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스페셜포스2팀이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웅진과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2대0 완승을 거두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2-02-28
나진e엠파이어 선수단이 오는 3월 10일 창단식을 앞두고 멋진 모습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나진e엠파이어 선수단은 28일 신사동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프로필 및 영상 촬영을 마쳤다. 이번 촬영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한국형 챔피언 아리를 코스프레해 인기를 얻은 스파이럴 캣츠와 함께 진행됐으며 영상과 사진은 창단식에 사용될 예정이다. '모쿠자' 김대웅 선수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참한 가운데 김남훈, 채우철, 윤하운, 이우석 등은 평소와는 완전히 다른 꽃미남 스타일로 변신에 성공했다. 또한 앞으로 나진e엠파이어 마스코트로 활약할 스파이럴 캣츠와 함께 촬영을 한 덕인지 촬영장 분위기는 줄곧 화기
1대4로 뒤지다 수비 전환 이후 퍼펙트 승리! SK텔레콤이 STX에 패할 경우 1위도 가능◆생각대로T SF2 프로리그 시즌1 2R 5주차 ▶CJ 2대0 웅진 1세트 CJ 6 승 < 스테이션 > 4 웅진2세트 CJ 6 승 < 공사장 > 4 웅진 CJ X O X X X l O O O O O 웅진 O X O O O l X X X X X "SK텔레콤 기다려!"CJ 엔투스가 웅진 스타즈를 2대0으로 완파하고 10승2패를 기록하며 선두 SK텔레콤 T1과의 격차를 반 경기 차이로 좁혔다.CJ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웅진 스타즈전 2세트에서 수비 진영으로 임했을 때 집중력을 발휘하며 6대4로 승리했다.CJ는 공격 진영으로 시작
CJ 조류빈이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웅진과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경기 1세트 승리를 마무리 지은 동료에게 신호를 보내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웅진 스페셜포스2팀 이호우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CJ전 1세트에서 공격에 성공하고 동료들을 보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CJ와 웅진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경기를 앞두고 CJ 스페셜포스2팀 유성철 코치가 선수들을 독려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CJ와 웅진 스페셜포스2 선수들이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시즌1 2라운드 5주차 경기를 시작하며 큰 소리로 구호를 외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후반 공격 진영 때 이승현 8킬-박지오 올킬 달성◆생각대로T SF2 프로리그 시즌1 2R 5주차 ▶CJ 1-0 웅진 1세트 CJ 6 승 < 스테이션 > 4 웅진CJ X O X X O l O O O X O웅진 O X O O X l X X X O X CJ 엔투스가 돌격수 이승현과 박지오의 활약을 앞세워 웅진 스타즈를 제압하고 1세트를 따냈다.CJ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웅진 스타즈전 1세트에서 후반전에 이승현과 박지오의 활약에 힘입어 2대3으로 뒤지던 경기를 6대4로 뒤집었다.수비 진영으로 경기를 시작한 CJ는 웅진 이호우의 전략적인 움직임에 휘둘리면서 전반전
◇스포2 프로리그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SK텔레콤(위) 투스나이퍼 체제를 갖춘 강팀 STX(아래).사실상 결승전이라 평가 받고 있는 SK텔레콤과 STX 소울의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경기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SK텔레콤과 STX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이하 스포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서로를 라이벌이라 평가 하고 있는 강팀들의 대결은 이번 시즌 최고의 빅매치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SK텔레콤은 이번 시즌 스포 프로리그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최다 연승 기록을 14연승으로 늘렸다. 