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까프 손찬웅이 조작 실수로 인한 주의를 받았다.손찬웅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바투 스타리그 36강 C조 2차전 KTF 김재춘과의 최종전에서 경기가 끝나는 순간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었음에 불구하고 ‘GG’를 먼저 치는 실수를 범했다.협회 규정상 ‘GG’는 경기에서 패했음을 시인할 때 사용하는 멘트. 그러나 유리했던 손찬웅이 잘못 입력하면서 혼돈이 일어났다. 협회 오형진 공식 심판은 “손찬웅이 ‘GG’ 사인을 낸 것은 사실이나 경기 전황이 유리했고 잘못을 시인했으며 상대인 김재춘 또한 상황이 불리했음을 인정했기에 손찬웅의 승리를 인정한다. 그러나 오입력으로 인한 주의는 주어진다”
2008-12-24
◆바투 스타리그 36강 C조 2차전▶손찬웅 2대1 김재춘1세트 손찬웅(프, 6시) 승 김재춘(저, 3시)2세트 손찬웅(프, 7시) 승 김재춘(저, 11시)3세트 손찬웅(프, 11시) 승 김재춘(저, 7시)르까프 손찬웅이 질럿과 하이템플러, 아콘 조합을 이뤄 KTF 김재춘을 제압하며 스타리그 4회 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했다.손찬웅은 앞마당 확장을 가져간 뒤 커세어를 생산, 김재춘의 체제를 꼼꼼히 확인했다. 2세트에서 커세어가 도망만 다니다 뮤탈리스크에 일격을 당했기 때문에 정찰에 심혈을 기울였다.손찬웅은 게이트웨이를 더 건설했고 질럿의 공격력과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 뮤탈리스크가 본진으로 공격하려 하자 러시를 시도한 손찬웅은 질
◆바투 스타리그 36강 C조 2차전▶손찬웅 1-1 김재춘1세트 손찬웅(프, 6시) 승 김재춘(저, 3시)2세트 손찬웅(프, 7시) 승 김재춘(저, 11시)“너무 쉽잖아!”KTF 매직엔스 김재춘이 절묘한 페이크를 사용하며 르까프 손찬웅의 허를 찌르는 뮤탈리스크 전략으로 낙승했다.김재춘은 손찬웅이 더블 넥서스를 가져가는 것을 확인하고 드론만 충원했다. 공격하려는 의사가 전혀 없었기에 앞마당은 물론 뒷마당까지 해처리를 건설했다. 그동안에 생산한 병력이라고는 저글링 한 부대가 전부였다.김재춘은 스컬지를 4기만 생산, 손찬웅의 커세어를 추격하며 히드라리스크 체제인 척했다. 그러나 실제로 뽑은 병력은 뮤탈리스크. 뮤탈리스크를 한꺼번에
◆바투 스타리그 36강 C조 2차전▶손찬웅 1-0 김재춘1세트 손찬웅(프, 6시) 승 김재춘(저, 3시)‘드라군-리버 통했다!’르까프 오즈 손찬웅이 드라군과 리버를 활용한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며 KTF 김재춘을 꺾고 첫 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손찬웅은 더블 넥서스가 어렵다는 달의눈물에서 과감하게 앞마당을 가져갔다. 캐논을 앞뒤로 배치하면서 저글링 러시에 대비하는 심시티를 선보인 손찬웅은 커세어를 한 기 생산, 저그의 본진을 모두 정찰했다.손찬웅의 전략은 리버와 드라군의 조합. 셔틀에 리버를 태운 손찬웅은 4개의 게이트웨이에서 생산된 드라군을 통해 중앙을 장악했다. 김재춘이 스컬지로 셔틀을 격추했지만 리버는 엉금엉금 기
◆바투 스타리그 36강 C조 1차전▶김재춘 2대1 김창희1세트 김재춘(저, 9시) 승 김창희(테, 6시)2세트 김재춘(저, 7시) 승 김창희(테, 11시)3세트 김재춘(저, 7시) 승 김창희(테, 1시)‘엎치락뒤치락!’KTF 김재춘이 엘리미네이트 싸움에 이은 역전패의 위기를 반전하며 김창희를 상대로 결국 승리를 따냈다.김재춘은 뮤탈리스크와 럴커, 저글링으로 김창희의 앞마당과 본진을 동시에 공격하면서 승기를 잡았다. 김창희가 생산되는 머린으로 막아내려고 본진을 포기한 채 김재춘의 앞마당으로 러시를 시도하면서 승부는 김재춘에게 유리했다. 뮤탈리스크로 본진의 배럭을 장악했고 럴커로 앞마당을 마비시켰기 때문.그러나 김창희가 김재춘의
