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이 3일 저녁 7시 30분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졌다. 1부 선수 입장에 이어 화려한 조명과 함께 본격적인 조 추첨식이 시작됐다. '우리 친해요~'송병구와 이제동 그리고 이영호는 여러 대회에서 오랫동안 함께 경기를 치뤄서인지 어색함이 없는 즐거운 모습이다. 삼성전자 송병구가 시드자 중 처음으로 조 추첨을 했다. 위메이드 박성균에 이어 MBC게임 염보성을 추첨한 송병구. 염보성 '벌써 걱정되네~'MBC게임 염보성이 방송에서는 송병구의 추첨이 괜찮다고 말했지만 마이크를 놓자마자 근심이 가득한 얼굴을 했다.photo@dailyesports.com
2010-12-04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화승 오즈 구성훈이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에서 MVP로 뽑히면서 부상으로 아이패드를 손에 넣었다. 이번 달부터 한국에서 판매되기 시작한 아이패드는 100만원이 넘는 고가의 태블릿 PC다. 이를 얻기 위해 구성훈은 얼마를 투자했을까.구성훈이 조 추첨식에 들인 돈은 7만원 정도. 007 세리머니를 위해 헬멧을 직접 구입했고 팬에게 선물하기 위한 꽃을 용산 근처 화원에서 샀다. 헬멧 가격이 3만5000원, 꽃 가격이 3만원이다. 구성훈이 입고 등장한 정장은 한상용 감독으로부터 빌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조 추첨식 세리머니에 정장이 필요하다고 하자 한 감독이 흔쾌히 빌려줬고 구성훈은 다른 선수들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이 3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졌다. 디펜딩 챔피언 이영호가 레드카펫 행사 마지막 차례로 경기장에 들어서며 팬들에게 하트 세리머니를 펼쳤다.photo@dailyesports.com
2010-12-0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이제동이 3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 레드카펫을 밟았다. 레드카펫을 지난 이제동이 팬들에게 사인 포스터를 선물하자 많은 팬들이 환호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윤용태와 삼성전자 송병구가 3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에서 시드자격으로 경기장에 들어섰다. 레드카펫을 밟은 두 선수는 스타리거 16명의 포스터에 사인을 하고 팬들에게 선물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정경두 '나의 미친 존재감!'SK텔레콤 정경두가 특유의 곱슬머리에 도끼빗을 꼽고 자신의 '미친 존재감'을 증명했다.박재혁 '경건하게~'무뚝뚝한 경상도 사나이 SK텔레콤 박재혁.하이트 신동원과 김상욱은 조용히 경기장에 들어섰다.위메이드 이영한을 끝으로 비시드자 12명이 그룹 선택을 모두 마쳤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최장신의 위엄'휜칠한 키의 STX 김구현이 미소를 지으며 경기장에 들어서고 있다.정명훈 '내가 왔다!'SK텔레콤 정명훈이 팬들을 향해 가벼운 세리머니를 펼쳤다.구성훈'오늘을 기다렸다!'화승 구성훈은 박카스 스타리그 조 추첨식을 위해 준비한 한상용 감독의 정장과 오토바이 헬멧을 쓰고 경기장을 누볐다.헬멧의 압박이 심했는지 잠시 방향을 잃고 카메라의 반대편에서 그룹 선택을 한 구성훈.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명의 선수들이 조 추첨을 위해 붉은 장막 뒤에서 대기 중이다.염보성 '첫 주자 나!'MBC게이 염보성이 첫 번째로 레드카펫을 밟았다.박성균 "왜 안나와"위메이드 박성균이 그룹 선택을 위해 공을 뽑고 있다.'차도남' 김윤환'차가운 도시 남자' 컨셉트로 경기장에 들어선 STX 김윤환. 김현우 '이게 몇 번이야?'STX 김현우가 자신이 뽑은 공을 살펴보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같은 조에 프로토스 2명 배치…맵 데이터 불리'디펜딩 챔피언' 이영호가 16강에서 탈락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조 추첨식 결과 이영호는 STX 김구현과 SK텔레콤 정경두, 박재혁을 선발했다. 상대 전적으로 보면 이영호가 김구현과 박재혁에게 모두 큰 스코어 차이로 앞서고 있어 무난하게 8강에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변수는 맵이다. 8일 개막전을 치르는 이영호의 상대는 STX 김구현. 상대 전적(비공식 포함)에서 10승2패로 이영호가 크게 앞서 있지만 '아즈텍'에서 경기를 펼친다는 점이 걸림돌이다. '아즈텍
[데일리e스포츠]◆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1회차이영호(테) < 아즈텍 > 김구현(프)김윤환(저) < 글래디에이터 > 김상욱(저)송병구(프) < 패스파인터 > 박성균(테)정명훈(테) < 이카루스 > 김현우(저)*12월8일 수요일 오후 7시30분◆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2회차정경두(프) < 글라디에이터 >박재혁(저)이제동(저) < 패스파인더 > 구성훈(테)염보성(테) < 이카루스 > 이영한(저)윤용태(프) < 아즈텍 > 신동원(저)*12월10일 금요일 오후 7시30분◆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3회차이영호(테) < 패스파인더 > 정경두(프)구성훈(테) < 이카루스 > 김상욱(저)송병구(프) < 아즈텍 > 염보성(테)신동원(저) < 글래디에이터 > 김현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독특한 등장 세리머니…재치있는 말 솜씨로 조추첨식 재미 더해화승 구성훈이 독특한 등장 세리머니와 재치 있는 말 솜씨로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추첨식 MVP로 선정됐다.구성훈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추첨식에서 등장부터 심상치 않은 모습을 보여주며 일찌감치 강력한 MVP로 떠올랐다. 게다가 조추첨식 과정에서 팀 동료 이제동에게 “만약 이제동을 이기면 북을 치면서 내려오는 세리머니를 하겠다”며 도발을 서슴지 않아 이번 조추첨식 최종 MVP로 선정돼 아이패드의 주인공이 됐다.구성훈은 처음부터 아이패드를 노리고 세리머니를 준비한 것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자기 손으로 구성훈 뽑으며 팀킬'신의 손'이 될 것임을 자칭하던 KT 이영호보다 화승 이제동이 진정한 조 추첨식의 '신'임을 입증됐다.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조 추첨식에서 화승 이제동은 같은 팀 동료인 구성훈의 이름표를 뽑으면서 같은 조에 몰아 넣었다.4명의 시드 배정자 가운데 두 번째 추첨자로 나선 이제동은 "구성훈 선수를 뽑게 될까봐 두렵다"고 염려했다. 