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차전서 조병세 완파◆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1경기 김재훈(프, 8시) 승 < 아즈텍 > 조병세(테, 4시)"승자전!"MBC게임 히어로 김재훈이 하이트 엔투스 조병세의 2팩토리 조이기를 다크 템플러를 활용해 쉽게 막아내면서 승자전에 올랐다.김재훈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1차전에서 조병세의 조이기 라인을 다크 템플러로 뚫어내며 승리했다. 더블 넥서스를 가져간 김재훈은 프로브 정찰을 통해 조병세가 탱크 2기와 머린 6기를 이끌고 치고 올라오는 것을 확인했다. 조병세가 2개의 팩토리에서 벌처를 지속적으로 생산하면서 조일 것이라
2010-11-2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태균 'MSL간다!'화승 김태균이 25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최종전에서 STX 저그 조일장을 꺾으며 데뷔 이후 처음으로 MSL 본선에 진출했다.생애 첫 MSL 본선 무대에 오른 김태균이 손가락으로 'V'자를 그리며 수줍은 미소로 MSL 진출 기념 촬영에 임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화승 오즈 김태균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MSL 32강 본선에 진출했다. 자신의 한계점이라 생각됐던 저그전만 두 번 승리하면서 본선에 오른 김태균은 연습 도와준 선수들과 응원해준 팬들의 얼굴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고 했다. MSL 본선에서 테란을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김태균을 만났다.Q 첫 MSL에 진출한 소감은.A 예선 통과하고 일정을 받은 후에 연습할 시간이 많아 일단 기뻤다. 1라운드가 끝나고 팀이 휴식기를 맞았는데 방태수와 백승혁이 남아줘서 같이 연습했다. 오늘 탈락했으면 미안했을 뻔했는데 본선에 올라가게 되어 기쁘다. 다 그 선수들 덕분이다. 숙소에 돌아가면 피자나 치킨 등을 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조일장 완파하고 첫 감격◆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1경기 조일장(저, 4시) 승 < 아즈텍 > 김태균(프, 8시)2경기 신상문(테, 12시) 승 < 아즈텍 > 유준희(저, 4시) 승자전 신상문(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일장(저, 7시) 패자전 김태균(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유준희(저, 1시)최종전 김태균(프, 4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조일장(저, 8시)"타이밍 통했다!"화승 오즈 김태균이 패자전과 비슷한 패턴으로 STX 조일장을 제압하고 첫 MSL 본선에 올랐다.김태균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최종전에서 질럿과 드라군을 동반한 타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신상문이 25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1위로 통과하며 4시즌만에 MSL 본선에 진출했다. 신상문은 "목표는 우승뿐!" 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신상문 "추신수처럼 대기만성!"최근 개인리그에서 일찌감치 떨어져 아쉬움이 컸다는 신상문. 이번 대회를 통해 추신수처럼 어려움을 극복하고 크게 성장하는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주겠다는 다짐을 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조일장과 최종전◆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1경기 조일장(저, 4시) 승 < 아즈텍 > 김태균(프, 8시)2경기 신상문(테, 12시) 승 < 아즈텍 > 유준희(저, 4시) 승자전 신상문(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일장(저, 7시) 패자전 김태균(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유준희(저, 1시)"견제의 효과!"화승 오즈 김태균이 초반 프로브를 통한 견제 효과를 톡톡히 보면서 삼성전자 유준희를 제압하고 최종전에 올랐다.김태균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패자전에서 초반 프로브로 흔들기에 성공한 뒤 다크 템플러 4기를 밀어 넣어 완승을 거뒀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이트 엔투스 신상문이 네 시즌만에 MSL 본선에 복귀했다. 2010년에 열리는 MSL에서 모두 결석할 뻔했지만 참석하게 되어 다행이라고 말한 신상문은 자신을 클리블랜드의 야구 선수 추신수에 빗댔다. 마이너리그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추신수가 메이저리그에 올라온 뒤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도 금메달을 따는데 공을 세운 것처럼 이번 피디팝 MSL에서는 결승을 넘어 우승까지도 넘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Q 네 시즌만에 MSL에 돌아왔다.A 올라오지 못한 MSL이 네 시즌이나 흘렀다는 점이 부끄럽다. 