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윤중, 눈 '부릅!'1세트가 끝나고 쉬는 시간에 카메라를 발견한 김윤중이 카메라를 향해 눈을 부릅떴다.'분위기 남~'"카리스마 없네~" 라는 말에 바로 포즈를 바꾼 김윤중.photo@dailyesports.com
2010-11-1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3위 탈환을 위해!'STX 선수들이 경기장에 입장하고 있다.'왠지 기분이 좋아~'웅진의 첫 번째 주자 김명운이 경기석에 들어가기 전 벤치를 보며 웃고 있다. '안되네~'첫 질럿 러시가 막힌 이후 김명운의 한 번의 공격에 항복 선언을 한 김구현. '나 김명운이야!'한 번의 히드라리스크 공격으로 김구현전 6전 전승을 기록한 김명운. 'STX 초반 위기!'에이스 김구현의 1세트 패배로 STX가 벤치를 비우고 작전회의에 들어갔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R 5주차@MBC게임▶웅진 2-0 STX1세트 김명운(저, 8시) 승 < 아즈텍 > 김구현(프, 12시) 2세트 박상우(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윤환(저, 5시)'이적 효과!'웅진 스타즈 박상우가 프로리그 5연승을 달리면서 이적 효과를 톡톡히 과시하고 있다. 박상우는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5주차 STX 소울과의 2세트에 출전, 김윤환을 상대로 활발한 드롭십 견제 플레이를 통해 완승을 거뒀다. 박상우는 하이트 정우용, MBC게임 고석현, KT 박지수, 화승 손주흥에 이어 프로리그에서 5연승을 달렸다. 박상우는 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공식전서 김구현 상대 6전 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1R 5주차@MBC게임▶웅진 1-0 STX1세트 김명운(저, 8시) 승 < 아즈텍 > 김구현(프, 12시) "김구현은 내 제물!"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STX 소울 김구현을 상대로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김구현전 6전 전승을 이어갔다. 김명운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5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김구현을 완파했다. 김명운은 김구현전 6전 전승을 기록했다. 김명운은 김구현의 정찰 프로브를 막아낸 뒤 5시 지역에 해처리를 만들었다. 곧바로 성큰 콜로니를 지었고 에볼루션 챔버를 건설하면서 입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오랜만이야~"웅진과 STX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는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 분장실 앞에서 이스트로 소속이었던 웅진 박상우와 STX 신대근·김도우가 드래프트 이후 첫 만남을 갖고 있다. 박상우 "사진 한 장만 찍어주세요."맏형 박상우가 오랜만에 만난 동생들과 사진 한 장을 남기고 싶다며 사진 촬영을 부탁했다. 신대근과 김도우도 즐거운 마음으로 촬영을 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4주 교육 받은 뒤 은평구청서 근무한승엽 MBC게임 해설 위원이 오는 18일 군에 입대한다. 한승엽 해설 위원(사진)은 오는 18일 충남 논산에 위치한 육군 훈련소로 입소해 4주간 훈련을 받은 뒤 공익 요원으로 병역을 마칠 예정이다. 지난해 9월29일 강원도 춘천의 102 보충대로 입대한 바 있는 한 해설 위원은 왼쪽 엄지 발가락에 금이 간 것이 발견되어 재검 판정을 받았다. 2009년에는 현역으로 입대했지만 재검사를 받은 뒤 4급으로 등급이 내려가 공익 근무 요원으로 군역을 마칠 예정이다. 한승엽 해설 위원은 "MBC게임의 배려로 공백 기간 동안 해설 위원으로 일할 수 있어 기쁘다"며 "다시 돌아와도 e스포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시즌 막판 2승…10-11 시즌 9연승SK텔레콤 T1이 프로리그 정규 시즌 11연승을 달렸다. SK텔레콤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화승 오즈전에서 4대2로 승리하면서 1라운드 전승을 기록했다. SK텔레콤은 09-10 시즌 막판 두 경기에서 승리한 것까지 포함, 프로리그 정규 시즌 11연승을 이어갔다. 이 기록은 SK텔레콤 T1 프로게임단 창단 이후 최다 연승이다. 지금까지 프로리그에서 가장 긴 연승을 달린 팀은 KTF 매직엔스(현 KT 롤스터)다. 2004년 11월10일부터 2005년 10월12일까지 무려 23연승을 기록한 바 있다. KT는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프로리그가 7전제로 바뀌면서 부쩍 경기가 끝난 후 허기를 느끼는 선수들이 많아졌다. 자신의 인터뷰 순서를 기다리면서 기자실에 남아있는 과자를 '득템'한 김택용.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9전 전승으로 1라운드를 마친 SK텔레콤!"모두 웃어요~"1명의 청개구리(?)와 3명의 말 잘듣는 소년들."브이브이~"경기를 마무리한 어윤수의 귀여운 브이."오늘은 폼 좀 잡아볼까?"정윤종은 동갑내기 어윤수와는 차별화(?)