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MBC게임▶CJ-KT1세트 < 서킷브레이커 > (CJ 선택 맵)2세트 < 이카루스 > 3세트 < 신태양의제국 >4세트 < 네오아즈텍 > 5세트 < 얼터너티브 > 6세트 < 신피의능선 > 7세트 < 라만차 > *7월 23일 토요일 오후 1시*CJ 제외맵-포트리스SE*KT 제외맵-네오벨트웨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MBC게임▶CJ-KT1세트 < 얼터너티브 > (KT 선택 맵)2세트 < 서킷브레이커 >3세트 < 신피의능선 > 4세트 < 이카루스 > 5세트 < 라만차 >6세트 < 네오아즈텍 >7세트 < 신태양의제국 > *7월 24일 일요일 오후 1시*CJ 제외맵-포트리스SE*KT 제외맵-네오벨트웨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2011-07-19
웅진과의 준플레이오프서 3전 전승KT 롤스터는 이영호 원맨팀이라 불렸다. 혹자는 이영호에게 '청년 가장'이라고 혹평하기도 했다. 이영호를 비난하는 의미가 아니라 KT 롤스터에 대한 지적이었다.10-11 시즌 KT 롤스터는 남부럽지 않은 시즌을 치렀다. 그동안 이영호만 다승 상위(1위)에 랭크됐고 10위 안에 드는 선수도 없었지만 프로토스 김대엽이 맹활약을 하면서 두 명의 40승 이상자를 배출했다. 이영호와 함께 투톱으로 불려도 전혀 모자람이 없는 김대엽의 성적이었다.지난 STX 소울과의 6강 플레이오프에서 김대엽은 실망스런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이신형을 두 번 만나 모두 패했고 신대근과의 저그전에서도 패했다. 3전 전패였다. 김대
◇플레이오프에서 이영호를 만나고 싶다고 밝힌 CJ 진영화(왼쪽)과 신동원(오른쪽)플레이오프 상대가 KT 롤스터로 정해지자 CJ 엔투스 에이스 신동원과 진영화는 입을 모아 "이영호를 만나고 싶다"고 전했다.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에서 KT 롤스터가 웅진 스타즈를 4대2로 제압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CJ 선수들은 별다른 동요 없이 연습에 임했다. 워낙 상대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고 있었던 선수들은 KT로 결정됐다는 이야기에 서로 누구와 붙고 싶다며 이야기 꽃을 피우는 등 여유를 보였다.CJ의 에이스 신동원과 진영화는 "이영호를 만나 진검 승부를
포스트 시즌 통해 KT 전력 갈수록 강해져Q 플레이오프 진출 소감은?A 정말 기쁘다. 지금은 선수단이 가장 힘든 상황이다. 그러나 선수들이 불평 불만없이 따라주고 경기력에서는 집중력을 발휘해해줬기에 웅진을 넘을 수 있었다. 비단 오늘이 아니라 플레이오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Q 준플레이오프에서 핵심은 4저그 전략이 아니었을까 싶다. 플레이오프에서도 또 다시 쓸 생각이 있으신가.A 우리 팀 저그들이 프로토스전을 잘한다. CJ는 3명의 프로토스가 강하다고 알려져 있기에 우리 저그와 이영호가 CJ 프로토스를 피할 이유가 없다. 4명의 저그 선수들 모두 특성이 다르고 스타일도 다르다. 2명만 이겨도 성공이고 생각하는데
이번 PS 5승1패…'고갓민'이라 불릴 만큼 호성적KT 롤스터 고강민이 포스트 시즌의 사나이로 거듭났다.고강민은 소속 팀 KT 롤스터가 17일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4명의 저그를 엔트리에 기용하며 4대2로 승리한 데 이어 19일 3차전에서도 4대2로 승리하는데 일조했다. 0대1로 뒤진 2세트에 출전한 고강민은 웅진 노준규를 만나 전략적인 운영에 호되게 당할 뻔했다. 앞마당에 짓고 있던 해처리를 취소하며 본진 자원만으로 경기를 풀어가야 했고 입구 조이기에 의해 질실사할 위기에 처했다. 그러나 고강민은 뮤탈리스크로 두 번째 벙커가 지어지지 않도록 SCV를 사냥했고 저글링으로는 벙커를 지나가는
◇웅진과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윤용태를 꺾은 최용주가 KT 이지훈 감독으로부터 칭찬을 받고 있다.2차전 김민철 이어 3차전 윤용태 격파KT 롤스터가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었던 마지막 퍼즐은 저그 신예 최용주였다. 2차전에서 김민철을 꺾으면서 4대2 승리를 확정지은 최용주는 3차전에서도 윤용태를 잡아내면서 두 경기 모두 마무리를 해내는 대단한 담력을 과시했다. 최용주는 1차전에 등장하지 않았다. KT가 웅진을 맞아 저그를 활용할 것을 선언했지만 1차전에서 최용주의 자리는 없었다. 그러나 1차전에서 최용주의 자리를 대신해 출전한 테란 황병영이 패하면서 팀도 3대4로 웅진에게 패하자 KT 이지훈 감독은 과감하게 4명의 저
◇2차전에 이어 3차전에서도 나란히 승리한 KT 저그 최용주(왼쪽)와 고강민.웅진과의 2차전 이어 3차전서도 2승 합작KT 롤스터가 저그를 엔트리에 전면배치하는 전략을 다시 한 번 성공하면서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 KT는 지난 17일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4명의 저그를 엔트리에 기용하며 4대2로 승리한 데 이어 19일 3차전에서도 웅진 스타즈를 맞아 똑같은 엔트리를 구사하며 승리를 따냈다. 2차전에서 KT는 고강민, 임정현, 김성대, 최용주를 내놓았다. 임정현과 김성대가 패했지만 고강민이 윤용태를, 최용주가 김민철을 잡아내면서 승리를 따냈다. 웅진 선수들 가운데 저그전에 100% 승리
