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F 2009 스타크래프트 방식 및 대진 발표IEF 2009 스타크래프트 부문의 방식과 대진표가 발표됐다.IEF 2009 조직위원회는 32강으로 진행되는 본선 1차전을 6명이 한 조를 이루어 성적이 가장 좋은 1명이 다음 단계에 올라가는 풀리그 방식으로 치르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조직위원회는 6명씩 5개조로 조를 구성했다. 그 결과 B조에 우리나라 대표인 김택용과 김정우가 함께 편성됐고 송병구가 D조, 임요환이 E조에 각각 배치됐다. 아마추어 대표인 이철민은 A조에 배정됐다. 조별 풀리그인 30강은 단판제로 진행된다.김정우와 김택용이 모두 포함된 B조는 죽음의 조로 꼽히고 있다. 샤쥔춘을 비롯해 중국 선수가 2명이나 포진되어 있기 때문.
2009-10-31
하이트 정준환이 최초로 100킬을 달성하며 프로리그에서 새로운 스타로 발돋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정준환은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3주차 경기가 끝난 현재 101킬로 최초의 100킬 달성 선수로 기록됐다. 또한 다킬 부문에서도 2위와 큰 차이로 1위를 기록하며 프로리그 돌풍의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정준환은 지난 시즌에는 프로리그에서 얼굴을 볼 수 없었지만 이번 시즌부터 하이트에 합류한 새내기 선수. 하지만 이미 IT 뱅크 틴에이저 레이저 시절부터 최고의 돌격수로 각광받았기 때문에 하이트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미 프로리그 활약을 예고하기도 했다.하지만 정준환의 활약은 기대 이상이라는 것이
이스트로의 연승 기록 행진이 멈출 줄 모르고 있다.이스트로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정규시즌 10연승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시즌 2라운드 7연승에 이어 이번 시즌 3연승까지 포함해 총 10연승으로 연승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원래 연승 기록을 가지고 있던 팀은 KT. 지난 시즌 KT의 전신인 리퓨트 때부터 정규시즌 8연승을 으로 최다 연승 기록을 가지고 있던 KT는 이번 시즌 그 기록을 이스트로에게 내줬다. 이스트로는 지난 18일 하이트에게 승리하며 9연승으로 KT 기록을 깨며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가고 있다.이스트로의 연승 기록은 아직도 진행 중이다. 이스트로는 25일 STX에게 승리를 거두며 10연승을 이어갔다. 30일
이스트로와 KT가 대구에서 광안리 결승전 리매치를 펼친다.이스트로는 31일 경상북도 대구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KT와 맞붙는다. 지난 시즌 광안리 결승전에서 맞붙어 2대1로 승리를 거둔 이스트로는 “큰 무대에서는 우리가 이길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대구에서 펼쳐지는 스페셜포스 랜파티 특설 무대에서 펼쳐지는 이번 프로리그는 선수들이 평소와는 다른 분위기에서 경기를 치른다. 평소보다 큰 무대에서 스페셜포스를 즐기는 많은 팬들 앞에서 경기를 펼치기 때문에 선수들 입장에서는 더 긴장할 수 밖에 없다.하지만 이스트로는 오히려 큰 무대가 반갑다. 이미 광안리 무대를 경험한데다 상대
STX 스페셜포스팀의 ‘대구 총잡이’들이 대구에서 결전을 펼친다.STX는 일명 ‘대구 총잡이’ 윤재혁, 신동훈, 김지훈 선수를 포함해 울산 출신 윤동남 선수까지 4명이 경상도 출신이다. 총 선수 7명 중 4명의 고향이 경상도임을 감안한다면 대구는 STX 홈그라운드와 같은 곳이다. STX는 동률인 하이트를 잡으면 3위에 오를 수 있다. 또한 다른 팀들의 경기 결과에 따라서 1, 2위 진입도 가능하다.STX는 승리뿐만 아니라 인기몰이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지난 프로리그 챔피언십을 통해 SF 최고의 인기팀으로 등극한 STX는 그동안 서울에서만 경기가 열려 찾아오지 못했던 지방 팬들을 위해 현장에서 STX SOUL에서 제작한 응원
30일 경기도 수원시 화성행궁에서 열린 IEF 2009 수원정보과학축제 개막식 축하공연에서 아이유가 깜찍 발랄한 노래와 댄스를 선보였다.수원=박운성 기자 dailyphoto@dailyesports.com
30일 경기도 수원시 화성행궁에서 열린 IEF 2009 수원정보과학축제 개막식에 참가한 샤이니가 열창하고 있다.수원=박운성 기자 dailyphoto@dailyesports.com
