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게임넷 정소림 캐스터와 온상민, 손대영 해설위원이 31일 오후 5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여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1주차 경기를 앞두고 호흡을 맞추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2-01-31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2연속 역성지에 마음 아파하고 있습니다. 제가 딸을 가진 이후로 머리숱이 줄어드는 페이스가 지연되고 있었는데 요즘 '이글아이'의 적중률 저하로 인해 탈모가 다시 진행되는 듯합니다. 고민고민하면서 쓰는데 들어맞지 않으니 걱정이 커지네요. 31일 경기는 심기일전해서 날선 예상을 해보려 합니다. 31일 오후 8시부터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경기는 CJ 엔투스와 웅진 스타즈의 맞대결입니다. 두 팀 모두 갈길이 바쁘지만 최근 승보다 패가 더 많은 상황이죠. CJ는 초반 3연승을 달리다가 1, 2라운드 막판
CJ 엔투스가 '하이엔드 저그' 신동원의 저조한 페이스에 고민하고 있다. 신동원의 부진은 상당히 심각하다. 시즌 초반 3연승을 달리면서 김정우와 함께 CJ의 승리공식으로 떠올랐지만 12월19일 KT 고강민에게 역전패를 당한 이후 8게임단 박준오에게 패했다. 웅진전에서 김민철을 꺾으면서 살아나는 듯했지만 최근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에서 3연패에 빠졌다. 1라운드 마지막 경기였던 SK텔레콤전에서 도재욱에게 무너졌고 2라운드에 들어서는 삼성전자 박대호와 8게임단 염보성에게 고배를 마셨다. 3연승한 이후 1승5패로 전체 성적이 5할에 채 미치지 못한다.CJ 엔투스의 성적 또한 신동원의 하향세와 맥을 같이하
게임전문 케이블채널인 MBC게임이 1월31일을 끝으로 더 이상 방송을 송출하지 않는다. 음악전문채널로 변경이 승인되면서 2월1일 새벽 5시부터는 MBC뮤직으로 채널 이름은 물론, 정체성을 바꿔 방송을 내보낸다.e스포츠 전문 기자로서 MBC게임의 채널 전환 과정을 보면서 속이 쓰린 감정을 지울 수 없다. 2001년 geMBC 때부터 시청자의 한 명으로 재미있게 방송을 지켜봤고 기자일을 시작하면서 온게임넷과 함께 e스포츠의 발전을 이끌어온 주축이 무너진 느낌이다. MBC게임은 e스포츠 팬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남겼다. 임요환, 김동수, 홍진호가 게스트로 출연한 'TPZ'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크래프트라는 어려운 게임을 대중적
지난 28일 '예능게임'으로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던 이제동에게 새로운 별명이 붙여졌다.이제동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웅진전에서 5세트에 출격해 신재욱과 경기 도중 본진 입구 지역이 드론으로 막힌 것을 알지 못한 채 10분 가량 경기를 펼치는 큰 실수를 저질렀다. 이기기는 했지만 e스포츠 역사상 가장 답답했던 게임으로 평가받으며 이제동은 '이제동맥경화'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었다.이날 경기를 본 온게임넷 김정민 해설 위원은 "세상에서 가장 답답한 경기"라고 말했다. 이제동이 자신의 본진 입구 지역
네오액트(대표 김현민)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와 넥슨(대표 서민)에서 공동 퍼블리싱하는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 '카오스온라인'이 신규 영웅 '플루토'를 31일 업데이트 했다. 31일 추가된 '플루토'는 수면, 공포 등 다양한 보조 기술로 적에게 피해를 가하고 아군을 보호하는 다재다능한 불사군단의 영웅이다. 적의 생명력을 갉아먹고 이를 자신의 생명력으로 삼는 '몽마의 탐식' 스킬을 비롯해 씨앗을 심은 지역에 수많은 악령을 탄생시킴으로 주위 적들을 위협한다. 또한 상대를 깊은 잠에 빠져 현실을 착각하게 만드는 등 공격보다는 상대를 혼란에 빠뜨리는 보조형 스킬들을 두루 보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궁극스킬 '영혼의
'최종병기' 이영호 이야기 2부4차원, 다재다능한 구혜선이 이상형최고의 위치에 서면 외로움과 두려움 커선동열 멘토…재벌이 최종 꿈안녕하세요. STX 소울 프로게이머 서지수입니다.메딕데이트를 하면서 그동안 정말 만나보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었던 선수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돼 행복한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내가 인터뷰 해야 하는 하나의 코너로만 생각했지만 이제는 저에게 오히려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아 열심히 해야겠다는 열의가 솟습니다. 독자 여러분들께 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많이 들려줄 수 있도록 더 노력할 테니 앞으로도 계속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메딕데이트 두 번째 주인공이었던 ‘최종병기
