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근신'을 수행하기 위해 따라온 서기수 비서?요즘 살 빼는 중이라는 김명운.임정현이 여장을 하기도 했다며 웃고 있는 김승현.이영호가 얼굴을 가린 이유는?스프레이 때문!거침없이 커피를 마시고 있는 김재춘.커피를 정벅하고 있는 박지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1-19
MSL에 첫 진출한 웅진 김승현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부채춤을 춰 눈길을 끌었다.김승현은 원래 동료 임정현이 여장을 하기로 했기 때문에 따로 세리머니를 할 생각이 없었다고. 하지만 현장에 와보니 왠지 세리머니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부채춤을 준비했다. 김승현은 "오래전부터 준비했다면 더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겠지만 급하게 준비를 해 약간 어설펐던 것 같다"며 "다음부터는 더욱 파격적인 세리머니를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MSL에 첫 출전한 웅진 임정현이 오프닝 세리머니로 여장을 하고 나와 팬들을 경악하게 했다.임정현은 MSL에 첫 출전했기 때문에 조지명식에서 주목 받기 위해서는 독특한 세리머니를 해야 한다고 판단해 '여장'을 선택했다고. 임정현은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 음악에 맞춰 춤을 선보였다.또한 임정현은 영화 '러브액추어리'처럼 스케치북에 '떠오르는 저그 임정현 입니다 팬분들의 뜨거운 사랑으로 저를 채워주세요'라고 적어 하나씩 보여주며 팬들의 사랑을 갈구하는 모습을 보였다. 임정현은 "처음에는 춤만 추려고 했는데 어쩌다 일이 커졌다"며 "가발과 옷을 준비해 주신 회사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
네이트 MSL 조지명식에 MBC게임 해설진이 총출동했다.MBC게임은 네이트 MSL 조지명식에 MBC게임 간판 캐스터 김철민, 박상현과 MBC게임 대표 해설자 이승원, 임성춘, 유병준, 정인호를 모두 투입했다. MBC게임이 조지명식에서 전 중계진을 투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메인 중계는 김철민 캐스터와 유병준, 이승원이 맡았으며 임성춘, 유인호, 박상현은 메인 중계를 보조해 선수들의 인터뷰나 현장 소식 등을 전하는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알려졌다.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K텔레콤 고인규 조부상=전라남도 광주시 그린 장례식장, 발인 11월20일 오전 8시 20분 ☎ 062-250-4455*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국제e스포츠연맹 공식 홈페이지가 문을 열었다.국제e스포츠연맹(International e-sports Federation이하 IeSF)는 19일 공식 홈페이지(www.ie-sf.com/)를 열고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IeSF 홈페이지는 9개 회원국 현황과 앞으로의 비전, 오는 12월 강원도 태백시 오투리조트에서 열리는 IeSF 챌린지에 관한 정보 등을 업데이트했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웅진 스타즈 한상봉이 전 소속팀인 CJ 엔투스 선수들과 오랜만에 이야기꽃을 피우며 화기애애한 장면을 연출했다.지난 아발론 MSL에서 CJ 엔투스 유니폼을 입고 준우승을 차지한 한상봉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네이트 MSL 조지명식에서 전 소속팀 CJ 선수들과 이야기꽃을 피웠다.오후 4시30분에 도착해 분장을 마친 한상봉은 한 시간 뒤에 도착한 CJ 엔투스 마재윤, 변형태, 김정우, 진영화 등과 이야기를 나눴다. 같은 건물에서 합숙 생활을 하지만 CJ 선수들과 연습 시간이 달라 거의 보지 못했다는 한상봉은 오랜만에 여유를 갖고 전 동료들을 보자 반가운 듯 이야기 보따리를 풀었다.20여 분 동안 대화를
웅진 스타즈 신예 저그 임정현이 e스포츠 팬들을 위한 파격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네이트 MSL 조지명식을 앞두고 임정현은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은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줄 준비를 하고 있다.오후 4시30분에 현장에 닿은 임정현은 다른 선수들과 달리 분장 용품을 한아름 싸들고 들어왔다. 5시부터 분장을 시작한 임정현은 30분 가량 머리를 만지고 화장을 하면서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고 있다.아직 어떤 컨셉트인지 알리지 않은 임정현은 준비한 옷으로 갈아 입고 조지명식에 임할 예정이다.임정현은 "MSL의 재미를 위해 한 몸 희생할 각오가 되어 있다"며 "팬들의 성원을 이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공군 에이스 민찬기와의 프로리그 경기를 앞두고 "두려운 존재"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이영호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민찬기와 맞대결을 펼친다. 이영호는 현재 테란전 14연승을 기록하고 있어 연승을 이어갈 수 있을지 지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이영호는 민찬기와 경기를 펼친다는 내용의 엔트리를 확인한 이후 고민에 빠졌다. 19일 MSL, 20일 스타리그 조지명식을 치르기 때문에 연습할 시간이 부족한 이영호는 MSL 조지명식에 민찬기가 불참한다는 소식에 또 한 번 놀랐다. 최근 들어 신