2009-10-30
CJ 엔투스 변형태에게 가장 어려운 임무가 주어졌다. 박영민이 공군에 입대한 이후 최고참이 되면서 모범을 보여야 하는 임무가 그것이다.변형태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들어 아직 1승을 신고하지 못하고 있다. 두 번의 출전 기회를 얻었지만 모두 패하면서 마수걸이에 실패했다. STX 김동건이 프로리그 최다 연패 기록에 제동을 거는 장본인이 됐고 이스트로 신희승과의 테란전에서 패했다.CJ는 09-10 시즌 변형태에게 큰 기대를 하고 있다. 최고참이었던 프로토스 박영민이 지난 26일 공군에 입대하면서 팀 내에서 가장 나이 많은 선수가 된 것. 고참의 역할을 강조하는 조규남 감독은 변형태의 활약에 따라 올 시즌 팀 분위기가 형성
발랄한 제시카와 서현소녀시대의 착착 들어맞는 단체 율동. 누가 없는지 알아맞춰 보세요. 8명입니다!!!!수수한 가을 여자로 변신? 누구일까요.수원=박운성 기자 dailyphoto@dailyesports.com
열창하는 소녀시대 윤아'약속해줘' 포즈의 유리제시카의 차례도발적 포즈의 써니소녀시대의 군무30일 경기도 수원시 화성행군에서 열린 IEF 2009 수원정보과학축제에서 피날레 공연을 맡은 소녀시대가 열창하고 있다.사진=박운성 기자 dailyphoto@dailyesports.com
CJ 엔투스가 위메이드전 강세를 발판 삼아 프로리그 순위 상승을 노린다.CJ는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주차 경기에서 위메이드 폭스를 상대한다. 지난 3주차 경기에서 KT를 꺾었지만 SK텔레콤에게 0대3으로 완패한 CJ에게는 충격 완화와 중위권 진입을 위한 좋은 기회다.CJ는 위메이드에게 진정 강했다. 최근 12경기 전적에서 11승1패를 기록하고 있고 팬택이 아니라 위메이드 폭스로 이름을 바꾼 뒤에도 9승1패로 앞서 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에서 한 번 패했을 뿐 4승1패로 강세를 보였다.CJ가 우려하고 있는 상황은 이번 맞대결에서 저그 김정우가 출전하지
공군 에이스가 2007년 창단 이후 최다 연패의 고비를 맞았다.공군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주차 경기에서 창단 이후 최대의 고비를 맞았다. 창단 후 최다 연패라는 수모를 당할 위기에 처한 것.2007년 창단한 공군의 최다 연패는 12연패. 2007년 7월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전기리그에서 위메이드에게 2대3으로 패한 이후 11월3일 후기리그 웅진과의 경기까지 12번 패하면서 팀 내부 최다 연패 기록을 세웠다. 공군은 08-09 시즌 5라운드에서 8연패를 당한 이후 09-10 시즌에도 4연패를 기록하면서 자체 연패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연패에 빠져 있지만 공군의 09-10 시즌 성
"국제대회에서 장밍루에게 패했던 적이 있어 반복하지 않는 것이 목표입니다."SK텔레콤 T1 '황제' 임요환이 국제대회에서 겪었던 아픔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각오를 밝혔다.30일 경기도 수원시 화성행궁에서 열린 IEF 2009 수원정보과학축제에 참가한 임요환은 과거 중국 대표 장밍루에게 지면서 체면을 구겼던 기억을 떠올렸다. IEF는 아니었지만 중국과의 교류전 형식으로 펼쳐졌던 WEG에서 중국의 테란 장밍루에게 졌던 임요환은 "오랜만에 뽑힌 국가대표인 만큼 외국 선수들에게는 절대로 지지 않을 것"이라며 단호한 결의를 밝혔다.주최측인 IEF가 추천선수로 선발되어 이번 대회에 참가하게 된 임요환은 대표 선발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다
SK텔레콤 김택용이 IEF를 자신의 무대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택용은 30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행궁에서 열린 IEF 2009 수원정보과학축제 개막행사에서 "IEF 3연패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2007년부터 IEF에 참가한 김택용은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강원도 태백에서 열린 IEF 2007 대회에서 김택용은 4강에서 최연성을, 결승에서 마재윤을 연파하면서 첫 국제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곰TV MSL 시즌1 결승전에서 마재윤을 3대0으로 꺾고 우승한 뒤여서 김택용의 대회 우승은 더욱 파괴력이 컸다.2008년에도 김택용은 IEF의 최종 승자가 됐다. 중국 우한에서 열린 2008년 대회 8강에서 중국 대표 샤쥔춘을 2대0으로 가볍게 꺾은
