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르까프 이제동에 이어 21번째 프로리그 100전을 달성한다.염보성은 24일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이윤열을 상대로 100번째 경기를 치른다. 지난 20일 프로리그 100전을 달성한 르까프 이제동에 이어 21번째로 프로리그 100전을 채운 선수가 되는 것.염보성은 2005년 9월5일 스카이 프로리그 2005 후기리그에서 한승엽 현 MBC게임 해설 위원을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고 10월24일 르까프 오즈에서 활동하다 은퇴한 김성곤을 상대로 첫 승을 신고했다.염보성이 99전을 치르는 동안 거둔 성적은 67승32패. 67.7%의 승률을 갖고 있다. 개인전에서 60승28패, 팀플레이에서 7승4패을 거뒀고 테란전 22승14패, 저그전 21승5패
2008-12-24
경기를 마친 뒤 북받쳐 오르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 키보드를 부숴 이슈가 됐던 르까프 오즈 이제동이 당시 심정을 털어놓는다.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의 리얼 로드 차량 토크쇼 '스타 7224' 4화에서 삼성전자 이성은과 대결에서 패한 후 키보드를 부순 당시 상황을 방송을 통해 밝힌 것.이제동은 지난 11월23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1라운드에서 이성은과의 에이스 결정전에서 패한 후 울분을 참지 못해 키보드를 부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두고 팬들은 이제동의 원래 별명인 '파괴신' 앞에 '키보드'를 붙여 '키보드 파괴신'이라는 별명을 지었을 정도.이제동은 "당시 경기를 위해 많은 연습과 준비를 했는데
‘프로리그 결승전과 함께 하는 여름휴가 패키지’ 증정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신배, www.e-sports.or.kr)는 오는 1월 17일(토)부터 승자연전방식으로 새롭게 시작될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3라운드와 관련하여 공식명칭을 공모한다. 08-09시즌이 출범하면서 변경된 프로리그 방식에 따라 7전 4승제와 승자연전방식이 도입되는 3라운드는 팬들의 관심과 흥미를 제고하고자 별도의 라운드 결승전을 실시하고 라운드의 공식명칭이 될 네이밍(Naming)을 공개 모집하기로 했다. 네이밍 공모에 참여를 원하는 팬들은 12월 24일(수)부터 2009년 1월 4일(일)까지 3라운드의 특성을 잘 살린 쉽고 참신한 공식명칭을 정하여 한국e스포츠협
위메이드 폭스(http://wemadefox.com)가 27일 서울역에서 진행되는 자선 행사인 '위메이드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에 참여한다.위메이드의 사회 공헌 프로그램 '위메이드 그린 오피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펼쳐지는 이번 자선 행사는 위메이드 임직원들이 기증한 1,000여 개의 물품을 복지 구호 재단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 판매하고 수익금을 어려운 주위 이웃에게 전달하는 형태로 진행된다.위메이드 폭스는 의미 있는 일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기 위해 바쁜 리그 일정 속에서도 짬을 내 봉사 활동에 참여하기로 했다. 27일 토요일 서울역 '아름다운 가게' 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자선 행사에는 위메이드 임직원들과 이윤열, 안기효 등 소
안녕하세요, MBC게임 한승엽 해설위원 입니다.지난 번 STX와 웅진 승자 예상은 제가 몸담았던 두 팀이라 선수들에 대해 워낙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운좋게 모두 맞출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다음 예상이 더욱 부담됩니다. MBC게임 히어로와 위메이드 폭스 경기의 예상이 조금 빗나가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전체적인 예상을 해보면 MBC게임이 3대1로 승리할 것 같습니다. 동족전이기 때문에 세트별 예측은 매우 어렵네요. 전반적인 흐름만 짚어 보겠습니다.1세트는 분위기 좋은 두 선수가 만났네요. 최근 에이스 결정전 연승을 거두며 기세를 올리고 있는 박성균과 부진을 털어낸 이재호의 맞대결이기 때문에 더
언제나 멋진 경기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이성은.오늘도 배틀크루저로 역전승을 거뒀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lysports.com
나는 육룡이니까!그리고 그 육룡 중 머리가 될 테니까!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크리스마스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위기도 있었다. 신예 김학수의 패기 넘치는 플레이에 잠시 움츠려 들기도 했지만 송병구는 노련했다. ‘송병구의 리버’는 아이큐 업그레이드라도 한 듯 정확하게 상대 병력에 꽂혔고 위기를 넘긴 송병구는 여유로운 승리를 거뒀다.Q 시즌 10승을 거뒀다.A 다른 선수들이 10승 했을 때 같이 했어야 했는데 너무 늦었다.Q 신예와 상대했다.A 방송에서 긴장감은 없는데 프로토스전이 요새 성적이 잘 나오지 않는다. 스스로 채찍질 하며 열심히 연습했다.Q SK텔레콤전에서 삼성전자 에이스들이 모두 패했다.A 상대가 너무 잘했다. (김)택용을 이기고 싶었는데 대처가 너무 좋았다. 팀이 1, 2라운드에서 모두 패했기 때문에 다음에 만났을 때는 나도
2008-12-23
저그전에서 배틀 크루저를 생산하는 독특한 선수. 이성은은 평범한 플레이를 하지 않는다. 경기를 관람하는 팬들을 즐겁게 해 주는 이성은의 경기가 기대되는 이유다.Q 시즌 13승을 거뒀다.A SK텔레콤 전에서 패해 이번에도 지면 어떻게 하나 고민을 많이 했다. 승수를 추가해서 기분이 좋다.Q 2연속 역전승이다.A 상대가 뮤탈리스트, 저글링을 많이 찍어 가난했다. 그래서 할만 하다고 생각했다. 약간 불리하다는 생각으로 내 할 일만 열심히 한 것이 승리의 원동력이었다.Q 역전승의 원동력은.A 러시아워에서 길목에 바이오닉 병력을 배치한 것이 주요했다. 저그에게 4개스를 주지 않은 것도 승리의 요인이었다.Q 저그전을 제일 잘하는 선수다.
