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SK텔레콤 1-1 삼성전자 1세트 도재욱(프, 1시) < 저격능선 > 승 박대호(테, 7시)2세트 김택용(프, 5시) 승 < 일렉트릭서킷 > 유병준(프, 1시)"프로토스전 4연승!"SK텔레콤 T1 김택용이 삼성전자 칸 유병준을 상대로 4개의 게이트웨이에서 생산된 드라군으로 맹공을 퍼부으며 승리했다. 김택용은 프로토스전 4연승을 달렸고 9승4패로 이영호와 함께 다승 공동 1위에 올랐다.김택용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유병준을 상대로 게이트웨이 병력
2012-01-29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SK텔레콤 0-1 삼성전자 1세트 도재욱(프, 1시) < 저격능선 > 승 박대호(테, 7시)"승리의 박대호!"삼성전자 칸 '어택 테란' 박대호가 공격적인 움직임을 앞세워 SK텔레콤 T1 도재욱을 제압하며 시즌 3전 전승을 이어갔다. 박대호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도재욱을 꺾고 시즌 3전 전승을 따냈다.박대호는 도재욱이 중앙 지역에 파일런을 건설하는 것을 SCV 정찰로 확인했다. 도재욱의 전략적인 플레이를 사전에 막아 놓은 박대호는 자신의 입구를 막으
공군 에이스가 최강 뒷심을 선보이는 STX 소울을 맞아 3대2로 승리하면서 뒷심을 자랑했다. 2대0으로 앞서다가 2대2까지 추격을 허용했던 공군은 차명환이 5세트에서 '저그전 기계' 김현우를 제압하면서 3대2로 승리했다.5세트에 출전한 차명환은 경기를 마무리할 때 뮤탈리스크의 꼬리를 흔드는 컨트롤을 선보였다. 3세트에 패한 김구현이 자신의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가 지어지며 체면을 구기자 차명환은 이를 갚기 위해 승리의 세리머니를 유닛으로 선보였다. 차명환은 "김구현이 경기에서 패하고 난 뒤 얼굴이 빨개지더라. 선임의 입장에서 이를 눈 뜨고 볼 수 없다는 생각에 유닛 세리머니를 펼쳤다"며 끈끈한 전우애를 과시했다.Q 공군이 6
"예능 프로그램보다 더 재미있다!"설 연휴 이후 재개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가 연일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28일 재개된 프로리그 경기에서 8게임단 이제동이 프로게이머로서 정말 하기 어려운 실수를 하고서도 10분 동안 알아채지 못해 웃음을 준 데 이어 29일 STX 소울과 공군 에이스의 경기에서는 중계진이 '사랑의 배터리', '요환이형'을 연발하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줬다. 28일 8게임단과 웅진 스타즈의 경기에서 5세트에 출전한 이제동은 특이한 장면을 보여줬다. 드론 4개로 본진과 앞마당이 이어지는 언덕길을 막아놓은 이제동은 10분이 지나도록 드론을 빼지 않았다. 입구가 막힌 상태에서 본진에서 생산된 유닛의 랠리
공군 에이스가 STX 소울을 3대2로 제치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설 연휴 이후 첫 승을 거둔 공군은 6승7패, 세트 득실 -5가 되면서 두 단계 뛰어 오른 6위에 랭크됐다.공군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STX과의 경기에서 쉽게 승리할 것처럼 보였다. 1세트에 출전한 변형태가 STX의 에이스 이신형을 제압했고 권수현이 김도우를 꺾으면서 2대0으로 크게 앞서 나간 것. 변형태와 권수현 모두 이번 시즌 2패와 1승밖에 없었지만 선전하면서 낙승을 예고했다. 그러나 팀 내 다승 1위인 김구현이 STX의 다승 1위 김성현에게 패하면서 공군은 기가 꺾였다. 김구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STX 2대3 공군 1세트 이신형(테, 1시) < 저격능선 > 승 변형태(테, 11시)2세트 김도우(테, 5시) < 일렉트릭서킷 > 승 권수현(저, 11시)3세트 김성현(테, 11시) 승 < 제이드 > 김구현(프, 5시)4세트 변현제(프, 12시) 승 < 아웃라이어 > 임진묵(테, 8시)5세트 김현우(저, 9시) < 체인리액션 > 승 차명환(저, 3시)"마무리 차!"공군 에이스 차명환이 STX 소울의 '저그전 마스터' 김현우를 상대로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흔들기를 통해 제압하고 팀을 6위에 올려 놓았다. 차명환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