SK텔레콤 T1 고인규와 공군 에이스 민찬기가 MSL 조지명식에 참가하지 못한다고 알려왔다.고인규는 오늘 새벽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장례식에 참가하기 위해 급하게 광주에 내려가는 바람에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네이트 MSL 조지명식에 참가하지 못한다고 통보했다. SK텔레콤은 고인규 대신 최호선을 대리인으로 출석시킬 예정이다.공군 에이스 민찬기도 참가하지 못한다는 의사를 전했다. 최근 신종 플루가 유행하면서 군인들의 휴가가 제한될 정도로 군 내부에서 신경을 쓰고 있기 때문에 민찬기도 조지명식에는 참가하지 못하게 됐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임요환-홍진호 프로리그 첫 대결 등 09-10 시즌 1R 6주차 예고더 이상 이벤트전이 아니다. e스포츠 최고의 라이벌인 임요환과 홍진호의 경기를 프로리그 본선에서 관전할 기회가 생겼다.한국e스포츠협회가 발표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라운드 6주차 엔트리에 따르면 SK텔레콤 T1 임요환과 공군 에이스 홍진호의 대결이 성사됐다. 임요환과 홍진호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맞대결에서 1세트에 출전할 것으로 예고됐다.임요환과 홍진호는 e스포츠가 인기를 얻기 시작한 2001년부터 라이벌 구도를 형성해 왔다. 지금까지 비공식전을 포함해 63번이나 맞대결을 펼치면서 평생의 숙적으로 기록됐다. 임요환
◇11월21일 토요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6주차@온게임넷 ▶SK텔레콤-위메이드 1세트 정명훈(테) 전태양(테)2세트 이승석(저) 박세정(프)3세트 도재욱(프) 신노열(저)4세트 김택용(프) 박성균(테)5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6주차@MBC게임▶KT-공군 1세트 배병우(저) 박태민(저)2세트 우정호(프) 오영종(프)3세트 이영호(테) 민찬기(테)4세트 박찬수(저) 서지훈(테)5세트 ◇11월22일 일요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6주차@온게임넷▶STX-삼성전자 1세트 김윤환(저) 허영무(프)2세트 김구현(프) 송병구(프)3세트 조일장(저) 차명환(저) 4세트 김동건(테) 이성은(테)5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EVER 스타리그 2009 조지명식 추첨 통한 ‘선택 지명’ 방식으로 대폭 변경 스타리그 조지명식 방식이 대폭 변경된다.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은 오는 20일 진행되는 EVER 스타리그 2009 조지명식부터 추첨을 통한 '선택과 지명’이라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 다양한 변수를 통한 대진 완성으로 특별한 재미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지명식은 스타리그 16강을 앞두고, 선수들이 직접 16강 대진을 정하는 행사. EVER 스타리그 2009 조지명식에는 지난 시즌 우승자 이제동(화승), 준우승자 박명수(하이트), 공동 3위 정명훈(SK텔레콤), 문성진(하이트) 등 시드자들을 비롯해, 역대 최고의 명경기를 펼치며 치열한 36강
12월6일까지 바투닷컴에서 일반인 참가접수 1천만원 경품 제공, 대회상금 1천만원 추가 지급 두뇌전략게임 바투 게임대회에 참가하면 지갑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다?! 바투의 개발 및 서비스사인 이플레이온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능한 바투 단체전 ‘전국민 두뇌운동회’를 개최한다. 스포츠토토가 후원하는 ‘전국민 두뇌운동회’는 5명이 한 팀을 이뤄 대결을 벌이는 바투 팀대항전. 각 팀에 속한 5명의 선수가 서로 번갈아가면서 흑돌과 백돌을 놓으면서 상대의 땅을 많이 차지하면 된다. 따라서 본인의 실력만 뛰어나서는 승리할 수 없고 팀원 5명의 실력이 엇비슷해야 이길 수 있다. 모두 6개팀을 선발해 2팀씩 총 3번 맞대결을