르까프 이제동이 자신의 진가를 보여줬다. 23일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4, 5세트에 연속 출전해 정명훈과 김택용을 연파하고 2경기 하루 2승을 달성했다. "2경기 연속 2승을 한 것에는 별다른 감흥이 없습니다. 동료들이 이길 수도 있는 것이고, 제가 출전해 이길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에 특별히 승수를 의식하지 않습니다. 다승왕도 별로 상관 않고요. 다만 팀의 승리를 제 손으로 완성했다는 것은 기분이 좋죠."아무래도 이번 경기에서는 디파일러와 퀸을 동시에 활용한 전략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었다. '입스타'를 실현시킨 장면을 회상했다."사실 준비를 그렇게 오래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번에 엔트리가 결정되면서부터 연습을 했죠. 감
SK텔레콤에 ‘정재용’이 있다면 삼성전자에는 ‘이병무’가 있다.삼성전자 칸이 자랑하는 이성은, 송병구, 허영무 트리오가 온게임넷 스파키즈 사냥의 최일선에 나서면서 승리에 앞장섰다. 삼성전자는 11승6패로, 23일 승리한 르까프 오즈에 이어 2위를 지켜냈다.삼성전자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에서 3위인 온게임넷 스파키즈를 상대로 3대2로 신승을 거두면서 2위를 굳게 지켰다.삼성전자가 이길 수 있던 원동력은 ‘이병무’ 트리오였다. 테란 이성은과 프로토스 송병구, 허영무는 각각 박명수와 김학수, 신상문을 제압하며 승리의 선봉장 역할을 해냈다.유준희가 첫 세트를
‘승리의 화신’ 이제동이 르까프 오즈가 1위를 지키는 일등 공신 역할을 또 다시 해냈다. 이제동은 지난 20일 온게임넷 스파키즈와의 경기에서 2승을 따내면서 팀을 1위에 올려놓은 뒤 불과 3일만에 또 다시 2승을 기록했다.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텔레콤을 상대로 4, 5세트에 출전한 이제동은 ‘정재용 트리오’ 가운데 정명훈과 김택용을 연파하며 르까프의 승리를 지켜냈다.이제동은 1대2로 뒤진 4세트에 출전, 정명훈을 상대했다. 공격적인 움직임이 트레이드 마크인 이제동은 이렇다 할 공격을 펼치지 못하고 방어 모드로 경기를 풀어 나갔다. 정명훈이 기세를 올리면서 바이오닉과 사이언스 베슬, 탱크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4주 4일차@MBC게임▶삼성전자 3-2 온게임넷1세트 유준희(저, 5시) 승 문성진(저, 11시)2세트 송병구(프, 1시) 승 김학수(프, 11시)3세트 이성은(테, 7시) 승 박명수(저, 11시)4세트 김동건(테, 7시) 승 신상문(테, 1시)5세트 허영무(프, 11시) 승 신상문(테, 5시)‘승리의 리버’삼성전자 허영무가 현란한 컨트롤로 리버 드롭을 성공시키며 온게임넷 신상문을 꺾고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로써 허영무는 시즌 8승을 기록했다.허영무는 드라군 사정거리 업그레이드를 일찌감치 해주며 신상문을 압박했다. 이에 신상문은 2팩토리 건설 후 앞마당에 커맨드센터를 가져가며 중-후반을 도모했다.허영무는 리버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4주 4일차@온게임넷▶르까프 3대2 SK텔레콤1세트 구성훈(테, 7시) 승 도재욱(프, 11시)2세트 박지수(테, 7시) 승 박재혁(저, 11시)3세트 노영훈(프, 12시) 승 김택용(프, 9시)4세트 이제동(저, 7시) 승 정명훈(테, 11시)5세트 이제동(저, 5시) 승 김택용(프, 11시)“르까프 오즈의 승리는 내게 맡겨라!”르까프 오즈 ‘파괴의 신’ 이제동이 SK텔레콤의 강력한 저항을 모두 뚫어내고 팀의 3연승을 지켜냈다.이제동은 4세트에서 정명훈을 상대로 환상적인 마법 컨트롤을 선보이며 에이스 결정전까지 이끌었고 5세트에서 ‘저그의 재앙’ 김택용마저 잡아내며 하루 2승을 거뒀다. 이제동은 지난 온게임넷과
