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4번 시드인 STX 김현우가 저그 3명을 뽑으며 조를 저그로 채웠다. 김현우는 두번째 주자로 이제동을 뽑으면서 "저그 4명이 들어오길 바랐지만 그 중 이제동 선수는 속하지 않았으면 했는데 정말 아쉽다"고 말했다. 이후 김현우는 같은 팀 신대근과 박재혁을 선발해 마지막 선택을 마쳤다. ○…김현우가 첫 타자로 이제동을 뽑자 KT 이영호는 "이제동이 속한 조에 들어가고 싶지는 않다"며 자신을 피해주기를 바랐다. 김현우가 이제동 다음으로 선수를 선택한 뒤 표정이 좋지 않아 모두들 긴장했지만 김현우의 표정이 변한 이유는 같은 팀 신대근을 뽑았기 때문이었다. 이영호는 이제동을 피하자 안도의 한숨을 내쉬기도.○…두 번째
2011-07-08
스타리그 2011 조추첨식이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렸다.지난 시즌 우승자 정명훈이 가장 먼저 추첨식 현장에 입장한 뒤 준우승자 송병구와 공동 3위 김윤환과 김현우가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스타리그 디펜딩 챔피언 정명훈이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2011 조추첨식에서 가장 먼저 등장했다.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경기장에 입장한 정명훈은 가볍게 손을 흔들고 무대에 올랐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화승 이제동이 프로게이머가 되기 전 자신이 쓴 글을 보면서 "부끄럽다"고 전했다.이제동은 데뷔하기 전인 2005년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프로게이머를 하고 싶은데 담임 선생님이 자꾸 야간 자율학습을 하라 하신다. 어떻게 해야 하냐"고 글을 올렸다. 훗날 이제동이 최고의 프로게이머가 된 뒤 이 게시물이 화제가 됐다.스타리그 조추첨식에서 전용준 캐스터가 "저 글을 쓸 당시 마음이 어땠냐"고 물어봤고 이제동은 "막막한 마음에 쓴 글인데 지금 와서 보니 정말 부끄럽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제동은 "그 당시에는 정말 절실했다"고 고백했다. 이제동은 그 때 "야간 자율 학습을 하라"고 자신을 혼낸 선생님께 자주 연락을 하고 지냈다고 전
스타리그 2011 조추첨식이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렸다.조추첨식에는 지난 시즌 우승자 SK텔레콤 정명훈과 준우승자인 삼성전자 송병구를 비롯한 '리쌍' 이제동과 이영호 등 스타 프로게이머 16명이 스타리그 16강 조편성을 위해 모였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KT 이영호가 팔목 부상에 대해 속 시원하게 털어 놓았다.최근 팬들 사이에서 이영호의 팔목 부상에 대해 많은 이야기가 오갔다. 한 팬이 “프로게이머 생명이 위험할 정도라고 알고 있다”고 말해 게시판이 난리가 났지만 이지훈 감독은 모 매체 인터뷰를 통해 “그 정도는 아니다”라며 안정 시킨 상황이었다.이에 이영호는 “나는 연습을 하면서 괜찮다는 생각을 했는데 병원에서는 결과를 지켜보자”고 이야기했다고 진실을 전했다. 프로게이머 생명이 위험한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지금 당장 팔목이 괜찮아 졌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것이 이영호의 설명이었다.이영호는 당장 경기력에는 문제가 없기 때문에 내일 있을 6강 플레이오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5주차@MBC게임▶KT 2대0 에이카1세트 KT 8 승 < 위성 > 5 에이카2세트 KT 8 승 < 미사일 > 3 에이카KT 롤스터가 세미 프로 최강 에이카를 맞아 2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11승으로 1위를 지켜냈다.KT는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 2세트에서 초반부터 분위기를 이끌어 가면서 8대3으로 승리했다. KT는 11승째를 달성하면서 리그 1위를 지켜냈고 결승전 직행 확률을 높였다.KT는 1라운드부터 4라운드까지 연승을 거뒀다. 에이카를 상대로 한 수 위의 슈팅 감각을 선보였고 저격수 김찬수가 상대 팀의 저격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5주차@MBC게임▶KT 1-0 에이카1세트 KT 8 승 < 위성 > 5 에이카KT 롤스터가 저격수 김찬수의 놀라운 마무리 능력을 앞세워 에이카를 상대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KT는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세미 프로팀 최강 에이카를 맞아 일진 일퇴의 경기를 펼쳤지만 김찬수의 슈팅 감각이 막바지에 최고로 치달으면서 승리했다.KT는 에이카를 맞아 옥상 쟁탈전을 펼쳤다. 대부분의 전투가 옥상 근처에서 이뤄졌고 방쪽에서는 그리 교전이 많지 않았다. 