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생각대로R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플레이오프행 티켓이 걸린 STX와 하이트 경기를 앞두고 맵 데이터 측면에서 STX가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다. STX와 하이트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준플레이오프에서 대결을 펼칠 전장을 분석한 결과 STX가 절대적으로 유리한 것으로 분석됐다.플라즈마, 너브가스, 뉴클리어, 하버, 네오미사일로 이어지는 이번 대결에서 데이터상으로 STX가 모든 맵에서 하이트를 앞서고 있다. 특히 1, 3세트에 쓰이는 플라즈마와 뉴클리어에서 STX는 8개 팀 가운데 1위를 기록하며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우선
2011-02-11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리그 이제동전 승리 때도 내부 담금질"외부서 연습상대 구할 필요가 없어요."하이트 엔투스 '하이엔드 저그' 신동원이 내부 연습만으로도 이제동을 제압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신동원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피디팝 MSL 4강전 화승 이제동과의 경기를 앞두고 가진 데일리e스포츠와의 경기에서 소속 선수들과의 연습을 통해 이제동전 해법을 찾아낼 것이라 밝혔다.신동원은 이제동과의 경기를 앞두고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최근에 치른 프로리그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제동을 꺾은 바 있기 때문. 이제동과 여섯 세트를 만나 2승4패로 뒤처진 신동원이지만
◇하이트 운명을 쥐고 있는 저격수 조경훈[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소울이 하이트 저격수 조경훈을 막기 위한 모든 준비를 끝마쳤다. STX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준플레이오프에서 하이트를 상대한다. STX는 경기를 앞두고 "조경훈의 활약에 따라 하이트 운명이 결정되는 만큼 조경훈을 꽁꽁 묶어두기 위한 득단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STX 주장 김지훈은 하이트전을 앞두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동안 하이트의 경기 패턴을 모두 분석한 결과 조경훈만 막으면 하이트를 쉽게 잡아낼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기 때문. STX는 이번 시즌 하이트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이 이제 막 반정도 돌았다. 3라운드 마지막 주차를 남겨놓고 있는 현재 기존 강자들인 '택뱅리쌍'이 여전한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각 팀에서 가장 높은 승수를 쌓고 있는 선수들의 면모를 살펴보면 절로 고개를 끄덕일만한 선수들이 맨 위에 이름을 올려 놓았다. 하지만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는 팀들도 눈에 띈다. 팀을 합병한 하이트 엔투스는 혜성같이 나타난 신예 신동원이 '택뱅리쌍'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다승 3위에 올라있다. 갑작스럽게 등장한 신예가 프로리그 판도를 흔들고 있는 사례다. STX 역시 마찬가지다. STX에서 이번 시즌 가장 많은 승수를 거두고 있
[데일리e스포츠] 좀비 온라인, 행운의 여신 스타걸 서연지와 함께한다 지아이게임즈가 앤앤지랩이 개발한 호러 MMORPG 좀비 온라인 홍보 모델로 케이블방송 스타리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스타걸 서연지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좀비 온라인은 호러 MMORPG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2D의 아기자기한 캐릭터를 내세우고 있어 e스포츠계의 게임요정이라 불리는 서연지의 귀여운 이미지와 부합하다고 판단해 홍보모델로 선정했으며 향후 화보 촬영 및 온∙오프라인을 통해 홍보모델로써의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연지는 오는 15일 강남 논현동 소재의 스튜디오에서 좀비 온라인의 화보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홍보모델 활동을 시작하며 공식 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윤열에 이어 두 번째 6회 결승 진출에 도전장"MSL의 새 역사를 쓰겠다."화승 오즈 이제동에게 피디팝 MSL 4강전은 큰 의미를 갖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MSL 3회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금배지를 탈환하기 위한 2전3기가 되기도 하고 10년째를 맞이하는 MSL에서 최다 결승 진출자로 이윤열과 함께 이름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맞기 때문이다. 2001년 KPGA 투어를 모태로 삼은 MSL에서 가장 많은 결승 진출 횟수를 자랑하는 선수는 이윤열이었다. KPGA 투어 2, 3, 4차 대회를 연속해서 석권했고 스타우트 MSL, 하나포스 센게임 MSL, 당신은 골프왕 MSL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6회 결승 진출 기록을 갖고 있다.이제동은
