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T 시절 세 차례 준우승…이전 팀도 단체전 우승 없어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은 5일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결승전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결승전이 다가올 때면 홍진호과 박정석에게 해외 여행을 시킬 생각이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유인즉, 홍진호와 박정석이 KTF 매직엔스 소속으로 활동할 때 워낙 준우승을 자주했기 때문에 저주가 따라올까 두려워서라고 밝힌 바 있다. 박정석과 홍진호가 KTF 매직엔스를 이끌 때 성적이 어땠길래 준우승의 저주나 2위의 저주가 생겨났을까. 박정석과 홍진호는 KTF 매직엔스 소속으로 본격적을 뛴 것이 2004년부터다. 박정석은 2003년까지 한빛 스타즈 유니폼을 입고 있었고 홍
2011-04-06
[데일리e스포츠] 이지훈 감독, 강도경 코치, 박정석 부산 지역 담당 스카우터로 나서'전국민 스타 프로젝트' 온게임넷 '마이 스타리그'의 첫 번째 스카우터로 KT 롤스터가 나선다.오는 10일 오전 9시30분 부산 경성대학교 멀티미디어 정보관에서 펼쳐지는 부산 지역 예선에 KT 롤스터 프로게임단의 코칭 스태프가 총출동한다. 지난 3월31일부터 4월5일까지 온라인 참가 신청이 뜨거운 호응 속에 완료된 가운데 부산이 고향인 KT 박정석을 비롯해, 이지훈 감독, 강도경 코치가 특별히 현장 참관에 나선다. KT는 부산 지역의 숨어 있는 인재를 발굴, 토너먼트 최종 진출자 가운데 1~2명을 직접 선발해 게임단 합숙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집중해서 듣자"장윤철과 이경민이 진지하게 이야기를 듣고 있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406/20110406_192804c38da75d142212712c3a784b5d.jpg"안녕하세요!"프로게이머로 복귀를 선언한 반가운 얼굴 김정우도 눈에 띈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406/20110406_5f9da48c44f63fb134881e9f4ced8ed2.jpg"그땐 그랬지"신상문이 프로리그 우승 영상을 보며 추억을 떠올리고 있다. http://img.dailygame.co.kr/news/20110406/20110406_5a75a327ffdb529f59334befc17579f6.jpg"싫어요!"워크숍을 가서도 이경민의 사진 피하기 놀이는 계속되고 있다. http://img.dailygame.co.kr/news/2011040
2011-04-05
◇골 욕심에 공을 세게 차다 헛발질을 한 하이트 진영화[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기적인 행동을 자주 해 붙여진 별명하이트 엔투스 진영화가 숙소에서 '진상'으로 불리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5일 강원도 횡성군 호수파크밸리에서 워크숍 프로그램 중 팀워크 강화를 위한 미니 축구를 진행하던 도중 '진상'을 외치며 진영화를 응원하는 하이트 선수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하이트 선수들은 “평소 '진상'짓을 잘 하기 때문에 숙소에서 '진영화'라는 이름 대신 '진상'이라 불린다”고 입을 모았다.진영화가 '진상'이라 불리게 된 이유는 이기적인 행동 때문에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기 때문이다. 실제적인 예로 미니 축구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0일 오전 한강 마라톤 5Km 구간 도전SK텔레콤 T1이 단체로 마라톤 대회에 출전한다. SK 텔레콤은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결승전을 마친 바로 다음 날인 10일 아침 2011 아디다스 MBC 한강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다. SK텔레콤 T1 선수단이 도전하는 코스는 라이트 코스인 5Km 부문. 미사리 조정경기장 경정장을 출발해 한 바퀴만 돌면 되는 간단한 코스다.SK텔레콤은 워크숍의 일환으로 이번 마라톤을 기획했다. 평소 운동할 시간이 없는 선수들이 마라톤을 체험하면서 새로운 부문에 도전하고 극기 정신을 키우기 위함이다. 마라톤을 마친 SK텔레콤 선수단은 경기도 인근 지역에서 1박2일 일정으로 워크숍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하이트 엔투스 선수들이 워크숍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하이트는 5일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호수파크밸리에서 진행된 워크숍 첫째날 선수들이 삼삼오오 모여 분임 토론을 진행했다. 선수들은 팀의 단점과 개인들의 단점을 서로 이야기하며 보완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의견을 나눴다. 우선 하이트 선수들은 팀워크가 부족하다는 점을 가장 큰 단점으로 꼽았다. 하이트 스파키즈와 CJ 엔투스가 합병된 이후 서로에 대해 이야기할 여유 없이 곧바로 경기를 준비해야 했기 때문에 유대감을 가질 기회가 없었다는 것이 선수들의 설명이었다.경기가 단조롭다는 단점도 지적됐다. 조병세, 신동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롤스터 프로게임단 최고참 홍진호와 박정석이 위너스리그 결승전에서 단체전 준우승 징크스는 깨질 것이라 장담했다. 