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넥슨 서든어택 4차 섬머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8강 1회차 경기에 출전한 디펜딩 챔피언 퍼스트제너레이션의 함세진이 원포인트를 세트 스코어 2대1로 꺾고 4강행을 확정지은 후 기뻐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3-06-17
김도우, 백동준 등 프로토스 라인이 강세이고 이신형이라는 확실한 에이스 카드가 있는 STX 소울의 고민은 조성호가 기복이 심한 플레이를 보여준다는 것이다. 이날 경기까지 조성호는 3연패를 기록 중이었다. 하지만 이날 경기는 달랐다. 조성호는 KT 롤스터 주성욱과의 경기에서 전략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며 팀을 연승으로 이끌었다. Q 팀 승리를 이끈 소감은.A 오늘 삼성전자가 이겨서 패하면 불안할 것 같았다. 팀 승리를 확정지어서 기분 좋다
LG-IM 2팀이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섬머 2013 첫 본선 진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LG-IM 2팀은 팀 포지티브를 맞아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손쉽게 본선행 티켓을 따냈다. '쿠로' 이서행은 중단 라인에서 안정된 경기력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고 '라일락' 전호진은 이번 시즌 2팀으로 옮겨 산뜻하게 새 출발을 했다.Q 본선에 진출한 소감은.A 전호진(Lilac)=팀 개편이 늦게 이뤄져서 호흡을 맞추는 시간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불안함이 있었다. 하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섬머 2013 오프라인 예선 1일차▶1경기 LG-IM 2팀 2대0 Team Positive1세트 LG-IM 2팀 승 < 소환사의협곡 > Team Positive2세트 LG-IM 2팀 승 < 소환사의협곡 > Team PositiveLG-IM 2팀이 확실한 전력 차이를 앞세워 아마추어 팀 포지티브를 물리치고 본선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LG-IM 2팀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섬머 2013 오프라인 1일차 팀 포지티브와의 경기에서 전
SK텔레콤 T1에 승리를 거두면서 포스트시즌 진출에 희망을 가진 삼성전자 칸 김가을 감독은 무조건 전승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겠다는 생각보다 잘 마무리한다는 각오로 남은 3경기를 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송병구의 부진에 대해선 경기 내에서 본인 생각이 많아지는 것이 문제라며 한 경기만 잘 풀리면 부진에서 탈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Q 그나마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보였다 A 자력으로 포스트시즌 진출하는 건 힘들다. 포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3주차▶SK텔레콤 3대4 삼성전자1세트 원이삭(프, 7시) < 나로스테이션 > 승 신노열(저, 1시)2세트 정경두(프, 5시) < 아킬론황무지 > 승 박대호(테, 11시)3세트 이승석(저, 7시) 승 < 신투혼 > 송병구(프, 1시)4세트 정명훈(테, 1시) 승 < 코랄둥둥섬 > 김기현(테, 7시)5세트 정윤종(프, 7시) < 뉴커크재개발지구 > 승 강민수(저, 5시)6세트 김택용(프, 5시) 승 < 벨시르잔재 > 허영무(프, 11시)ACE 정윤
개인전 안성호, 이제명과 대장전 '악마군단장', '천붕쇄' 진출 넥슨(대표 서민)은 네오플(대표 강신철)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온라인 이용자대회인 온라인 리그 최강자전이 지난 15일(토)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온라인 리그 최강자전은 올 여름 개최 예정인 액션토너먼트 2013 섬머의 예선 대회 중 하나로, 지난 4월 시작된 이래 전국 총 1만 8천 여 팀이 참여하는 등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3주차▶SK텔레콤 3대3 삼성전자1세트 원이삭(프, 7시) < 나로스테이션 > 승 신노열(저, 1시)2세트 정경두(프, 5시) < 아킬론황무지 > 승 박대호(테, 11시)3세트 이승석(저, 7시) 승 < 신투혼 > 송병구(프, 1시)4세트 정명훈(테, 1시) 승 < 코랄둥둥섬 > 김기현(테, 7시)5세트 정윤종(프, 7시) < 뉴커크재개발지구 > 승 강민수(저, 5시)6세트 김택용(프, 5시) 승 < 벨시르잔재 > 허영무(프, 11시)SK텔레콤 T1 김택용이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3주차▶SK텔레콤 2대3 삼성전자1세트 원이삭(프, 7시) < 나로스테이션 > 승 신노열(저, 1시)2세트 정경두(프, 5시) < 아킬론황무지 > 승 박대호(테, 11시)3세트 이승석(저, 7시) 승 < 신투혼 > 송병구(프, 1시)4세트 정명훈(테, 1시) 승 < 코랄둥둥섬 > 김기현(테, 7시)5세트 정윤종(프, 7시) < 뉴커크재개발지구 > 승 강민수(저, 5시)삼성전자 칸 강민수가 SK텔레콤 정윤종을 잡아내는 쾌거를 이뤘다. 강민수는