KT 롤스터 최용주가 웅진 스타즈의 프로토스 에이스 윤용태를 제압하고 팀을 플레이오프에 올려 놓았다.최용주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웅진 스타즈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6세트에 출전, 윤용태를 제압하고 KT의 플레이오프행을 확정지었다.KT의 플레이오프행을 확정지은 최용주는 주먹을 불끈 쥐는 승리 세리머니를 선보였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KT 롤스터의 간판 스타 이영호가 승리한 뒤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23일부터 CJ와 3전2선승제 POKT 롤스터가 웅진 스타즈를 2대1로 제압하고 플레이오프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KT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웅진 스타즈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2차전과 마찬가지로 4명의 저그를 전진 배치하면서 웅진을 4대2로 제압하고 플레이오프에 올랐다. KT는 선봉으로 출전한 임정현이 김민철에게 패했지만 2세트에 출격한 고강민이 웅진의 신예 노준규의 전략적인 플레이를 역으로 활용한 빈집 털이를 성공하며 타이를 이뤘다. 3세트에 에이스 이영호를 내세워 웅진 박상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PO 3차전@MBC게임▶KT 4대2 웅진1세트 임정현(저, 4시) < 네오아즈텍 > 승 김민철(저, 8시) 2세트 고강민(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노준규(테, 1시)3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상우(테, 5시)4세트 김성대(저, 11시) < 라만차 > 승 이재호(테, 5시)5세트 김대엽(프, 9시) 승 < 이카루스 > 김명운(저, 3시)6세트 최용주(저, 5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윤용태(프, 1시)"플레이오프 우리가 간다!"KT 롤스터 최용주가 웅진 스타즈의 프로토스 에이스 윤용태를 제압하고 팀을 플레이오프에 올려 놓았다.최용주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KT 롤스터 김대엽이 웅진 스타즈의 에이스 김명운을 제압하고 방끗 웃었다.김대엽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웅진 스타즈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5세트에 출전, 김명운을 상대로 3게이트웨이 질럿 러시를 성공시킨 이후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완승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PO 3차전@MBC게임▶KT 3-2 웅진1세트 임정현(저, 4시) < 네오아즈텍 > 승 김민철(저, 8시) 2세트 고강민(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노준규(테, 1시)3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상우(테, 5시)4세트 김성대(저, 11시) < 라만차 > 승 이재호(테, 5시)5세트 김대엽(프, 9시) 승 < 이카루스 > 김명운(저, 3시)"김명운을 잡았다!"KT 롤스터 김대엽이 웅진 스타즈의 간판 스타인 김명운을 제압하고 저그전 8연패의 수렁에서 빠져 나왔다.김대엽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웅진 스타즈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5세트에 출전, 김명운을
웅진 이재균 감독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이재균 감독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KT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 나섰다.웅진이 세트 스코어 1대2로 뒤진 상황에서 이재호가 장기전 끝에 4세트 승리를 따내며 동점을 만들자 이재균 감독이 크게 숨을 몰아쉬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10-11 시즌 5연승…마재윤 제치고 단독 4위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포스트 시즌 역대 다승 순위에서 4위에 랭크됐다.이재호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KT 롤스터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4세트에 출전, 김성대를 맞아 완벽한 장기전 능력을 선보이며 승리했다. 이재호는 김성대를 제압하면서 포스트 시즌 13승째(12패)를 달성하며 전체 다승 4위에 올랐다. 이전까지 마재윤과 12승으로 타이를 이뤘던 이재호는 단독 4위에 랭크됏다.이재호는 10-11 시즌 삼성전자와의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신예 테란 김기현에게 1패를 당했지만 이후 조기석과 김기현을 잡아내며 연승으로 페이스를