STX 변현제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공군전 4세트에 출전, 공군 임진묵 본진에 배터리를 건설 후 질럿 러시를 성공하며 승리를 따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STX 2-2 공군 1세트 이신형(테, 1시) < 저격능선 > 승 변형태(테, 11시)2세트 김도우(테, 5시) < 일렉트릭서킷 > 승 권수현(저, 11시)3세트 김성현(테, 11시) 승 < 제이드 > 김구현(프, 5시)4세트 변현제(프, 12시) 승 < 아웃라이어 > 임진묵(테, 8시)"사랑의 배터리!"STX 소울 변현제가 공군 임진묵을 상대로 테란의 본진에 배터리를 건설하며 질럿 러시를 성공시켜 최종전을 이끌어냈다.변현제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공군 임진묵과의 4세트 경기에서 초반 전략을 성공시키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STX 1-2 공군 1세트 이신형(테, 1시) < 저격능선 > 승 변형태(테, 11시)2세트 김도우(테, 5시) < 일렉트릭서킷 > 승 권수현(저, 11시)3세트 김성현(테, 11시) 승 < 제이드 > 김구현(프, 5시)"이대로 끝날 수는 없지!"STX 소울 김성현이 한솥밥을 먹었던 동료인 김구현을 맞아 EMP 적중률 100%를 선보이면서 팀을 패배의 위기에서 구해냈다.김성현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공군 김구현과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정확한 탕이밍에 치고 나가면서 김구현 제압했다.김성현은 김구현
공군 권수현이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STX전 2세트에 출전, 이제동급 경기력을 선보이며 김도우에게 승리를 따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STX 0-2 공군 1세트 이신형(테, 1시) < 저격능선 > 승 변형태(테, 11시)2세트 김도우(테, 5시) < 일렉트릭서킷 > 승 권수현(저, 11시)"2연승!"권수현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김도우를 힘으로 누르면서 이번 시즌 2연승을 달렸다. 권수현은 김도우의 초반 전략 플레이를 오버로드로 확인하며 손쉽게 막아냈다. 김도우가 자신의 본진이 아니라 권수현의 확장 기지와 거리가 가까운 12시에 팩토리를 지은 뒤 벌처를 생산하며 견제를 도모하는 것을 권수현이
공군 변형태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STX전 1세트에 출전, 상대팀 에이스 이신형을 꺾고 시즌 첫 승리를 기록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STX 0-1 공군 1세트 이신형(테, 1시) < 저격능선 > 승 변형태(테, 11시)"시즌 첫 승!"공군 에이스 변형태가 초반 조이기를 성공시키면서 2012년 전승을 이어가고 있던 STX 소울 이신형을 격파하고 시즌 첫 승을 따냈다. 변형태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초반 조이기를 성공한 뒤 언덕 방어선 돌파 전술을 성공시키며 완승을 거뒀다. 변형태는 배럭도 건설하지 않고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져간 이신형을 맞아 머린과 벌처, 탱크로 조이기를 시도했다. 중앙 지역에 배럭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공군 이성은 "공군 왔습니다!"중위권 도약을 노리는 STX와 공군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다.공군 이성은이 밝은 얼굴로 경기장에 들어서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129/20120129_dfe0ef059a49bf5301eea7d4325c4195.jpg경기 앞둔 김정민 해설위원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한 온게임넷 김정민 해설위원은 경기 준비에 한창이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129/20120129_a9867037512cdc4e2d6d21cd4dd74289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설 연휴를 마친 이후 처음으로 예상했던 '이글아이'가 대단한 역성지를 만들어냈습니다. CJ가 3대1로 이긴다고 예상했지만 KT가 3대1로 승리하면서 반대의 결과가 나왔네요. 