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강수장 강구열이 MBC게임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1대1의 상황. 승리의 여신은 이번엔 누구에게 미소를 지을까 나는 프로리그의 사나이 염보성이다. 경기석에 앉아 염보성의 경기를 지켜보는 강구열 결국 우정호가 먼저 GG를 선언했다 '이겼다!!' 이제 겨우 2대1이다. '잘했어' 염보성에게 안마를 해주는 서경종 정복자 박지수가 KT롤스터의 세번째 선수로 나섰다.photo@dailyesports.com정리=전애현 기자 grace@dailyesports.com
2010-04-03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4세트서 박지수와 맞대결 KT 롤스터가 '정복자' 박지수를 세 번째 주자로 내놓았다.우정호가 염보성에게 패하자 KT 이지훈 감독은 박지수를 기용하면서 테란전으로 맞불을 놓았다.박지수는 위너스리그 정규 시즌에서 8승7패를 기록하며 KT 내부에서 이영호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승수를 올렸다. 염보성과의 상대 전적에서는 3패8로 뒤지고 있고 '투혼' 맵에서도 3승4패로 좋지 않은 성적을 내고 있지만 우정호가 이재호를 잡아낸 것처럼 박지수가 염보성을 꺾는다면 KT로서는 호재를 맞을 수 있다.5세트에 사용되는 '네오문글레이브'가 테란을 위해 특화된 맵이기에 MBC게임과의 스코어를 뒤집을 수 있다.thenam@da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더블넥 저지한 뒤 침착한 봉쇄라인 형성◆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결승▶KT 1-2 MBC게임1세트 고강민(저, 5시) < 심판의날 > 승 이재호(테, 7시)2세트 우정호(프, 7시) 승 < 매치포인트 > 이재호(테, 1시)3세트 우정호(프, 5시) < 신용오름 > 승 염보성(테, 1시)"이재호의 복수!"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치즈 러시를 통해 KT 우정호의 더블 넥서스 전략을 막아낸 뒤 시종일관 유리한 고지를 점하며 2대1로 역전을 일궈냈다.염보성은 3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결승전 3세트에서 우정호를 맞아 탄탄한 조이기를 선보이면서 승리했다.염보성은 우정호가 더블 넥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5세트까지 맵 성적 우수 MBC게임 하태기 감독이 초반부터 승부수를 띄웠다. 선봉으로 내세운 이재호가 무너지자 곧바로 테란 쌍포 가운데 한 명인 염보성을 출전시켰다.하태기 감독은 2세트에서 이재호가 KT 우정호에게 패하자 곧바로 염보성을 내세웠다. 염보성은 이번 위너스리그에서 이재호와 함께 팀 내에서 가장 많은 승수인 6승을 올렸고 지난달 27일 웅진 스타즈와의 플레이오프 경기에서도 2킬을 달성하며 마무리한 경험이 있는 선수.염보성이 나선 이유는 맵 전적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기 때문. 3세트 '신용오름'에서 2승1패를 기록하고 있지만 4세트 '투혼'에서 4승2패, 5세트 '네오문글레이브'에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믿는다' 상대팀의 두번째 선수를 확인한 이재호 개그맨 김형인씨와 탈랜트 김가연씨도 경기장을 찾았다. 우정호 vs 이재호, 2경기의 전장은 매치포인트 이재호의 분위기가 좋지 않다 '이겼다!!' 감격에 젖은 우정호 오랜만에 위너스 리그에서 승리를 거뒀다 '왜 진걸까.' 생각에 잠긴 이재호 원조 프로리그의 사나이 염보성이 두번째로 나선다.photo@dailyesports.com정리=전애현 기자 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PO 웅진전 윤용태 이어 결승서도 프로토스 벽에 막혀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매치포인트'의 장벽을 넘지 못하고 두 번 연속 고배를 마셨다.이재호는 3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결승전 2세트 '매치포인트' 경기에서 KT의 프로토스 우정호에게 무너지며 1승만 거두고 무대에서 내려왔다. 이재호는 지난달 27일 웅진 스타즈와의 플레이오프에서도 2킬을 기록한 뒤 웅진 프로토스 윤용태에게 '매치포인트'에서 패한 적이 있어 두 대회 연속 '매치포인트'에서 무너졌다.이재호는 윤용태와의 경기처럼 사이언스 베슬과 레이스를 일찌감치 생산하며 프로토스의 옵저버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위기 맞았으나 캐리어 지켜내며 1대1 타이◆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결승▶KT 1-1 MBC게임1세트 고강민(저, 5시) < 심판의날 > 승 이재호(테, 7시)2세트 우정호(프, 7시) 승 < 매치포인트 > 이재호(테, 1시)"병력 승부 통했다!"KT 프로토스 우정호가 테크트리를 포기하고 게이트웨이를 늘려 병력 싸움을 선택하면서 MBC게임의 필승 카드인 이재호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 우정호는 3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결승전 2세트에서 이재호의 테크니컬한 운영을 상대로 병력 승부를 걸면서 완승했다.