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디펜딩 챔피언의 복귀!'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챔피언 KT가 5개월만에 정상의 자리를 되찾았다.KT는 17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SK텔레콤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쳤다. KT는 첫 세트를 정명훈에게 빼앗겼지만 두 번째 주자 김대엽이 SK텔레콤의 에이스들을 잇따라 꺾으며 올킬에 성공했다.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개막 이후 최하위권을 멤돌던 챔피언 KT는 위너스리그에서 15승 1패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두며 다시 1위의 자리에 올라섰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317/20110317_71fb31e1646c963fd8b0338ee251f952.jpg
2011-03-17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MBC게임 박수범이 지난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겪었던 지독한 저그전 악몽을 씻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박수범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서바이버 토너먼트 2011 시즌1 4조 경기에서 첫 상대로 하이트 저그 한두열을 상대한다. 지난 서바이버에서 저그에게만 2패를 기록하며 MSL 본선에 합류하지 못해 예선으로 떨어진 충격을 씻어내기 위한 좋은 기회다.박수범은 지난 해 11월 13일 피디팝 MSL 본선 합류를 위해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치렀다. 바로 전인 빅파일 MSL 본선에서 2패로 탈락했던 박수범은 독기를 품고 피디팝 MSL 본선에 복귀하겠다는 각오를 다졌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한동안 2군으로 강등돼 힘든 나날을 보냈던 웅진 윤용태가 서바이버를 통해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기회를 잡았다.윤용태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서바이버 토너먼트 2011 시즌1 4조 경기에서 MSL 본선 복귀를 위한 일전을 치른다. 윤용태는 2군 생활을 통해 많은 것을 깨달았고 개인리그에서 지금까지와 다른 마음 가짐으로 임할 것임을 밝혔다.윤용태는 지난 2월 동안 프로리그 로스터에서 제외됐다. 데뷔한 이후 단 한차례도 겪지 못했던 수모였기 때문에 윤용태 입장에서는 충격일 수밖에 없었다. 동료들이 프로리그를 하고 있을 동안 윤용태는 숙소에서 경기를 지켜보며 팀 승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하이트 엔투스가 트위터를 통해 다음 주 월요일 깜짝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밝혀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하이트 엔투스의 공식 트위터(@ENTUS_Progaming)은 16일 폭스와의 경기를 마친 뒤 멘션을 통해 "다음 주 월요일(21일) 오전 10시 트위터를 통해 엔투스 깜짝 뉴스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 RT(리트윗) 1개당 1분씩 발표 시간을 앞당겨 볼테니 트위터를 지켜봐주세요"라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하이트 엔투스 팬들은 기대감을 밝히면서 다양한 추측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10-11 시즌 은퇴한 김정우가 선수로 돌아오는 것 아니냐는 의견부터 공군 소속으로 활동하던 선수들의 복귀 등 다방
2011-03-16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새 환경서 감각 찾고파SK텔레콤 T1의 '터줏대감'이었던 고인규가 공군 에이스에 입대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월 SK텔레콤과의 합의를 통해 고향인 광주로 내려간 고인규는 한 달 여의 고민 끝에 공군 에이스에 입대 지원서를 넣었고 지난 2월 합격 통지를 받았다.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에 참가해 통과하는 파란(?)을 일으킨 고인규는 "공군에 지원한 이유는 프로게이머로서 제2의 도약을 해보겠다는 취지였다"고 밝혔다.2004년 SK텔레콤 T1이 창단될 때 연습생이었던 고인규가 정들었던 8년간의 T1 생활을 끊고 공군의 유니폼을 입기로 결정할 때까지의 심경을 들었다.◆멋 모르던 아마추어고인규가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3위 수성!"하이트 엔투스가 위너스리그 포스트시즌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316/20110316_6cb6141047ff0625cfeae54607dbade8.jpg"살아났습니다!"