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개막전서 김구현 상대 '디펜딩 챔피언'인 KT 롤스터 이영호가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개막전에서 맵의 불리함을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영호(사진)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개막전 경기에서 STX 소울 김구현을 상대한다. 이영호는 김구현과의 상대 전적에서 비공식전 포함 10승2패로 크게 앞서 있다. 공식전에서는 6승1패를 기록했고 최근에 치러진 WCG 2010 한국 대표 선발전 4강전에서 2대1, 미국 LA에서 열린 WCG 그랜드 파이널 결승전에서 2대0으로 승리하면서 우승했다. 이영호로서는 김구현에 대
2010-12-08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최근 들어 예상이 맞는 경우가 거의 없어 다운된 상태입니다. 아무리 예상은 예상일 뿐이라고 위안을 삼아도 다독여지지가 않네요. 어제 KT와 MBC게임의 경기는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12연승을 이어가고 있고 이번 시즌 테란을 상대로 20분을 넘긴 적이 없는 이영호가 이재호에게 패하면서 예상은 보기 좋게 벗어났습니다.맞을 때도 있고 틀릴 때도 있는 것이 예상이라지만 그래도 맞아야 쓰는 재미가 생기는데 요즘은 힘이 나지 않네요. 8일에는 프로리그가 한 경기밖에 열리지 않습니다.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SK텔레콤 T1과 웅진이 경기를 치르는데요. 지
[데일리e스포츠] 이영호-김구현 개막전 빅뱅 16강 사상 최다 팀킬전 성사, 이색 세리머니 예고 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이 8일 KT 이영호와 STX 김구현의 대결을 시작으로 힘찬 행보에 나선다.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조편성은 지난 3일 복불복 방식의 조추첨식을 통해 완성됐다. A조에 SK텔레콤 박재혁과 정경두, B조에 화승 이제동과 구성훈, C조에 위메이드 박성균과 이영한이 각각 속하며 무려 3개조가 팀킬전을 치르는 결과를 낳았다. 이제동과 구성훈의 팀킬전은 조추첨식을 통해 후끈 달아 올랐다. 구성훈이 승리할 경우 무대에서 북을 치며 내려오겠다는 북 세리머니를 약속했다. 만약 지더라도 이제동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오는 30일 홍진호, 차재욱의 전역으로 이 멤버로 단체를 찍는 것은 오늘이 마지막이다."2연승!"시즌 2승째를 거둔 홍진호."열심히 할게요"경기를 마무리 한 민찬기."군제동? 과분한 별명이죠"겸손한 모습을 보인 김경모."날카로운 눈빛!"오늘 플레이만큼이나 날카로운 눈빛을 보여주고 있는 이성은.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위메이드를 4대2로 꺾으며 2연승을 거둔 공군이 온게임넷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전역을 앞두고 공군 소속으로 마지막 경기를 치른 홍진호와 차재욱.선임들을 본받아 선임들이 제대한 후에도 열심히 하겠다는 민찬기의 각오.그리고 그 말을 들은 홍진호의 오묘한 표정(?)'군제동'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김경모.핵도 전략의 하나라고 인터뷰 한 이성은.karma@dailyesports.com
[[img2]][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후임들이 잘 해줄 것이라 믿는다제대 전 마지막 경기에서 전상욱의 벙커링을 깔끔하게 막아낸 뒤 시즌 2승째를 챙긴 홍진호. 홍진호의 승리로 공군 에이스는 2라운드 2주차에서 2승째를 기록하며 시즌 첫 2연승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홍진호도 승리하고 팀도 승리하며 유종의 미를 거둔 홍진호는 제대 후 KT 롤스터로 복귀할 예정임을 밝혔다.Q 제대 전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했다. 소감이 남다를 것 같다. A 정말 기쁘다. 제대 전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했고 오랜만에 나와 승리했다는 것도 기쁘고 내가 이기고 팀도 이겨 기쁨이 배가 되는 것 같다(웃음). Q 오늘도 2와 인연을 이어갔다. 시즌 2승째를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내가 왜 그랬지..."전역 전 마지막 경기를 놓치고 아쉬워하는 차재욱."6세트 맞대결"박세정과 민찬기의 경기."집중"경기를 지켜보는 위메이드 벤치."이긴다!"은근히 기뻐하고 있는 손석희."아..."GG를 선언한 뒤 얼굴을 감싸고 안타까워하는 박세정."경기 마무리!"민찬기의 승리로 공군이 2연승을 해냈다."아쉬움은 감출 길 없고"경기석을 내려오면서도 아쉬워하는 박세정.karma@dailyesports.com
