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훈, 합숙생 면접서 연신 "혈액형이 뭔가요?"만 물어 화승 오즈의 프로게이머 구성훈이 '마이 스타리그' 합숙생 선발 면접에서 엉뚱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온게임넷의 전국민 스타 프로젝트인 '마이 스타리그' 2화 광주 지역편에서 스카우터로 참관한 구성훈은 합숙생을 선발하는 면접 과정에서 "자기 소개를 할 때 혈액형을 꼭 알려달라"고 특이한 주문을 하며 이목을 끌었다. 면접은 지역 예선 통과자 8명 중 화승 합숙생 2명을 선발하기 위해 진행됐다. 4명씩 두 팀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면접에는 화승의 한상용 감독, 오영종, 구성훈 선수, 엄재경, 김정민 해설위원 등 총 5명이 면접관으로 나섰다. 첫 번째 팀과 면접 때 한상용 감
2011-04-27
'프리스타일' 티아라 두번째 업데이트 JCE(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는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 걸그룹 캐릭터 티아라의 두 번째 업데이트로 은정과 큐리를 27일 출시하고, 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5월 11일까지 진행한다. '프리스타일 티아라 은정, 큐리와 함께하라'란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은정과 큐리의 섹시하고 발랄한 매력을 프리스타일에서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JCE는 캐릭터를 출시하며 은정의 게임 음성녹음 현장과 인터뷰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영상에는 은정 특유의 애교 넘치는 목소리와 표정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많은 남성
공군 에이스가 테란 라인의 힘으로 삼성전자전 10연패를 끊어내며 시즌 10승을 달성했다.공군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변형태 2승, 이성은 1승 등 테란 라인이 3승을 합작하며 삼성전자전 10연패에서 탈출했다. 이로써 공군은 시즌 10승을 기록하며 1승만 추가할 경우 창단 이후 최다승리 기록을 세울 기회를 잡았다.그동안 공군은 삼성전자만 만나면 맥없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승리를 따낸 것이 2009년 5월12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이었다. 이후 공군은 두 시즌이 지날 때까지 삼성전자에게 유독 약점을 드러냈다.삼성전
2011-04-26
공군 에이스 사상 처음 있는 일이 아닐까 싶다. 프로게이머 출신 하사관이 공군 에이스에 코치로 부임해 선수들을 관리하게 되면서 프로게이머가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일이 생긴 것이다. 웅진 출신의 김남기 하사는 공군에 입대한 뒤 교육 과정을 거쳐 이번 5라운드부터 공군 에이스 코치로 일하게 됐다.e스포츠 사상 처음 있는 일이고 새로운 길을 개척한 만큼 김남기 코치의 사명감은 남달랐다. 공군 에이스를 선수들에게 기회의 장으로 기억되게 만들겠다며 각오를 다진 김남기 코치는 "공군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Q 코치로 부임한 뒤 처음으로 승리를 따냈다.A SK텔레콤전에서 생각보다 선전해 줬기
CJ 엔투스 시절에도 한번 해보지 못한 하루 2승. 변형태가 공군 에이스에 입대한 뒤 생애 처음으로 하루 2승에 성공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스스로도 뿌듯하다는 느낌을 받을만큼 변형태의 하루 2승은 값진 것이었다. 공군에서 새롭게 태어나고 있는 변형태의 앞으로 행보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변형태는 "처음에는 에이스 결정전에 나간다는 자체가 두려웠는데 한번 이겨보고 나니 앞으로도 계속 잘 할 자신감이 생긴다"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Q 생애 첫 하루 2승을 기록했다. 소감이 남다를 것 같은데.A 그동안 한번도 해보지 못했다는 사실이 부끄럽다. 사실 그것 때문에 오늘 에이스 결정전에 나가면서 긴장도 많이 했다. 하지만 한
탄탄한 전력 갖추고 상위권 사냥공군 에이스가 5, 6라운드 판세를 뒤흔들 '쓰나미'를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공군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칸을 4대3으로 제압했다. 이날 보여준 공군의 전력은 상상 이상이었다. 특히 이성은과 변형태 등 테란 선수들이 분전했고 '공군의 이제동'이라 불리는 저그 김경모는 제 몫을 해냈다. 이성은은 약점으로 지적된 프로토스전에서 허영무를 꺾었고 변형태는 테란 박대호와 저그 차명환을 꺾으면서 하루 2승을 따냈다. 김경모 또한 참신한 전략을 들고 나와 유준희를 제압했다. 패하긴 했지만 손석
