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소울이 포스트 시즌 진출에 대한 강한 집념을 바탕으로 폭스를 4대0으로 제압하고 포스트 시즌 마지막 티켓을 손에 넣었다.STX는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김씨 성을 가진 네 명의 선수가 차례로 승리하며 4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포스트 시즌에 진출했다. STX는 25승29패가 되면서 티켓을 손에 넣었고 폭스, 화승을 제치고 최소 6위를 확보했다.STX는 선봉으로 김구현을 출전시켰다. 신노열과 경기한 김구현은 셔틀과 커세어로 시선을 빼앗았고 신노열이 견제를 막기 위해 병력을 이동시키는 동안 대규모 병력을 확보해 한 번의 공격으로 승부를
2011-07-03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5주차@온게임넷▶화승 4대0 삼성전자 1세트 백동준(프, 1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송병구(프, 5시)2세트 이제동(저, 5시) 승 < 네오아즈텍 > 승 허영무((프, 12시)3세트 구성훈(테, 1시) 승 < 라만차 > 김기현(테, 5시)4세트 박준오(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유준희(저, 7시)화승 오즈 박준오가 병력 운용에서 삼성전자 유준희를 압도하며 팀의 4대0 승리를 결정지었다.박준오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에서 4세트에 출격해 시종 일관 유준희에게 앞서며 승리를 따냈다.박준오는 초반 오버로
STX 소울 김윤환이 폭스 김준호를 격파하며 팀의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김윤환은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공중전에서 김준호를 압도하며 4대0 승리를 확정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5주차@MBC게임▶STX 4대0 폭스1세트 김구현(프, 6시) 승 < 얼터너티브 > 신노열(저, 12시) 2세트 김도우(테, 1시) 승 < 네오벨트웨이 > 박성균(테, 11시) 3세트 김성현(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전태양(테, 1시) 4세트 김윤환(프, 1시) 승 < 신피의능선 > 김준호(저, 7시) "포스트 시즌 진출!"STX 소울 김윤환이 폭스 김준호를 격파하며 팀의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김윤환은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공중전에서 김준호를 압도하며 4대0 승리를 확정지었다. 김윤환은 김준호보다 앞마당
STX 김성현이 장기전 끝에 폭스의 에이스 전태양을 제압하고 승리를 따냈다. 김성현은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전태양의 드롭십과 레이스에 휘둘렸지만 서서히 중앙 지역에 자리를 잡았고 레이스로 체제를 전환하고 승리했다. 김성현의 승리로 세트 스코어 3대0을 만든 STX는 포스트 시즌 진출에 단 한 세트만 남겨뒀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5주차@온게임넷▶화승 3-0 삼성전자 1세트 백동준(프, 1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송병구(프, 5시)2세트 이제동(저, 5시) 승 < 네오아즈텍 > 승 허영무((프, 12시)3세트 구성훈(테, 1시) 승 < 라만차 > 김기현(테, 5시)화승 오즈 구성훈이 강한 초반 압박으로 삼성전자 김기현을 제압하며 세트 스코어를 3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구성훈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에서 3세트에 출격해 김기현을 상대로 강력한 조이기 라인을 형성하며 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구성훈은 초반 중앙 지역에 배럭을 건설하며 강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5주차@MBC게임▶폭스 0-3 STX 1세트 신노열(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김구현(프, 6시)2세트 박성균(테, 1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김도우(테, 1시)3세트 전태양(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성현(테, 5시)STX 김성현이 장기전 끝에 폭스 전태양을 제압하고 역전승을 따냈다. 김성현은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전태양의 드롭십과 레이스에 휘둘렸지만 서서히 중앙 지역에 자리를 잡았고 레이스로 체제를 전환하고 승리했다. 김성현은 전태양의 1팩토리, 1스타포트 전략에 휘둘렸다. 벌처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5주차@온게임넷▶화승 2-0 삼성전자 1세트 백동준(프, 1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송병구(프, 5시)2세트 이제동(저, 5시) 승 < 네오아즈텍 > 승 허영무((프, 12시)화승 오즈 이제동이 팀의 절실함과 동료들의 간절한 바람, 팬들의 응원을 모두 전달받아 ‘허느님’ 모드로 돌아온 허영무에게 대역전극을 일궈냈다.이제동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에서 2세트에 출격해 몇 번이나 항복을 선언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불리하게 경기를 이끌어갔지만 질 수 없다는 근성을 발휘하며 허영무에게 역전극을 만들어냈다
STX 소울 김도우가 폭스 박성균의 벌처 러시 이후 레이스 공격을 모두 막아내면서 승리를 따냈다. 김도우는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박성균의 전진 팩토리 전략을 성공적으로 막아낸 후 레이스 공격으로 승리를 따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5주차@MBC게임▶폭스 0-2 STX 1세트 신노열(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김구현(프, 6시)2세트 박성균(테, 1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김도우(테, 1시)"잘 막으면 돼!"STX 소울 김도우가 폭스 박성균의 벌처 러시 이후 레이스 공격을 모두 막아내면서 승리를 따냈다. 김도우는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박성균의 전진 팩토리 전략을 성공적으로 막아내며 승리했다.김도우는 개스를 계속 채취하면서 2스타포트 전략을 구상했다. 박성균이 중앙 지역에 팩토리를 건설한 뒤 벌처로 맹공을 펼치려 하자