게다가 23세트 무실세트 기록을 세우면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서서히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는 팀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12승을 달리고 있는 삼성전자의 경우 포스트 시즌 진출이 유력합니다. 28일 열리는 웅진과 CJ의 경기에서 CJ가 승리할 경우 삼성전자는 최소 4위를 확보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짓게 됩니다. 웅진과 CJ는 이번 시즌 5위와 4위를 각각 지키고 있습니다. 만약 이번 경기에서 CJ가 이긴다면 웅진으로서는 자력으로 포스트 시즌에 오르기는 어려워지죠. 이번 대결로 웅진과 CJ의 운명은 물론, 여러 팀들이 영향을 받기 때문에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데요. 포스트 시즌 진출을 걸고 펼치는 두 팀의 대결을 예상해 보도록 하겠
사상 첫 만렙 확장 등 에볼루션 업데이트 1탄'프리스타일' 역사상 처음으로 최고 레벨 봉인이 풀린다. JCE(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가 2004년부터 서비스한 인기 장수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이 만렙확장 및 소녀시대 3차 캐릭터 공개를 포함한 파격적인 '에볼루션 업데이트 1탄'을 진행한다고 28일 전했다. 이번에 실시되는 '에볼루션 업데이트 1탄'은 최고 레벨 50으로 확장, 고레벨 코치카드 및 새로운 업적과 칭호 추가, 소녀시대 3차 캐릭터 업데이트, TOT리그 리뉴얼 등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내용들로 채워졌다. '프리스타일' 서비스 이래 처음으로 실시되는 만렙 확장으로 게임 내 최고레벨이 기존 45레벨에서 50레
서지수의 메딕데이트 박대호 1부종족 전향-공격적 플레이-멘탈 붕괴자 등 비슷한 점 수두룩안녕하세요. STX 소울 프로게이머 서지수입니다.지난 주 메딕데이트에서는 '나는캐리다'로 월요일, 목요일마다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온게임넷 김태형 해설 위원을 만나봤습니다. 사실 인터뷰 기사로 나갈 수 없는 이야기들이 정말 많았는데요. 인터뷰 내용의 30% 정도만을 독자 여러분들께 전달할 수 없었다는 점이 너무나 아쉽습니다. 만약 기회가 된다면 뒷이야기로 전해드릴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이번 주에 메딕데이트에서 만나볼 대상은 최근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삼성전자
◇지난 25일 KT 주성욱을 꺾으면서 이번 시즌 프로토스전 전패의 악몽을 털어낸 웅진 이재호.이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에서 프로토스와의 악연을 끊어낸 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CJ 엔투스와의 '단두대 매치'에서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이재호는 지난 25일 열린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프로토스 주성욱을 맞아 2팩토리 조이기를 성공하면서 프로토스전 연패를 끊어냈다. 이번 시즌 프로토스를 7번 만나 6연패를 당하고 있던 이재호는 프로토스전 트라우마에서 벗어났다.이재호가 프로토스전에 대한 악연에서 빠져 나오면서 28일 맞대결을 펼치는 CJ 엔투스에게는 고민거리가 늘었다. 프로토스를 매치시키기만 하면 이길 수 있는
웅진 스타즈가 포스트 시즌 탈락의 위기에 섰다.웅진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3주차 CJ 엔투스와의 경기를 치른다. 9승9패, 세트 득실 -4를 기록하고 있는 웅진은 5위에 랭크돼 있다. 4위까지 주어지는 포스트 시즌 티켓을 손에 넣으려면 웅진은 CJ 엔투스를 반드시 꺾어야 한다. 웅진은 이번 시즌에 배정된 21경기 가운데 18경기를 치렀다. 현재 상위권 구도를 보면 삼성전자가 12승, KT가 11승으로 치고 나간 상황이어서 웅진은 남은 세 경기를 모두 이겨야만 포스트 시즌에 오를 수 있다.막막하게 느껴지는 상황이지만 이번 CJ전을 승리한다면 어깨에 놓
◇공군 에이스 김구현.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트위터 아이디 @cheerdoo)입니다. 이번 트윗문답에 임해준 선수는 공군 에이스 김구현입니다. 아슬아슬한 상황에서 황홀할 정도로 셔틀을 사용하면서 '붉은 셔틀의 곡예사'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김구현은 공군의 상승세를 이끈 주인공입니다. 이번 시즌 팀에 합류했음에도 불구하고 빼어난 경기 감각을 선보이면서 STX 소울에 있을 때보다 나아졌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프로게이머 생활을 오래 하고 싶어 STX를 떠나 공군에 입대했다는 김구현은 아직 군에 적응하지 못한 것 같다고 털어 놓았습니다. 아직 후임병이 없는 상황에서 가끔 '멘탈붕괴(전문 용어로 '
