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게임즈가 13일 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 서버에 한시적으로 도입한 '편리한 팀 구성' 모드가 이용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기존의 랭크 게임이나 일반 게임에서 선호 포지션이 중복되는 이들이 한 팀이 됐을 경우 생기는 문제점들을 개선하기 위해 사전에 자신의 포지션을 선택한 뒤 게임을 시작하는 '편리한 팀 구성' 모드는 장점이 많은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기자가 직접 '편리한 팀 구성' 모드를 체험했다.◆큐 돌리기 전에 고른 챔피언
2014-03-13
감독에 의한 선수 약취 및 공갈 사기 사건으로 추정해당 선수 및 관련자 면담…경찰 수사도 의뢰한국e스포츠협회가 감독의 위협에 의해 승부 조작에 가담했던 사실을 공개한 뒤 투신 자살을 시도한 천민기 사태와 관련 "사태 파악과 진상 조사에 적극적이고 단호하게 대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협회 관계자는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 "사태의 심각성을 확인했고 오전 긴급 대책 회의를 소집, 사건의 진위를 파악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전 ahq 코리아 소속 천민기의 승부 조작 시인 이후 자살 시도 사태에 대해 긴급 대책 회의에 돌입했다. 협회는 13일 새벽 5시 천민기가 승부 조작을 시인하고 사건의 전말을 인터넷 커뮤니티에 남긴 뒤 투신 자살을 시도한 것에 대해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긴급 회의에 돌입했다. ahq 코리아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의 원거리 딜러였던 천민기는 당시 감독인 노대철의 거짓말과 협박을 이기지 못해 챔피언스 대회에서 제 플레이를 하지 않
편리한 팀구성 기능 48시간 동안 베타 테스트 돌입리그 오브 레전드의 정기 점검이 예고된 것보다 일찌감치 마무리됐다. 라이엇게임즈 한국 지사는 당초 13일 오후 1시까지 점검에 돌입한다고 밝혔지만 오전 9시경 점검을 완료하면서 원활하게 게임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점검을 통해 라이엇게임즈는 '팀빌더'라고 불리는 편리한 팀 구성 기능에 대한 베타 테스트에 돌입한다.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에서는 그동안 포지션이 겹치거나 원하는 챔피언이
리그 오브 레전드 전 프로게이머 천민기가 승부 조작에 가담했던 사실을 밝힌 뒤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천민기는 13일 새벽 5시 리그 오브 레전드 커뮤니티에 승부 조작에 가담했다고 공개적으로 시인한 뒤 유서를 남겼고 투신 자살을 시도했다. ahq 코리아 소속의 원거리 딜러로 '프로미스(Promise)'라는 공식 아이디를 썼던 천민기는 승부 조작의 시작은 노대철 당시 감독의 협박으로부터 시작됐다고 밝혔다. 천민기의 글에 따르면
CJ 엔투스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 마스터즈에서 처음으로 3대0 승리를 따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CJ 엔투스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2014 9회차 경기에서 인크레더블 미라클(이하 IM)을 상대한다. 프로스트와 블레이즈로 구성된 CJ 엔투스 LOL팀은 마스터즈에서 빼어난 성적을 내지는 못했다. 지금까지 두 경기를 치르면서 진에어 그린윙스에게는 2대1로 승리했지만 SK텔레콤 T1에
리그 오브 레전드가 13일 오후 1시까지 점검에 돌입했다.이번 리그 오브 레전드 점검을 통해서는 특별한 기능이 덧붙여질 것으로 보인다. 바로 원하는 포지션을 고른 뒤 5대5 모드에 들어갈 수 있는 팀 빌더 기능이다. '팀 빌더'는 소환사의 협곡에서 진행되는 일반 게임에 우선 적용되며 랭크게임에는 해당사항이 없다. 라이엇게임즈는 '팀 빌더'가 자리를 잡은 후에 다른 모드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팀 빌더'에서는 하나의 역할만 선택할 수 있으
유럽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LCS) 스프링 시즌은 북미 지역과 확연히 다른 구도를 보이고 있다. 북미가 솔로미드와 클라우드 나인의 양강 구도 속에 하위권의 진흙탕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면 유럽 지역에서는 1위부터 8위까지가 다섯 경기 차이밖에 나지 않으면서 누구나 6강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릴 수 있는 상황이다. 유럽 지역에서는 전통의 강호 겜빗 게이밍이 12승8패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SK게이밍이