최근 부진을 떨치고 부활의 날개짓을 시작한 신상문.http://img.dailygame.co.kr/news/20110316/20110316_bfb77ef1d38c3f2a2cdf9eab6cfceb93.jpg"오랜만의 마무리!"조병세가 정말 오랜만에 팀 승리를 이끌었다. http://img.dailygame.co.kr/news/20110316/20110316_cb47931d9fa0b251a99c0a588b9496f8.jpg"테란 라인 부진은 없다!"4킬 합작으로 더 좋은 모습을 약속한 신상문, 조병세.http://img.dailygame.co.kr/news/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롤스터가 통신사 맞수 SK텔레콤을 꺾고 프로리그 전체 순위 1위에 올랐다.KT는 16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하는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4주차 SK텔레콤전에서 프로토스 에이스 김대엽의 올킬 활약에 힘입어 4대1로 승리를 거두며 SK텔레콤과 순위 바꾸기를 했다. 1위에 오른 KT 선수들은 "어렵게 되찾은 1위인만큼 광안리까지 놓치지 않겠다."는 각오를 밝혔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위너스 PS 자력 진출 못한다"삼성전자 칸이 패하는 시나리오를 기대해야 하는 입장이네요."SK텔레콤 T1이 자력으로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에 오를 기회를 날려버렸다.SK텔레콤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4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1대4로 패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이 불투명해졌다.KT와의 경기를 치르기 전까지 9승7패를 기록한 SK텔레콤은 KT와 화승을 모두 꺾을 경우 하이트, 삼성전자, 웅진의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포스트 시즌 진출이 가능했다. 11승7패가 되고 세트 득실도 두 자리에 복귀하면서 3위 자리까지 노를 수 있었다. 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이트 엔투스 3위 유력KT 롤스터와 화승 오즈가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KT와 화승은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KT는 15승1패로 위너스리그 1위를 확정지으면서 결승전 직행 티켓을 손에 넣었고 화승은 12승5패로 2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면서 준플레이오프를 거치지 않고 플레이오프에 올랐다.◆KT, SK텔레콤 잡고 1위!지난 3주차에서 MBC게임 히어로에게 덜미를 잡혔던 KT는 4주차에서 전력을 가다듬고 연승 행진을 다시 시작했다. 13일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4대3으로 승리하면서 프로리그 전체 순위 1위였던 SK텔레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KT 롤스터 김대엽이 진정한 대형 사고를 쳤다. 이동통신사의 라이벌이자 e스포츠계의 라이벌로 굳어진 SK텔레콤을 맞아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한 김대엽은 정명훈, 김택용, 정윤종, 도재욱을 연파하며 올킬을 달성했다. 이번 시즌 한 번도 올킬을 당하지 않은 SK텔레콤이었고 에이스를 모두 꺾었다는 점에서 김대엽의 올킬은 대형 사고임에 틀림 없다. 또 김대엽의 승리로 KT는 위너스리그 1위는 물론, 프로리그 전체 순위에서도 1위에 등극했기에 더욱 의미가 큰 올킬이었다.Q 10-11 시즌 두 번째 올킬을 기록했다. A 1위인 SK텔레콤 T1을 상대로 올킬했다는 것이 의미가 큰 것 같다. 나의 올킬로 팀이 1위로 등극해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하이트 신상문과 조병세가 위너스리그에서 처음으로 승리를 합작했다. 그동안 테란 라인이 부진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하이트 부진의 가장 원인으로 지적됐기에 두 선수의 부활은 더욱 의미가 깊다. 신상문의 경우 위너스리그에서 SK텔레콤전을 하기 전까지 2승8패로 극도의 부진을 겪었으며 조병세는 2월 한달 동안 로스터에서 제외되는 수모도 겪었다. 하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두 선수는 이제 훨훨 날아오를 채비를 마친 모습이었다. 폭스전을 계기로 더욱 성장하겠다는 두 선수와 인터뷰를 정리했다. Q 오랜만에 승리를 합작했다. A 신상문=이렇게 위너스리그에서 테란 라인이 승리를 거둔 것은 처음이다. 그동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개인 다승 순위 < 3월16일 기준 >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개인 다승 순위 < 3월16일 기준 >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올킬 리스트 < 3월16일 기준 >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김대엽이 SK텔레콤전 올킬을 기록하며 팀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통합 1위로 이끌었다.