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엔투스(위)와 웅진 스타즈(아래)웅진, 삼성전자에 패하면서 11승10패로 마감14일 CJ가 공군 이길 경우 CJ 4위로 PS 막차"끝날 때까지 모른다!"정규 시즌을 두 경기 남긴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에서 포스트 시즌에 진출할 한 팀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STX 소울과 삼성전자 칸이 각각 CJ 엔투스와 웅진 스타즈를 제압했다. 앞서 열린 경기에서 CJ가 STX에게 패하면서 삼성전자와 KT의 포스트 시즌 진출이 확정됐다. 10승9패였던 CJ는 11승 고지에 오르지 못하면서 남은 12승을 기록하고
2012-03-11
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7년 만에 프로리그 프로토스 다승 1위에 오르며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송병구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마지막 경기에서 웅진 김명운을 상대로 완벽한 저그전 운영을 선보이며 시즌 13승째를 기록했다. 이로써 송병구는 12승으로 프로토스 다승 공동 1위에 올라있던 SK텔레콤 도재욱을 제치고 다승 단독 1위에 오르면서 프로토스 최강자임을 입증했다.송병구는 지난 2005년 전기리그에서 신인왕과 다승왕을 동시에 거머쥐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그러나 그 당시 다승 1위가 무려 5명이나 됐고 프로토스 가운데 KTF(현
삼성전자 칸이 송병구-임태규-허영무 등 프로토스 3인방 활약 덕에 웅진 스타즈를 벼랑 끝으로 내몰았다.삼성전자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마지막 경기에서 웅진에게 승리를 따냈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정규시즌 2위를 확정 지으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고 웅진은 14일 경기에서 CJ가 공군에게 패해야지만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는 상황에 놓이게 됐다.삼성전자의 힘은 역시 프로토스였다. 1세트를 김민철에게 내준 삼성전자는 이후 출전한 송병구와 임태규, 허영무가 나란히 승리를 따내며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웅진에게 지옥을 선사했다. 삼성전자는 시즌 막판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삼성전자 3대1 웅진1세트 박대호(테, 1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승 김민철(저, 5시)2세트 송병구(프, 8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김명운(저, 4시)3세트 임태규(프, 9시) 승 < 네오체인리액션 > 윤용태(프, 3시)4세트 허영무(프, 1시) 승 < 제이드 > 김유진(프, 7시)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팀에게 승리를 안기며 포스트시즌에서의 활약을 예고케 했다.허영무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마지막 경기인 웅진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완벽한 경기 운영으로 승리하며 삼성전자에게 정규시즌 2위
삼성전자 허영무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 웅진과의 경기 4세트에 출전해 김유진을 제압, 3연패 탈출과 더불어 팀 순위 2위 확정에 기여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삼성전자 임태규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 웅진과의 경기 3세트에 출전해 윤용태를 제압, '네오체인리액션' 강자다운 면모를 보였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삼성전자 2-1 웅진1세트 박대호(테, 1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승 김민철(저, 5시)2세트 송병구(프, 8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김명운(저, 4시)3세트 임태규(프, 9시) 승 < 네오체인리액션 > 윤용태(프, 3시)'체인리액션의 사나이' 삼성전자 칸 임태규가 상대 앞마당 뒤쪽 지역에 게이트 3기를 건설하는 독특한 전략으로 오랜만에 출전한 웅진 윤용태를 잡아내며 시즌 7승째를 올렸다.임태규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마지막 경기인 웅진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네오체인리액션' 강자답게 상대방이 생각지
삼성전자 송병구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 웅진과의 경기 2세트에 출전, 김명운을 제압하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삼성전자 1-1 웅진1세트 박대호(테, 1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승 김민철(저, 5시)2세트 송병구(프, 8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김명운(저, 4시)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완벽한 저그전 운영으로 웅진 김명운을 제압하며 시즌 13승째를 올렸다. 송병구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마지막 경기인 웅진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견제와 물량, 운영 등 모든 면에서 김명운을 압도하며 이번 시즌 프로토스 다승 1위를 확정 지었다.프로토스가 저그를 상대로 어떻게 플레이 해야 하는지 보여준 교과서와도 같은 경기였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삼성전자 0-1 웅진1세트 박대호(테, 1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승 김민철(저, 5시)웅진 김민철이 완벽한 수비 이후 저글링 공격으로 '광견테란' 박대호를 제압했다.김민철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마지막 경기인 삼성전자전에서 1세트에 출격해 공격적인 박대호를 상대로 더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저글링만으로 승리를 따냈다.김민철은 박대호가 중앙 지역에 팩토리를 빠르게 올리면서 공격적인 전략을 선택한 것을 드론으로 정찰하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김민철은 스포닝풀이 완성되