스타팀 5승7패 전체 7위스포팀은 1패만 더하면 4강 탈락 유력스타크래프트팀과 스페셜포스2팀 모두 부진에 빠져 있는 웅진 스타즈가 같은 날 승리를 거두면서 반전을 이뤄낼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웅진 스타즈 프로게임단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에 동시 출격한다. 현재 웅진은 스타크래프트와 스페셜포스2 모두 저조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스타크래프트팀은 5승7패로 8개의 게임단 가운데 7위까지 떨어졌고 스페셜포스2팀은 2승5패에 4연패를 당하며 8개의 게이단 가운데 5위에 랭크됐다.스타크래프트팀의 경우 최근에 치른 여덟 경기
요즘 음료 시장의 트렌드는 에너지 음료인데요. 최근 2년 사이에 국내에서 2종이 탄생했고 미국에서 에너지 드링크로 유명세를 달리고 있는 모 음료가 비싼 가격에 수입되어 이슈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ABC토크는 에너지 음료를 먼저 맛본 프로게이머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해외 대회에 자주 출전하는 프로게이머들은 집중력을 잃지 않기 위해 자기들만의 방법을 갖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술을 입에 대지 않는다든지, 숙소에서 나오지 않는다든지 독특한 노하우가 있는데요. 짧게는 3일, 길게는 7일 가까이 해외에 체류하다 보니 심심하기가 이루 말할 데 없습니다.해외 대회에 나간 프로게이머 A와 B는 호텔 방에만 있기가 너무
◇웅진 스타즈 부진의 이유로 지적되고 있는 저그 김명운(왼쪽)과 테란 이재호.김명운-이재호 동반 슬럼프로 7위까지 하락1R서 패했던 CJ-삼성전자전 앞두고 고민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의 최하위는 8게임단이지만 최근 여덟 경기 결과만 놓고 보면 웅진 스타즈도 만만치 않다. 8게임단과 같은 2승6패다. 8게임단의 경우 6연패 이후 2연승을 달리면서 살아나고 있지만 웅진은 한 번 이기고 두 번 지는 페이스를 보이면서 2승6패를 보이고 있어 더욱 상황이 좋지 않다. 웅진은 시즌 초반 분명히 상승세를 구가했다. 1라운드 초반 STX 소울과 SK텔레콤 T1을 꺾었고 8게임단까지 잡아내며 3연승을 기록했다. 그러나 KT 롤스터와 CJ 엔투스,
2012-01-30
네오플(대표 강신철)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3D AOS 대전액션게임 '사이퍼즈'에서 3월31일까지 약 두 달 간 우수활동 이용자를 뽑는 '사이퍼즈 에이스 선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이퍼즈 에이스'는 사이퍼즈와 관련된 커뮤니티활동을 활발히 수행한 이용자로, 네오플은 아티스트, 크리에이터, 엔터테이너로 세분화해 각 분야에서 우수한 활동을 한 이용자에게 'ACE포인트'를 부여, 이를 기준으로 최종적으로 에이스를 선발할 계획이다. 아티스트, 크리에이터 분야는 홈페이지 내 팬아트, 공략게시판에서 엔터테이너분야는 외부 커뮤니티에서 활동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에이스들에게는 상시 주요 게임아이템 지급과 같
9승 달성한 이영호, 정명훈, 김택용으로 압축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이 반환점을 돌면서 다승왕 구도가 서서히 확정되고 있다.지난 28일과 29일 진행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KT 롤스터 이영호, SK텔레콤 T1 정명훈과 김택용이 나란히 승리하면서 9승 대열에 올랐고 다승 공동 1위를 지키고 있다. 이영호는 이번 시즌에 출전한 아홉 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유일하게 100% 승률을 유지하고 있고 정명훈은 9승1패, 김택용은 9승4패로 승수만을 기준으로 선정하는 다승 랭킹에서 1위를 고수하고 있다. 다승왕 구도가 삼파전으로 확정되고 있는 이유는 7승을 지키던 선수들 가운데 이영호, 정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KT 박정석 '걱정 없지!'이영호의 4세트 경기를 편한 얼굴로 지켜보고 있는 KT 박정석.*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130/20120130_3b8ff0c9537e33913eb3bd13cde6b97d.jpgCJ 손재범 코치 '이겨야 하는데...'두 손을 모으고 경기를 지켜보는 CJ 손재범 코치http://img.dailygame.co.kr/news/20120130/20120130_920d79fab0875a0c48dc80cb0b980cb7.jpgKT 김성대 "어휴... 힘들다"3세트 승리를 따낸 KT 김성대의 한숨.*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130/20120130_1b2e0e19f9fcbcb9d0da2b00bbe52313.jpgCJ 김준호 '설마..
