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4일차@온게임넷▶KTF 1-0 SK텔레콤1세트 박찬수(저, 7시) 승 김택용(프, 11시)‘물 흐르듯 자연스럽다!’KTF 매직엔스 ‘찬스박’ 박찬수가 SK텔레콤 T1 김택용을 상대로 물 흐르는 듯한 체제 전환 능력을 앞세워 압승을 거뒀다. 박찬수는 위너스 리그 삼성전자전에서 올킬을 기록한 이후 승수를 보태면서 5연승을 달렸다.박찬수는 5드론으로 경기를 시작했다. 저글링을 6기만 생산한 뒤 김택용에게 캐논을 건설하도록 강제했다. 앞마당에 파일런을 건설하고 포지까지 지은 김택용은 본진 넥서스 주위에 캐논을 2기 건설할 수밖에 없었다.박찬수는 해처리를 앞마당과 뒷마당에 건설하며 드론을 잔뜩 생산했다.
2009-01-20
e스포츠 분야에서 최초로 마스코트를 도입한 SK텔레콤 T1과 KTF 매직엔스의 응원 대결이 펼쳐진다.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에서 ‘벙키’라는 마스코트를 도입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SK텔레콤 T1은 벙키와 도재욱을 앞세워 팬 서비스에 나선다. SK텔레콤은 20일을 도재욱 데이로 선포하고 도재욱의 얼굴이 새겨진 티셔츠를 팬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다.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인 위너스 리그부터 새로운 마스코트인 ‘쇼군’을 들고 나온 KTF 매직엔스도 팬 서비스로 맞불을 놓는다. KTF는 고양시 열린 청소년 쉼터 학생들을 현장으로 초청, SK텔레콤과의 경기를 관전하며 응원하는 이벤트를 만들었다. KTF는 쉼터 학생들이 만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이하 위메이드)가 서비스하고, 모본㈜(대표 송상희)이 개발한 배틀RPG '아발론온라인(http://avalon.wemade.com)'이 위메이드 폭스(단장 김영화)의 코믹 PCC 영상 1편을 공개한다. 전문가 제작 콘텐츠를 의미하는 PCC(Proteur Created Contents)를 통해 게임의 특징을 살린 코믹한 스토리와 위메이드 폭스 선수들의 명연기를 녹여내 아발론온라인의 이용자들과 e스포츠 팬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PCC영상은 '창천온라인'과 '찹스온라인' 등 위메이드의 다른 게임들이 앞서 진행한 UCC를 통해 큰 호응을 얻은바 있는 위메이드 폭스 선수들과 김양중 감독이 직접 출연해 게임의 재
삼성전자 칸은 12개 게임단 중 현재 가장 탄탄한 전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렇게까지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이창훈과 변은종을 영입한 뒤 이들을 바탕으로 팜 시스템을 가동하며 송병구, 이성은, 허영무, 김동건, 차명환 등의 선수를 스타급으로 성장시켰기 때문이다.이런 기준에서 볼 때 박동수는 애당초에 삼성전자 숙소에 합류할 수 없었던 조건이었다. 외모를 중심으로 장래 스타성을 가지고 있는지 따졌던 김가을 감독에게 100Kg이 넘는 거구는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연습생으로 주전들의 온라인 스파링만을 뛰던 박동수는 숙소에 합류하기 위해 20Kg 가량을 감량하는데 성공했다. 김 감독의 허락으로 숙소에 합류해
최근 저그전에서 재미를 보고 있던 메카닉 전략이 초기와 같은 승률을 내지 못하면서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논란의 근원은 메카닉으로 저그전에서 연전연승을 거뒀던 이스트로 신희승이 MSL 경기를 마친 뒤 인터뷰에서 '끝물'을 언급하며 발생했다. 공교롭게도 신희승이 이 발언을 마친 뒤 박명수와 이제동에게 패했고, STX 김경효도 위메이드 이영한에게 메카닉을 선보이다 패했다. 여기에 박명수와 이제동이 연이어 인터뷰에서 "저그들이 충분히 할만 하다", "여러 해법 중 한가지일 뿐"이라는 발언을 하며 메카닉 전략이 수명을 다했다는 데 불을 붙였다. 반면 르까프 구성훈이나 위메이드 박성균 등은 메카닉으로 저그
