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에서 가장 우승 확률이 높은 e스포츠 종목은 스타크래프트2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시절부터 한국은 해외 선수들과의 경쟁에서 거의 진 적이 없다. 특히 아시아권 선수들과의 기량 차이는 하늘과 땅의 격차와 맞먹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 출전하려는 선수를 뽑는 과정에서 우여곡절을 겪었다. 한국 대표 선발전 1, 2위를 차지한 선수가 나서기로 했지만 2위를 차지한 스타테일 이승현이
2013-06-27
KT 불리츠가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KT 불리츠는 오는 29일부터 인천 삼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인천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 e스포츠 종목 리그오브레전드 부문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썸데이' 김찬호, '인섹' 최인석, '류' 유상욱, '스코어' 고동빈, '마파' 원상연으로 구성된 KT 불리츠는 첫 출전한 지난해 롤챔스 윈터 시즌에서 3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며 단숨에 국내 정상급 팀으로 자리매김했다. 세계 최고의 정글러로 꼽히는 최인석의
오는 29일부터 인천 삼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인천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할 유력 종목은 스타크래프트2 뿐만은 아니다. 한국 선수들이 국제 무대에서 훌륭한 성적을 냈던 스페셜포스와 철권 태그 토너먼트2에서도 금메달 소식이 들려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페셜포스에 나서는 팀은 '대회하러왔다'다.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RoE를 상대한 대회하러왔다는 한 수 위의 실력을 발휘하면서 태극 마크를 달았다. 팀 이
인천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의 e스포츠 종목의 주요 경기는 온게임넷을 통해 시청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오는 29일부터 7월2일까지 나흘 동안 인천삼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리인 인천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의 e스포츠 종목의 중계는 케이블 게임 채널 온게임넷이 맡는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인천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에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종목인 리그 오브 레전드와 스타크래프트2에 한해 온게임넷이 결승전만 중계한다고 밝혔
◇최지성-황규석-김영진.WCS 코리아 시즌2에서 테란의 강세가 계속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코리아 32강 G, H조에서 테란이 여전한 상승세를 나타낼지가 최대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주부터 시작된 32강전에서 테란은 5명이 모두 16강에 올라가면서 진출률 100%를 이어가고 있다. A조의 KT 이영호, B조의 STX 이신형, CJ 정우용, C조의 프라임 조성주, E조의 SK텔레
인천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의 e스포츠 종목에 참가하는 한국 대표팀이 27일 선수촌에 입촌한다. 인천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은 27일 오후 4시 인천 포스코 글로벌 R&D 센터 국기광장에서 선수촌 입촌식을 갖는다.이에 앞서 권윤방 선수단장을 포함한 본부 임원 9명과 당구 선수단 17명, e스포츠 선수단 18명, 무에이 선수단 7명 등 총 51명(선수 32명, 경기임원 10명, 본부임원 9명)은 오전 10시 김포공항에 모여 선전을 다짐
'최종병기' 이영호가 속한 KT 롤스터 스타크래프트2팀이 세계적인 게이밍 기기사인 레이저로부터 후원을 받는다. 레이저는 명문 프로게임단 KT 롤스터의 스타크래프트2 팀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e스포츠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노력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체결된 파트너십을 통해 레이저는 최고의 게이밍 하드웨어를 KT 롤스터 선수들에게 제공할 뿐만 아니라 소셜미디어, 디지털 콘텐츠,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등을 통해
[영상] EG 이제동 "내 외모의 비결은…"EG 이제동이 26일 서울시 동대문구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열린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시사회 이후 관객과의 대화에서 같은 팀 박진영의 외모 질문에 대해 "제가 연예인도 아닌 상황에서 그런 질문을 받은 것에 대해 당황스럽다"며 "다만 꾸준한 운동과 함께 해가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 철저한 관리를 하다보니 좋은 결과가 이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26일 서울 동대문구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열린 e스포츠 다큐영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state of play) 시사회 무대에 오른 주연 이제동이 "만약 프로게이머가 아니라 연예인이었다면 연기자가 됐을 수도 있을 것"이라며 활짝 웃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6일 