온게임넷 신상문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최다 연승 고지를 점령했다.신상문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김동건을 상대로 승리를 따내면서 9연승을 달렸다. 신상문의 9연승은 1라운드와 2라운드 통틀어 최다 다승 기록. 이번 시즌 최다승은 웅진 김명운이 갖고 있던 8연승이었지만 신상문이 이를 경신했다.신상문은 2라운드가 시작된 11월30일 공군 이재훈을 꺾으며 연승행진을 이어갔고 12월23일 삼성전자 김동건을 꺾으며 9연승을 달성했다. 신상문은 에이스 결정전에도 출전할 예정이어서 승리할 경우 10연승을 달성할 기회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4주 4일차@MBC게임▶삼성전자 2-2 온게임넷1세트 유준희(저, 5시) 승 문성진(저, 11시)2세트 송병구(프, 1시) 승 김학수(프, 11시)3세트 이성은(테, 7시) 승 박명수(저, 11시)4세트 김동건(테, 7시) 승 신상문(테, 1시)‘최다 연승 달성!’온게임넷 신상문이 밀고 밀리는 접전 끝에 배틀크루저를 앞세워 삼성전자 김동건을 제압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 이로써 신상문은 프로리그 08~09 시즌 9연승을 기록, 시즌 최다 연승 기록을 세웠다. 또한 신상문은 16승을 기록해 다승 1위로 등극하며 온게임넷의 든든한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신상문과 김동건은 메카닉 체제로 끝없는 공격과 방어를
'이제동이 실현한 입스타.'르까프 이제동이 23일 정명훈과의 대결에서 다크스웜과 인스네어를 동시에 활용하며 압승을 이끌어냈다. 저그의 두 가지 매직을 이처럼 완벽하게 소화해낸 것은 이제동이 처음이다. 말 그대로 입스타의 실현이었다.이제동의 '입스타 실현'은 경기 중반부터 시작됐다. 정명훈의 병력이 오기만을 기다리며 퀸 2기를 숨겼고, 디파일러도 드론 사이에 준비해놨다. 일부러 약한 척을 하며 테란 병력을 끌어 들였던 것이다. 이어서 이제동은 일부 병력을 테란의 주병력 뒤로 보냈다. 컨슘이 개발된 뒤 본격적으로 다크스웜과 인스네어를 동시에 사용했다. 또 저글링-럴커로 앞을 두드리며 먼저 보냈던 배후 병력까지 공격해 정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4주 4일차@온게임넷▶르까프 2-2 SK텔레콤1세트 구성훈(테, 7시) 승 도재욱(프, 11시)2세트 박지수(테, 7시) 승 박재혁(저, 11시)3세트 노영훈(프, 12시) 승 김택용(프, 9시)4세트 이제동(저, 7시) 승 정명훈(테, 11시)‘입스타’가 현실이 됐다. 르까프 이제동이 디파일러의 다크 스웜과 퀸의 인스네어를 동시에 활용하는 신기에 가까운 컨트롤을 선보이며 SK텔레콤 정명훈을 제압했다. 이제동은 1대2로 뒤진 4세트에 출전, 정명훈을 상대했다. 출전한 맵인 신추풍령은 저그가 테란을 상대로 4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었다. 이제동의 출전에 관계자들은 의아했지만 이유가 있는 출전이었다.이제동은 주력 병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4주 4일차@온게임넷▶르까프 1-2 SK텔레콤1세트 구성훈(테, 7시) 승 도재욱(프, 11시)2세트 박지수(테, 7시) 승 박재혁(저, 11시)3세트 노영훈(프, 12시) 승 김택용(프, 9시)‘컨트롤의 달인!’SK텔레콤 김택용이 컨트롤 혁명을 일으켰다. 불리했던 전황을 환상적인 셔틀 아케이드로 극복한 것.김택용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에서 르까프 노영훈을 상대로 절묘한 컨트롤을 선보이며 역전승을 거뒀다.김택용은 초반 매너 파일런에 이어 매너 포지까지 건설하며 노영훈의 자원 채취를 방해했다. 건물 2개에 끼인 프로브가 2기였고 대부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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