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저그전 총 전적 5할 안돼…2010년 저그전 승률 40%로 저조하이트 조병세가 김현우를 꺾고 저그전 약점을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조병세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1차전 경기에서 STX 김현우를 상대로 저그전이 취약하다는 비판을 털어버리기 위한 일전을 벌인다.조병세는 ‘CJ 신예 트로이카’로 주목 받기 시작하면서부터 유독 저그에게 약한 모습을 보였다. 조병세가 개인리그에서 이렇다 할 활약을 펼치지 못하는 것도 상위 라운드로 진출하는 길목에서 번번히 저그에게 발목을 잡혔기 때문이다. 조병세가 개인리그에서 본격적으
2010-11-10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김택용 전용포즈"'포즈!'를 외치면 언제나 취하는 포즈."모델도 아니고 포즈를 뭐 어떻게 해요~"너무 식상한 포즈 아니냐는 지적에 앙탈(?)."과연 포즈가 어려운 걸까, 안 하는 걸까?!"판단은 팬들에게 맡깁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클릭하면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여전히 전승 가도를 달리고 있는 SK텔레콤.오늘의 승리 주역은 네 사람!SK텔레콤의 프로토스 계보를 이을 정윤종.막내에서 이젠 저그 라인을 책임지는 든든한 선수로 발돋움한 어윤수.김택용은 자신이 했던 세리머니(?)를 재연해주고 있다.눈치 100단으로 경기를 마무리지은 정명훈.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웅진 에이스는 누가 뭐래도 윤용태와 김명운이다. 누가 더 에이스냐고 물어본다면 딱히 답변을 하기 힘들 정도로 두 선수가 웅진을 떠받치고 있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두 선수 모두 한번 무너지게 되면 걷잡을 수 없이 무너진다는 단점도 함께 지니고 있다. 그 부분을 타파해야만 웅진이 우승할 수 있다는 사실을 두 선수 모두 잘 알고 있었다. 이겨야 할 이유가 하나 더 추가돼 더 열심히 하겠다는 두 선수와 인터뷰를 정리했다. Q 승리한 소감은.A 윤용태=MBC게임전에서 실망스러운 경기를 한 이후라 그런지 힘들었다. 이겨서 좋긴 하지만 오늘 경기 내용도 마음에 들지 않아 마냥 좋아할 수만은 없는 것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5명이 손가락 2개씩 뻗어 맞대면 별모양을 만들 수 있다. 4명으로도 도전해보자는 기자의 제안에 늘 적극적인 정명훈이 두 손을 모두 동원했지만 뭔가 어색?! 김택용의 엄청난 지탄(?)을 받으며 별 만들기는 수포로….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웅진이 창단한 후 테란이 2승을 합작한 적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만큼 웅진은 항상 테란 라인의 부진에 시달려왔다. 항상 웅진의 포스트시즌행을 발목 잡았던 테란 라인. 하지만 박상우 영입으로 웅진 테란 라인은 완전히 달라졌다. 메카닉 활용에 일가견이 있는 박상우와 바이오닉 운영이 좋은 임진묵의 시너지 효과로 드디어 테란이 2승을 합작하는 기적을 만들어 냈다. Q 오늘 승리로 팀이 2위를 지켜냈다. A 박상우=연승 중이라 이겨서 기분이 좋다. 쉽게 승리해 더욱 기쁜 것 같다.임진묵=이겨서 너무 좋다(웃음). 인터뷰가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감이 잘 오지 않는다. Q 박상우 영입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발동 걸린 SK텔레콤을 누가 막으랴!SK텔레콤 T1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개막 이후 7전 전승을 이어가면서 블루칩으로 우뚝 섰다.SK텔레콤은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도 폭스와 공군 에이스를 연파하면서 연승 행진을 계속했다. 7일 폭스와의 경기에서 SK텔레콤은 신예 테란 최호선을 실험대에 올리면서도 4대2로 승리했다. 정명훈과 김택용, 도재욱 등 승리 공식들이 승수를 챙겼고 최근 들어 한상봉을 능가하는 기량을 선보이고 있는 어윤수가 1승을 보태면서 연승을 이어갔다. 10일 공군과의 경기에서도 SK텔레콤의 승리 공식은 계속됐다. '도택명(도재욱, 김택용, 정명훈의 약자)'이라 불리는 승리 삼총사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개인 다승 순위*11월10일 기준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명훈아, 세리머니하러 가자!"승리하고 들어온 정명훈을 끌고(?) 가는 최연성 코치."자, 하자!"코치들이 먼저 솔선수범 세리머니!(*클릭하면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민망하네"가수 '싸이'의 춤 흉내를 내며 웃음이 끊일줄 모르는 두 코치.