◆바투 스타리그 36강 C조 1차전▶김창희 1-1 김재춘1세트 김창희(테, 6시) 승 김재춘(저, 9시)2세트 김창희(테, 11시) 승 김재춘(저, 7시)‘중앙 장악!’온게임넷 김창희가 시종일관 중앙 지역을 장악하며 김재춘을 고사시켰다.1세트에서 메카닉을 선보이다 패한 김창희는 2세트에서는 이른 확장 이후 바이오닉 전략을 구사했다. 배럭에서 머린을 한 기만 생산한 김창희는 곧바로 더블 커맨드를 가져갔다. 벙커도 건설하며 방비도 철저히 했다.김창희는 김재춘의 뮤탈리스크 공격에 다소 흔들렸지만 터렛 라인을 형성하며 막아냈다. 뮤탈리크스에도 불구하고 중앙 지역에 한 부대의 바이오닉을 배치하며 저그가 확장을 더 시도하는지 꼼꼼히 챙
◆바투 스타리그 36강 C조 1차전▶김창희 0-1 김재춘1세트 김창희(테, 6시) 승 김재춘(저, 9시)‘퀸의 재발견 2탄!’KTF 매직엔스 김재춘이 온게임넷 김창희를 상대로 퀸의 브루드링을 적극 활용하는 운영을 선보이며 기선을 제압했다.김재춘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바투 스타리그 36강 C조 1차전에서 퀸의 브루드링으로 김창희의 탱크를 잡아내며 역전에 성공했다.김재춘은 김창희가 메카닉 전략을 구사한다는 것을 파악하고 히드라리스크를 주력으로 생산했다. 김창희의 벌처에 드론을 몇 기 잡히긴 했지만 김재춘은 히드라리스크 타이밍 러시를 통해 테란의 앞마당을 들어 올리는 전과를 올렸다.뮤탈리
온게임넷 해설 위원 엄재경입니다.지난 번 이글아이를 통해 신상문이 진출할 것이라는 예상이 적중해 부담이 가중되네요. 그래도 팬들의 재미와 흥미를 위해 과감히 예상해봅니다.온게임넷 스파키즈 김창희가 어려운 경기를 치른 끝에 16강에 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고난의 행보라고나 할까요.바투 스타리그 36강 C조의 변수는 두 가지입니다. 종족의 상성과 맵의 유불리가 승부를 가를 것으로 보입니다. 1차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김창희와 KTF 김재춘은 상성이 확실히 엇갈립니다. 김창희는 저그전에서 독특한 플레이를 자주 펼치며 승률도 6할 이상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김재춘은 테란전에 약점을 갖고 있습니다. 최근 테란전 공식
한국과 중국의 유명 프로기사 10명이 출전하는 '바투 인비테이셔널' 대회가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성탄절인 25일 오후 2시 개막전을 갖는다. 개막전 부터 조훈현과 이창호가 참여하는 빅경기가 예정돼 있어 바둑 및 게임팬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바둑황제' 조훈현과 '강심장' 허영호가 개막전 테이프를 끊는다. 바투 홈페이지(www.batoo.com)에서 진행하고 있는 승자예측 설문조사에서는 15% 차이로 허영호의 우세를 점치는 의견이 우세한 상황. 두 번째 경기는 '세계 최강' 이창호와 '한 집의 승부사' 김형우의 경기. 이창호의 승리를 점치는 표가 68%로 압도적이다. 선발전을 통해 진출한 신세대 허영호, 김
MBC게임 박지호는 경기 전부터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대기실에서 전전긍긍했다. 지난 연패에 대한 부담때문이었다. 그러나 박지호는 4세트에 출전해 한동훈을 역전승으로 꺾으며 다시 마무리 능력이 건재함을 입증했다. Q 시즌 11승을 달성했다.A 경기 전까지는 자신감이 별로 없었다. 2패를 당한 상황에서 경기력이 뒷받침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번 경기에서도 상대 선수에 대한 부담은 없었지만 경기력에 대한 확신이 없어 스스로에게 부담이 많았다. 이겨서 정말 다행이다. Q 초반 공격에 경기를 내줄뻔 했다.A (이기기)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했다. 하지만 오늘 경기가 유독 잘풀렸다. 