▲위메이드 폭스 프로게이머 주성욱 부친상=경상남도 창원시 세광병원 장례식장 특2호, 발인 12일(토요일) ☎ 02-784-990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네이트 MSL에서 우승할 당시의 이제동의 모습.[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나대투-빅파일 2연속 결승 패배로 고배화승 오즈 이제동이 MSL 3회 우승에 도전한다. 이제동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피디팝 MSL 4강전에서 하이트 엔투스 신동원을 상대로 4회 연속 MSL 결승 진출에 도전장을 던졌다.이제동은 곰TV MSL 시즌4에서 첫 MSL 우승을 달성한 이후 6번이나 MSL 결승전에 올랐다. 결승 진출 횟수만 놓고 보면 이윤열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많이 올랐다. 그렇지만 우승횟수는 단 2번에 머물렀다. 2008년 곰TV MSL 시즌4에서 김구현을 제압하고 우승했던 이제동은 2010년 네이트 MSL에서 이영호를 잡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설 연휴 기간 동안 휴식기를 가졌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가 오는 12일부터 3라운드 마지막 주차에 돌입한다. KT 롤스터의 3라운드 전승 여부와 중위권 혼전의 전개 양상이 관심을 이끄는 가운데 승자연전방식의 반환점은 물론 10-11 전체 시즌의 반환점이라는 측면에서 의미가 큰 한 주다.◆KT 롤스터 전승할까위너스리그 들어 KT 롤스터는 승승장구했다. 이영호가 마무리 카드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는 상황에서 김대엽이 올킬을 기록한 경우도 있었고 우정호가 2번이나 3킬을 달성하는 등 전반적으로 짜임새가 잘 갖춰진 모습을 보여주면서 3라운드 7전 전승을 달렸다. 5주차에서 KT는 폭스와 삼성전자를 상대
◇지난해 9월에 큰 호응을 얻었던 '양민은 뿔났다' 1차 스타크래프트 대회 당시의 모습.[데일리e스포츠] 개그맨 유상무, 장동민이 참가하는 일반인 스타크래프트 경연대회가 열린다.온게임넷 리얼 예능 배틀넷 습격기 '유상무, 장동민의 양민이 뿔났다'(이하 양뿔)가 오는 13일부터 제2회 양뿔 스타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예선전은 13일 오전 10시부터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리며, 본선은 각각 23일과 3월2일 오후 6시에 주경기장에서 공개녹화로 진행된다. '제2회 양뿔 스타 경연대회'는 지난해 9월 스타리그 패러디로 호응을 얻었던 '제1회 양뿔 스타 경연대회'에 이은 두 번째 대회. 일반인 참가 스타크래프트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8일 데일리던파 3차 온라인 토너먼트 16강 3경기 배틀메이지 '키리전'이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키리전은 "리그에서 경기 할때마다 긴장된다"며 "상대보다 침착할 수 있어 승리한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Q 승리 소감 한마디 부탁한다.A 경기기사까지 나가는 리그에서 첫 승리를 했다. 너무 기쁘다.Q 3대0으로 압승했는데.A 무효 처리 된 경기에서 상대의 진짜 실력을 체험 할 수 있었다. 경기가 녹화 되지 않은 것이 아쉽다. 상대가 너무 긴장해서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 것 같다.Q 웨펀마스터와 대전 경험이 많아 보이는데.A 결투장에서 웨펀마스터와 자주 경기를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데일리던파 3차 온라인 토너먼트 16강 3경기◆키리전 3대0 리셋1세트 키리전 승 < 주점 > 리셋2세트 키리전 승 < 추격 섬멸전 > 리셋3세트 키리전 승 < 주점 > 리셋배틀메이지 '키리전'이 8일 데일리던파 3차 온라인 토너먼트 16강 3경기에서 웨펀마스터 '리셋'을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가볍게 물리치고 8강에 안착했다.키리전은 1세트 부터 천격과 호도르를 이용해 경기를 운영했다. 키리전은 천격으로 상대를 띄운 뒤 체이서 사출과 더블스윙으로 체력을 깍으며 1세트를 마무리 했다.2세트 키리전은 상대를 강하게 압박했다. 키리전은 쉴틈없이 공격을 시도했지만 한때 리셋의 반격으로 공격의 흐름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경기를 시작하기도 전부터 차명환의 승리는 미리 예고돼 있었을지도 모른다. 삼성전자 차명환은 생애 첫 개인리그 4강을 앞두고 상대인 김명운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철저하게 분석하고 다전제 판을 짰다. 처음부터 이길 수밖에 없는 경기를 펼친 것이다.차명환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4강 B조 경기에서 웅진 김명운을 3대1로 제압하고 생애 첫 결승전에 올랐다. 이는 삼성전자 저그와 코칭 스태프가 매달려 김명운을 철저하게 분석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우선 차명환은 김명운이 2007년 데뷔한 이후 치렀던 124전의 저그전 VOD를 모두 분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명환
2011-02-10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는 송병구와 허영무를 제외하고는 그 누구도 개인리그 결승 무대를 밟지 못했다. 그만큼 다른 종족들은 프로토스에 눌려 개인리그에서 별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한 것이 사실이었다. 이성은이 유일하게 4강에 진출한 적이 있지만 결승전 무대에는 서보지 못했고 결국 삼성전자는 프로토스만 있는 팀으로 굳혀지는 듯했다.그리고 차명환이 이 모든 것을 흔들어 놓는 혁명을 일으켰다. 차명환은 10일 피디팝 MSL 결승전에서 김명운을 3대1로 제압하고 생애 첫 결승 진출에 성공한 것이다. 송병구, 허영무 이후로 삼성전자에서는 처음 있는 결승 진출 선수가 된 것. 완벽한 다전제 판짜기로 승리를 따낸 차명환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차명환 '결승이다!'삼성전자 차명환이 10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4강전에서 웅진 김명운을 3대1로 꺾고 생애 첫 개인전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차명환 '응원 감사합니다'차명환이 큰 소리로 응원해준 팬들에게 직접 사인 티셔츠를 선물했다. '이제 결승이다!'