'MBC게임 히어로센터의 축복은 누구에게?'지난 17일부터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위너스리그에서 '히어로센터 축복'이 이어지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히어로센터 축복이란 선봉으로 나선 선수들이 1승을 거두면 모두 3킬을 기록하며 깜짝 스타로 발돋움해 네티즌들의 관심대상이 되는 것을 말한다. 개막 이후 세 경기를 치른 결과 3명의 3킬 선수들이 나와 축복 100%를 기록하고 있다. 가장 먼저 수혜를 받은 선수는 SK텔레콤 최연성이다. 최연성은 17일 공군전에 선봉장으로 나서 김환중, 박대만, 한동욱을 연파하며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 이어서 18일에는 웅진 김승현이 온게임넷 벤치를 초토화시켰다. 김승현은 1, 2라운드에서 비교적 활
SK텔레콤 최연성이 28번째 프로리그 통산 50승에 도전할 채비를 갖췄다. 최연성의 프로리그 통산 전적은 1월 20일 현재 49승29패다. 이번 시즌이 시작되기 전까지 46승에 그쳤으나 지난 17일 위너스리그 개막전에서 공군을 상대로 3승을 쌓으며 49승 고지에 도달했다. 최연성은 지난 2003년 3월15일 KTF EVER컵 1라운드에서 KTF 송병석, 홍진호 조와 맞서 김성제와 호흡을 맞춘 팀플레이로 프로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헌트리스에서 펼쳐진 당시 경기에서 패한 최연성의 프로리그 첫 승은 같은해 4월5일 AMD 소속이었던 베르트랑을 네오 비프로스트에서 꺾으며 기록했다. 또 최연성은 KTF와 관련 남다른 전력을 가지고 있다. 데뷔전을 KTF와 치렀을
공군 에이스 박정석이 삼성전자 송병구를 상대로 프로리그 개인전 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박정석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두 번째 경기인 삼성전자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한다. 박정석의 상대는 프로리그 통산 다승 4위에 빛나는 ‘공룡’ 송병구다.박정석에게 이번 경기는 반드시 이겨야만 하는 대결이다. 프로리그 통산 90승으로 다승 2위, 프로리그 최다 연승 기록인 15연승을 기록하며 프로리그의 산증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박정석의 히스토리에 오점을 남길 수 있기 때문. 박정석은 2007년 4월1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에서 삼성전자 송병구에게 패한 이후 개인전에서 연
KTF 매직엔스 프로게임단이 오는 1월21일 KTF 매직윙스 농구단의 홈경기가 열리는 부산 사직 실내체육관을 방문한다.KTF 매직엔스 선수들은 부산-경남지역 팬들을 위해 농구장에 준비된 행사장에서 18시부터 30분간 팬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며 사인회가 끝난 후에는 캐릭터 숍에서 판매 도우미로 활동한다. 이후 19시부터 열리는 매직윙스의 홈경기를 팬들과 함께 응원할 예정이다.농구경기시 테란 이영호의 시구를 비롯, 피자타임 배달 이벤트, SHOW 매직 노래자랑 심사위원 등 각종 경기 이벤트에 참여하며 경기에서 이길 경우 농구 선수단과 함께 승리 댄스를 출 예정이다.기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KTF 매직엔스 홈페이지 (www.ktfma
KTF 매직엔스 '찬스박' 박찬수가 2회 연속 올킬에 도전한다. 박찬수는 지난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개막전에서 삼성전자 칸을 상대로 올킬을 기록했다. 2005년 폐지된 승자연전방식이 4년만에 다시 부활하자 마자 올킬 축포를 쏘아 올렸다.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박찬수는 배병우와 고강민 등 저그들이 연패하고 있을 때 중견(세번째 주자)으로 출전, 삼성전자 허영무와 차명환, 송병구, 이성은을 모두 잡아냈다. KTF가 삼성전자에게 프로리그 6연패를 당하고 있었기 때문에 올킬 달성을 통해 연패도 끊으면서 기쁨이 두 배가 됐다.공교롭게도 박찬수는 20일 SK텔레콤 T1과의 경기