STX 진영수가 '조지명식 본능'을 앞세워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하는 데 성공했다. 진영수는 김승현을 2대0으로 가볍게 꺾고 양대리거 대열에 합류했다.Q 16강 진출 소감은.A 기회를 또 얻게 돼 다행이라는 생각이 먼저 든다. 그리고 올라가게 돼 기쁘다. Q 저그가 올라오기를 A 저그를 원했다기 보다는 박찬수 선수가 올라올 줄 알고 저그전 준비를 많이 했다. 비율로 따지면 9대1 정도로 저그전만 연습했기 때문에 저그가 올라오길 바랐는데 프로토스가 올라와 조금 당황했다. Q 프로토스전을 많이 준비하지 못했다던데. A 연습을 안 했던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침착하게만 하면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Q 조지명식 본능이 뛰어나다.
[[img]]수원시민 1만5000여명 운집…31일부터 열전 돌입IEF 2009 수원정보과학축제가 30일 수원시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사)IEF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남경필, 이광재 의원)와 수원시(시장 김용서)는 수원시 승격 60주년을 맞이하여 청소년에게 건전한 게임문화 정착과 게임·로봇산업 발전 및 세계 청소년들이 e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교류로 상호 발전을 꾀하고자 이번 대회를 개최했다. 10월30일부터 11월1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3, 카운터스트라이크 등 3개 종목, 총 17개국의 국가대표 100여 명이 참가해 치열한 경합이 예상된다. 한국 참가 선수는
◆EVER 스타리그 16강 진출자 현황◇종족별 현황저그(7명) : 이제동, 박명수, 문성진, 이영한, 김윤환, 한상봉, 김명운프로토스(3명) : 박지호, 송병구, 진영화테란(3명) : 정명훈, 이영호, 진영수◇팀별 현황하이트(2명) : 박명수, 문성진웅진(2명) : 한상봉, 김명운STX(2명) : 김윤환, 진영수화승(1명) : 이제동SK텔레콤(1명) : 정명훈위메이드(1명) : 이영한MBC게임(1명) : 박지호 삼성전자(1명) : 송병구 CJ(1명) : 진영화KT(1명) : 이영호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G조 1차전▶진영수 2대0 김승현1세트 진영수(테, 11시) 승 김승현(프, 5시)2세트 진영수(테, 5시) 승 김승현(프, 12시)"프로토스전 잘한다!"STX 소울 진영수가 무게감 있는 병력 운영을 통해 웅진 김승현을 2대0으로 완파하고 스타리그 16강에 3회 연속 진출했다.진영수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g조 2차전에서 웅진 김승현을 완파했다. 진영수는 바투 스타리그 이후 3회 연속 스타리그 16강 조지명식에 참가하게 됐다.진영수는 김승현과의 2세트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김승현이 게이트웨이도 건설하지 않고 앞마당에 넥서스를 지은 것을 확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G조 1차전▶진영수 1-0 김승현1세트 진영수(테, 11시) 승 김승현(프, 5시)"2팩토리 통했다!"STX 소울 진영수가 2팩토리 전략을 성공시키며 손쉽게 1승을 챙겼다.진영수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36강전 2차전에서 김승현을 상대로 2팩토리 타이밍 러시를 통해 기선을 제압했다.진영수는 머린과 탱크를 생산하면서 김승현의 초반 질럿 러시를 막아냈다. 팩토리를 하나 더 늘린 진영수는 2개의 팩토리에서 탱크와 벌처를 모으며 타이밍 러시를 시도했다. 탱크를 3기까지 갖춘 진영수는 앞마당 확장을 가져간 김승현의 앞마당을 향해 돌진했다. 벌처의 마인을 정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G조▶김승현 2대1박찬수1세트 김승현(프, 5시) 승 박찬수(저, 1시)2세트 김승현(프, 7시) 승 박찬수(저, 5시) 3세트 김승현(프, 3시) 승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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