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3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 하이트1세트 SK텔레콤 8 승 < 뉴클리어 > 2 하이트SK텔레콤 O O O O O X O l O X O하이트 X X X X X O X l X O XSK텔레콤 T1이 돌격수 배주진의 맹활약에 힘입어 하이트 엔투스를 8대2로 완파하고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SK텔레콤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3주차 경기에서 2승으로 선두권을 다투고 있는 하이트 엔투스를 제압하고 1세트를 따냈다.SK텔레콤은 1라운드부터 배주진이 3킬을 달성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수적으로 열세인 상황에서 폭탄을 먼저 설치한
2010-11-0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첫 승을 노린다!'2패만을 기록하고 있는 STX와 앰비션의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10 시즌2 3주차 경기가 6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졌다.벤치에는 이스트로에서 STX로 이적한 윤재혁의 모습도 보인다. '언제 시작하나~'장비 문제로 20분 가까이 경기가 지연되자 STX 박귀민이 지루하다는 표정을 지었다.나상민 "나이스!"앰비션 나상민이 동료 김민수의 활약에 환호했다.'조심조심~'STX 주장 김지훈이 마이크를 가리고 조심스럽게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요건 몰랐지~'STX가 1세트를 따낸 뒤 기분이 좋아진 김지훈이 윤재혁과 장난을 쳤다. "가볍게 1승!"2세트도 8대2로 가볍게 승리를 따내며 시즌 첫 승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승리 갈증 한 번에 해소STX 소울은 지난 프로리그 우승팀이다. 가장 적은 숫자의 패배로 정규 시즌 우승을 차지했고 결승전에서도 3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완벽했던 STX는 이번 시즌 들어오자마자 2연패를 당했다. 우승 징크스라는 말이 많았다. STX 선수들도 느끼고 있었다. 계기가 필요했다. 지난 주 STX는 대구에서 열린 스페셜포스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했다. 다른 나라 선수들과의 실력차를 여실히 보여주며 우승했다. 그리고 프로리그에 복귀한 STX는 세미 프로팀을 완파하고 시즌 첫 승을 따냈다. STX 선수들은 "이기고 싶었던 갈증을 대구에서 해소한 뒤 컨디션을 찾았다"고 말했다.Q 세미 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3주차@온게임넷▶STX 2대0 앰비션1세트 STX 승 8 < 너브가스 > 3 앰비션 2세트 STX 승 8 < 네오미사일 > 2 앰비션 STX O X O X O O O l O O O앰비션 X O X O X X X l X X X '첫 승 신고!'STX 소울이 지난 시즌 챔피언을 차지할 때의 컨디션을 되찾으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STX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3주차 경기에서 세미 프로 앰비션을 2대0으로 완파했다. 1세트를 따낸 STX는 2세트 초반에도 접전을 펼쳤다. 공격으로 임한 앰비션의 파상 공세를 힘겹게 막아내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3주차@온게임넷▶STX 1-0 앰비션1세트 STX 승 < 너브가스 > 앰비션 STX X O X O O O O l X O O O앰비션 O X O X X X X l O X X X 지난 시즌 우승팀 STX 소울이 세미 프로 앰비션을 8대3으로 가볍게 제치고 시즌 첫 승을 위한 첫 걸음을 옮겼다. STX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3주차 경기에서 세미 프로 앰비션을 손쉽게 제압했다. 1라운드부터 4라운드까지 치고 받는 난타전을 치른 두 팀은 전반 5라운드부터 STX가 연승을 이어가면서 전반전을 5대2로 마쳤다. STX는 개인기를 활용하기 보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번 시즌 유일하게 패한 맵화승 오즈 이제동이 '중원' 스트레스에 빠질 지경이다.이제동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승2패로 김택용, 박대호 등과 함께 다승 공동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숫자만으로 봤을 때 이제동에게 별다른 고민은 없어 보인다. 