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영상 ◇시네마틱 영상*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관련 기사던전앤파이터, 신규 캐릭터 영상'환골탈태' 던전앤파이터 "7년의 고정관념 깨뜨릴 것"던전앤파이터, 12월 '여귀검사'가 뜬다!글로벌 던전앤파이터 리그, 올해 열린다던파, 80레벨로 상향…신규 던전-아이템도 대폭 추가넥슨 '던파' 여름 업데이트로 흥행신화 다시 쓴다
2012-06-22
넥슨이 서비스하고 네오플이 개발한 인기 액션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가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 '시간의 문'을 공개했다. 넥슨은 22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던전앤파이터' 업데이트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규 콘텐츠 소개 및 향후 일정 등을 공개했다. 넥슨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에는 과거와 현재, 미래의 연결 단서를 추적하는 스토리라인을 바탕으로 최고 레벨 상향, 신규 던전 및 캐릭터 추가를 비롯해 게임 전반적인 밸런스 조정 등 대대적인 변화가 진행될 예정이다.네오플 이정헌 실장은 "던전앤파이터 서비스 이래 최고의 업데이트 분량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며 "철저하게 고객의 입장을 반영해 업데이트를
던전앤파이터가 새 캐릭터를 추가 일정을 발표해 이용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넥슨은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던전앤파이터 대규모 여름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했다. 이중 새 캐릭터 다크나이트, 크리에이터와 이번 겨울을 목표로 개발 중인 여귀검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선 이번 여름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될 다크나이트는 귀검사의 모든 제약을 넘어서 귀검사의 모든 힘을 자유자재로 사용하여 싸운다. 스킬 하나하나의 위력은 모자랄 수 있으나 콤보세트의 구성이라는 독특한 시스템으로 인해 더욱 강력한 힘을 발휘하게 된다. 다크나이트는 각 전직의 주요 스킬을 모두 쓸 수 있
지난 해부터 추진됐던 글로벌 던전앤파이터 리그가 올해 안에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넥슨은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진행된 던전앤파이터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 기자 간담회에서 중국과 한국 이용자들이 만나 자웅을 대결하는 글로벌 던전앤파이터 리그가 열릴 것이라고 발표했다. 던전앤파이터를 개발한 네오플의 경우 지난 해부터 중국과 일본, 한국을 연결하는 글로벌 던전앤파이터 리그를 기획했다. 그러나 중국 내부 사정으로 인해 리그 개최가 계속 연기됐고 한국 리그 역시 모두 중단돼 이용자들의 반발을 사기도 했다. 그러나 올해에는 중국과 한국 이용자들이 참가할 수 있는 글로벌 리그가 개최
넥슨이 네오플에서 개발한 '던전앤파이터' 대규모 업데이트로 여름시장 공략에 나선다. 매년 여름방학 시즌에 맞춘 대규모 업데이트로 최대 동시접속자 수 경신은 물론, 인기를 확대해 온 만큼 올해 또한 새로운 신기록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넥슨은 22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던전앤파이터' 관련 기자간담회를 갖고, 올 여름 예정된 대규모 업데이트 '시간의 문'의 세부 내용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던전앤파이터'는 최고 레벨 상향, 신규 던전 및 캐릭터 등이 추가돼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신규 캐릭터 '다크나이트'와 '크리에이터'를 비롯해 올해 12월 공개
넥슨이 '던전앤파이터'의 이번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레벨 상향 조정으로 인한 던전과 아이템을 새롭게 추가한다. 넥슨은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펼쳐진 던전앤파이터 대규모 업데이트 기자 간담회에서 던전-아이템-레벨-캐릭터 등 많은 부분에서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단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80까지의 최고레벨 상향, 10여 개의 던전과 함께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전혀 새로운 플레이 패턴을 제공하는 2종의 신규 캐릭터가 게임 내 도입되며, 전반적인 캐릭터 밸런스 개편이 이뤄져 많은 부분의 변화를 시도했다. ◆신규 에어리어 및 던전 추가 시간의 문은 시나리오와 퀘스트가 강화된
'택뱅리쌍'이라 불리며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의 인기 플레이어로 꼽히는 SK텔레콤 김택용, 삼성전자 송병구, KT 이영호, 8게임단 이제동은 아직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에 적응을 마치지 못했다. 지난 5월20일부터 시작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에서 최대의 관심사는 택뱅리쌍이 과연 스타2에서 어느 정도의 성적을 내느냐는 것이었다. 스타1에서 각 팀의 에이스로 군림했고 각종 개인리그와 국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며 인기 스타의 반열에 올랐던 이들의 스타2 적응 여부는 프로리그의 인기몰이와도 직결되기 때문이다.뚜껑을 열어본 결과 이들의 스타1 실력은 여전했지만 스타2에서는 아직 물