우정호는 초반 이재호의 벙커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이재호의 분위기가 좋다 '아....' 아쉬워하는 박재영 분전 했지만 결국 GG를 선언하는 고강민 당연한 결과라는 듯 무덤덤한 하태기 감독 선봉전에서는 MBC게임이 먼저 웃었다. 1승을 알리는 이재호의 세레머니 게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KT롤스터의 두번째 선수로 나선 우정호photo@dailyesports.com정리=전애현 기자 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결승전서 고강민 꺾고 프로리그 저그전 12연승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저그 킬러로 입지를 굳혔다.이재호는 3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결승전 1세트에서 과감한 벌처 러시를 통해 고강민을 제압하면서 위너스리그 저그전 10연승을 기록했다. 2라운드 막판 화승 박준오와 CJ 김정우를 꺾은 전적까지 합치면 프로리그에서 저그전 12연승이다.이재호는 3일 경기에서 저그 고강민의 의표를 찌르는 벌처 러시를 성공시키며 낙승했다. 테란이 바이오닉과 탱크로 조이기를 시도해도 되는 '심판의날'이라는 맵이었지만 이재호는 2팩토리를 지었고 벌처의 스피드 업그레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결승전 전 인터뷰서 2세트 KT 프로토스 출전 정확히 예측MBC게임 이재호가 2세트 출전 종족을 정확하게 맞추며 승리 가능성을 높였다.이재호는 3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결승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KT 고강민을 완벽하게 제압한 뒤 2세트 KT 주자가 우정호임을 확인하고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이재호는 위너스리그 결승전이 펼쳐지기 전 인터뷰에서 "1세트 고강민전은 이미 생각하지 않고 2세트에 프로토스가 나올 것이 100%이기 때문에 매치포인트 프로토스전을 연습할 예정"이라고 말했고 이재호의 예상대로 KT가 2세트에 우정호를 내세우면서 완벽한 예측 능
○…탤런트이자 연예인게임단 부단장인 김가연씨가 경기장을 찾았다. MBC게임 '제 13구단'에 출연 중인 김가연씨는 1세트 경기가 끝난 오후 5시 40분경 개그맨 김형인 등 동료 연예인과 함께 경기장에 도착해 남은 경기를 관전할 예정이다.○…우정호가 2세트 승리를 기록하자 KT 응원단이 환호했다. KT 응원단은 우정호가 캐리어를 생산하고도 멀티를 모두 잃고 위기에 몰린 상황에서는 숨죽이며 경기를 지켜보다 한 차례 중앙 교전에서 이재호가 지상병력을 모두 잃자 승리를 예감한 듯 우레와 같은 함성을 내질렀으며, 우정호의 승리가 확정된 순간 다시 한번 기쁨을 표출했다.○…KT 코칭스태프와 프런트가 우정호의 3세트 패배에도 불구하고
[현장스케치][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우승을 향한 두 감독의 결연한 표정 승리의 여신은 누구에게 미소를 지을까 드디어 경기 시작 KT롤스터 선봉으로 나선 고강민 상대는 위너스리그의 사나이 이재호 '믿는다' 고강민 불리해지자 표정이 굳은 이지훈 감독photo@dailyesports.com정리=전애현 기자 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위너스 1승4패 우정호 출전 의외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이 위너스리그에서 약세를 보인 우정호 카드를 꺼내 들었다.이지훈 감독은 1세트에 출전시킨 고강민이 MBC게임의 선봉 이재호를 막지 못하자 2세트에 프로토스 우정호를 출전시켰다. 이 감독의 우정호 선택은 다소 의외라는 평가가 많다. 우정호는 프로리그 1, 2라운드에서는 좋은 성적을 냈지만 이번 위너스리그에서 1승4패로 부진한 상황인 데다 이재호를 상대로도 3전 3패를 당하고 있기 때문.이 감독은 2세트에서 사용되는 '매치포인트'라는 맵을 더 중요한 변수로 받아들인 것으로 풀이된다. '매치포인트'는 테란과 프로토스가 24대25로 팽팽한 전적을 유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벌처 러시 후 메카닉 화력으로 제압◆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결승▶KT-MBC게임1세트 고강민(저, 5시) < 심판의날 > 승 이재호(테, 7시)"재호스리그!"MBC게임 히어로의 선봉으로 나선 테란 이재호가 KT 롤스터 고강민을 상대로 벌처 러시를 성공하면서 1세트를 선취했다.이재호는 3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결승전 1세트에서 과감한 벌처 러시를 통해 고강민을 꺾고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이재호는 위너스리그 저그전 전승은 물론, 프로리그 저그전 12연승을 따냈다.이재호는 입구와 본진에 팩토리를 2개나 건설하면서 벌처 러시를 기획했다. 고강민이 드론으로
