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로스터▶공군 에이스감독 박대경수습코치 오동수주장 한동욱(테)박영민(프)박정석(프)오영종(프)김성기(테)민찬기(테)서지훈(테)차재욱(테)박태민(저)홍진호(저)▶삼성전자 칸감독 김가을코치 유지강, 최우범주장 주영달(저)손석희(프)송병구(프)임태규(프)허영무(프)김기현(테)박동수(테)이성은(테)최은창(테)유준희(저)이정현(저)차명환(저)등록 김기현(테)말소 박대호(테)▶웅진 스타즈감독 이재균코치 김상훈, 손승완주장 박대만(프)김승현(프)윤용태(프)김영진(테)노준규(테)이동준(테)임진묵(테)정종현(테)김명운(저)김민철(저)임정현(저)한상봉(저)등록 김영진(테)말소 김동주(테)▶위메이드 폭스감독 김양중코치 이효민주장
2010-02-24
스타리그 준우승자 하이트 박명수가 "더 이상 2인자에 머물지 않겠다"며 "이번 스타리그를 통해 명실공히 1인자의 자리에 올라 서겠다"고 우승에 대한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박명수는 오는 24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E조 경기를 앞두고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 이 날 E조에서는 박명수, KT 박지수, CJ 신동원이 16강 진출을 놓고 맞붙을 예정. 예선을 뚫고 본선에 오른 박지수와 신동원이 먼저 맞붙고 1차전 승자가 36강 시드자 박명수와 2차전을 치른다. 박명수는 2004년 프로게이머로 데뷔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1을 통해 스타리그에 첫 발을 들여놨다. 그 동안 총 8번 스타리그에 진출했으며 8강 또한 세 번씩이나 오른 실력자다.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팬들을 위한 서비스(?)컷!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백호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고강민.자신이 생각해도 재미있나 보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이영호의 사진을 찍고 난 뒤 고강민의 사진을 찍기 위해 "강민아"라고 불렀다.그런데 하필이면 고강민과 강민 해설이 대화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강민 해설의 찜찜한 표정을 뒤로하고 찍은 귀여운 샷!다음부터 "고강민아"라고 불러야겠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2-23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역올킬에 이어 선봉 3킬을 기록한 이영호의 황제샷!팬들이 선물해준 백호를 들고 찰칵!서로 마주보며 쑥스러워 하고 있는 이영호와 고강민.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KT 고강민이 이영호를 잡아낸 손석희를 상대로 완벽한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프로토스전에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고강민은 이번 시즌 6승째를 기록했다.Q 팀 승리를 마무리한 소감은.A 내가 팀 승리를 마무리한 적은 없었기 때문에 기분이 색다르다. 하지만 앞에서 (이)영호가 워낙 좋은 경기를 펼쳤기 때문에 부끄럽다.Q 프로토스전 준비를 하고 있었나. A (이)영호가 송병구 선수에게 졌어도 내가 나갔을 것이다. 프로토스전에 워낙 자신 있기 때문에 오늘 삼성전자 프로토스가 경기석에 있는 한 내가 언제든 나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Q 뮤탈리스크로 경기를 끝냈는데. A 즉흥적으로 한 플레이였다. 상
화승 오즈 '리틀 이제동' 박준오가 별명처럼 마무리를 지었다. 선배 이제동을 벤치에 앉아 관전하는 여유를 부릴 수 있도록 배려한 것. 박준오는 SK텔레콤이 자랑하는 프로토스 듀오 도재욱과 김택용을 연파하면서 화승의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위너스리그에서 하루에 2승 이상 거두기 위해 잠을 잘 때에도 '2승', '2승'을 꿈꿨다는 박준오를 만났다.Q 2승으로 화승의 승리를 마무리지었다.A 위너스리그에서 1승과 1패를 반복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다음 경기에서는 2킬 이상을 기록하고 싶다'고 꿈을 꿨는데 오늘이 그날인 것 같다. 바라던 일이 이뤄지니까 더욱 기쁘다.Q SK텔레콤에게 안 좋은 기억이 많다.A 08-09 시즌
이영호가 왜 ‘최종병기’인지 제대로 보여준 삼성전자전이었다. 이영호는 1세트에서 허영무를 기가 막힌 타이밍 공격으로 잡아내더니 2세트에서는 말도 안 되는 역전승을 거두며 이성은 마저 격파했다. 이어 상대전적에서 뒤지고 있는 송병구에게도 승리해 삼성전자 에이스들을 차례로 꺾고 3킬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영호는 SK텔레콤전 역올킬에 이어 이번 주에먄 7킬을 기록하며 프로리그 다승 단독 선수에 올랐다.Q 3킬로 팀을 승리로 이끈 소감은.A 2연속 올킬을 달성한 사람이 없는 것으로 안다. 그래서 그 기록에 욕심이 났지만 3킬을 한 것으로도 만족한다. 앞으로 더욱 좋은 경기를 보여주고 싶다.Q 허영무에게는 손쉽