된 포즈로 한 컷!"2라운드도 이렇게!"1라운드 중반부터 슬슬 시동걸린 정명훈."전 10승이랍니다"왼손에 생긴 굳은살은 연습이 아니라 운동하다 생긴 것이라고.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16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이 화승을 4대2로 꺾고 1라운드 9전 전승을 기록했다.1라운드 전승을 자축하는 배너를 펼치고 있는 선수들."낑낑"합심해서 배너를 열심히 펴고 있다."파이팅!"다들 만면에 웃음꽃이 피고.."완성된 배너"1라운드 전승!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이겨라아~"선수들을 응원 중인 양팀 벤치."여기서 무너질 순 없지!"드롭으로 일발 역전한 이제동."우왕~ 형 잘하시네요(?)"박준오와 얘기를 나누는 중."6세트 맞대결"방태수와 어윤수가 대결한다."여기서 끝내자"간절히 지켜보는 고인규."졌다"패배를 예감한 이제동의 표정이 일그러졌다."1라운드 전승 마무리!"어윤수의 승리로 SK텔레콤이 9전 전승으로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이야~ 역전이네"정명훈이 박수를 치며 좋아하고 있다."짜릿한 하이파이브"역전승을 거두고 난 뒤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는 정윤종."준오 너만 믿는다"마음 졸이며 지켜보는 구성훈."분위기 좋아!"활짝 웃는 도재욱."박준오의 상대는..."박준오와 4세트에서 맞붙는 선수는 최호선이다."아, 이런..."순식간에 분위기가 뒤집혔다."준오 이기고 있어?"대기실에서 손을 풀던 이제동도 뛰쳐나왔다."화승을 위기에서 구한 박준오"영패 위기에서 승리를 거둔 박준오."5세트 맞대결"드디어 이제동 출격! SK텔레콤은 도재욱을 내세웠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윤중-조일장-김현우 VS 김명운-김민철-임정현 기대STX 소울과 웅진 스타즈의 경기는 저그들의 퍼레이드가 펼쳐질 전망이다.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마지막 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STX와 웅진은 강력한 저그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어 이들의 성패에 따라 팀의 운명이 엇갈릴 것으로 보인다. STX와 웅진은 이번 시즌 저그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STX는 MSL 우승자 출신 김윤환을 필두로 프로토스 킬러 조일장, 저그전 강자 김현우 등이 버티고 있고 이스트로에서 영입한 신대근까지 포함하면 네 명까지 출전이 가능한 즉시 전력이다.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CJ인터넷(대표 남궁훈)이 내년 3월 1일 'CJ E&M(가칭)'에 흡수 합병된다. CJ그룹은 16일 CJ인터넷과 CJ엔터테인먼트, CJ미디어, 온미디어, 엠넷미디어, 오미디어홀딩스 등 그룹 내 6개 계열사를 통합해 CJ E&M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합병 목적은 유사한 사업을 영위하는 계열사 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서다. CJ그룹은 " 그룹이 목표로 하고 있는 콘텐츠 사업의 글로벌화와 계열사간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합병을 결정하게 됐다"며 "통합회사는 방송, 영화, 게임, 음악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주요 사업을 모두 영위하는 회사로 거듭나게 돼, 채널간 콘텐츠 공유, 대형 저작권의 패키지 활용 등 '원소스멀티유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김택용은 세 개의 별명이 있다. 경기를 잘 못하면 김용택, 불리고 보통으로 경기를 하면 김택용, 최고의 경기를 하면 김택신이라고 불린다. 그리고 요즘 김택용은 1라운드를 10전 전승으로 마감하며 '김택신'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자신의 가장 낮은 모습인 김용택과 작별을 고한다는 김택용은 "기록과 인연이 없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록을 세우게 돼 기분 좋다"고 전했다. Q 10전 전승으로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A 얼떨떨하다(웃음). 누군가는 두 자리 승수를 내가 원래 기록과는 인연이 없었기 때문에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했는데 깔끔하게 이겨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Q 오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 상대 5전 전승"STX는 내게 맡겨라!"웅진 스타즈 저그 김민철이 STX 킬러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질 기회를 잡았다. 웅진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STX를 상대한다. 웅진 이재균 감독은 STX를 상대로 김민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2위를 굳힌다는 계획이다. 