'테켄크래쉬(TEKKEN CRASH)'가 프로게이머를 배출한다. 12월2일 오후 5시부터 게임 전문 채널 MBC게임을 통해 방송되는 '테켄크래쉬(TEKKEN CRASH) 시즌3'가 한국 e스포츠 협회 공인 리그로 승인되며 격투 게임으로 사상 첫 프로게이머의 탄생을 앞두고 있다. '테켄크래쉬(TEKKEN CRASH)' 리그에서 앞으로 4강 이상의 성적을 내면 준프로게이머의 자격이 주어지고 준프로게이머가 추가로 본 대회에서 입상하게 되면 ‘등록대상자’로 승격된다. 3월과 8월 연2회 실시하는 소양교육을 수료하게 되면 프로게이머 자격을 획득한다. 프로게이머는 전문 직업인으로 인정받게 되어 e스포츠 대회를 통해 획득한 상금을 사업소득으로 인정받아 세제인하 혜
2009-11-18
MBC게임이 주관하고 SK커뮤니케이션즈가 후원하는 22번째 MSL인 네이트 MSL에서 사용될 새로운 공식 맵을 공개한다고 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장근복)은 밝혔다. 기존 ‘비잔티움’과 ‘카르타고’가 모두 1년 이상 사용되어 경기 양상의 고착화가 왔다고 판단해, 새로운 신규맵인 ‘오드아이(Odd-eye)’와 ‘얼티메이텀(Ultimatum)’을 제작하여 이번 시즌부터 사용한다고 밝혔다. 먼저 2인용인 ‘오드아이(Odd-eye)’는 하나의 맵 안에 2가지 큰 지형의 컨셉이 존재하는 맵이다. 상대 본진으로 향하는 두 갈래 러시루트가 있는데 하나는 평지고, 다른 하나는 언덕과 좁은 길로 형성되어 있다. 2가지 러시로는 각각 주병력 이동로와 주요
지난 시즌 MSL 우승자 STX 소울 김윤환이 "데려올 사람이 없다"며 조지명식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김윤환은 1번 시드를 획득하자 마자 김택용과 송병구, 이제동, 이영호 등 '택뱅리쌍'이라 불리는 선수들 가운데 한 명을 같은 조에 넣을 생각을 하고 있었다. 이제동과 김택용이 시드를 받았기에 같은 조 편성이 어렵다 하더라도 송병구나 이영호는 32강에서 대결하고 싶었다. 하지만 이번 네이트 MSL 조지명식부터 시드 배정자 8명 이외에도 역대 MSL 우승자 출신이나 성적이 좋았던 선수들 8명이 추가적으로 고정되면서 김윤환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다. 이제동과 김택용은 4, 6번 시드를 받아 택할 수 없고 송병구는 E조, 이영호는 C조로
데뷔 후 처음으로, 5년만에 MSL 조지명식에 참가하는 MBC게임 히어로 김동현이 "택뱅리'쌈'과 붙기 싫다"고 독특한 소감을 밝혔다.김동현은 "조지명식에서 만나고 싶지 않은 선수들이 많다. 김택용, 송병구, 이영호, 이제동 등 '택뱅리쌍'이라고 불리는 선수들과는 32강에서 가급적 피하고 싶고 우리 팀 테란인 이재호와도 한 조에 들어가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김동현은 '택뱅리쌍'과 더불어 이재호까지 포함해 이씨 성을 가진 선수가 세 명이라는 의미로 '택뱅리쌈'이라고 표현했다. 김동현이 '택뱅리쌈'을 피하고 싶다고 미리 밝힌 이유는 첫 개인리그에서 32강 탈락이라는 성적표를 받고 싶지 않기 때문. 팀플레이를 전담 선수였지만 1년 여
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사진)이 21일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전상욱이 출전하면 기분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SK텔레콤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위메이드를 상대한다. 08-09 시즌 1승4패를 당하면서 위메이드에게 약세를 보였던 SK텔레콤은 이번 경기를 앞두고 필승의 엔트리를 구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박용운 감독은 위메이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데일리e스포츠와 가진 인터뷰에서 "위메이드가 우리보다 높은 순위에 있기 때문에 총력전을 펼칠 것"이라며 "상위권에 랭크된 팀이기 때문에 도전하는 자세로 경기에 임하겠다"고 말
◇11번가 서든어택 슈퍼리그 3~4위전에서 격돌하는 에스씨케이팀(위)과 올레(아래).11번가 서든어택 슈퍼리그 3~4위전서 Olleh!!!-sckteam 맞대결'호랑이가 없으면 여우가 왕이다? '3위 자리를 놓고 '여우'들의 기싸움이 시작된다. 오는 19일 '11번가 서든어택 슈퍼리그'의 결승행 티켓을 아쉽게 놓친 Olleh!!!(이하 올레)와 sckteam(이하 에스씨케이팀)의 3-4위 결정전이 펼쳐진다. 지난 5일 '11번가 서든어택 슈퍼리그' 4강에서 이번 리그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Alive.L이 에스씨케이팀을 1승2무로 꺾고 결승에 진출하면서 에스씨케이팀은 그 전주 e.sports-united에 패한 올레와 3위를 두고 대결을 치른다. 3-4위 전을 펼치는 에스씨케이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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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농심 격파... 한진과 PO 진출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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