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맨이 WCG 2011 그랜드파이널에서 나미비아 기수로 나서 화제다.나미비아 원주민인 싸이 엔콰니은 8일 부산 광역시 벡스코에서 열린 WCG 2011 그랜드 파이널의 개막식에서 원주민 복장을 입고 기수로 등장했다. [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12-08
8일 부산 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열린 WCG 2011 그랜드 파이널의 개막식에서 전년도 우승국인 대한민국의 태극기가 전세계 e스포츠인의 한 가운데서 휘날리고 있다. [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8일 부산 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열린 WCG 2011 그랜드 파이널의 개막식에서 연사로 무대에 오른 월드사이버게임즈 이수은 대표가 레이싱복을 입고 파이팅을 외치며 퇴장하고 있다.[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8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개막된 WCG 2011 그랜드파이널에서 WCG 이수은 대표가 레이싱복을 입고 무대에 올라 연설을 하고 있다.[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8일 부산 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개막식을 가진 WCG 2011 그랜드 파이널이 웅장한 축하 무대로 대회의 막을 열었다. [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나미비아 원주민인 싸이 엔콰니(이하 싼)이 개막식에서 기수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WCG에 참가한 부시맨으로 알려져 이슈를 모으고 있는 싼은 8일 부산 광역시 벡스코에서 열린 WCG 2011 그랜드 파이널의 개막식에서 원주민 복장을 하고 기수로 등장했다. 이번 WCG에서 모바일 종목인 아스팔트6의 대표로 뽑혀 방한한 싼은 '부시맨'의 친척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어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싼은 영화 부시맨의 주인공 역할을 한 인물의 실제 조카인 것으로 확인됐다. 싼은 "나미비아에서 한국까지 먼 길을 이동했지만 기수를 맡는 등 보람을 느낀다"며 "토너먼트에서도 최선을 다해 나미비아를 알리겠다"고 말했다.기수를 마친 싼은 대회
8일부터 나흘간 열전 돌입올해로 11번째를 맞는 WCG 2011 그랜드 파이널이 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스타트를 끊었다.WCG 2011 그랜드 파이널은 8일 부산 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개막식을 열고 나흘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개막식은 온게임넷 전용준 캐스터와 페트라정의 사회로 진행됐다. 검무와 깃발 퍼포먼스로 문을 연 개막식은 WCG 이수은 대표의 인사말과 부산 광역시 허남식 시장의 축사, 60개 참가국의 국기 입장 등으로 이어졌다.지난 대회 우승국인 한국의 대표 선수로 나선 정종현이 우승 트로피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고 이후 선수 대표와 심판 대표가 나란히 무대에 올라 페어 플레이 선서를 했다. 개막식에
월드사이버게임즈 이수은 대표가 파격적인 복장으로 개막 축사를 해 눈길을 모았다.8일 부산 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열린 WCG 2011 그랜드 파이널의 개막식에서 연사로 나선 월드사이버게임즈 이수은 대표는 레이싱복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삼성전자와 WCG 등의 마크가 새겨진 레이싱복을 입고 오른손에 헬멧을 들고 나타난 이수은 대표는 유창한 영어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했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 이수은 대표는 WCG가 지난 10년 동안 걸어온 역사에 대해 간략하게 브리핑했고 "지금의 수준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올해로 11번째를 맞는 WCG는 이
사자 머리 이어 노랗게 염색하며 '초샤이어인' 변신CJ 엔투스 김정우가 이번 시즌 들어 두 번째로 헤어스타일 변신에 나섰다.CJ 엔투스 공식 트위터인 ENTUS_Progaming에 따르면 김정우가 '초샤이어인' 버전으로 헤어스타일을 바꿨다.김정우의 파격 헤어스타일은 7일 트위터를 통해 공개됐다. 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를 앞두고 부산으로 내려오는 KTX에 탑승한 김정우의 모습을 찍은 사진을 보면 김정우는 샛노란 머리로 염색을 시도했다.김정우는 09-10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을 때까지 염색이나 퍼머를 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 시즌을 앞두고 복귀를 시도
◇시계 방향으로 삼성전자 허영무와 송병구, CJ 신동원과 김정우.CJ 엔투스의 저그 투톱 김정우와 신동원, 삼성전자 칸의 프로토스 쌍포 송병구, 허영무가 맞대결을 펼친다면 누가 강할까? 상대 전적으로만 보면 CJ 엔투스 저그의 완승이 될 전망이다.8일 부산 벡스코에 마련된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무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CJ 엔투스와 삼성전자 칸의 경기에서 기대를 모으는 매치는 CJ의 저그와 삼성전자 프로토스의 정면 승부다. CJ 엔투스의 저그 투톱 김정우, 신동원과 삼성전자의 프로토스 쌍포를 이루고 있는 송병구, 허영무의 대결이 이뤄질 것을 팬들이 기대하