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모니터를 지켜보는 김경모"심각한 표정이다."5세트 출전 선수들"SK텔레콤 정명훈과 공군 손석희."발견해라 발견해라"손석희의 몰래 건물을 발견하길 간절히 바라는 SK텔레콤 벤치."저러면 테란이 좋은데..."손석희가 몰래 건물을 들키자 공군 테란들의 표정이 좋지 않다."경기 마무리!"4대1로 경기를 마무리지은 정명훈.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공군전 앞두고 두 배로 준비SK텔레콤 T1 김택용은 공군 에이스라는 단어만 들으면 심장이 두근거린다. MBC게임 히어로 시절 갓 리그에 참가한 공군이 첫 승을 따내는데 희생양이 됐던 기억이 떠오르기 때문. 당시 4세트에서 최인규, 5세트에서 임요환에게 연패했던 김택용은 지난 시즌 홍진호에게 연속된 드롭을 맞으면서 또 다시 아픔을 얻었다."공군전이 예정되면 두 배로 열심히 준비합니다. 그 때 선배들에게 연거푸 당했던 기억을 잊을 수가 없어요. 또 아프지 않으려고 눈에 벌겋게 될 때까지 연습하죠."10일 경기에서도 김택용은 연습의 힘을 발휘했다. 안기효보다 좋은 전략을 구사했고 공격을 받았음에도 프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공군의 히어로!"3세트 이성은 출격!"어떻게 되는거야?"집중해 지켜보는 SK텔레콤 벤치."이기는 거 같은데?"공군 벤치는 살짝 들뜨고..."2승째!"세리머리를 한 뒤 경례하는 이성은."머엉~"패배가 쓰라린 도재욱."저그 대 저그전 맞대결"어윤수와 김경모가 4세트에서 대결한다."오!"어윤수가 호수비를 보여주자 한상봉의 표정."아..."아쉬워하는 공군 벤치."T1 저그는 나만 믿어!"시즌 5승째를 기록한 어윤수.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지면 안된다'에서 '이긴다'로 마인드 변화"지면 안된다고 생각했더니 지더라고요. 이긴다고 생각을 바꿨더니 이겼습니다. 긍정적인 정신 자세가 정명훈을 달라지게 한 요소입니다."SK텔레콤 정명훈은 이번 시즌에 들어오기 전 50승을 목표로 삼았다. 09-10 시즌 40승을 달성한 그는 10-11 시즌 제도가 변화하면서 세트 수가 늘어나고 승자연전방식으로 치러지는 라운드도 두 개로 늘어나면서 충분히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욕심이 앞서면 될 것도 안된다고 했던가. 연패에 빠지면서 김택용이나 도재욱 등 팀 동료들의 선전을 지켜봐야만 했다. 50승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지면 안된다고 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지난 시즌 '웅테'라는 말은 '최약체 종족'을 가리키는 말로 쓰였다. 그만큼 웅진 테란들의 성적이 좋지 않았던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이번 시즌 이스트로에서 박상우를 영입하며 웅진은 처음으로 테란 라인이 2승을 합작하는 쾌거를 이룩했다.웅진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박상우, 임진묵 등 테란 라인이 2승을 합작하며 디팬딩 챔피언 KT를 4대2로 제압하고 2연승을 이어갔다. 한편 KT는 이영호만 건재할 뿐 허리라인을 받쳐주던 선수들의 부진으로 연패의 늪에 빠졌다. 웅진은 선봉으로 나선 김명운이 기가 막힌 역전승을 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MBC게임▶웅진 4대2 KT1세트 김명운(저, 5시) 승 < 태양의제국 > 고강민(저, 1시)2세트 김민철(저,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영호(테, 7시)3세트 박상우(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지수(테, 1시)4세트 윤용태(프, 8시) 승 < 아즈텍 > 박재영(프, 4시)5세트 김영진(테, 12시) < 포트리스 > 승 김대엽(프, 6시)6세트 임진묵(테, 1시) 승 < 벤젠 > 김성대(저, 7시)"웅진 테란 2승 합작!"웅진 임진묵이 깔끔한 컨트롤로 김성대를 제압하고 팀 승리를 지켜냈다. 임진묵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토스전 특기 살리고파"김택용 선배하면 저그전, 도재욱 선배하면 테란전이 떠오르잖아요. 정윤종하면 프로토스전이 떠오를 수 있도록 갈고 닦겠습니다."SK텔레콤 T1이 오랜만에 프로토스 신인을 발굴해냈다. 지난 번 MBC게임과의 경기를 통해 첫 선을 보인 신예 프로토스 정윤종이 10일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백전노장 홍진호를 제압하고 데뷔 첫 승을 거뒀다. 정윤종은 데뷔 경기부터 파격적인 평가를 받았다. MBC게임의 주전 프로토스인 박수범을 상대로 10분 동안 맹공을 퍼부은 것. 