팀 단체전 우승과는 거리가 멀었던 홍진호와 박정석은 5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한양사이버대학교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우승을 다짐했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위너스리그 결승 오는 9일 한양대서 개최'이동통신사 라이벌'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의 라이벌전이 봄의 한복판인 4월9일 열린다.오는 9일 오후 7시부터 한양대학교 노천극장에서 개최되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결승전에서는 전통의 라이벌인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이 우승컵을 놓고 맞붙는다. 지난 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결승전의 맞상대였던 두 팀이 약 7개월 여만에 다시 한번 자존심을 건 한판 대결을 펼친다. 지난 해 결승전에서는 KT가 승리하며 창단 이후 10년만에 최초의 프로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린 바 있다. KT로서는 준우승의 한을 풀어낸 데 이어 최초로 라이벌 팀을 제물삼아 위너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와 SK텔레콤이 5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한양사이버대학교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결승전 미디어데이를 가진 후 팬사인회를 가졌다.양 팀은 선수들은 미디어데이를 찾은 팬들의 이름을 일일히 물어보며 정성스럽게 사인회를 진행했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번 워크숍 콘셉트는 팬미팅 리허설하이트 엔투스가 '팬 퍼스트'라는 모토로 팬미팅 리허설 및 5, 6라운드 재충전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한다.하이트는 5일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호수파크밸리에서 2박3일로 워크숍을 진행한다. 하이트는 팬이 가장 우선이라는 생각을 선수들에게 심어준다는 목표로 이번 워크숍을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오는 10일 진행되는 팬미팅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코칭 스태프와 사무국에게 미리 사전 점검을 받을 예정이다.하이트는 창단 때부터 '팬이 최우선'라는 모토로 팀을 운영해왔다. 따라서 팬들에게 더 많은 것을 보여주기 위한 일환으로 정기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결승전을 치르는 KT와 SK텔레콤이 5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한양사이버대학교에서 우승 각오를 다지는 미디어데이 행사를 가졌다. KT와 SK텔레콤은 "상대 팀의 전력 파악은 끝났다. 반드시 우승을 차지할 것" 이라며 힘차게 파이팅을 외쳤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최근 패턴 열심히 연구"이영호가 최고의 테란이기는 하지만 약점이 없는 선수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몇 번의 패배를 곱씹은 결과 비책을 마련했습니다."SK텔레콤 T1 김택용이 KT 롤스터의 에이스 이영호를 꺾을 수 있는 맞춤 전략을 준비했다고 공언했다.김택용은 5일 서울 성동구 한양사이버대학교 아이카페 70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결승전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이영호에 대한 연구가 거의 끝났음을 공개했다.김택용은 이영호와의 상대 전적에서 4대10으로 크게 뒤져 있다. 10-11 시즌 프로리그 맞대결에서도 3라운드 마지막 세트 '이카루스' 맵에서 이영호를 상대한 김택용은 아비터 리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에이스 김택용 5일 오후 2시 성동구 한양사이버대학교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결승전 미디어 데이에서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이 "KT는 스마트폰을 지급받아서 스마트한 것 같다."는 말에 눈물을 보일 정도로 웃었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호 "결승 통해 탈환" VS 정명훈 "오래 지키겠다"KT 롤스터 이영호와 SK텔레콤 정명훈이 KeSPA 랭킹 1위를 놓고 신경전을 펼쳤다. 이영호와 정명훈은 5일 서울 성동구 한양사이버대학교 아이카페 70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결승전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랭킹 1위 자리를 놓고 설전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 한국e스포츠협회가 매달 발표하는 스타크래프트 부문 랭킹에서 이영호는 13개월 동안 지켜왔던 1위 자리를 정명훈에게 내줬다. 두 선수의 점수 차이는 9.5점밖에 되지 않지만 이영호로서는 자존심이 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이영호는 차분한 어조로 "언젠가는 이런 날이 올 줄 알았다"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홍진호-박정석의 저주는 없을 것"선배들의 저주는 제게 통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위너스리그도 반드시 우승하겠습니다."KT 롤스터 이영호가 '콩의 저주'를 무너뜨리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이영호는 5일 서울 성동구 한양사이버대학교 아이카페 70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결승전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선배 홍진호와 박정석이 갖고 있는 프로리그 준우승의 저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내가 프로리그와 관련한 결승 무대에 올라갔을 때에는 팀이 반드시 우승을 차지했다"는 말로 우려를 일축했다.