2010-12-07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공군 에이스가 테란과 저그 라인이 각각 2승을 합작하며 위메이드를 제압하고 시즌 첫 2연승을 기록했다.공군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위메이드를 상대로 제대 전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홍진호를 필두로 김경모, 이성은, 민찬기 등이 맹활약하며 위메이드를 4대2로 제압했다. 공군은 시즌 4승째를 올리며 KT를 최하위로 밀어내고 9위로 뛰어 올랐다.공군의 시즌 첫 연승을 이끈 것은 제대를 23일 앞둔 병장 홍진호. 2세트에서 전상욱을 만난 홍진호는 상대의 벙커링 공격에 드론을 잃고 앞마당이 파괴당할뻔한 위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온게임넷▶공군 4대2 위메이드1세트 박영민(프, 1시) < 태양의제국 > 승 전태양(테, 11시)2세트 홍진호(저, 1시) 승 < 그랜드라인SE > 전상욱(테, 11시)3세트 이성은(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성균(테, 1시)4세트 김경모(저, 8시) 승 < 아즈텍 > 신노열(저, 12시)5세트 차재욱(테, 6시) < 포트리스 > 이영한(저, 3시)6세트 민찬기(테, 1시) 승 < 벤젠 > 박세정(프, 7시)공군 에이스 민찬기가 초반 빌드에서 불리하게 시작했음에도 과감한 트리플 커맨드 선택으로 박세정을 압도하고 팀 2연승을 지켜냈다.민찬기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걱정 근심"4세트를 지켜보는 전상욱."이겼다!"박수가 절로 나는 공군 벤치."군제동이라고 들어는 봤나!"시즌 8승째를 기록한 김경모."아쉬워라"신노열이 고개를 떨궜다."6세트 대결"이영한과 차재욱의 대결."좋았어!"이영한이 저글링으로 몰아쳤다."공식전 11연승!"이영한이 승리하며 기세를 이어갔다."영한이 최고!"전상욱이 엄지손가락을 들어올리며 좋아하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휴~"2세트를 무사히 승리한 홍진호가 3세트를 지켜보고 있다."위메이드의 3세트 주자"테란 박성균 출전."여유? 초조?"경기를 지켜보는 양 팀 벤치."핵폭탄 투하!"이성은의 시원시원한 핵 공격."휴~ 이겼네"3세트를 승리한 이성은."하이파이브!"이성은은 이날 경기로 시즌 5승째를 거뒀다."힘내자"파이팅을 다짐하는 위메이드."4세트 맞대결"신노열과 김경모의 저그 대 저그전.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그동안 조지명식에서 '구강액션'만을 선보였던 MBC게임 염보성이 진정한 액션을 선보일 채비를 마쳤다. 염보성은 오는 9일 열리는 피디팝 MSL 조지명식에서 그동안 보지 못한 세리머니의 모든 것을 보여줄 작정이다. 이를 위해 10일 열리는 스타리그 연습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라는 염보성은 "송병구 선배가 갤럭시탭에 눈독을 들이고 있는데 내가 찜할 것"이라고 각오를 불태웠다.Q '피의능선'에서 김대엽을 꺾었다.A 김대엽 선수의 전략 핵심이 캐리어였다. 이 맵은 프로토스가 테란을 상대로 전투를 할 만한 곳이 별로 없다. 그래서 크로스 공격을 가면서 골리앗으로 포위 공격을 시도했는데 잘 통했다.Q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 "상위권을 향해!"MBC게임이 7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KT전에서 4대1로 승리를 거두며 7승6패로 프로리그 6위에서 5위로 순위가 한 계단 상승했다. 디펜딩 챔피언 KT를 꺾어낸 MBC게임 4인방.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2-3 공군1세트 전태양(테, 11시) 승 < 태양의제국 > 박영민(프, 1시)2세트 전상욱(테,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홍진호(저, 1시)3세트 박성균(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성은(테, 11시)4세트 신노열(저, 12시) < 아즈텍 > 승 김경모(저, 8시)5세트 이영한(저, 3시) 승 < 포트리스 > 차재욱(테, 6시)위메이드 이영한이 저글링만으로 차재욱을 제압하고 공식전 11연승을 이어갔다. 이영한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공군전에서 팀이 1대3으로 위기에 몰린 5세트에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 김재훈이 7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KT전 6세트에서 우정호를 꺾으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2주차 공군 대 위메이드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한 공군 홍진호가 위메이드 전상욱의 '2연벙' 공격을 막아내고 승리를 거둔 뒤 거뒀다. 