3라운드 첫 승을 거둔 위메이드 이영한. 올킬을 목전에 두고 아쉽게 부스 안에서 내려와야 했던 박성균을 대신해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Q 승리한 소감은.A 3라운드 첫 출전 기회와 첫 승이 생각보다 빨랐다. 팀이 압도적으로 승리했기 때문에 나에게 출전 기회가 주어진 것 같다. 그래서 더욱 기쁘다.Q 김경효와 상대했는데.A 지난 서바이버 예선에서 김경효의 메카닉 전략에 패했다. 그래서 복수하고 싶었고 메카닉을 상대로 저그가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Q 메카닉을 상대로 완벽한 모습을 보여줬다.A 딱히 메카닉 전략이 어렵다고 보지는 않는다. 저그가 다양한 대처 방법이 있기 때문에 이제는 선수들의 실력 싸움이라
2009-01-19
‘독사’ 박성균은 정말 무서웠다. 여우 같은 플레이로 상대를 옭아매는 플레이는 단연 최고였다. 위메이드 에이스 박성균은 선봉으로 출전해 STX 에이스 김윤환, 진영수, 김구현을 차례로 꺾어내며 3킬을 기록해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3라운드 완벽하게 부활한 박성균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3킬로 위너스리그를 시작했다.A 첫 경기만 이기자는 생각이었다. 올킬을 하지 못해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3킬을 기록한 것도 매우 기쁘다. Q 박성균의 메카닉은 유난히 강력하다.A 일단 메카닉 전략을 사용할 때는 상대의 움직임을 지켜보며 플레이 하는 것이 중요하다. Q 첫 경기 저그를 상대로 메카닉 전략을 사용했다.A 개인적으로 저그전에서 메카
"다음에 4킬을 하면 꼭 이 세리머니를 하겠습니다."르까프 구성훈이 이스트로전에서 펼친 세리머니를 다시 선보이며 올킬 달성시 선보일 세리머니를 미리 보여줬다.
구성훈이 일을 냈다. 3킬로 위너스리그를 깔끔하게 시작했다. 경기가 끝난 뒤 그 어느때보다 환하게 웃음을 지은 구성훈은 만났다.Q 경기를 치른 소감은.A 위너스리그 첫 경기에 선봉으로 나서 떨리고 힘들 것 같았다. 하지만 생각보다 편하게 경기를 했던 것 같다. 경기장에 오면서 내부리그처럼만 하자고 마음을 다잡았다. 그것이 큰 효과를 낸 것 같다.Q 올킬에 대한 욕심은.A 막상 3킬을 하니 올킬에 대한 욕심이 생기긴 했다. 하지만 3킬은 생각도 못하고 타우 크로스는 연습을 하나도 하지 않았다. 그리서 어정쩡한 플레이를 했는데 경기를 이겨 마음은 편하다. Q 몇승을 예상했나.A 2킬 정도는 예상했다. 프로토스전을 생각하고 준비했는데
르까프 오즈가 구성훈과 이제동을 앞세워 이스트로를 제압했다.르까프는 19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1주차 경기에서 구성훈의 3킬과 이제동의 마무리로 이스트로를 상대로 4대2 승리를 일궈냈다.구성훈의 3킬은 누구도 예상치 못했다. 그러나 구성훈의 경기를 지켜본 모든 이들은 구성훈의 경기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선봉으로 나선 구성훈은 첫 세트 서기수를 상대로 완벽 방어진을 구축하며 경기를 주도했다. 서기수의 아비터 리콜 공격에 별다른 피해를 입지 않고 빈틈없는 운영을 보여주며 상대를 굴복시켰다.기세가 오른 구성훈은 차봉으로 나선 신상호를 힘으로 굴복시