5월 프로토스-6월 저그가 득세지난 5월20일 막을 올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는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등 2개의 종목이 병행되어 진행된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스타1의 경우 종족별 유불리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밸런스가 잘 들어맞고 있는 상황에서 선수들의 특성이 주로 반영되는 반면 스타2는 종족별 밸런스에 있어 여전히 논란이 존재한다. 이번 시즌이 시작되기 전인 5월12일 블리자드는 패치를 통해 저그 여왕의 사거리를 늘리고 대군주의 속도를 높이는 등 저그를 강화시켰다. 그렇지만 프로리그는 스타2로 처음 대회를 치르는 팀과 선수들이 대부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의 가장 큰 변화는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가 종목으로 편입됐다는 점이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과 스타2가 병행되어 진행되고 프로리그의 백미인 에이스 결정전까지도 스타2로 열리면서 트렌드의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1라운드에서 8개 게임단들은 스타2로 진행되는 에이스 결정전에서 기존 강호들을 쓰지 않고 있다. 10-11 시즌 에이스 결정전이 존재했을 때 게임단들은 '택뱅리쌍'이라 불렸던 에이스들을 주로 사용했다. 이외의 팀들의 경우 웅진은 김명운, STX는 김윤환 또는 김구현, CJ는 김정우 등을 기용했다. 그러나 에이스 결정전이 스타2로 열리면서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자사가 개발한 FPS 게임 '스페셜포스2'가 NHN재팬을 통해 일본 공개 서비스를 진행한지 2주만에 신규 유저 누적 가입자수가 10만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6월7일부터 일본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 '스페셜포스2'는 현지화된 콘텐츠와 다른 게임과 차별화된 고퀄리티 그래픽으로 하이엔드 게임을 지향하는 일본 사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서비스 2주만에 신규 사용자 누적 가입자수가 10만명을 돌파하고 동시접속자 1만명 고지를 눈 앞에 두고 있다. 이번 성과는 일본의 온라인 FPS게임 시장에 있어 단기간에 이룬 매우 고무적인 결과이며 특히 일본의 경우 다른 국가에 비해 ARPU(Average Revenue Per Use
홈페이지에 축하 메시지 남기면 마우스 패드 증정 STX 소울 프로게임단이 공식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했다. STX 소울 프로게임단은 공식홈페이지(www.stx-soul.co.kr)를 현재 팀을 대표하는 선수들의 최신 프로필 사진으로 전면 교체했다. 홈페이지 개편에 맞춰 STX 소울 프로게임단은 스타크래프트2에 대한 팬들의 이해를 돕고자 '스타2 가이드'를 주 1회 연재하고 선수들의 유닛 컨트롤 팁을 알려주는 등 팬들과 소통에 주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홈페이지 새 단장을 기념해 팬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STX는 홈페이지를 방문해 새 단장을 축하 메시지를 남기는 회원에게 STX 소울 프로게임단이 직접 제작한 마우스 패드를 선착순으로
'스페셜포스2'가 전작의 인기 맵 '미사일'을 새롭게 리메이크했다.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 부문대표 조영기, www.netmarble.net)은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총싸움(FPS) 게임 '스페셜포스2'의 업데이트를 완료하고 신규 맵과 총기를 공개 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에콰도르의 미사일 기지를 배경으로 제작된 신규 맵 '미사일(Missile)'과 기관총 K-3 등이 추가되고 초보 이용자를 위한 새내기 서버가 개설됐다. '미사일' 맵은 제한 시간 동안 목표물을 폭파하거나 폭파를 저지하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의 폭파미션 전용 맵으로, 전작인 스페셜포스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유명한 맵이다. '스페셜포스2' 이용자들은 먼저
◇지난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에 참가했던 CLG.NA새로운 멤버를 영입한 CLG.NA가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CLG.NA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오프라인 예선에서 PsW 아레스와 맞붙는다.CLG.NA는 지난 스프링 리그 8강에서 MiG 블레이즈에게 덜미를 잡히며 고배를 마셨다. 북미 최강이라 불리며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혔던 CLG.NA는 자존심에 상처를 입었고 미국으로 돌아가 전열을 정비했다. CLG.NA는 정글러 '세인트비셔스' 브랜든 디마르코가 팀커즈로 이적함에 따라 디그니타스의 '보이보이' 조 에스파하니를 영입해 전력을 강화했다.