2011-12-07
웅진 스타즈가 고심하던 제5의 카드를 찾으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웅진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STX에게 승리를 거뒀다. 웅진은 에이스 김명운, 윤용태가 무너졌지만 이적생 김유진이 제5의 카드로 떠오르며 허리 라인이 더욱 탄탄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웅진은 김명운-김민철-윤용태-이재호로 이어지는 탄탄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마지막 카드를 찾지 못해 고심했다. 지난 시즌 노준규, 신재욱, 김성운 등을 기용하며 새로운 카드 발굴에 나섰지만 확실한 카드로 키워내지 못했고 제5의 카드를 찾던 웅진은 비시즌 동안 화승 김
전통의 강호 웅진 스타즈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STX와의 경기에서 시즌 첫 승리를 따냈다.[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STX와의 마지막 5세트에서 승리한 이재호.[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손에 꼽을 만한 저그 대 테란전 경기였습니다!"온게임넷 김정민 해설 위원이 경기 도중 던진 말이다. 그만큼 김민철이 이신형을 상대로 보여준 경기력은 상상 이상이었다. 저그가 어떻게 하면 후반전에서 테란을 이길 수 있는지 알려주는 교과서였다. 그만큼 김민철의 경기 운영은 완벽했다. 게다가 팀이 위기인 상황에서 승부를 5세트로 넘겨주는 중요한 역할까지 해내는 등 점점 웅진 에이스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Q 혼자 팀에서 2연승을 기록해 더 기분이 좋을 것 같다.A 다 같이 열심히 준비했는데 나만 2연승 한 것 같아 미안하기도 하고 아쉽다. 하지만 오늘은 나도 이기고 팀도 이겨서 그런지 더 기쁜 것 같다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STX전에서 팀 동료 이재호의 경기를 지켜보는 윤용태의 흐뭇한 표정.[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경기에서 특별히 게임 연출을 담당한 온게임넷 박태민 해설위원.[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58개국 45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게임축제 WCG 2011 그랜드파이널이 8일부터 11일까지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열린다. 개막을 하루 앞둔 7일, 각국 선수단이 선수촌인 센텀시티호텔로 속속 도착했다.선수촌에 일찍 도착한 선수들은 입촌 절차를 모두 마치고 여유롭게 자유 시간을 갖기도 했다.[부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58개국 450여명의 선수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게임축제 WCG 2011 그랜드파이널이 8일부터 11일까지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열린다.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7일 오후 벡스코에서 최종 리허설이 펼쳐졌다. 온게임넷 전용준 캐스터가 사회를 진행했고 월드사이버게임즈 이수은 대표가 무대에 올라 개막식 예행 연습을 했다. [부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부산 벡스코에 마련된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무대에서 프로리그 경기를 치르는 CJ 엔투스와 삼성전자 칸이 다른 행보를 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8일 부산 광역시 벡스코에서 열리는 WCG 2011 그랜드 파이널과 연계해 진행되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 경기에 나서는 CJ 엔투스와 삼성전자 칸은 각각 다른 날 이동하기로 결정했다.CJ 엔투스는 코칭 스태프가 차량으로 먼저 부산에 내려온다. 김동우 감독과 서지훈, 손재범 코치가 7일 오후 7시 부산으로 먼저 떠난다. 선수들은 저녁 10시까지 연습을 진행한 뒤 이재훈 코치, 사무국의 인솔 하에 KTX를 타고 부산에 도착하기로 계획을 세웠다.삼성전자는 8일 낮에
58개국 450여명의 선수가 참여하는 WCG 2011 그랜드파이널이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펼쳐진다. WCG 2011 그랜드파이널 행사장에 들어서면 2001년부터 2010년까지 진행된 WCG 10년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7일 오후 벡스코에서는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개막을 위해 많은 인원이 구슬땀을 흘리며 분주히 움직였다.설치가 완료된 부스에서는 최종 테스트를 하는 모습이 보였다.한국에 일찍 도착한 외국 대표 선수들이 경기장에 도착해 연습을 하고 있다.[부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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