STX 소울 김구현이 강력한 병력 조합으로 중요한 1승을 따냈다.김구현은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포스트 시즌 진출을 결정짓는 폭스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신노열을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5주차@MBC게임▶폭스 0-1 STX 1세트 신노열(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김구현(프, 6시)STX 소울 김구현이 저그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 정도의 강력한 조합을 만들어 공격을 시도하며 승리했다.김구현은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신노열을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김구현은 앞마당 지역에 캐논 공사를 마친 뒤 넥서스를 가져가며 확장 중심으로 플레이했다. 질럿을 계속 생산하며 로보틱스에서 셔틀과 리버를 확보한 김구현은 커세어로 정찰하며 신노열의 확장 기지를 확인했다. 3시 지역으로 질럿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5주차@온게임넷▶화승 1-0 삼성전자 1세트 백동준(프, 1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송병구(프, 5시)화승 백동준이 삼성전자 송병구가 선택할 빌드를 미리 알아채기라도 한 듯 완벽한 맞춤 빌드로 공식전 2승째를 올렸다.백동준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해 송병구를 상대로 기가 막힌 빌드 선택과 병력 조합에서 송병구를 압도하며 승리를 따냈다. 백동준은 초반 사이버네틱 스코어를 올린 뒤 바로 앞마당을 가져갔다. 송병구는 상대가 빠른 리버나 다크템플러를 사용할 것이라 예상하고 투게이트웨이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폭풍전야'STX와 폭스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6강 포스트 시즌행을 결정짓는 일전을 3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갖는다.STX의 에이스 김윤환과 김구현은 경기를 앞두고 조용히 생각에 잠겼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703/20110703_9163d593b5ab97291688c0ebcb95ac6f.jpg박성균 '어떻게 할까?'경기를 앞둔 폭스 박성균이 생각에 빠져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10703/20110703_7f4a7c53102335124a0d0ee8d8a1a9ae.jpg'6강을 위한 전투!'폭스와 STX 선수단이 경기장
[[img3]]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6위 STX와 7위 폭스가 6강 포스트 시즌행을 결정짓는 일전을 3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친다.STX와 폭스의 대기실은 폭풍전야와 같이 조용하고 무거운 분위기가 감돌았다. 양팀의 에이스들 역시 생각에 잠긴 체 경기 시작을 기다렸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1년 가까이 진행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이 마지막 주차까지 왔네요. 시간이 정말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10월 런칭한 프로리그가 벌써 끝이 보이다니 그동안 고생한 선수들과 응원해준 팬 여러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7월3일은 프로리그의 실질적인 마지막 날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포스트 시즌에 올라갈 6개 팀이 확정되고 나면 정규 시즌은 큰 의미가 없어지니까요. 현재 5개 팀은 진출이 확정됐지만 한 장의 티켓의 향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STX와 폭스, 화승의 삼파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데요. STX가 폭스를 잡아낼 경우 6장의 주인이 모두 가려집니
화승 저그 킬러 자임…이번 시즌 5승2패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포스트 시즌을 향한 화승 오즈의 꿈을 박살내는 요인으로 작용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송병구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화승 오즈를 상대한다.송병구는 이번 시즌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5승3패를 기록했다. 천적 관계라고 부르기엔 다소 모자란 성적이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송병구는 화승 저그의 천적임에 틀림 없다. 1라운드에서 손찬웅과 경기했다가 패한 송병구는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이제동을 제압하면서 기세를 올렸다. 2라운드에서는 박준오를 만나 승수를 보탠 송병구는
폭스전 승리시 마지막 PS 티켓 획득STX 소울이 정규 시즌 종결자가 될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STX는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폭스를 상대한다. 24승29패를 기록하고 있는 STX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포스트 시즌 진출권 한 장을 놓고 경쟁을 펼치고 있는 폭스와 화승을 제치고 6위를 확정짓게 된다. STX는 25승29패가 되고 폭스는 23승30패로 한 경기 반 차이가 된다. 폭스가 남은 경기를 승리하더라도 24승30패밖에 되지 않기에 폭스는 탈락이 확정된다. 화승도 같은 날 열리는 삼성전자전을 승리로 가져가더라도 24승30패에 머물기 때문에 STX는 승
◆잔여 경기 일정▶SK텔레콤-1위 확정7월4일 CJ ▶CJ-2위 확정7월4일 SK텔레콤▶KT-3위 확정▶웅진-PS 진출7월5일 폭스▶삼성전자-PS 진출7월3일 화승7월5일 공군▶화승7월3일 삼성전자▶STX7월3일 폭스▶폭스7월3일 STX7월5일 웅진▶MBC게임-탈락 확정▶공군-탈락 확정[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화승 오즈가 웅진과의 경기보다 더 마음을 졸이며 폭스와 STX전을 지켜봐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화승은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웅진에게 무조건 승리를 따낸 뒤 폭스가 STX에게 승리해 주기만을 간절히 바라야 한다. 현재 화승은 23승30패를 기록하고 있으며 3일 삼성전자 전에서 승리한다 하더라도 24승30패로 이번 시즌을 끝마친다. 화승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려면 폭스가 STX에게 승리를 따낸 뒤 웅진전에서는 패해 24승30패를 기록해야 한다. 만약 그렇게 될 경우 화승과 폭스는 24승30패로 동률이 돼 세트 득실을 따져 포스트시즌 진출 팀이 가려지게
2011-07-02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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