e스타즈서울2012가 라이엇게임즈와 함께 진행하는 'e스타즈서울2012 리그오브레전드 대학 챌린지'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젊은이들의 건전한 게임대회를 취지로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를 사랑하는 아마추어 게이머들이 참가하고 즐길 수 있는 특별 토너먼트로 마련됐다. LOL 한국서버 30레벨 이상으로 전국 대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5명이 한 팀을 이뤄 참가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25일부터 오는 7월 8일까지 나이스게임TV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라이엇 게임즈는 7월 8일까지 참가신청 접수를 마감하고 7월 11일부터 22일까지 조별 단판제 방식으로 온라인 예선을 진행해 총 48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예선을 통과한 48개 팀은
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이 1라운드를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KT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라운드에서 3승4패를 기록하며 8개팀 중에 5위로 마무리 했다. 이지훈 감독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에서 승리한 날은 팀도 이겼는데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에서 부진해 아쉽다"며 "2, 3라운드에서는 각 라운드별로 5승2패를 기록하겠다는 목표를 꼭 달성하겠다"고 설명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스포츠 협회 소속 프로게임단 가운데 처음으로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팀을 창단해 관심을 모았던 CJ 엔투스가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 첫 공식전에서 팀 탑 미아를 2대0으로 완벽하게 제압하고 본선에 합류했다. 경기력이 워낙 좋았기 때문에 차기 시즌 CJ가 보여줄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Q 본선에 처음으로 합류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정희철=본선에 올라가게 돼 정말 기분이 좋다. 다른 강 팀이나 해외 팀들과 재미있는 경기 해보고 싶다.A 김윤재=스프링 시즌에서는 탈락했지만 섬머 시즌에는 본선 경기를 치를 수 있게 돼 기쁘다. 강한 팀들과 경기할 때 지난 시즌보다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Q 지난 시즌
2012-06-20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16강 진출팀 현황 < 6월20일 기준 >▶스프링 시즌 시드 배정자MiG 블레이즈, MiG 프로스트, 제닉스 스톰, LG-IM▶해외 초청 시드 배정자디그니타스, 월드엘리트(WE), CLG.EU, Natus Vincere(NA'VI)▶오프라인 예선 통과자나진e엠파이어 실드, MVP 블루, 로망, GJR, 스타테일, CJ 엔투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아주부 LOL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오프라인 예선 F조▶CJ 엔투스 2대0 팀탑미아1세트 CJ 엔투스 승 < 소환사의협곡 > 팀탑미아2세트 CJ 엔투스 승 < 소환사의협곡 > 팀탑미아"이번에는 김윤재다!"1세트에서 원거리 딜러 정희철이 원맨쇼를 선보인 CJ 엔투스가 2세트에서는 상단을 맡고 있는 김윤재가 10킬 가까이 달성하는 실력을 보여주며 16강 본선에 올랐다.CJ 엔투스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오프라인 예선 F조 2세트에서 상단을 맡고 있는 김윤재가 다리우스라는 힘센 챔피언을 선택해 맹활약하며
◆아주부 LOL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오프라인 예선 F조▶CJ 엔투스 1-0 팀탑미아1세트 CJ 엔투스 승 < 소환사의협곡 > 팀탑미아"정희철의 케이틀린은 남달라!"CJ 엔투스가 케이틀린으로 플레이한 '페코' 정희철의 현란한 플레이를 앞세워 팀탑미아를 완파하고 1세트를 챙겼다. CJ 엔투스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오프라인 예선 F조 1세트에서 정희철이 8킬을 기록하는 활약을 발판으로 팀탑미아를 상대로 1승을 따냈다.CJ 엔투스는 시작부터 성공적으로 풀어갔다. 정희철이 케이틀린의 기능 중 하나인 요
'로코도코' 최윤섭의 이름값에 금이 갈뻔했다. 1세트에서 홍진호 감독이 이끄는 제닉스 스톰의 두 번째 팀인 템페스트에게 허무하게 패하며 팬들에게 실망을 안겼지만 이내 정신을 차린 듯 최윤섭은 동료들을 적극적으로 돕는 희생 정신을 발휘하며 2세트와 3세트를 내리 따냈다. 특히 3세트에서는 완벽한 경기 운영을 펼치며 역시 '로코도코'라는 평가를 이끌어 낸 스타테일은 본선에서 내로라하는 팀들과 경기에서도 자신감을 피력했다. Q 본선에 올라갔다. 소감은 어떤가.A 최윤섭=템페스트 김경원 선수가 래더 게임에서 나를 굉장히 비난했다고 하더라. 하지만 이번 예선전에서 우리 팀이 승리하며 김경원 선수를 이제 래더 게
9월 7일 뉴스 브리핑
2세트까지는 다들 제정신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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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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