가끔 연습할 때도 '난 괴물이다'라고 생각될 정도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했지만 김정우의 표정은 어두웠다. 1세트에 승리했다면 3대0으로 승점까지 챙기며 승리할 수 있었다는 생각이 머리 속에서 맴돈다는 김정우는 그저 아쉬운 모습이었다.Q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했다.A 1세트를 허무하게 패해 기분이 썩 좋지는 않다.Q 1세트 메카닉 전략을 예상하지 못했나.A 예상은 했지만 대처를 하는 데 실수가 있었다. 정찰을 할 수 있었는데 내가 미리 미네랄을 채취해 놓는 바람에 패했다.Q 팀 선수 중 처음으로 두 자리 승수를 올렸다.A 기록에 신경 쓰지 않고 매 경기마다 최선을 다하겠다.Q 승리의 요인은.A 신상호가 포지도 짓지 않고 테크크리를 빠르게 올리는 것을 보고 저글링으로 밀어 붙인
지난 21일 위메이드전에서 하루 2패로 팀이 11위로 떨어지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조병세. 이스트로 에이스 박상우를 잡아내며 지난 패배를 설욕한 조병세는 “크리스마스에도 연습해야 한다”며 승부욕을 불태웠다.Q 승리한 소감은.A 기쁘다.Q 승리의 요인은?A 계속 연패 중이라 연습을 많이 했던 것이 승리한 요인이었다. 빌드를 특별히 짜오진 않았고 상황에 맞게 대처하려고 했는데 마침 벌처로 선공을 하면 승리할 것이라고 생각했다.Q 크리스마스 이브에 승리했다.A 크리스마스 이브날이 친 형 생일이다. 꼭 이겨달라고 했는데 약속을 지켜 기분이 좋다.Q 크리스마스에 무엇을 할 예정인가.A 서바이버 연습이 있다.Q 마지막
'프로리그의 사나이' 염보성이 팀플레이 11전을 포함해 이번 경기로 100전을 달성했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100전을 처음 알았다며 깜짝 놀란 눈치였다. 앞으로 100승을 하루 빨리 달성하겠다고 100전 소감을 밝히니 염보성의 욕심은 끝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 더욱 기대되는 선수다. Q 승리 소감을 밝혀달라.A 크리스마스 이브였는데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팬도 많았다. 이런 날 패하면 안 될 것 같았다. 마음을 다잡게 됐고 승리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Q 이윤열전을 준비한 소감은.A (이)윤열이형이 불리한 상황에서 역전을 잘 했다. 뭔가 특별한 것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긴장을 많이 하긴 했다. 정신적인 면에서 뭔가 남다른 점이 있다
[[img1 ]]‘심정수 은퇴.’ 포털 사이트에서 기사를 읽다가 깜짝 놀랐다. 헤라클레스의 은퇴 선언. 16~7년전 야구 선수로 활동하던 시절의 기억이 뇌리를 스친다. 당시 나는 동대문상고에서 주전으로 활약했다. 1년 후배가 바로 심정수였다. 나와 정수는 고교 시절 3번과 4번을 번갈아 맡았다. 심정수의 별명은 어울리지 않게 ‘빼빼로’였다. 그러던 그가 2학년 때부터 하루에 우유를 2000ml씩 마시기 시작했다. 웨이트 트레이닝도 열심히 하더니 별명이 바뀌었다. 터질 듯한 팔뚝과 단단한 하체로 변모한 그는 ‘메이저리거’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었다.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나는 LG 트윈스로, 정수는 1년 후 OB 베어스에 입단했다. 나는 어깨
MBC게임 히어로가 다섯번째로 두 자리 승수를 달성했다.MBC게임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위메이드 폭스와의 2라운드 경기에서 서경종과 염보성, 박지호가 내리 세 세트를 따내며 10승 고지에 올랐다.MBC게임은 선봉 이재호가 최근 연승을 달리며 개인리그 우승자다운 모습을 찾아가고 있는 박성균에게 패하면서 스타트는 좋지 않았다. 그러나 서경종이 현란한 공중 유닛 컨트롤을 자랑하며 신노열을 제압하며 분위기를 바꿨다.3세트에 출전한 염보성은 프로리그 100전을 달성했다는 사실을 만천하에 알리려는 듯 집중력을 발휘하며 이윤열을 제압했다 염보성은 이날 승리로 68승32패를 기록, 100전을 달성한 21명