이영호는 단체전에서 두 차례 결승전에 올랐다. 09-10 시즌 위너스리그를 통해 첫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탄탄한 전력 갖췄지만 해법 있다"KT 롤스터의 플레이는 스마트하다. 그렇지만 SK텔레콤 T1이 더욱 스마트하다는 것을 보여주겠다."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이 KT 롤스터를 스마트한 팀이라고 평가했다. 5일 서울 성동구 한양사이버대학교 아이카페 70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결승전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은 "KT 롤스터가 올드와 신예, 에이스와 백업 등의 라인업이 잘 갖춰져 있고 조합이 잘 맞는 스마트한 팀"이라고 분석했다. 지난 광안리 결승전에서 KT에게 무너지면서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하지 못했던 SK텔레콤은 이번 10-11 시즌에서도 1라운드에서만 이겼을 뿐 2, 3,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올드 멤버 준우승 저주 풀어주겠다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이 "홍진호와 박정석 등 올드 멤버들이 갖고 있는 2인자의 저주를 풀어주고 싶다"는 출사표를 밝혔다. 5일 서울 성동구 한양사이버대학교 아이카페 70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결승전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KT 이지훈 감독은 "이번 결승전은 홍진호와 박정석이 가지고 있는 준우승의 저주를 풀어내는 자리가 될 것"이라 말했다.홍진호와 박정석이 8~9년 동안 KT 롤스터의 멤버로 활동하면서도 프로리그나 단체전에서 우승컵을 차지한 적이 없음을 알고 있는 이지훈 감독은 "두 선수가 공군 소속으로 활동하던 지난 09-10 시즌에 우리 팀이 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지훈=이승석, 박용운=김대엽 선봉 예측KT 롤스터 이지훈 감독과 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이 위너스리그 결승전 선봉에서 저그 이승석과 프로토스 김대엽이 나설 것이라 예상했다.5일 서울 성동구 한양사이버대학교 아이카페 70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결승전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KT 이지훈 감독과 SK 텔레콤 박용운 감독은 양팀의 선봉으로 저그 이승석과 프로토스 김대엽을 예상했다.선봉으로 출전한 선수들이 몇 승을 올리느냐에 따라 판세가 뒤바뀌는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위너스리그이기 때문에 양 팀 감독들은 상대팀의 선봉을 맞히는 것이 경기 전반을 이끌어가는 요소로 파악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롤스터 프로게임단 최고참 홍진호가 5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한양사이버대학교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결승전 미디어데이에 참석, 홍진호 특유의 미소를 보여주며 우승 자신감을 표출하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스타크래프트 부문 2011년 4월 진기록 명기록 발표 KT 롤스터 김대엽(사진)이 프로리그 저그전 11연승을 달성했다.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는 2011년 4월 스타크래프트 부문 진기록 명기록을 발표했다. 이번 4월 진기록 명기록 에서는 KT 롤스터 김대엽을 포함한 13명의 선수가 기록을 경신했다. KT를 포함한 6개 프로게임단이 기록을 경신했다. ◆김대엽, 프로리그 정규시즌 '프로토스 vs 저그' 최다 11연승 달성김대엽은 지난 3월19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웅진 스타즈 전에 출전, 김민철(웅진, 저그), 김명운(웅진, 저그)을 제압하고 프로리그 정규시즌 ‘프로토스 vs 저그’ 최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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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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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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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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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필' 전 동료 속한 MVK, 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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