대기실로 돌아와 먼산을 바라본 차명환.차명환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겠다!"결승전에서 누구를 만나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새로운 경향을 이끌어 가겠다는 차명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차명환이 웅진 김명운을 3대1로 제압하고 삼성전자 저그 사상 최초로 개인리그 결승에 진출했다. 차명환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4강 B조 경기에서 김명운을 상대로 완벽한 다전제 판짜기 능력을 과시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이로써 차명환은 변은종이 4강에 진출한 것이 최고 성적이었던 삼성전자 저그 역사를 다시 쓰는데 성공하며 송병구, 허영무에 이어 세 번째로 결승전 무대에 서는 주인공이 됐다.차명환은 1세트부터 신개념 3 해처리 빌드로 김명운의 기선을 제압했다. 차명환은 12드론 이후 본진에 해처리를 건설하는 특이한 전략으로 상대가 3 해처리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피디팝 MSL 4강 B조▶차명환 3대1 김명운1세트 차명환(저,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명운(저, 1시)2세트 차명환(저, 5시)) < 트라이애슬론 > 김명운(저, 12시3세트 차명환(저, 2시) 승 < 단테스피크 > 김명운(저, 5시)4세트 차명환(저, 7시) 승 < 벤젠 > 김명운(저, 1시)삼성전자 차명환이 저글링 유인 작전으로 김명운을 제압하고 생애 첫 결승 진출의 기쁨을 누렸다.차명환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4강 B조 경기 4세트에서 같은 빌드로 시작한 김명운을 상대로 영리한 저글링 운영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 이로서 차명환은 김명운에게 3대1로 승리를 따내며 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차명환 '손쉬운 승리!'삼성전자 차명과 웅진 김명운이 10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4강전을 펼쳤다. 1세트를 따낸 차명환이 3세트에서 저글링만으로 손쉬운 승리를 따내며 결승전 문턱에 바짝 다가섰다. 차명환 '이젠 결승이다!'4세트를 앞두고 이를 꽉 다문 차명환.김상훈 코치 '괜찮아~'웅진 김상훈 코치가 3세트를 내주며 의기소침해진 김명운을 다독였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피디팝 MSL 4강 B조▶김명운 1-2 차명환1세트 김명운(저,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차명환(저, 7시)2세트 김명운(저, 12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차명환(저, 5시)3세트 김명운(저, 5시) < 단테스피크 > 승 차명환(저, 2시) 삼성전자 차명환이 초반 빌드 싸움에서 김명운에게 완승을 거두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차명환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4강 B조 경기에서 1대1로 팽팽한 상황에서 과감한 9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선택하는 과감함으로 김명운에게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차명환은 초반 9드론 이후 스포닝풀을 건설하며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
[데일리e스포츠] 비스트, 엠블랙 등의 곡을 만든 유명작곡가 '라도'가 로고송 직접 선물MBC게임 개국 10주년 특집기획 'SS501 형준, 게임단 만들다'의 팀 로고송과 유니폼이 공개됐다. 게임단 단장인 김형준은 게임단원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단합하기 위해 로고송을 의뢰하게 됐다고 밝혔다. 로고송은 평소 김형준과 친분이 있었던 작곡가 '라도'가 직접 프로듀싱까지 맡았다. 그의 대표곡으로는 비스트의 '숨', 엠블랙 'STAY' 등이 있다. 또한 조만간 발매 예정인 김형준의 솔로앨범을 프로듀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로고송은 빠른 비트와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가미되어 게임단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느낌을 줬고 게임단 감독 홍진호선수와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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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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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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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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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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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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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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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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