CJ 엔투스 조규남 감독이 내세운 회심의 카드가 팀을 살렸다. 2라운드 들어 자주 출전 기회를 주며 경험을 쌓은 저그 김정우와 테란 조병세, 프로토스 진영화가 이스트로를 상대로 승수를 쌓으며 CJ를 4연패에서 구해냈다.최근 4연패를 당하며 분위기가 가라 앉은 CJ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신예 삼총사가 모두 승리하며 3대2로 신승했다.1세트에 나선 김정우가 이스트로 신희승의 전략적인 운영에 휘둘리며 패배하며 CJ는 연패를 벗어나지 못하는 듯했다. 그러나 조병세가 박상우를 상대로 벌처 러시를 성공하며 분위기 전환을 꾀했고 진영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4주 5일차@MBC게임▶MBC게임 3대1 위메이드 1세트 이재호(테, 7시) 승 박성균(테, 1시) 2세트 서경종(저, 5시) 승 신노열(저, 11시)3세트 염보성(테, 7시) 승 이윤열(테, 11시)4세트 박지호(프, 11시) 승 한동훈(프, 5시)‘역전의 용사, 다크템플러!’MBC게임 박지호가 다크템플러 견제로 불리한 상황을 뒤집고 위메이드 한동훈을 제압했다. ‘마무리 박’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 박지호의 승리로 MBC게임은 3대1 승리를 확정했다.박지호는 드라군을 모으며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갔다. 이에 한동훈은 자원을 모아 게이트웨이를 4개까지 늘리며 병력에 치중하는 플레이를 펼쳤다.박지호는 한동훈의 갑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4주 5일차@온게임넷▶CJ 3대2 이스트로1세트 김정우(저, 6시) 승 신희승(테, 3시)2세트 조병세(테, 5시) 승 박상우(테, 11시)3세트 진영화(프, 6시) 승 신대근(저, 9시)4세트 변형태(테, 7시) 승 신상호(프, 5시) 5세트 김정우(저, 7시) 승 신상호(프, 1시)“연패 끝!”CJ 엔투스 김정우가 에이스 결정전에서 올인 러시를 성공시키며 팀을 4연패에서 구해냈다.김정우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1세트 패배에 대한 분노를 에이스 결정전에서 풀어냈다. 김정우는 앞마당 해처리를 가져간 뒤 신상호의 정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4주 5일차@온게임넷▶이스트로 2-2 CJ1세트 신희승(테, 3시) 승 김정우(저, 6시)2세트 박상우(테, 11시) 승 조병세(테, 5시)3세트 신대근(저, 9시) 승 진영화(프, 6시)4세트 신상호(프, 5시) 승 변형태(테, 7시)‘연속된 행운!’행운의 여신은 이스트로 신상호의 손을 들었다.신상호는 CJ 변형태와의 승부에서 우연찮게 6시 지역으로 러시를 시도하다 2팩토리 전략을 간파하며 낙승을 거뒀다.신상호는 2게이트 웨이를 건설하며 초반 러시를 도모했다. 입구 지역에서 진을 치고 있던 신상호는 변형태가 별다른 움직임이 없자 드라군을 퇴각시켰다. 본진에서 한 차례 병력을 모은 신상호는 벌처를 쫓다 6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4주 5일차@MBC게임▶위메이드 1-2 MBC게임1세트 박성균(테, 1시) 승 이재호(테, 7시)2세트 신노열(저, 11시) 승 서경종(저, 5시)3세트 이윤열(테, 11시) 승 염보성(테, 7시‘100전 자축!’MBC게임 염보성이 시종일관 상대를 압도한 끝에 위메이드 이윤열을 꺾었다. 염보성은 르까프 이제동에 이어 21번째 프로리그 100전을 달성했다. 염보성은 3연패의 부진을 털고 100번째 경기 승리를 자축했다.염보성은 팩토리를 건설한 뒤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부유한 출발을 했다. 이에 이윤열은 입구를 막고 스타포트를 건설하며 레이스를 생산했다. 염보성은 이윤열의 전략을 짐작하고 아모리와 아카데미를 일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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