삼성전자 칸이 2라운드의 순위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했다.삼성전자는 1월29일 SK텔레콤 T1과의 경기를 치르면서 본격적인 2라운드 행보를 시작했다. 설 연휴 이전까지 아홉 경기를 치른 삼성전자는 2라운드에 배정된 일곱 경기 가운데 두 경기밖에 치르지 않았다. 대부분의 팀들이 4~5경기를 치렀고 SK텔레콤의 경우 2라운드에서 한 경기만 남겨 놓았지만 삼성전자는 설 연휴 이후에 다섯 경기나 배정되면서 빠듯한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상황이다.삼성전자는 29일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3대2로 승리하면서 6승4패로, 8승4패인 KT 롤스터에 이어 2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그러나 이 순위에 만족하고 있을 상황은 아니다. 앞으로 남아 있는
역시 문호준은 달랐다. 아이템전에서 마지막 라운드 리타이어 처리로 1위와 무려 16점 차이가 나는 상황이었지만 그때부터 미친듯한 레이스를 펼쳐 결국 대역전극을 일궈냈다. 이벤트전에서 조차도 최고의 선수로 등극한 문호준은 우승의 영광을 결승전까지 함께 해준 8륜구동과 정준 해설 위원에게 돌렸다.Q 이벤트전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우승해서 좋기는 좋은데 아이템전 마지막 라운드에서 좋지 않은 상황이 생겨 그다지 기분이 좋지는 않다.Q 어떤 오류 때문에 리타이어가 된 것인가. A 물풍선을 잘못 맞으면 렉 때문에 오류가 생겼다. 그 렉은 내가 아무리 레이스를 하고 있어도 계속 머물러 있게 되는 것인데 그것 때
2012-01-12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카트라이더 이벤트리그에서 깜짝 연출보조로 등장한 김대겸 해설위원.[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카트라이더 이벤트리그에서 전대웅이 또다시 문호준에게 우승을 내주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카트라이더 이벤트리그에서 마지막까지 문호준과 접전을 펼친 박종근이 허탈한 듯 웃고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카트황제' 문호준이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카트라이더 이벤트리그에서 천신만고 끝에 우승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카트라이더 이벤트리그 2011 정준팀 개인전 결승 아이템전1위 문호준 82점2위 전대웅 81점3위 박종근 75점4위 문명주 47점5위 김경훈 42점6위 박정렬 34점, 7위 안기준 22점8위 신하늘 14점"황제의 위엄"역시 문호준이라는 찬사가 나오기에 충분했다. 문호준은 아이템전 마지막 라운드에서 리타이어를 기록하며 마이너스 5점을 기록, 박종근에게 1위를 내주고 불안한 상황에 놓였지만 막판 대역전극을 일궈내며 전대웅을 단 1점차로 제치고 이벤트전 우승을 차지했다.문호준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카트라이더 이벤트리그 2011 정준팀 결승 스피드전에서 아이템전 3위로 위기를 맞았지만 황제답게 침착
8월 24일 뉴스 브리핑
8월 2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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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부터 군 장병까지" 넥슨-블리자드,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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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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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폭풍 잠재운 AG.AL, EWC 우승 차지...상금 97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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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월드컵 한국 대표팀, 부산서 출정식..."우승컵 들고 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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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연패' kt vs '라이즈 1위' 한진, 플레이-인서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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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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