2012-02-27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각종 대회의 우승을 휩쓸고 지난 WCG 2011 LOL 부문 국가대표에 이름을 올렸던 나진e엠파이어(구 EDG)에게는 대한민국 최강이라는 칭호가 무색하지 않다. LOL을 즐기는 이용자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나진e엠파이어. 오는 3월10일 게임단 창단식을 앞두고 있는 나진e엠파이어는 리더 김남훈을 비롯 윤하운, 김대웅, 이우석, 채우철 모두 인터뷰 내내 겸손하면서도 자신감이 넘쳤다.안정적으로 후원을 받고 있는 만큼 다른 팀들보다 더 좋은 성적을 보여줘야 한다는 압박감도 분명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진e엠파이어 선수들에게 압박감이나 부담감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성적에 연연하
현재 14전 전승…1승만 더하면 공동 1위 예약2위 정명훈 3승 보태도 이영호 2승 따내면 단독 1위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다승왕에 복귀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지난 26일까지의 결과를 놓고 봤을 때 다승왕은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에게 돌아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영호는 이번 시즌 들어 14번 출전해 한 번도 패하지 않으면서 14전 전승으로 승률 100%를 이어가고 있다. 이영호의 다승왕 복귀 가능성이 높은 이유는 남은 경기 수 때문이다. 이영호가 속한 KT는 17경기를 치르면서 시즌 마감까지 아직 네 경기나 남겨두고 있다. 이영호의 경쟁자인 SK텔레콤 정명훈, 웅진 김민철, 삼성전자 송병구는 앞으로 승수를 보태봤자
12승이면 PS 진출 가능할 듯28일 CJ-웅진전서 삼성전자 확정될수도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각 팀별로 3~4경기만을 남겨 놓고 있다. 이제 누가 누구를 꺾느냐보다는 누가 포스트 시즌에 오를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26일 삼성전자 칸과 SK텔레콤 T1이 각각 승리를 따내면서 두 자리 승수를 올린 팀이 세 팀이나 생겨났다. 이번 시즌 8개 팀이 세 번의 풀리그를 치르는 것으로 시즌1의 성과를 매기기 때문에 각 팀은 21경기를 치른다. 포스트 시즌에 오르려면 승률 60% 가량, 즉 13승 정도 올려야 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의외로 물고 물리는 접전이 펼쳐지면서 안정권의 승수가 11승에서 형성될 수
◆팀별 잔여 경기 일정▶KT-4경기3월13일 VS 8게임단3월10일 VS 공군 3월4일 VS CJ 2월29일 Vs STX▶삼성전자-3경기3월11일 VS 웅진3월7일 VS 8게임단3월3일 VS SK텔레콤▶SK텔레콤-3경기3월10일 VS 8게임단3월6일 VS 공군3월3일 VS 삼성전자▶CJ-4경기3월14일 VS 공군3월11일 VS STX3월4일 VS KT2월28일 VS 웅진▶웅진-3경기3월11일 VS 삼성전자3월4일 VS 8게임단2월28일 VS CJ▶8게임단-4경기3월13일 VS KT3월10일 VS SK텔레콤3월7일 VS 삼성전자3월4일 VS 웅진▶STX-3경기3월11일 VS CJ3월3일 VS 공군2월29일 VS KT▶공군-4경기3월14일 VS CJ3월10일 VS KT3월6일 VS SK텔레콤3월3일 VS STX[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준호, www.e-sports.or.kr)가 e스포츠의 장기적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e스포츠 장기발전위원회'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e스포츠 장기발전위원회에는 한국e스포츠협회 전략위원회를 비롯해 프로게임단 사무국, 감독, 방송사와 기자까지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e스포츠 장기발전위원회는 e스포츠가 마주한 다양한 현안에 대한 논의뿐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한국 e스포츠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고민해 장기 발전 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또한 e스포츠의 역량과 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해 향후 e스포츠 정책 개발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e스포츠 장기발전
8월 24일 뉴스 브리핑
8월 2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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