열흘 가까이 '이글아이'를 쉬다 보니 제 감도 많이 떨어진 듯합니다.29일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경기는 공군과 STX, SK텔레콤과 삼성전자의 대결입니다. 이 가운데 SK텔레콤과 삼성전자의 경기를 예측해 보겠습니다. 두 팀은 지난 1라운드에서 대결을 펼쳤습니다. 송병구가 선봉으로 나와서 김택용을 꺾었고 4세트에서는 허영무가 도재욱을 잡아내면서 3대1로 경기를 마무리했죠. 2
◇삼성전자 칸 이영한.김택용, 최근 저그전 30 경기서 승률 9할공식전 2연패 이영한이 유일삼성전자 칸이 '태풍' 이영한을 앞세워 SK텔레콤 T1의 '혁명가' 김택용을 막아낼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잇다. 삼성전자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SK텔레콤 T1과 대결을 펼친다. 이번 경기에서 삼성전자는 최근 페이스를 끌어 올리고 있는 SK텔레콤 김택용을 누가 상대할지가 고민이다. 지난 1라운드 경기에서 송병구를 맞붙이면서 김택용을 잡아낸 삼성전자는 여세를 몰아 정윤종, 도재욱까지 꺾고 3대1로 깔끔하게 승리한 바 있다. 삼성전자는 내심 저그 카드로
◇SK텔레콤 T1에서 '도택종'이라 불리는 프로토스 정윤종, 김택용, 도재욱(위 왼쪽부터)과 삼성전자를 대표하는 프로토스인 허영무(아래 왼쪽), 송병구.송병구-허영무의 삼성전자 VS 도택종의 SK텔레콤 '빅뱅'오랜만에 프로토스 초고수들이 경기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됐다.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SK텔레콤 T1과 삼성전자 칸의 대결에서 국내 최고의 프로토스 플레이어들이 총출동한다. SK텔레콤은 도택종이라 불리는 조합을 보유하고 있다. 도재욱, 김택용, 정윤종의 이름을 딴 프로토스 라인을 지칭하는 말이다. 세 명의 프로토스는 시즌
STX 소울 소속을 활동하다 공군 에이스에 입단한 김구현이 친정팀을 상대로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구현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입대 전 친정팀인 sTX 소울을 상대한다. STX 소속으로 활동하던 김구현은 지난해 10월 공군에 입대했다. 10-11 시즌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김구현은 군입대를 통해 장기적인 비전을 그리겠다고 공언한 것이다. 김윤환과 함께 에이스로 입지를 다졌던 김구현이 공군에 가면서 STX는 전력 하향세가 예상됐고 공군은 천군만마를 얻은 효과를 낼 것으로 보였다. 실제로 성적에서도 김
압도적인 경기를 보여주지는 못한다. 어떤 팀을 만나도 항상 접전을 펼치는 KT는 신기하게도 그 와중에 항상 승수를 챙긴다. 초반 약팀으로 분류됐던 KT는 어느새 STX를 제치고 3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내고 있다. 아스트랄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KT. 임정민은 "우리가 팀플레이 위주이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다"며 "겉으로 봐서는 약팀일 수 있지만 막상 경기해 보면 강하다는 느낌을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Q 티빙을 상대로 접전을 펼친 끝에 승리를 따냈다. A 경기는 접전이었지만 우리는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당연히 이긴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어쨌건 이겼다는 것에 집중하고 싶다(웃음). 우리는 3등 팀이다(웃음). Q 강력하다는 느낌
2012-01-28
KT 이지훈 감독이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승리에 이어 스페셜포스팀까지 티빙전 승리를 눈 앞에 두자 미소를 짓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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