그렇지만 방송 무대라는 특수성과 경험이 일천하다는 단점이 겹치면서 정윤종은 마무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무너졌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집중 지도 덕에 5연승SK텔레콤 T1 어윤수가 10-11 시즌 완벽히 달라졌다. 09-10 시즌 1승을 거둔 뒤에는 1패를 당하면서 또 다른 5할 본능으로 불렸던 어윤수가 5연승을 달리면서 SK텔레콤 저그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10일 공군과의 경기에서 '군대의 이제동'이라 불리는 김경모를 제압한 뒤 가진 인터뷰에서 어윤수는 최근 연승의 비결에 대해 "코칭 스태프와 박재혁 선배의 도움이 컸다"고 털어놓았다. 엔트리가 정해지면 차지훈 코치가 전담 마크를 하면서 잘못된 점에 대해 수정하고 전략을 추천하는 등 큰 그림을 그려주고 옆 자리인 박재혁 주장이 세세한 부분에 대한 보완점과 컨트롤 방법 등을 알려준 덕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MBC게임▶KT 2-3 웅진1세트 고강민(저, 1시) < 태양의제국 > 승 김명운(저, 5시)2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민철(저, 11시)3세트 박지수(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박상우(테, 11시)4세트 박재영(프, 4시) < 아즈텍 > 승 윤용태(프, 8시)5세트 김대엽(프, 6시) 승 < 포트리스 > 김영진(테, 12시)KT 김대엽이 옛 동료 김영진을 상대로 적절한 마법 유닛 활용을 선보이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김대엽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웅진전에서 팀이 1대3으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MBC게임▶KT 1-3 웅진1세트 고강민(저, 1시) < 태양의제국 > 승 김명운(저, 5시)2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민철(저, 11시)3세트 박지수(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박상우(테, 11시)4세트 박재영(프, 4시) < 아즈텍 > 승 윤용태(프, 8시)“기적의 사이오닉 스톰”웅진 윤용태가 일꾼을 두 부대나 잡히는 불리한 상황에서도 전투 한번으로 역전승을 일궈냈다.윤용태는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KT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기가 막힌 사이오닉스톰 활용으로 박재영을 제압하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개막전 이후 무패 행진"7연승!"SK텔레콤 T1이 10-11 시즌 전승 행진을 이어갔다.SK텔레콤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4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4대1로 승리하면서 7전 전승을 이어갔다.SK텔레콤은 공군과의 경기에서 프로토스를 3명이나 출전시키면서 완승을 위한 엔트리를 구사했다. 1세트에 신예 프로토스 정윤종을 출전시킨 SK텔레콤은 공군이 홍진호를 내세우자 저글링과 럴커의 올인 공격인 것을 알아채고 캐논 방어를 통해 완승을 거뒀다. 이어 이번 시즌 7전 전승을 이어가고 있던 김택용을 내세워 승기를 굳혔다. 공식전 연패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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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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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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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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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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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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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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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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