서울 동대문구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열린 이제동 주연의 e스포츠 다큐영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state of play) 시사회에 참석한 EG 김동현이 관객들과의 대화를 하는 이제동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6일 서울 동대문구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시사회를 가진 e스포츠 다큐영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state of play)의 스티븐 두트 감독(오른쪽)의 "이제동 잘생겼다"는 말에 주연 이제동이 활짝 웃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스포츠 다큐영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state of play)에 준프로 게이머 시절부터 프로게이머가 되기까지의 과정이 찍힌 웅진 스타즈 신예 김준혁이 26일 서울 동대문구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열린 시사회에 참석해 무대에 올랐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스타크래프트 선수에서 배우로 변신한 민찬기가 26일 서울 동대문구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열린 이제동 주연의 e스포츠 다큐영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state of play) 시사회에 참석했다. 민찬기는 오랜만의 나들이가 어색하다며 머리를 긁적였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6일 서울 동대문구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열린 이제동 주연의 e스포츠 다큐영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state of play) 시사회에 참석한 EG 김동현이 다소곳한 모습으로 서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G 테란 한이석이 26일 서울 동대문구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열린 이제동 주연의 e스포츠 다큐영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state of play) 시사회에 팀 유니폼이 아닌 평상복을 말끔하게 차려입고 참석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WCS 코리아 시즌2 챌린저리그 예선전 최종 진출자 현황 ▶프로토스(10)=하재상, 박진영, 양희수, 김대엽, 김재훈, 김준호, 김도경, 안상원, 백동준, 정우준 ▶테란(7)=지동원, 서태희, 박대호, 정지훈, 조중혁, 조병세, 김기현▶저그(6)=최종환, 임재현, 김명운, 송영진, 이승석, 김성한◆WCS 코리아 시즌2 챌린저리그 예선전 최종 진출자 현황▶8게임단(3)=하재상, 양희수, 김재훈▶SK텔레콤(3)=서태희, 임재현, 이승석 ▶삼성전자(3)=지동원, 박대호, 김기
"재미있었지만 조금 울컥하기도 했습니다."e스포츠 다큐멘터리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State of Play)'에서 주인공으로 나선 EG 이제동이 "제가 주연인데도 불구하고 재미있었다. 하지만 조금 울컥하기도 했다"며 관람 소감을 밝혔다. 이제동은 26일 서울시 동대문구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열린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시사회를 마치고 난 후 관객과의 대화에서 "사실 스티브 감독과 같이 촬영했지만 오래 걸릴 것으로 생각하지 않았다"며 "리얼하게 나
e스포츠 다큐멘터리인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State of Play)'를 제작한 벨기에 출신 스티브 두트 감독이 LG-IM 정종현을 주인공으로 하는 영화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스티브 감독은 26일 서울시 동대문구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열린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시사회를 마치고 난 후 관객과의 대화에서 '정종왕' 정종현을 주제로 하는 영화가 곧 공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스티브 감독은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촬영하면서 이제동과 함께 정종현의 모
2013-06-26
"당시에는 아무도 협조를 해주지 않아 힘들었다."e스포츠 다큐멘터리인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State of Play)'를 제작한 벨기에 출신 스티브 두트 감독이 촬영 당시 가장 힘들었던 순간에 대해 2010년 승부조작이라고 밝혔다. 스티브 감독은 26일 서울시 동대문구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열린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시사회를 마치고 난 후 관객과의 대화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에 대한 질문에 "e스포츠 승부조작 당시 서울에서 촬영을 하고 있었다. 그
LG-IM 정종현이 26일 서울 동대문구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열린 세계 첫 e스포츠 다큐영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state of play) 시사회에 참석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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