김대엽은 16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록스 히어로센터에서 여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4주차 SK텔레콤전에서 SK텔레콤의 에이스 라인을 모두 무너뜨리며 올킬을 기록했다. KT '이제 우리가 1위!'시즌 초반 부진을 면치 못하며 최하위까지 떨어졌던 디펜딩 챔피언 KT가 16일 SK텔레콤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1위를 탈환했다. 승리를 따낸 KT는 경기가 끝난 후 1위 탈환 기념 세리머니를 펼쳤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이동통신사의 라이벌인 SK텔레콤을 상대로 올킬을 달성한 KT 롤스터 김대엽이 선수단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프로토스 김대엽이 라이벌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올킬을 달성하며 소속팀 KT 롤스터를 프로리그 전체 순위 1위에 올려 놓는 기염을 통했다.김대엽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4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두 번째 주자로 출전, 정명훈, 김택용, 도재욱 등 에이스를 모두 잡아내고 올킬을 달성했다. KT는 위너스리그에서만 15승을 기록하며 프로리그 전체 순위 1위에 올랐고 SK텔레콤은 5개월 동안 지켰던 수위 자리를 내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4주차@MBC게임▶SK텔레콤 1대4 KT 1세트 정명훈(테, 12시) 승 < 이카루스 > 최용주(저, 3시)2세트 정명훈(테, 8시) < 아즈텍 > 승 김대엽(프, 12시)3세트 김택용(프, 7시) < 피의능선 > 승 김대엽(프, 1시)4세트 정윤종(프, 1시) < 벤젠 > 승 김대엽(프, 7시)5세트 도재욱(프, 6시) < 포트리스SE > 승 김대엽(프, 12시)"올킬!"KT 롤스터 김대엽이 이동통신사 라이벌인 SK텔레콤을 상대로 올킬을 달성했다.김대엽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4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두 번째 주자로 출전, 도재욱까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하이트 엔투스가 그동안 부진했던 테란 라인의 활약으로 폭스를 제압하고 위너스리그 포스트시즌 진출을 사실상 확정했다. 하이트는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선봉으로 나선 신상문이 박세정, 전태양, 김준호를 연달아 제압한 데 이어 조병세가 신노열을 잡고 마무리하며 폭스를 4대1로 제압하고 6연승을 이어갔다. 테란 라인의 부활은 하이트 입장에서 반가운 소식일 수밖에 없다. 2라운드 10연승으로 훨훨 날아 다니던 신상문이 위너스리그 들어서면서 4승8패로 극도의 부진을 겪었고 조병세 역시 2월 로스터에서 제외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하이트 4대1 폭스1세트 신상문(테, 3시) 승 < 포트리스SE > 박세정(프, 9시)2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 태양의제국 > 전태양(테, 7시)3세트 신상문(테, 7시) 승 < 벤젠 > 김준호(저, 1시)4세트 신상문(테, 1시) < 라만차 > 승 신노열(저, 11시)5세트 조병세(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노열(저, 5시)하이트 조병세가 신노열을 제압하고 하이트 6연승을 이끌었다. 조병세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4주차 폭스전에서 두 번째 주자로 출격해 신노열을 상대로 탄탄한 바이오닉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과 KT가 16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쳤다. KT 김대엽이 SK텔레콤 정명훈과 김택용의 에이스 라인을 모두 무너뜨린 가운데 정윤종이 4세트에 나섰다. 이영호 '이번에도 좋아!'김대엽이 초반 불리함을 역전시키며 경기를 유리한 상황으로 이끌어 나가자 KT 에이스이영호가 기뻐하고 있다. '속쓰린 패배'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의 표정은 점차 어두워졌다.'3킬 달성!'김대엽이 정윤종 마저 꺾으며 4세트를 따냈다.김대엽 '올킬도 노려볼까'동료들에게 둘러쌓인 오늘의 히어로 KT 김대엽.강도경 코치 '너한테는 안져!'5세트를 앞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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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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