에이카 선수들이 공격적인 움직임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여름 이벤트 시행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www.e-sports.or.kr)가 주최하고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실시간 전략 게임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StarCraft®: Brood War®)를 기반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의 여름 이벤트가 시행된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가 시작되는 7월9일부터 프로리그 여름 이벤트를 시행한다. 프로리그 여름 이벤트 기간 동안 팬들은 협회 홈페이지(www.e-sports.or.kr)를 통해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6팀에 대한 승리팀 예상투표, 응원 댓글달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2, 문화상품권 등 경
○…염보성이 스타리그 조추첨식을 위해 정장 한벌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염보성은 오늘 백화점에서 정장을 사기 위해 쇼핑을 한 뒤 갈색이 감도는 검정색 정장과 베이지색 넥타이를 선택했다. 신발은 서경종 해설의 것을 빌려 신었고 염보성은 "(서)경종이형 것이라 키 높이 구두"라고 살짝 귀띔했다.○…박준오가 다른 선수들과는 다른 캐주얼 정장을 입고 등장해 관계자들에게 찬사를 받았다. 박준오는 "키가 작아 까만색 정장이 어울리지 않더라. 그래서 캐주얼 정장을 선택한 것"이라고 전했다.○…팬들이 사준 떡을 프로게이머들에게 나눠주는 정명훈을 본 이영호는 "팬들에게는 미안하지만 다음 시즌에는 내가 저 떡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5주차@MBC게임▶SK텔레콤 2대0 MBC게임1세트 SK텔레콤 8 승 < 벙커버스터 > 0 MBC게임2세트 SK텔레콤 8 승 < 위성 > 1 MBC게임SK텔레콤 O X O O O O O l O OMBC게임 X O X X X X X l X X"완벽하다!"SK텔레콤 T1이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와의 2세트에서도 한 라운드만 내주면서 8대1로 가볍게 승리를 거뒀다. SK텔레콤은 2연승을 달리면서 8승4패로 3위에 올랐다.SK텔레콤은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상대로 1, 2세트를 통틀어 한 라운드만 내주며 승리했다.SK텔레콤은 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5주차@MBC게임▶SK텔레콤 1-0 MBC게임1세트 SK텔레콤 8 승 < 벙커버스터 > 0 MBC게임SK텔레콤 O O O O O O O l OMBC게임 X X X X X X X l XSK텔레콤 T1이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와의 1세트 경기에서 8라운드를 따내는 동안 한 라운드도 내주지 않는 경이로운 플레이를 펼치며 승리했다.SK텔레콤은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상대로 퍼펙트 게임을 연출했다.수비가 유리하다는 '벙커버스터' 맵에서 공격으로 플레이를 시작한 SK텔레콤은 시작부터 MBC게임을 상대로 압도했다
◇2009년 스타리그 조지명식에서 다양한 복장을 선보였던 화승 이제동(왼쪽), SK텔레콤 김택용(가운데), KT 이영호(오른쪽)16명 선수 전원 정장 입고 등장할 예정스타리그 조추첨식에서 한동안 볼 수 없었던 드레스 코드가 부활한다.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스타리그 조주첨식에서는 시상식이 아니면 보기 힘들었던 선수들의 정장차림을 감상할 수 있다. 지난 2009년 6월 조지명식을 마지막으로 사라졌던 드레스 코드가 2년 만에 부활하는 것이다.예전 드레스 코드의 경우 정장을 비롯해 선수들의 각양각색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었다. 정장을 선택한 선수도 있었지만 이영호의 경우 팬들이 준비한 교복을 입
웅진 김명운 삼성전자전 5연승삼성전자 칸이 6강 플레이오프에서 웅진을 잡아내기 위해서는 김명운을 잡아내는 것이 필수다.삼성전자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에서 웅진전을 앞두고 김명운을 어떻게 잡아낼지 고민에 빠졌다.삼성전자는 이번 시즌 웅진에게 1승5패로 상대전적에서 한참 뒤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2라운드에서만 웅진에게 승리를 거뒀을 뿐 1, 3, 4, 5, 6라운드에서 모두 패하고 말았다. 3라운드를 제외하고는 모두 4대0 또는 4대1로 완패를 거뒀다.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6강 플레이오프 상대로 웅진이 상당히 까다로울 수밖에 없다.삼성전자가 이
◇게임단을 보유하고 있는 SK텔레콤(위)와 STX(아래)가 하이닉스 인수전에 뛰어 들었다게임단 보유한 STX 하이닉스 인수 뛰어 들어…SK텔레콤과 경합e스포츠 게임단을 보유하고 있는 SK텔레콤과 STX가 하이닉스 인수를 위해 경합을 벌이고 있어 화제다.하이닉스 반도체 매각 주관기관인 외환은행은 SK텔레콤과 STX가 8일 하이닉스 인수 의향서를 최종 접수했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하이닉스 반도체를 인수하기 위한 두 기업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SK텔레콤과 STX 모두 e스포츠 게임단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e스포츠 관계자들도 하이닉스 인수전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 공교롭게도 두 팀 모두 포스트시즌에 진출해
