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1주차@온게임넷▶화승 3-0 웅진1세트 박준오(저, 4시) 승 < 아즈텍 > 김우영(테, 8시)2세트 이제동(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민철(저, 시1)3세트 방태수(저, 9시) 승 < 아즈텍 > 임정현(저, 12시)“방태수도 이제동 빙의?”화승 방태수가 이제동의 저그전을 연상케 하는 안정적인 운영으로 임정현을 제압하고 시즌 4승째를 올렸다. 방태수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1주차 웅진전에서 3세트에 출격해 유리함을 끝까지 지켜내는 운영으로 임정현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3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
2010-12-0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2월의 첫 날 프로리그 10전 전승으로 1위를 달리고 있는 SK텔레콤과 상위권 진입을 노리고 있는 STX가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경기를 펼친다. 도재욱 '오늘도 1세트다!'지난 위메이드전에 이어 STX전에서도 선봉장으로 나선 SK텔레콤 도재욱.김윤환 '저그 에이스 출격!'STX의 저그 엥스 김윤환이 프로토스 사냥에 나섰다. '분위기 좋아~'김윤환의 병력이 전투에서 승리하자 얼굴이 밝아진 STX 선수들.김은동 감독 '좋았어!'승리를 따내고 벤치로 돌아온 김윤환. 그리고 그 뒤에서 조용히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는 STX 김은동 감독.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1주차@온게임넷▶화승 2-0 웅진1세트 박준오(저, 4시) 승 < 아즈텍 > 김우영(테, 8시)2세트 이제동(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민철(저, 시1)화승 이제동이 저글링 한방으로 김민철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이제동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1주차 웅진전에서 2세트에 출격해 김민철을 제압하고 시즌 11승째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이제동은 이영호, 김택용과 함께 다승왕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 들었다.초반 상황은 김민철이 좋았다. 오버로드를 한번에 이제동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1주차@MBC게임▶SK텔레콤 0-1 STX1세트 도재욱(프, 5시) < 태양의제국 > 승 김윤환(저, 1시) "프로토스는 내게 맡겨라!"STX 소울 김윤환이 SK텔레콤 T1 도재욱을 상대로 완벽한 운영 능력을 선보이면서 승리했다.김윤환은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1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압도적인 병력수를 앞세워 승리했다.김윤환은 앞마당 해처리에 이어 11시 지역에도 해처리를 지으면서 확장 중심의 경기를 운영했다. 도재욱이 테크트리를 가파르게 올리는 동안 질럿과 커세어로 한 차례 흔들려 했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1주차@온게임넷▶화승 1-0 웅진1세트 박준오(저, 4시) 승 < 아즈텍 > 김우영(테, 8시)“이제동 빙의?”화승 박준오가 마치 이제동이 빙의된 듯한 뮤탈리스크 몰아치기로 신예 김우영을 완벽하게 제압했다.박준오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1주차 웅진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뮤탈리스크의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신예 김우영의 혼을 뺐다. 테란을 상대로 저그가 뮤탈리스크만으로 경기를 끝내기는 쉽지 않다. 테란이 작정하고 터렛과 머린으로 수비를 하면 뮤탈리스크 컨트롤로 극복할 수 없는 한계가 있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택용 '잠이 부족해~'SK텔레콤 김택용이 12월 1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STX전을 앞두고 대기실에서 잠에 취해있다.정명훈 "어깨 좀 빌리자~"낮경기가 피곤한 정명훈도 김택용의 옆자리에 슬그머니 앉아 어깨를 빌렸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오늘도 마스크맨!'몇 주째 코감기로 고생 중인 SK텔레콤 도재욱이 12월 1월 STX전에도 마스크를 하고 경기장에 나타났다.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코감기를 확실하게 떼어내기 위해 내일은 주사를 맞으러 간다고 한다.도재욱 '기운 펄펄!'도재욱이 지난 경기보다 컨디션이 훨씬 좋아졌다며 팀 후배 정경두에게 장난을 치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과 STX가 12월의 첫 째날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경기 시작전 선수들의 수다 중 푸짐한 상품이 걸려있는 피디팝 MSL 조지명식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탈락한 고인규가 "왜 하필 내가 없을 때 이렇게 좋은거냐!" 