양대 개인리그에서 모두 활약하고 싶은데 스타리그에 떨어져서 아쉽다. 그래도 MSL에 올라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1경기 조일장(저, 4시) 승 < 아즈텍 > 김태균(프, 8시)2경기 신상문(테, 12시) 승 < 아즈텍 > 유준희(저, 4시) 승자전 신상문(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일장(저, 7시) "MSL 오랜만이다!"하이트 엔투스 신상문이 네 시즌만에 MSL 본선에 이름을 올렸다 .신상문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승자전에서 STX 조일장의 뮤탈리스크 견제에 전혀 피해를 입지 않았고 병력을 완벽히 조합한 뒤 치고 나오면서 완승을 거뒀다.신상문은 1개의 배럭에서 머린을 뽑으면서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갔다. 조일장의 저글링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상문 '살았다~'하이트 신상문이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는 피디팝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2경기에서 삼성전자 유준희의 럴커 올인 전략을 가까스로 막아내며 승리를 챙겼다. 승리 확인 후 한숨을 내쉬는 심상문.힘들었던 1경기를 끝내고 대기실로 돌아온 신상문.신상문 "지는 줄 알았어요"메딕이 생각보다 오래 버텨줘서 승리할 수 있었다며 웃는 신상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경기가 25일 오후 5시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졌다. 2경기를 앞둔 삼성전자 유준희가 굳은 얼굴로 1경기가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1경기 조일장(저, 4시) 승 < 아즈텍 > 김태균(프, 8시)2경기 신상문(테, 12시) 승 < 아즈텍 > 유준희(저, 4시) "환상의 방어!"하이트 엔투스 신상문이 삼성전자 유준희의 럴커 올인 전략을 간신히 막아내면서 승자전에 올랐다. 신상문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2차전에서 럴커와 저글링을 생산해 강력하게 몰아 붙인 유준희의 공격을 완벽히 막아내면서 승리했다.승부수를 던진 쪽은 유준희였다. 앞마당을 가져가는 척하면서 저글링과 럴커를 모은 유준희는 럴커 3기와 함께 저글링 한 부대를 신상문의 입구 지역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조일장이 25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는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1경기에서 화승 프로토스 김태균을 잡아냈다. 조일장 '시작 괜찮은데~'1경기 승리를 따내고 대기실로 돌아온 조일장이 자신감에 찬 얼굴을 보이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주영달 "이게 '승리의 빵' 이에요"삼성전자 주영달이 25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경기에 참가하는 팀 후배 유준희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후배의 먹거리를 먼저 챙긴 뒤 손을 풀 때가 되서야 자신의 빵을 먹는 주영달.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화승 김태균에 완승◆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1경기 조일장(저, 4시) 승 < 아즈텍 > 김태균(프, 8시)STX 소울 조일장이 현란한 드롭 플레이를 선보이며 화승 김태균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조일장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1차전에서 오버로드 드롭을 정신 없이 시도하면서 김태균을 제압했다.5해처리 체제를 구축한 조일장은 김태균의 셔틀을 활용한 견제 플레이에 12시 지역이 피해를 입으면서 불리하게 출발하는 듯했다. 김태균이 셔틀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했고 리버와 질럿, 다크 템플러를 태워 돌아다니면서 히드라리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동갑내기 원동연씨와 백년가약프로게이머 출신 이종미가 오는 12월5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종미는 오는 12월5일 오후 2시30분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동갑내기 원동연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여성 프로게이머로 서지수와 함께 양대 구도를 형성하던 이종미는 2006년 예선 참가를 끝으로 방송인으로 변신했다. 온게임넷에서 '아이 러브 스타', '용선생의 매너 파이터' 등에서 MC를 맡으면서 활발하게 활동한 이종미는 상지대학교를 거쳐 주성대학교에서 e스포츠 관련 겸임교수로 재직중이고 현재 명지대학교 대학원에 다니고 있다. 신랑인 원동연 씨와는 1980년생 동갑으로 2년전에 만나 사랑