KT 이영호를 잡고도 패한 적 많아방심하지 않는 것에 포커스 맞춰대부분의 팀들이 KT를 상대할 때 가장 먼저 고민하는 것은 ‘이영호를 물리칠 방법’이다. 대부분 팀들은 이른바 ‘논개’ 작전을 사용한다. 7전 4선승제이기 때문에 이영호에게 신예를 붙여 패를 하나 가져가더라도 KT 다른 선수들을 제압해 승리를 따내는 '논개’작전에 KT는 자주 패하곤 했다. 하지만 정면 승부를 펼치는 팀도 있다. 이영호 천적인 선수를 보유하고 있는 팀들은 이영호와 에이스를 정면 대결시키기도 한다.그러나 STX는 양쪽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다. STX의 관심은 이영호가 아니다. 오히려 이영호를 잡아내는 것을 더 두려워하고 있다. STX가 KT를 대하는 자세
◇6강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스타리그 조추첨식에 참가해야 하는 STX 저그 김윤환(왼쪽), 김현우(가운데), 신대근(오른쪽)6강 PO 앞두고 STX 주전 3명 참가, 웅진은 참가자 없어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8일 펼쳐질 스타리그 조추첨식에 팀들의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스타리그 조추첨식이 오후 7시30분에 시작됨에 따라 다음 날 6강 플레이오프를 치러야 하는 팀들은 비상에 걸렸다.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주전 선수들이 전날 긴 조추첨식을 참가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기 때문이다.가장 타격이 큰 팀은 STX 소울이다. KT와 6강 플레리
◇프로리그 최초 단일 종족 100승을 기록한 SK텔레콤 프로토스 라인 (왼쪽부터) 정윤종, 김택용, 도재욱, 정경두SK텔레콤 프로토스 라인이 단일 종족 최초로 프로리그 100승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SK텔레콤 프로토스 라인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3승의 대기록을 달성한 김택용을 앞세워 도재욱, 정윤종, 정경두 등이 승수를 보태며 도합 100승을 달성했다. 지금까지 한 팀의 한 종족이 한 시즌에서 세 자리수 승수를 쌓은 적이 없기 때문에 이번 기록은 무척 의미가 깊다.이처럼 SK텔레콤이 달성하기 힘든 한 종족 100승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이번 시즌 최다승 기록을 경신하며 63승을 기록한 김택용 덕분이다. 김택용
◇막판까지 포스트시즌 티켓을 두고 경쟁을 벌인 화승(맨 위), 폭스(가운데), STX(맨 아래)이번 시즌 7전제와 더불어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프로게임단이 10개로 축소되며 6라운드 체제로 치러졌다는 점이다.지난 시즌에는 12개 게임단이 5라운드 풀리그를 가진 뒤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러나 비시즌 기간 동안 이스트로가 해체 수순을 밟았으며 하이트 역시 CJ로 합병되면서 10개 게임단이 6라운드 풀리그를 치렀다. 팀 수가 줄기는 했지만 순위 경쟁이 타이트해지며 오히려 리그에 긴장감을 부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작년 비시즌 기간 동안 이스트로를 운영하던 IEG가 경영난을 이유로 해체를 선언했고 이스토로는 매각에 실
◇치열한 신인왕 경쟁을 벌이고 있는 SK텔레콤 정윤종(왼쪽)과 삼성전자 김기현(오른쪽)이번 시즌에는 7전제로 치러지면서 신예의 활약이 두드러졌고 이로 인해 신인왕 경쟁도 유례없이 뜨겁게 진행됐다.현재 신인왕 가능성이 가장 높은 선수는 SK텔레콤 정윤종과 삼성전자 김기현이다. 두 선수 모두 승률이 5할이 채 되지 않지만 팀 기여도와 승수면에서 다른 신예들을 압도하며 치열한 신인왕 경쟁을 벌이고 있다.지난 시즌의 경우 CJ 장윤철이 워낙 독보적인 성적을 기록했기 때문에 신인왕이 확실시 되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이번 시즌에는 7전제로 치러지면서 신인왕 후보에 오른 선수가 상대적으로 많았고 활약한 선수들 역시 충분히 신인왕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1
'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2
'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3
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4
젠지, 3년 연속 LCK 정규 시즌 1위 등극
5
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6
'레이지필' 전 동료 속한 MVK, 롤드컵 간다
7
크로스파이어 EWC 2026, 바이샤 게이밍 우승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