북미 지역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LCS) 스프링에서는 전통의 강호인 솔로미드와 클라우드 나인이 1, 2위를 다투면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지난 주까지 총 11주의 일정 가운데 8주 일정을 소화한 북미 지역의 LCS 스프링 시즌에서는 솔로미드와 C9이 각각 17승3패와 16승4패라는 80%를 상회하는 성적을 거두면서 당당히 1, 2위를 차지했다. 솔로미드는 한 번 이기면 압승을 거두는 패턴을 통해 1위를 고수하고 있다. 클라우드 나인과의 대결에서
◆핫식스 롤챔스 스프링 2014 16강 진행 상황< 3월12일 현재 >▶A조1위 SK텔레콤 T1 K 1-1(승점 1)1위 SK텔레콤 T1 S 1-1(승점 1)- KT 롤스터 애로우즈- 프라임 옵티머스▶B조1위 CJ 엔투스 프로스트 2-0(승점 3점)2위 마이더스 피오 0-2(승점 0점)- 삼성 갤럭시 오존- IM 1팀▶C조- KT 롤스터 불리츠- 나진 블랙 소드- 삼성 갤럭시 블루- 진에어 팰컨스▶D조- CJ 엔투스 블레이즈- 나진 화이트 실드- IM 2팀- 제닉스 스톰
2014-03-12
CJ 엔투스 프로스트가 마이더스 피오를 2대0으로 깔끔하게 잡고 기분 좋게 스프링 시즌을 시작했다. 스프링 시즌을 앞두고 프로스트에 들어온 '코코' 신진영과 '스위프트' 백다훈은 이적 후 치른 첫 롤챔스 경기에서 두 세트 모두 맹활약했다. '샤이' 박상면 역시 흔들림 없는 플레이로 팀의 중심을 제대로 잡아줬다.Q 2대0 완승을 거둔 소감은.A 박상면(Shy)=1대1이 나오면 8강 진출이 위험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2대0 승리로 순조롭게 출발한 것 같다.A 신진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16강▶CJ 엔투스 프로스트 2대0 마이더스 피오1세트 CJ 프로스트 승 < 소환사의협곡 > 마이더스 피오2세트 CJ 프로스트 승 < 소환사의협곡 > 마이더스 피오CJ 엔투스 프로스트가 '코코' 신진영의 카사딘을 앞세워 마이더스 피오를 간단하게 제압하고 승점 3점을 챙겼다.CJ 프로스트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16강 2경기 2세트에서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스프링 2014 개막전을 펼친 CJ 프로스트 손대영 코치(왼쪽)가 1세트 승리를 따낸 후 '샤이' 박상면과 2세트 준비를 하고 있다.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16강▶CJ 엔투스 프로스트 1-0 마이더스 피오1세트 CJ 프로스트 승 < 소환사의협곡 > 마이더스 피오CJ 엔투스 프로스트가 아마추어 마이더스 피오를 압살했다.CJ 프로스트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16강 2경기 1세트에서 초반부터 격차를 벌려나가면서 계속해서 마이더스 피오를 압박했고, 벌어진 차이를 적극 활용해 전투마다
CJ 프로스트 '매라신' 홍민기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개막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스프링 2014 첫 경기에 앞서 자신감에 찬 표정으로 카메라를 보고 있다.
CJ 프로토스의 탑 '샤이' 박상면이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아마추어팀 마이다스 피오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스프링 2014 개막전을 펼친다.
SK텔레콤 S 이지훈이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스프링 2014 개막전에 출전, 현존 최강인 형제팀 SK텔레콤 K를 상대로 승리를 따내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SK텔레콤 S '호로' 조재환이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스프링 2014 개막전에 출전, 현존 최강팀으로 불리는 형제팀 SK텔레콤 K의 롤챔스 20연승을 저지하고 모니터로 승리를 확인했다.
SK텔레콤 T1 K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연승 행진이 19연승에서 끊겼다.SK텔레콤 K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16강 1경기 2세트에서 형제팀 SK텔레콤 S에게 후반 역전패를 허용했다. 무리하게 싸움을 건 것이 패인이었다.SK텔레콤 K는 초중반 유리하게 풀어갔다. '벵기' 배성웅이 택한 판테온의 대강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우위를 점하면서 경기를 이끌었다. SK텔레콤
롤챔스 새 리포터 임소미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스프링 2014 개막전 무대에 올라 첫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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