상대 본진에 배터리를 건설하는 독특한 전략인 '사랑의 배터리'로 주목 받으며 신인왕 후보에 올랐던 신예 변현제가 이번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우승자 저그 CJ 신동원을 잡아내고 활짝 웃음 지었다. 연패 탈출과 더불어 팀의 3연승에 기여했기 때문이다.비록 팀은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지 못했지만 변현제는 다음 시즌에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변현제는 "내가 출전하면 꼭 상대는 잘하는 선수만 나와서 좋다"며 "미래에는 강한 선수들을 자주 만나는 시련이 밑거름이 되어 나를 더욱 크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전했다. Q 승리한 소감은.A 우선 연패를 끊어서 좋다. 그리고 팀이 3연승으로 시즌을 마무리하는데 기여해 더 기쁜 것
웅진 스타즈가 포스트 시즌 진출에 대한 변수를 줄였다.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CJ가 STX에게 덜미를 잡히면서 웅진의 포스트 시즌 진출에 대한 변수는 사라졌다. 웅진이 삼성전자만 꺾는다면 포스트 시즌 진출은 확정되기 때문이다. CJ가 STX를 꺾었다면 웅진은 삼성전자를 상대로 3대0 승리를 거둬야만하는 부담을 가져야만 했다. 세트 득실이 -3으로 워낙 좋지 않았던 웅진이기에 승수와 세트 득실을 모두 가져가야 하는 압박감이 있었다.그러나 CJ가 STX에게 역전패를 당하면서 웅진은 부담을 덜었다. CJ가 남은 경기에서 승리하더라도 11승
프로리그 200승이라는 대기록을 눈앞에 둔 CJ 엔투스가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가장 중요한 일을 눈앞에 두고 아홉수에 빠지며 아쉬움을 토로했다.CJ는 지난 4일 KT를 상대로 승리를 따내며 프로리그 통산 199승째를 기록했다. 이미 프로리그 200승을 달성한 KT와 SK텔레콤에 이어 세 번째로 200승 고지에 오르는 영예를 누릴 기회를 잡은 것. 11일 경기에서 STX에게 승리하면 포스트시즌 자력 진출과 프로리그 통산 200승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게 되는 상황이었다.그러나 STX에게 2대3으로 패하면서 CJ는 포스트시즌 자력 진출이 불가능해졌다. 중요한 시기에 아홉수에 걸리고 만 것. e스포츠계에는 100승이나 200승을 앞두고 99승이나 1
◇CJ 패배로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 지은 KT(위)와 삼성전자(아래)승수 앞선 삼성전자-세트 득실 좋은 KT PS 확정CJ 엔투스가 STX 소울에게 일격을 당하면서 삼성전자 칸과 KT 롤스터가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CJ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2대1로 앞서다가 두 세트를 내리 패하면서 2대3으로 패했다. CJ는 10승10패가 되면서 아직 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된 것은 아니지만 곧바로 열리는 삼성전자와 웅진의 경기에서 웅진이 승리할 경우 포스트 시즌에 오르지 못하게 된다.CJ가 패하면서 삼성전자 칸과 KT 롤스터는 포스트
STX 소울에게 제대로 발목 잡히며 포스트시즌 자력 진출에 실패한 CJ 엔투스가 삼성전자의 승리를 간절히 바라는 처지에 놓였다. CJ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 STX전에서 5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패하며 다음 공군전에서 승리한다 하더라도 포스트시즌 진출을 장담할 수 없게 됐다. CJ는 웅진이 삼성전자에게 승리하게 되면 자동으로 포스트 시즌에서 탈락하게 된다.CJ는 현재 10승 10패 승점 1점으로 5위에 올라있다. 4위인 웅진이 11승9패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한 경기 남은 CJ 입장에서는 웅진이 1승만 추가해도 4위는 물건너 간 상황
STX 소울이 막판 갈길 바쁜 CJ 엔투스의 발목을 제대로 잡으며 막판 고춧가루 부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STX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마지막 경기인 CJ전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CJ를 포스트시즌 탈락 위기로 몰아 넣었다. 만약 다음 경기인 웅진과 삼성전자전에서 웅진이 승리하면 CJ는 포스트시즌에서 완전히 탈락하게 된다. STX는 이미 포스트시즌 탈락이 확정된 상황에서 무서운 전력을 과시했다. 1승만 추가하면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짓는 KT를 잡아낸 데 이어 CJ까지 제압하며 3연승으로 이번 시즌을 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 STX 3대2 CJ1세트 김성현(테, 7시) 승 < 제이드 > 장윤철(프, 11시)2세트 신대근(저, 7시) < 저격능선 > 승 김정우(저, 1시)3세트 이신형(테, 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신상문(테, 11시) 4세트 변현제(프, 9시) 승 < 네오체인리액션 > 신동원(저, 3시)5세트 김윤환(저,1 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이경민(프, 5시)STX 소울 김윤환이 럴커로 할 수 있는 모든 전략을 성공시키며 CJ 엔투스 이경민을 꺾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 김윤환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CJ전에서 마지막 세트
STX 김윤환이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 CJ와의 경기 5세트에 출전, 럴커로 이경민을 괴롭히며 항복을 받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TX 변현제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 CJ와의 경기 4세트에 출전, 질럿 드롭으로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며 신동원에게 승리를 거뒀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5주차▶CJ 2-2 STX1세트 장윤철(프, 11시) < 제이드 > 승 김성현(테, 7시)2세트 김정우(저, 1시) 승 < 저격능선 > 신대근(저, 7시)3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이신형(테, 1시) 4세트 신동원(저, 3시) < 체인리액션 > 승 변현제(프, 9시)STX 소울 변현제가 '이삿짐 실어 나르기' 전략으로 CJ 엔투스 신동원을 제압하며 시즌 4승째를 거뒀다. 변현제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CJ전에서 셔틀 하나로 신동원의 본진을 초토화 시키며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만들었다. 변현제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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