며 절규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4일 고양시 어울림누리에서 유저들 초청해 ‘2010 던파 쇼케이스’ 실시"던전앤파이터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마!"㈜네오플(대표 강신철 )이 자사가 개발하고 삼성전자 주식회사(대표 최지성 )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대규모 겨울 업데이트를 발표하는 자리를 연다.‘2010 던파 쇼케이스’라는 이름으로 열릴 이번 행사는 오는 12월4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 고양시 어울림누리에서 던파 유저를 대상으로 성대하게 펼쳐지며, 행사장을 찾지 못한 유저들을 위해 던파 홈페이지와 케이블 채널 온게임넷을 통해서도 실시간 생중계될 예정이다.던파 유저들의 성원에 감사의 의미로 마련된
[데일리e스포츠] 1일부터 깜짝 테스트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 www.windysoft.net )는 스토리 액션 파이트 '겟앰프드2(GA2)'가 12월1일부터 ‘서프라이즈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겟앰프드2’의 ‘서프라이즈 테스트’는 모든 유저가 참여 가능한 방식으로, 1일부터 5일까지 닷새 동안 실시하며, 1일부터 3일까지는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주말인 4일과 5일은 낮 12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의 일정으로 진행한다. 이번 ‘서프라이즈 테스트’를 통해 파이널 CBT 버전을 선보일 예정인 ‘겟앰프드2’는 지난 2차 CBT 이후 최근 10개월간의 개발기간 동안 새롭게 추가된 던전, 아이템 제작 및 거래 등 다양한 콘텐츠와 안정적인 플레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택용 하루 2승 예상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30일 KT 롤스터와 삼성전자 칸의 경기를 예상한 '이글아이'가 드라마틱하게 맞아 떨어졌습니다. 삼성전자가 3대0으로 이기고 있다가 선수들의 실수가 겹치면서 KT에게 분위기를 내줬고 이영호가 환상적인 경기를 선보이면서 승리했네요. 스코어와 승리팀은 맞았지만 엔트리까지는 그리 정확하게 예측하지 못했네요. 선수들이 좋은 경기를 위해 기량을 연마하고 있고 각 팀의 코칭 스태프가 연구하고 노력하는 것만큼 저도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1일 예상할 '이글아이'는 SK텔레콤 T1과 STX 소울의 경기입니다. 지난 29일 경기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현재 10승으로 다승 3위…웅진전 2승시 1위도 가능"다승왕 경쟁 본격 시동!"화승 오즈 이제동이 다승왕 싸움에 발을 들여 놓을 채비를 마쳤다. 이제동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1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두 자리 승수에 도전한다. 현재 10승3패로 다승 3위에 랭크된 이제동은 웅진과의 경기에서 KT 이영호와 SK 텔레콤 김택용을 따라잡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지난 달 13일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저그 임정현을 꺾은 이제동은 에이스 결정전에서 김명운에게 패하면서 하루 2승을 실패했다. 웅진이 김명운, 김민철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최고의 선수들에게는 항상 그 선수를 더욱 성장시켰던 라이벌이 존재했다. 피겨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김연아에게도 아사다 마오가 있었고 e스포츠 최고의 선수였던 임요환 역시 홍진호라는 라이벌이 있었다. 라이벌은 스포츠에서 한 선수를 더욱 성장시키고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다. 현재 e스포츠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라이벌은 이제동과 이영호다. 두 선수는 ‘리쌍’이라는 이름으로 현존 최고의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이 둘이 맞붙게 되면 경기 내용이 어떻든 팬들의 관심이 모일 수밖에 없다. 두 선수 역시 서로를 의식하며 더 높은 곳에 서기 위한 치열한 자존심 싸움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클릭하면 사진이 커집니다)팬들을 위해 경기한다는 이영호의 하트! 팬 여러분 받으시죠!karma@dailyesports.com