◇송병구의 프로리그 연패 일지.◆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3주차▶SK텔레콤 1대2 삼성전자1세트 원이삭(프, 7시) < 나로스테이션 > 승 신노열(저, 1시)2세트 정경두(프, 5시) < 아킬론황무지 > 승 박대호(테, 11시)3세트 이승석(저, 7시) 승 < 신투혼 > 송병구(프, 1시)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프로리그 충격의 10연패를 당했다. 송병구는 17일 오후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프로리그 6라운드 SK텔레콤 T1 이승석과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섬머 2013 오프라인 예선 대진표가 공개됐다. 17일부터 진행되는 오프라인 예선은 19일, 21일 총 3일에 거쳐 본선에 진출할 8팀을 뽑게 된다. 오프라인 예선을 통과한 8개 팀은 지난 스프링 시즌 8강에 속했던 팀들과 섬머 시즌에서 자웅을 겨루게 된다. ◆일정 및 대진▶6월 17일1경기 LG-IM "2 vs Team Positive2경기 HGD vs TAL▶6월 19일1경기 LG-IM vs C.RuRu2경기 Team Nb vs Xenics Blast3경기 CTU vs SuMa▶6월 21일1경기 MVP 블루 vs Global
LG-IM 리그오브레전드팀이 새롭게 정비된 팀으로 섬머 시즌을 맞이한다.LG-IM 강동훈 감독은 17일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1, 2팀에 새로운 멤버를 각각 한 명씩 영입했고 '라일락' 전호진을 2팀으로 이동시켰다고 전했다.우선 1팀의 경우 '스멥' 송경호, '미드킹' 박용우, '파라곤' 최현일은 기존과 동일하게 자신의 자리를 지킨다. 정글은 2팀에 있던 '레인오버' 김의진이 1팀으로 올라왔고 서포터는 '뀨앙' 김준환이라는 새 얼굴을 영입했
MVP 오존이 창단 후 첫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지난해 봄 부푼 꿈을 안고 리그오브레전드 리그에 뛰어든 MVP 오존은 기존 강팀들의 벽을 넘어서지 못하면서 형제팀인 MVP 블루와 만년 꼴지 이미지를 벗어나지 못했다.하지만 MVP 오존의 그간 1년 여의 노력은 이번 스프링 시즌 우승으로 결실을 맺었다. MVP 오존은 그동안 공식전에서 단 한 번도 이겨보지 못했던 CJ 블레이즈를 맞아 다섯 명의 선수가 똘똘 뭉쳐 경기를 풀어나갔고 결국 3대0 완승을 이
2013-06-15
15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올림푸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3 결승전에 출전해 MVP 오존에 0대3 완패를 당하며 준우승에 머문 CJ 엔투스 블레이즈 선수들이 무대 뒤에서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15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올림푸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3 결승전에 출전해 CJ 엔투스 블레이즈를 완파하고 우승컵을 차지한 MVP 오존 임현석 감독이 무대에 올라 댄스 세리머니를 펼쳤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페이스북을 통해 새로운 챔피언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결승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매우 큰 깨달음을 주신 팬들에게 감사드립니다."MVP 오존 윤성영이 15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킨텍스에서 열린 올림푸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2013 스프링 결승전에서 CJ 엔투스 블레이즈를 3대0으로 완파하는 과정에는 팬들의 도움이 있었다고 밝혔다.결승전을 앞두고 준비에 몰두했던 윤성영은 CJ 엔투스 블레이즈의 상단 담당 이호종을 저지
MVP 오존이 창단 1년만에 국내 최대 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인 챔피언스 스프링 시즌 결승전에서 CJ 엔투스 블레이즈를 완파하는 이변을 만들어내며 우승하게 된 배경은 이호종에 대한 완벽한 견제책과 배어진의 제드라는 히든 카드가 있었기 때문이다.15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킨텍스에서 열린 올림푸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2013 스프링 결승전에서 MVP 오존은 CJ 엔투스 블레이즈를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면서 이변을 낳았다.이변의 중
15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올림푸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3 결승전에 출전해 CJ 엔투스 블레이즈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MVP 오존 윤성영이 눈물을 흘리며 인터뷰를 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15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올림푸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3 결승전에 출전해 CJ 엔투스 블레이즈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MVP 오존 임현석 감독이 어퍼컷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15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올림푸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3 결승전에 출전해 CJ 엔투스 블레이즈를 완파하고 첫 우승을 차지한 MVP 오존 구승빈(왼쪽)이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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