오는 30일 전역하는 홍진호는 이번 경기가 공군 소속으로 출전하는 마지막 경기가 될 전망이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KT 롤스터 이영호의 프로리그 12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초반부터 2개의 스타포트를 건설한 뒤 레이스로 체제를 잡았지만 큰 피해를 주지 못했던 이재호는 이영호가 경계심을 푸는 사이 확장 기지를 다수 확보했고 결국 배틀 크루저와 드롭십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프로리그에서 고군분투하던 이영호가 무너지자 KT도 우르르 무너졌고 MBC게임은 낙승을 거뒀다.Q 이영호의 13연승이 이뤄지지 못하게 한 소감은.A 경기전까지 이영호 선수의 기록에 대해 알지 못했다. 그런데 현장에 오니까 다른 13연승, 13연승 이러더라. 이 맵에 출전하게 된 이유는 최근 프로토스전을 자주 하지 않아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저기요~"이영한은 누굴 발견한 것일까?"대화 중"경기 전 차재욱과 안기효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오늘의 선봉"전태양과 박영민의 대결."기분좋은 출발!"탄탄한 운영으로 기분좋게 승리한 전태양."아쉽다"경기석에서 내려와 아쉬워하는 박영민."저건...?!"2세트를 지켜보는 서지훈과 박태민."2연속 벙커링이다!"거리가 가깝다고 생각한 것일까, 전상욱은 벙커링을 감행했다."아...!"아픈 곳을 찔린 홍진호.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1-3 공군1세트 전태양(테, 11시) 승 < 태양의제국 > 박영민(프, 1시)2세트 전상욱(테,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홍진호(저, 1시)3세트 박성균(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성은(테, 11시)4세트 신노열(저, 12시) < 아즈텍 > 승 김경모(저, 8시)공군 에이스 김경모가 ‘군제동’이라는 별명에 걸맞은 컨트롤과 운영을 선보이며 신노열을 제압했다.김경모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위메이드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빌드상 불리하게 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공격과 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KT 롤스터를 지탱하고 있던 테란 이영호가 무너지자 팀도 무너졌다. KT는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에이스 이영호가 이재호에게 패하면서 프로리그 개인 연승 행진이 12에서 멈춰섰다. 이영호가 무너지자 팀도 무너지면서 KT는 MBC게임에게 1대4로 패했다. 2라운드에서 연패를 탈출했지만 KT는 또 다시 2연패를 이어갔다.KT는 선봉으로 나선 김대엽부터 단추를 잘못 뀄다. 염보성이 탱크와 골리앗을 이끌고 밀고 나오는 타이밍에 캐리어와 지상군으로 빈집 털이를 시도했지만 별 효과를 보지 못했다. 반대로 염보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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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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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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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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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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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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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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