화승 구성훈이 전략적 선봉의 역할을 해냈다. 23일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한 구성훈은 고인규와 정명훈 등 SK텔레콤이 자랑하는 테란 주전을 모두 잡아내면서 선수들의 부담을 줄여줬다. 프로토스가 약세를 보이고 있고 저그 가운데 박준오가 테란에게 약한 상황에서 상대팀의 테란을 모두 끊었다는 사실만으로도 구성훈은 승기를 가져왔음이 틀림 없는 사실이다.Q 선봉으로 출전해 2킬을 기록했다.A 2킬이 SK텔레콤의 주력인 테란 카드여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팀 저그, 특히 박준오가 저그전과 프로토스전을 잘하지만 테란전에 대한 부담을 갖고 있는데 이를 덜어줬다. Q 선봉으로 자주 나서서 성적이 좋았다. 자신
PS 불씨 살렸다!화승 오즈가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실낱같은 희망을 살려냈다. 에이스라 불리는 이제동을 기용하지 않은 상황에서 지난 시즌 우승팀인 SK텔레콤 T1을 꺾으면서 위너스리그 3승3패로 6위까지 치고 올라갔다.화승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SK텔레콤 T1을 상대로 구성훈과 박준오가 2킬씩 기록하면서 4대1로 승리했다.화승은 선봉으로 나선 구성훈이 SK텔레콤이 자랑하는 테란 2명을 차례로 잡아내며 산뜻한 스타트를 끊었다. 구성훈은 고인규를 상대로 레이스, 정명훈을 상대로 드롭십을 활용하면서 지능적이면서도 선이 굵은 플레이를 펼쳤다. 3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MBC게임▶화승 4대1 SK텔레콤 1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고인규(테, 5시) 2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정명훈(테, 1시)3세트 구성훈(테, 1시) 승 도재욱(프, 7시)4세트 박준오(저, 5시) 승 도재욱(프, 7시)5세트 박준오(저, 5시) 승 김택용(프, 2시)"혁명가도 잡았다!"화승 오즈 '리틀 이제동' 박준오가 SK텔레콤 김택용까지 잡아내는 이변을 일으켰다.박준오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SK텔레콤 도재욱을 잡아낸 데 이어 김택용까지 꺾으면서 화승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화승은 3승3패가 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불씨를 살
KT가 이영호의 3킬 후 고강민의 마무리로 삼성전자를 격파하고 위너스리그 전승을 이어갔다. KT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삼성전자전에서 이영호가 맹활약하며 위너스리그 6전 전승을 이어갔다. 이로서 KT는 위너스리그와 정규시즌 1위를 굳건히 지켜냈다. 선봉으로 나선 이영호의 기세는 무서웠다. 이영호는 1세트 허영무와 대결에서 기가 막힌 타이밍 공격으로 손쉽게 1승을 따냈다. 이후 2세트에서는 이성은에게 다진 경기를 역전하는 괴물 같은 경기력을 선보였다.이어진 3세트에서는 상대전적에서 뒤지고 있는 송병구를 만나 빠른 다크템플러 공격을 잘 막아낸 뒤 압도적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온게임넷▶KT 4대1 삼성전자1세트 이영호(테, 5시) 승 허영무(프, 1시)2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이성은(테, 1시) 3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송병구(프, 5시)4세트 이영호(테, 5시) 승 손석희(프, 11시)5세트 고강민(저, 12시) 승 손석희(프, 4시)KT 고강민이 손석희를 잡아내고 KT를 승리로 이끌었다.고강민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삼성전자전에서 이영호의 올킬을 막아낸 손석희를 완벽한 운영으로 잡아내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고강민은 초반 스포닝풀을 먼저 건설했다. 이후 앞마당을 가져가며 레어 업그