위메이드 폭스의 여우와 곰이 상위권인 STX 소울의 발목을 잡았다. 여우는 테란 박성균이고 곰은 저그 이영한이다.위메이드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에서 STX 소울을 상대로 박성균이 3킬, 이영한이 1킬을 기록하면서 4대1로 제압했다. 위메이드는 11승12패, 득실 -3으로 KTF 매직엔스를 제치고 한 단계 뛰어 올라 9위에 랭크됐다.위메이드는 MSL 우승자이자 1, 2라운드에서 15승을 따내며 팀 내 다승 1위를 기록한 박성균을 선봉으로 내세웠다. 박성균은 STX 소울의 에이스 라인을 모두 무너뜨렸다. 선봉인 저그 에이스 김윤환을 메카닉 전략으로 무너뜨렸고 진영수를 상대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3일차@온게임넷▶STX 1대4 위메이드1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박성균(테, 5시) 2세트 진영수(테, 7시) 승 박성균(테, 1시)3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박성균(테, 1시)4세트 김경효(테, 10시) 승 박성균(테, 1시)5세트 김경효(테, 7시) 승 이영한(저, 5시)“메카닉은 가라!”위메이드 폭스 차봉으로 나선 신예 저그 이영한이 STX 김경효를 제압하고 승부를 마무리지었다.이영한은 메카닉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 것으로 보였다. 김경효가 팩토리를 건설하는 것을 드론 정찰로 확인한 이영한은 저글링을 거의 뽑지 않고 성큰 콜로니로 방어에 나섰다. 벌처 견제를 막는데 최소한의 비용으로 효율적으로 방어한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3일차@MBC게임▶르까프 4대2 이스트로1세트 구성훈(테, 7시) 승 서기수(프, 1시)2세트 구성훈(테, 5시) 승 신상호(프, 1시)3세트 구성훈(테, 7시) 승 신대근(저, 11시)4세트 구성훈(테, 5시) 승 신희승(테, 1시)5세트 박지수(테, 11시) 승 신희승(테, 5시)6세트 이제동(저, 1시) 승 신희승(테, 11시)‘역시 에이스! 이제동!’르까프 이제동이 패스트 뮤탈리스크 체제로 2연승을 이어가던 이스트로 신희승을 제압, 팀을 승리로 이끌며 에이스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이제동은 노스포닝 앞마당 확장기지를 건설하며 초반 많은 자원을 수급했다. 이제동은 앞마당 성큰콜로니 건설 후 해처리로 입구를 막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3일차@MBC게임▶르까프 3-2 이스트로1세트 구성훈(테, 7시) 승 서기수(프, 1시)2세트 구성훈(테, 5시) 승 신상호(프, 1시)3세트 구성훈(테, 7시) 승 신대근(저, 11시)4세트 구성훈(테, 5시) 승 신희승(테, 1시)5세트 박지수(테, 11시) 승 신희승(테, 5시)‘와룡의 부활!’이스트로 '와룡' 신희승이 안정적인 운영과 탄탄한 수비력으로 르까프 박지수를 꺾고 2연승에 성공했다.신희승은 초반 팩토리를 2개까지 늘리며 안정적인 체제를 선택했다. 1팩토리 더블 커맨드를 시도한 박지수는 먼저 공격을 시도했다. 박지수는 머린 2기와 벌처 한 기로 신희승의 병력이 생산되기 전 타이밍을 포착해 신희승을 괴롭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3일차@온게임넷▶STX 1-3 위메이드1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박성균(테, 5시) 2세트 진영수(테, 7시) 승 박성균(테, 1시)3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박성균(테, 1시)4세트 김경효(테, 10시) 승 박성균(테, 1시)‘올킬 막았다!’STX 소울 신예 테란 김경효가 신인이라고 믿기 어려운 플레이를 선보이며 위메이드 박성균을 꺾고 팀을 올킬의 위기에서 구해냈다.김경효는 초반 박성균의 더블 커맨드 전략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듯했다. 머린과 벌처로 견제하려 했지만 박성균의 수비력에 막히면서 더 이상의 게릴라 플레이를 하지 못하는 것처럼 보였다.그러나 김경효는 1개의 팩토리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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