이재균 감독이 김민철을 중용하겠다고 밝힌 이유는 상대 전적에서 압도적으로 우세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김민철은 09-10 시즌 위너스리그 준플레이오프에서 2세트에 깜짝 기용됐다. STX 김구현이 1승을 거둔 상황에서 출전힌 김민철은 김구현을 꺾은 뒤 김현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정명훈이 시즌 초반 1승3패로 부진할 때만 하더라도 SK텔레콤이 전승을 할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지난 시즌 팀내 가장 많은 승수를 챙기며 실질적인 에이스역할을 하고 있었던 정명훈이 무너지면 7전제로 치러야 하는 이번 시즌 '도택'만으로 팀을 이끌기에는 무리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명훈은 라운드 중반부터 살아나기 시작하며 5연승으로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김택용과 에이스 자리를 놓고 선의의 경쟁을 하겠다는 정명훈의 2라운드 각오를 들어봤다. Q 팀이 1라운드에서 전승을 기록했다.A 1라운드를 전승으로 마무리했지만 실감이 나지 않는다. 6라운드까지 가야 하기 때문에 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7전제에서 누구 한명이 잘해서는 이렇게 잘하기는 힘들 수밖에 없다. 도재욱, 김택용, 정명훈이 있다고는 하지만 SK텔레콤 신예 라인의 활약이 없었다면 SK텔레콤은 1라운드를 전승으로 마감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SK텔레콤 신예 라인 어윤수와 정윤종은 선배들의 활약에 뒤지지 않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며 1라운드를 기분 좋게 마무리 하는데 성공했다. Q 팀이 1라운드 전승을 기록했다. 소감이 있다면. A 어윤수=여태 없었던 기록을 세워 정말 기분이 좋다. 전승의 마무리를 내 손으로 해 더욱 기분이 좋다.정윤종=비시즌 때 7전제로 바뀌면서 잘할 줄 알았지만 이렇게 잘할 줄은 몰랐다. 정말 놀랍고 2라운드도 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두 자리수 경기 출전에 전승 기록한 유일한 선수김택용의 연승 가도가 언제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김택용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를 10전 전승으로 마무리하며 신기록을 세웠다. 김택용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화승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김태균을 제압하고 1라운드 10전 전승을 기록했다. 김택용은 이로써 한 라운드에서 두 자리 수 전승 기록을 세우는 유일한 선수로 기록되며 '리쌍'을 제치고 다승 단독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데뷔 이후 프로리그 최고의 성적인 것이다. 그동안 한 라운드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T1이 화승 오즈에게 승리하며 1라운드 9전 전승을 기록했다. SK텔레콤은 1년 단위 리그에서 라운드 전승을 거두는 기록을 세운 동시에 최다 연승 기록까지 갈아 치우는데 성공했다. SK텔레콤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프로토스 김택용과 정윤종이 각각 1승, 테란 정명훈과 저그 어윤수가 1승씩 보태면서 화승을 4대2으로 제압하고 1위를 수성했다. SK텔레콤은 1라운드를 9전 전승으로 마감하는 동시에 1년 단위 리그 최다 연승 기록까지 갈아치우며 7전제에 가장 강한 팀의 면모를 과시했다.SK텔레콤이 전승을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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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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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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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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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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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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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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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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