"크로스~"조정웅 감독과 박준오의 엇갈린 손.'뻔하지~'SK텔레콤의 마지막 주자가 적힌 쪽지를 펼쳐보는 조정웅 감독.'내가 왔다'에이스 김택용이 SK텔레콤의 마지막 주자로 나왔다.'절대 승리!'경기석에 앉은 후 매서워진 김택용의 눈매.박준오가 김택용을 잡아내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마지막까지 힘차게!'팀원들 모두와 있는 힘껏 손뼉을 맞추는 박준오."내가 끝냈어요!"2킬을 뜻하는 손 가락 두 개를 펼친 박준오. '망연자실'패배의 충격으로 자리를 뜨지 못하는 김택용."2킬씩 했어요"각각 2킬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끈 박준오와 구성훈.다정한 포즈로 한 컷!"화승의 승리는 계속 된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3 KT 1세트 허영무(프, 1시) 승 이영호(테, 5시) 2세트 이성은(테, 1시) 승 이영호(테, 11시)3세트 송병구(프, 5시) 승 이영호(테, 11시)4세트 손석희(프, 11시) 승 이영호(테, 5시)삼성전자 손석희가 ‘묻지마 다크템플러’ 공격으로 이영호를 꺾고 팀을 올킬 위기에서 구해냈다.손석희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KT전에서 다크템플러 러시로 이영호의 올킬을 저지했다. 손석희는 초반 게이트 없이 넥서스를 건설했다. 이어 손석희는 아둔을 건설해 다크템플러 생산 체제를 갖췄다. 이영호의 정찰을 아슬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MBC게임▶화승 3-1 SK텔레콤 1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고인규(테, 5시) 2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정명훈(테, 1시)3세트 구성훈(테, 1시) 승 도재욱(프, 7시)4세트 박준오(저, 5시) 승 도재욱(프, 7시)"굶어!"화승 오즈 박준오가 SK텔레콤 도재욱의 초반 공격을 간신히 막아낸 뒤 왕성한 회복력을 선보이면서 세트 스코어를 3대1로 만들었다.박준오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SK텔레콤 도재욱과의 경기에서 2개의 스타게이트에서 생산된 커세어를 막지 못하는 듯했지만 간신히 막아낸 뒤 놀라운 뒷심을 발휘하며 역전승했다.박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0-3 KT 1세트 허영무(프, 1시) 승 이영호(테, 5시) 2세트 이성은(테, 1시) 승 이영호(테, 11시)3세트 송병구(프, 5시) 승 이영호(테, 11시)KT 이영호가 송병구의 빠른 다크템플러 전략을 깔끔하게 막아내고 엄청난 물량으로 3킬을 거뒀다.이영호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삼성전자전에서 허영무, 이성은에 이어 송병구마저 잡아내며 3킬로 선봉 올킬을 눈앞에 뒀다.송병구는 초반 질럿 한기 생산한 뒤 곧바로 다크템플러 드롭 전략을 준비했다. 드라군을 생략하고 생산한 다크템플러였고 이영호가 생각하기 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MBC게임▶화승 2-1 SK텔레콤 1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고인규(테, 5시) 2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정명훈(테, 1시)3세트 구성훈(테, 1시) 승 도재욱(프, 7시)"잉어스리그 스톱!"SK텔레콤 T1 도재욱이 위너스리그를 '잉어스리그'로 장식하려던 화승 구성훈의 의도를 무위로 돌렸다. 도재욱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화승 오즈의 선봉 구성훈과의 경기에서 초반 러시를 막아낸 이후 특유의 생산력을 발휘하면서 승리했다. 2킬을 기록한 구성훈을 상대한 도재욱은 침착하게 경기를 풀어갔다. 기세가 오른 구성훈이 초반부터 벌처와
'이러면 안되는데...'구성훈의 선전에 얼굴이 어두워지는 SK텔레콤의 벤치.'주먹 불끈!'정명훈마저 잡아내고 힘이 넘치는 구성훈.2세트까지 내주자 웃음이 사라진 SK텔레콤 선수들.'꼭 막는다!'눈을 질끈 감고 경기에 임하는 SK텔레콤의 세 번째 선수 도재욱.'해냈다!'구성훈의 3킬을 막아낸 도재욱.'앞으로~'힘찬 하이파이브!다음 주자를 위해 자리를 뜨는 구성훈.'다행이다...'웃음을 되찾은 박용운 감독.'리틀 이제동 출격!'화승의 저그 박준오가 두 번째 선수로 나섰다.'꼭 이겨라!'도재욱의 승리를 염원하는 최호선.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0-2 KT 1세트 허영무(프, 1시) 승 이영호(테, 5시) 2세트 이성은(테, 1시) 승 이영호(테, 11시)KT 이영호가 불리한 상황에서 환상적인 벌처 운용으로 이성은에게 대역전승을 거뒀다.이영호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삼성전자전에서 1세트 허영무를 꺾은 데 이어 2번째 주자로 출전한 이성은에게 완벽한 운용으로 역전승을 기록했다.이영호는 초반 머린과 일꾼을 동원해 벙커링을 시도했다. 본진 입구 지역 앞에 벙커를 건설한 이영호는 이성은의 서플라이 디폿을 파괴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이성은이 투팩토
9월 22일 뉴스 브리핑
9월 2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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