○…MBC게임 히어로 하태기 감독이 승리에 대한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하 감독은 "이렇게 많은분들 앞에서 경기를 치르게 돼 기쁘다"며 "무거운 몸을 이끌고 현장에 왔으니 팬들의 응원에 화답할 수 있도록 반드시 이기겠다"고 말했다. 하 감독은 이영호에 대한 대비도 충분히 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하 감독은 "이영호는 분명 훌륭한 선수지만 MBC게임에도 좋은 선수가 많다"며 "이영호 선수를 잡기 위한 비책이 있으니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하태기 감독은 마지막으로 "많은 준비를 했으니 좋은 결실을 맺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2006년 KTF전 4대0 승리를 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KT 롤스터 이지훈 감독 역시 지지 않고 자신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김태형, 박용욱, 김창선 MBC게임 우승 예상온게임넷 해설 위원들이 3대2로 MBC게임의 우세를 점쳤다.3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결승전을 앞두고 해설위원 5명이 총출동한 온게임넷은 KT가 우승할 것으로 예상한 해설진과 MBC게임의 우승을 점친 해설진으로 나눠 경기를 중계한다. 강민과 엄재경 해설위원은 KT의 우승을 점쳤고 박용욱, 김창선, 김태형 해설위원은 MBC게임의 우승을 예상했다. 우선 김태형 해설위원은 "KT가 준우승의 저주에 걸려있다는 것을 감안했을 때 MBC게임이 왠지 우승할 것 같다"고 말했다. 김창선 해설위원은 "이재호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단체복을 맞춰입고 응원 준비를 하고 있는 KT 팬들.'잘되나?'MBC게임의 선봉 이재호가 경기 시작 전 마지막으로 컴퓨터 세팅을 하고 있다. 대형 현수막을 동원한 KT 롤스터.KT 롤스터의 코칭스텝도 마지막 점검에 한창이다.드디어 위너스 리그 결승이 시작된다.KT롤스터와 MBC게임 히어로의 입장.이영호와 이재호이어진 MBC의 해설진들이 팀을 소개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정리=전애현 기자 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인터리그 끝난 뒤 결승전 시청하며 응원할 예정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인터리그를 위해 대만을 방문한 MBC게임 스페셜포스팀이 대만 현지에서 위너스리그 결승에 오른 MBC게임 스타크래프트팀을 응원할 계획이다.MBC게임 스페셜포스팀은 광명 실내 체육관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결승전이 열리는 3일 대만에서 인터리그를 치러야 하기 때문에 직접 현장에서 응원하지 못한다. 스페셜포스팀과 스타크래프트팀 간에 교류가 잦고 사이가 좋은 MBC게임 스페셜포스팀은 결승전을 치르는 스타크래프트팀을 응원하지 못해 아쉬워했다.대신 MBC게임 선수들은 3일 한국 시간으로 오후 5시 인터리그 경기가 끝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결승전이 열리는 광명실내체육관 현장이 관중들의 열기로 가득 차고 있다. 오후 4시경부터 관중 입장이 시작됐으며 4시25분 현재 플로어에 깔린 1000석의 좌석에 빈 자리를 찾기 어려운 상황이다. 일부 관중들은 오전부터 현장을 찾아 줄을 서기 시작했으며 학교 수업을 마친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경기장을 찾고 있어 관중 수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결승전에 출전하는 KT 롤스터와 MBC게임 히어로가 일찌감치 현장을 찾았다. 경기 시작 3시간 전인 오후 2시10분에 광명실내체육관에 도착해 대기실에 자리를 잡고 경기를 준비하고 있으며 KT 역시 스타크래프트 선수단은 3시가 되기 전에 현장에 도착했다. KT
[타이페이|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인터리그▶MBC게임 2대0 아폴로 1세트 MBC게임 승 7 < 크로스로드 > 2 아폴로MBC게임 ○○○X○○X|○○아폴로 XXX○XX○|XX2세트 MBC게임 승 7 < 데저트캠프 > 2 아폴로MBC게임 ○○○X○X○|○○아폴로 XXX○X○X|XX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대만 아폴로팀에게 2대0 완승을 거뒀다.MBC게임은 3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인터리그 대만 원정 경기에서 감마 베어스를 제압한 데 이어 아폴로까지 2대0으로 잡아냈다. 이로써 MBC게임은 인터리그 무실세트 전승을 기록하며 전 시즌 준우승다운 면모를 과시했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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