플레이를 하는지도 함께 들어 보시죠.
2015-07-12
KOO 타이거즈의 정글러 '호진' 이호진이 트런들이라는 낯선 챔피언을 꺼내 들고서도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2R 2주차 롱주IM과의 1세트에서 트런들을 선택한 이호진은 전장을 누비면서 맹활약했고 MVP로 선정됐다. 초반 드래곤 싸움에서 패하면서 끌려가는 분위기가 됐을 때 이호진은 "트런들의 단점을 드러낸 것 같았다"며 "그래도 테스트해보는
2015-07-11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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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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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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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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