공군이 이번 시즌 약팀으로 불리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두 선수 때문일 것이다. 공군 입대 후 오히려 빛을 발하고 있는 '군제동' 김경모와 삼성전자에서 부진의 늪에 빠져 있다 공군에 입대해 승승장구 하고 있는 이성은. 두 선수의 활약 덕에 공군은 10개 게임단에 전혀 뒤지지 않은 라인업을 갖추며 역대 최강 드림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Q 5라운드 첫 승리를 기록했다. 소감은. A 김경모=삼성전자를 상대로 기나긴 연패를 기록하고 있었는데 오늘 승리로 연패를 끊어내 정말 기쁘다. 다른 팀을 이겼을 때보다 더 기쁜 것 같다.이성은=친정팀을 이기다 보니 기분이 이상하다. 좋다고 할 수도 나쁘다고 할 수도 없는 이상한 기분이 든
삼성전자전 10연패 끊고 10승 고지공군 에이스가 한 시즌 팀 최다승과 타이 기록인 10승에 올랐다.공군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칸을 4대3으로 제압하고 10승 고지에 올랐다. 공군은 프로리그에서 10연패를 당하고 있던 삼성전자를 상대로 테란 변형태와 이성은이 3승을 합작하며 승리했다. 변형태는 테란 박대호와 저그 차명환을 꺾으면서 3월20일 위너스리그에서 2승1패를 기록한 이후 1개월 여만에 다시 2승을 따내면서 팀 승리에 일조했고 MVP가 됐다.공군의 역대 성적을 보면 한 시즌에 10승을 거둔 적이 한 번 있다. 2007년 전기리그에
하이트전 승리 여세 몰아 화승도 꺾나?MBC게임 히어로의 도깨비 근성이 또 다시 발현될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MBC게임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중위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화승 오즈를 상대로 연승에 도전한다. MBC게임은 5라운드 첫 경기인 하이트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전력 열세라는 예상을 극복하고 4대2로 승리했다. 이재호를 4라운드 도중 웅진으로 이적시키면서 이겨줄 만한 선수가 없다는 평을 받았던 MBC게임이지만 프로토스 김재훈과 박수범, 테란 염보성과 저그 고석현이 승리하면서 3위 하이트 엔투스를 격파하며 럭비공처럼 행보를 예측할
웅진 스타즈는 선수들의 성적이 대부분 승과 패가 같다. 팬들 사이에서는 '5할 본능'이라 부르는데, 이로 인해 팀 성적도 5할에 가깝다. 현재 18승20패인 웅진은 앞으로 2승을 더 따내야만 팀 성적이 5할에 이른다. 아직 승이 모자란 상황에서 웅진 선수들은 "개인성적과 팀 성적 모두 5할을 깨고 포스트 시즌에 오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Q 웅진이 5라운드 첫 승을 거뒀다.A 김민철=경기력은 마음에 들지 않지만 5라운드 첫 승리를 해서 기쁘다. 앞으로 더 잘 할 수 있다는 느낌이 든다.A 윤용태=엊그제 부활절이었는데 그 때 부활하지 못해서 아쉽다. 오늘도 좋지 않은 경기력을 보여 드려서 아쉬움이 크다.Q 오늘 두 선수 모두 경기력이 다소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1주차@온게임넷▶공군 4대3 삼성전자 1세트 손석희(프,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유병준(프, 1시)2세트 이성은(테,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허영무(프, 7시)3세트 김경모(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유준희(저, 1시)4세트 민찬기(테, 1시) < 라만차 > 승 송병구(프, 11시)5세트 변형태(테, 7시) 승 < 벨트웨이 > 박대호(테, 5시)6세트 임진묵(테,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차명환(저, 9시)7세트 변형태(테, 9시) 승 < 이카루스 > 차명환(저, 6시)공군 에이스 변형태가 입대 후 첫 하루 2승 활약으로 공군 에이스에게 시즌 10승을 선물했다.변형태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웅진 스타즈에게 폭스와의 경기는 매우 중요했다. 17승20패로 타이를 이루고 있는 팀과의 경기였지만 세트 득실에서 -10으로 크게 뒤져 있던 웅진은 반드시 이겨야만 중위권으로 올라갈 수 있었다. 지난 하이트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나란히 패했던 이재호와 박상우 등 테란 라인은 '지면 답이 없다'는 기사에 각성했고 분위기가 좋던 폭스의 전태양과 박세정을 꺾으면서 승리에 일조했다.Q 5라운드에서 웅진이 첫 승을 거뒀다. 개인적으로도 첫 승이다.A 이재호=경기 전에 최근 전적을 봤는데 우리 팀을 봤더니 기세 좋은 선수가 없는 것 같아서 오늘 꼭 이겨야겠다고 생각했다. 다른 경기보다 더 열심해 했던 것 같다. 최근 전태양 선수와 많이