◇프로토스 대거 탈락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서킷브레이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탈락 선수 전원 패배MSL 본선으로 가기 위한 관문인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프로토스 종족이 최악의 성적을 내고 있는 이유로 '서킷브레이커'의 밸런스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지난 4회차까지 7개 조의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치른 결과 프로토스는 총 7명이 출전, 웅진 윤용태와 SK텔레콤 김택용만 살아 남았다. 서바이버 토너먼트 이전 와일드 카드전에서 1위를 차지한 STX 김구현까지 포함하면 피디팝 MSL 32강에 나갈 자격을 얻은 프로토스는 3명에 불과하다.프로토스가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이유는 승자전과 패자전에 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을 제외한 9개 프로게임단과 한국e스포츠협회가 프로리그 1라운드가 종료되며 생긴 휴식기를 맞이해 지난 23일 파주NFC에서 '프로게임단 친선 축구대회'를 가졌습니다.치열한 경기 끝에 4강에서 오른 STX와 화승은 후반전이 얼마남지 않은 상황까지 1대1 동점을 유지하며 팽팽한 접전을 펼쳤는데요. 경기 종료가 얼마남지 않은 상황에서 STX 조규백 코치가 두 번째 골을 터뜨리자 너무나 감격스러웠던 김윤환은 주성치의 영화 '소림축구'에서나 볼 수 있는 날라차기를 조규백 코치의 엉덩이에 작렬시켜버렸습니다. 날라차기에 성공한 김윤환은 이후 있으지 모르는 보복에 조용하면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하이트 엔투스 테란 신상문이 1년만에 MSL 본선에 복귀하기 위해 문을 두드린다.신상문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에 편성, STX 조일장, 화승 김태균, 삼성전자 유준희 등과 MSL 티켓 2장을 놓고 겨룬다. 신상문은 MSL과 유독 인연이 없었다. 스타리그에서도 8강이 최고 성적일 만큼 이름값에 비해서는 개인리그에서 성적이 좋지 않았지만 MSL에는 불과 세 번밖에 출전하지 못했다. 2008년 클럽데이 온라인 MSL 32강에서 1승2패로 탈락했고 로스트사가 MSL에서 8강에 진출하며 시드를 얻었지만 아발론 MSL에서 32강 2패로 떨어졌다. 이후 MSL는 1년
◇프로리그 2라운드부터 사용되는 '피의능선.신한은행 프로리그 1라운드를 프로토스의 리그로 만들었던 '중원' 맵이 퇴출당하고 2라운드부터 '피의능선'이 새로이 투입됐다.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프로리그 2라운드에서는 '중원'이 사라지고 '피의능선'으로 대체된다. '중원'은 프로토스의 출전 비율이 90%에 육박하고 프로토스전만 나온다는 10개 프로게임단의 지적에 따라 두 달만에 퇴출당했다. 새로이 쓰이는 맵은 '피의능선'이다. 한국전쟁을 테마로 한 2인용 길목형 힘싸움맵인 이 맵은 중앙을 가로지르는 네 줄의 능선 지형이 특징인 맵이다. 본진입구가 넓고 앞마당 간 러시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초반부터 긴장감 넘치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출석 이벤트 통해 프로리거 퍼즐 제공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27일부터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의 개막을 맞아 11월27일(토)과 28일(일) 이틀 동안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선착순 100명의 팬들에게 햄버거 및 음료수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이벤트는 2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경기 이후 오후 6시부터 진행되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에서도 동일하게 진행된다.협회는 2라운드부터 지난 시즌 팬 호응이 높았던 출석 이벤트를 재개한다. 이번 출석 이벤트는 5주 이상 경기장 현장을 방문한 팬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프로리그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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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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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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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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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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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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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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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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