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30분이 넘는 난타전 끝에 KT 김성대를 제압했다.이재호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KT 롤스터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4세트에 출전, 김성대를 맞아 완벽한 장기전 능력을 선보이며 승리했다. 이재호는 포스트 시즌 5연승을 달렸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김성대 상대로 30분 난전 끝에 승리◆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PO 3차전@MBC게임▶KT 2-2 웅진1세트 임정현(저, 4시) < 네오아즈텍 > 승 김민철(저, 8시) 2세트 고강민(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노준규(테, 1시)3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상우(테, 5시)4세트 김성대(저, 11시) < 라만차 > 승 이재호(테, 5시)"장기전의 달인!"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치고 받는 난타전을 30분 가량 치르면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KT 김성대를 제압했다.이재호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KT 롤스터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4세트에 출전, 김성대를 맞아 완벽한 장기전 능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맵 장악 능력에서 웅진 박상우를 압도하며 완승을 거뒀다.이영호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웅진 스타즈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3세트에 출전, 박상우를 상대로 위치 선점 능력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며 승리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영역 싸움에서 박상우 압도◆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PO 3차전@MBC게임▶KT 2-1 웅진1세트 임정현(저, 4시) < 네오아즈텍 > 승 김민철(저, 8시) 2세트 고강민(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노준규(테, 1시)3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상우(테, 5시)"웅진은 내게 맡겨라!"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맵 장악 능력에서 웅진 박상우를 압도하며 완승을 거뒀다.이영호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웅진 스타즈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3세트에 출전, 박상우를 상대로 위치 선점 능력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며 승리했다.이영호는 3개의 팩토리를 먼저 지으면
KT 롤스터 고강민이 웅진 노준규의 앞마당 틀어막기 전략을 풀어내며 2연승을 달렸다.고강민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웅진 스타즈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2세트에 출전, 테란 노준규의 전략적인 플레이를 본진 자원만으로 제압하며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노준규 벙커링 무시하며 역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PO 3차전@MBC게임▶KT 1-1 웅진1세트 임정현(저, 4시) < 네오아즈텍 > 승 김민철(저, 8시) 2세트 고강민(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노준규(테, 1시)"물 오른 실력!"포스트 시즌 들어 최고의 판단력을 보이고 있는 KT 롤스터 고강민이 웅진 노준규의 앞마당 틀어막기 전략을 풀어내며 2연승을 달렸다.고강민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웅진 스타즈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2세트에 출전, 테란 노준규의 전략적인 플레이를 본진 자원만으로 제압하며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고강민은 노준규의 초반 전략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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