2010-11-30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아이고 좋아라~"왠지 웃음을 감출 수 없는 KT 선수들."오랜만이다! 단체사진!"근 한달 여 만의 촬영!"오늘의 수훈갑"우정호와 이영호, 김대엽."아직 3승이라 민망해요"앞으로는 더 좋은 성적을 내겠다는 우정호."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엄청난 연습량을 소화하고 있다는 김대엽."Who's next?"과연 이영호의 아성을 무너뜨릴 선수가 있을 것인가?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지난 시즌 KT 우승의 원동력은 에이스인 이영호와 프로토스들의 활약이었다. 10-11시즌 들어 KT가 연패에 빠졌던 이유는 이영호는 건재했지만 프로토스들이 제 활약을 못해줬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가장 위기의 순간에서 가장 큰 힘이 발휘된다고 했던가. 0대3으로 벼랑 끝까지 몰린 상황에서 우정호와 김대엽 두 프로토스가 제 몫을 다 하며 KT의 연패를 끊는 '원동력'이 됐다.Q 연패를 끊은 소감은.A 우정호=팀 연패와 내 연패 행보가 같아서 그 부분이 많이 신경쓰였다. 그런데 오늘은 경기장 오기 전부터 연패를 끊을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굉장히 기쁘고 이번 경기 이후부터는 더이상 연패를 해선 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사무국 직원이 선수들 긴장 해소 위해 직접 마사지KT 롤스터가 연패를 탈출하는 과정에서 이영호가 일등 공신임에 틀림 없지만 사무국 직원까지 팔을 걷어부치고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1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가 열리기 전 KT 롤스터의 주요 선수들은 마사지를 받았다. 전문 마사지 센터를 찾은 것이 아니라 KT 롤스터 프로게임단의 사무국 직원이 직접 해준 마사지다.우정호와 김대엽 등 최근 부진에 빠진 프로토스 선수들이 마사지를 요청했고 사무국 직원이 어깨와 팔, 손 등 경기에 임할 때 자주 쓰이는 주요 부위를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최근 KT 이영호의 별명은 '갓(GOD)영호'다. 도저히 인간의 플레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기적같은 플레이를 자주 펼치기 때문이다. 30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 삼성전자전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한 이영호의 플레이는 역시 '갓'이었다. 자신의 에이스 결정전 연패를 끊고, 팀의 연패도 끊은 동시에, 단숨에 프로리그 다승 단독 선두까지 올라 세 마리 토끼를 잡았다. '갓'에겐 당연한 일이다.Q 연패를 끊은 소감은.A 팀 6연패가 창단 처음이란 얘기에 적잖이 충격을 받았다. 오늘도 스코어가 3:0이 됐을때 '이렇게 안 풀리나, 또 7연패 하나' 하는 생각을 나도 모르게 했다. 코너까지 몰렸었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시즌부터 STX전 8승2패 고승률"STX 잡으러 출격!"SK텔레콤 T1 정명훈이 STX 킬러 본색을 또 다시 드러낼 채비를 갖췄다. 정명훈은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1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팀의 이번 시즌 전승 행진을 잇기 위해 출격한다. 정명훈은 STX 소울만 만나면 펄펄 날았다. 포스트 시즌을 포함해서 STX를 상대로 거둔 프로리그 전체 성적은 11승5패로 빼어나게 좋은 편은 아니지만 09-10 시즌부터는 거의 지지 않으면서 킬러 본색을 드러내고 있다.정명훈은 개인리그를 통해 라이벌로 떠오른 김윤환을 1,2라운드에서 연파했다. 김구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개인 다승 순위. KT 이영호가 12승으로 SK테레콤 김택용 밀어내고 1위에 올랐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개막전 이후 11연승…김택용 제치고 1위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SK텔레콤 김택용의 독주를 물리치고 개인 다승 1위 자리에 올랐다.이영호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이영호는 5세트와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해 모두 승리했다. 두 경기 모두 위기 상황을 맞았지만 노련하게 플레이하면서 역전승을 일궈냈다. 경기에 들어가기 전 10승1패를 기록하고 있던 이영호는 삼성전자 유준희와 박대호를 차례로 꺾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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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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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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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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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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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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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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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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