김민철-윤용태-이재호로 이어지는 트라이앵글 구성웅진 스타즈가 7전4선승제로 진행되는 프로리그에서 승리 시나리오를 발굴했다.웅진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저그 김민철과 프로토스 윤용태, 테란 이재호가 나란히 승리하면서 4대2 승리를 이끌었다. 웅진에게 이번 폭스전 승리는 큰 의미를 갖는다. 17승20패로 타이를 이루고 있던 폭스를 9위로 떨어뜨리면서 7위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는 의미도 있지만 부진했던 윤용태와 이재호가 동반 승리를 일내면서 5라운드에서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었다.웅진은 지난 하이트 엔투스와의 5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1주차@온게임넷▶공군 3-3 삼성전자 1세트 손석희(프,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유병준(프, 1시)2세트 이성은(테,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허영무(프, 7시)3세트 김경모(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유준희(저, 1시)4세트 민찬기(테, 1시) < 라만차 > 승 송병구(프, 11시)5세트 변형태(테, 7시) 승 < 벨트웨이 > 박대호(테, 5시)6세트 임진묵(테,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차명환(저, 9시)삼성전자 칸 차명환이 한발 앞선 수비로 공군 에이스 임진묵을 제압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 차명환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
웅진 스타즈가 하위권 싸움을 펼치던 폭스를 4대2로 제압하고 7위로 점프했다.웅진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주전들의 고른 활약을 통해 4대2로 승리했다. 17승20패로 폭스와 타이를 이뤘던 웅진은 18승20패가 되면서 화승과 폭스를 제치고 7위까지 치고 올라갔다.웅진은 테란 플레이어들의 활약 덕에 승리했다. 선봉으로 나선 저그 김민철이 신노열을 제압했고 윤용태가 이번 시즌 폭스전 전승 행진을 이어가며 분위길르 이었다. 승부는 3세트에서 갈렸다. 웅진으로 이적한 이후 1승밖에 거두지 못한 테란 이재호가 폭스 에이스 전태양을 상대로 1
웅진 테란 박상우가 26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폭스전 6세트에 출전, 박세정을 꺾고 웅진의 5라운드 첫 승리를 완성시켰다.웅진의 승리를 확정지은 박상우가 경기석에서 펄쩍 뛰어 나왔다.'테란들의 수다'팀 승리를 견인한 이재호와 박상우가 경기가 끝난 뒤 여유로운 수다 시간을 가졌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1주차@MBC게임▶폭스 2대4 웅진 1세트 신노열(저, 9시) < 이카루스 > 승 김민철(저, 3시)2세트 전상욱(테, 11시) < 라만차 > 승 윤용태(프, 5시)3세트 전태양(테, 1시) < 벨트웨이 > 승 이재호(테, 7시)4세트 이영한(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김명운(저, 12시)5세트 박성균(테, 7시) 승 < 신피의능선 > 김승현(프, 1시)6세트 박세정(프, 1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박상우(테, 1시)"2팩 통했다!"웅진 스타즈 박상우가 2팩토리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폭스전 승리를 확정지었다.박상우는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1주차@온게임넷▶공군 3-2 삼성전자 1세트 손석희(프,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유병준(프, 1시)2세트 이성은(테,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허영무(프, 7시)3세트 김경모(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유준희(저, 1시)4세트 민찬기(테, 1시) < 라만차 > 승 송병구(프, 11시)5세트 변형태(테, 7시) 승 < 벨트웨이 > 박대호(테, 5시)‘원조 버서커’ 공군 에이스 변형태가 ‘신형 버서커’ 삼성전자 칸 박대호를 꺾고 5라운드 첫 승을 신고했다. 변형태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삼성전자전에서 5세트에 출격해 치고 받는 난
폭스 박성균이 26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웅진전 5세트에 출전해 김승현을 꺾으며 공식전 6연승을 이어갔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1주차@MBC게임▶폭스 2-3 웅진 1세트 신노열(저, 9시) < 이카루스 > 승 김민철(저, 3시)2세트 전상욱(테, 11시) < 라만차 > 승 윤용태(프, 5시)3세트 전태양(테, 1시) < 벨트웨이 > 승 이재호(테, 7시)4세트 이영한(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김명운(저, 12시)5세트 박성균(테, 7시) 승 < 신피의능선 > 김승현(프, 1시)"프로토스전 각성!"폭스 박성균이 MSL 32강에서 프로토스만 2명 잡고 16강에 올라간 저력을 프로리그 무대에서도 발휘했다.박성균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1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 5세트에서 오랜만에 출전한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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