그렇지만 구성훈이 "이영호 선수와 같은 조가 되는 것보다는 이제동 선수와 함께 경기하는 것이 낫다", "이제동과 경기해서 이길 경우 북을 치면서 무대를 내려오겠다"는 등 도발 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조 추첨식 부대 행사로 진행된 사전 추첨 결과 100% 추첨 방식으로 바뀐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 결과 3개 조에서 같은 팀 선수들끼리 대결을 펼치는 결과가 나왔다.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조 추첨식에서 A조 SK텔레콤 박재혁과 정경두, B조 화승 이제동과 구성훈, C조 위메이드 박성균과 이영한이 한 조에 속하면서 세 팀의 팀킬 매치업이 형성됐다.시드자를 제외한 12명의 선수들이 각자 속할 조를 뽑아 세 그룹으로 나뉜 뒤 시드 배정자인 이영호, 이제동, 송병구, 윤용태가 각각 추첨에 나서면서 조를 구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조 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조 추첨식 부대 행사로 진행된 사전 추첨 결과 KT 이영호는 테란만 모으는 신의 손?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추첨식의 사전 행사로 진행된 예비 추첨 결과 KT 롤스터 이영호는 세 명의 테란을 뽑으면서 '신의 손'임을 증명했다.이영호는 SK텔레콤의 정명훈, 화승 구성훈, 위메이드 박성균을 뽑으면서 네 명의 테란으로 구성된 조를 만들었다. 이영호는 "이 조는 성지가 될 것이다"라고 자평했다. 이제동은 STX 김윤환, 하이트 신동원 MBC게임 염보성을 선발했다. 이제동은 "잘하는 선수들이 모이면서 죽음의 조가 된 것 같다"고 평했다. 삼성전자 송병구는 SK텔레콤 정경두, STX 김현우, 위메이드 이영한을 뽑았다. 송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이 열리는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 시작을 알리는 우렁찬 목소리가 들렸다. 온게임넷 전용준 캐스터와 김태형, 엄재경 해설위원이 관중들 사이에서 스타리그 16명 선수들의 입장을 알렸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 이제동이 박카스 조추첨식에서 SK텔레콤 정경두의 머리를 만져보고 함박 웃음을 터트렸다.이제동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추첨식에서 특이한 헤어 스타일로 주목 받고 있는 SK텔레콤 정경두의 머리를 만져보고 난 뒤 "신기하다"며 "손 끝의 감각을 절대 잊을 수 없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제동은 조추첨식이 시작된 뒤 근황을 이야기하는 자리에서 전용준 캐스터에게 "정경두 선수의 머리를 한번 만져 보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전 캐스터는 정경두에게 괜찮냐고 물어 봤고 정경두는 "원래 SK텔레콤 선수들에게만 만지게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영호"어떻게 하지~"3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에서 지난 시즌 우승자 자격으로 오프닝을 맡은 KT 이영호가 곧 방송이 시작한다고 하자 어쩔 줄 몰라했다. '또박또박~'실수를 걱정하던 이영호지만 막상 방송이 시작되자 침착하게 진행했다."다시 봐요~"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 오프닝을 무사히 마친 이영호.'쑥쓰럽네~'오프닝을 마친 이영호가 머리를 긁적이며 자리를 떠났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조 추첨식 부대 행사로 얼굴 인식 결과 발표화승 오즈 이제동이 공유를 닮았고 KT 롤스터 이영호는 정용화와 비슷하다?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조추첨식 부대 행사로 진행된 얼굴 인식 결과 이제동이 공유와 흡사하고 이영호가 정용화를 닮았다는 결과가 도출됐다.아이폰에 이식된 어플리케이션인 푸딩 얼굴 인식 프로그램으로 이번 스타리그 16강에 올라간 선수들의 얼굴을 찍어 닮은 연예인을 탐색한 결과 이영호는 24% 정용화가 나왔다. 이영호는 이 결과를 얻기 위해 10 차례 이상 사진을 다시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동은 1차에서 그룹 캔의 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차 조 추첨서 각각 다른 그룹 속해STX 소울 소속 선수들이 16강 조편성에서 한 조에 속할 가능성을 남겼다.STX 소울 소속으로 스타리그 16강에 올라간 김구현과 김윤환, 김현우는 각각 1, 2, 3 그룹에 속하면서 시드권자들의 추첨 결과에 따라 한 조에 몰릴 가능성이 생겼다.조 지명 방식이 아니라 조 추첨으로 변화를 준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조편성식에서 세 그룹으로 나뉘어진 12명의 비시드자들은 지난 대회 상위 입상자들의 추첨에 의해 조가 확정된다. STX 선수들은 각기 다른 그룹에 속하면서 시드권자들의 선택에 따라 한 조로 몰릴 가능성이 남아 있다. 위메이드 박성균과 이영한, 화승 구성훈, SK텔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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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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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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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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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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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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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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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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