그렇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그렇지 않다. 프로리그에서 시즌 2패를 당한 맵이 모두 '중원'이기 때문이다.프로리그 4연승을 달리던 이제동은 지난달 27일 '중원'에서 MBC게임 이재호를 상대했다. 프로토스의 출전이 잦은 '중원' 맵이기에 이제동이 출전해 MBC게임의 허를 찌르려 했지만 이제동은 이재호의 2스타포트 레이스라는 깔끔한 전략에 당하면서 시즌 첫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삼성전자가 6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화승을 꺾고 6위로 도약했다."오늘의 승리팀!"삼성전자의 단체사진."포즈 좀 바꿔보자고 했더니.."서로 어딜 만지느니 장난치고 난리가 났다."승리의 주역들!"고참 송병구-차명환과 연승 듀오 박대호-임태규."바람과 같이 사라진 그들"승자 4명이 사진을 찍는 동안 몇몇 선수들은 벌써 1층까지 내려갔다."재미있는 경기 하고 싶어요"최근 재미있는 경기를 위해 연구를 많이 한다는 차명환."앞으로는 더욱 잘하겠습니다"연패를 떨치며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한 송병구."기분좋게 5연승!"임태규는 빌드를 전수해준 김진에게 감사를 전했다."거칠 것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마무리 완료!'하이트 신상문이 가볍게 승리를 따내며 팀의 시즌 3연승을 확정지었다.'밥값 했다!'마음 편히 벤치를 떠나는 신상문.승리를 거둔 하이트 선수단이 무대에 올라 팬들에게 마무리 인사를 했다.'연승은 계속 된다!'팀 연승의 주인고 4인방이 함께 한 컷!'4인 4색'비슷한 듯 다른 개성을 뽐내는 하이트 4총사!초반 부진을 떨쳐내고 연승 가도를 달리는 하이트 엔투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그 어느 팀의 투톱보다도 뛰어난 성적이다. 삼성전자의 '연승 듀오' 박대호와 임태규는 각각 6연승, 5연승으로 총 11연승을 합작해냈다. 이에 힘입어 초반 부진했던 삼성전자의 성적도 조금씩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Q 둘다 연승 중이다.A 박대호=연승을 이어나가게 돼서 너무 좋다. 이렇게까지 연승할 줄 몰랐는데 신기하다.A 임태규=이번 경기에 출전하는 맵이 처음 출전하는 맵이라 좀 불안불안했다. 그런데 연습을 하다보니 프로토스가 좋은 것 같더라. 연습하면서 이길 것 같다고 생각했다.Q 연승 중 기억에 남는 경기가 있다면.A 박대호=박상우 선수랑 한 경기가 기억에 남는다. 계속 팽팽하다가 한번에 확 역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삼성전자가 6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화승을 4대3으로 꺾고 승리했다. 팀의 고참답게 1세트에서 차명환이 포문을 열고, 에이스 결정전에서 송병구가 마무리를 했다. 합작해 승리를 일궈낸 두 선수의 소감을 들어봤다.Q 승리한 소감은. A 차명환=1세트에서 이겨서 기쁘다. 2세트까지 이겨서 오늘은 쉽게 가는구나 했는데 에결까지 가서 이기게 돼 짜릿한 것 같다. 쉽게 이긴 것보다 더 좋다.A 송병구=IEF에 갔다 온 뒤에 2번을 져서 오랜만에 이긴 기분이다. 앞경기에서 져서 너무 좌절을 했는데 에이스 결정전까지 기회가 오고 이기게 돼서 다행인 것 같다.Q 드롭 공격을 자주 사용하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에이스 결정전 접전 끝 진땀승삼성전자가 화승을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꺾고 6위로 도약했다.삼성전자는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화승을 4대3으로 꺾었다. 이 경기로 9위를 기록하고 있었던 삼성전자는 화승을 9위로 끌어내리고 6위에 올랐다.포문을 연 것은 차명환. 차명환은 전승 중이던 화승의 프로토스 김태균을 상대로 끊임없는 드롭 공격을 통해 승리를 거머쥐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시즌 전승 중인 임태규가 박준오까지 질럿 만으로 제압하며 분위기를 몰아갔다.그러나 3세트부터 화승도 반격을 시작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하이트 엔투스는 최근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팀과 관련한 소식을 전달하는 코너를 마련했다. 과거 홈페이지를 통해 수동적인 접촉 방법을 시도했다면 요즘은 실시간으로 소식을 전하는 소셜 네트워크 시스템을 이용해 다각적인 만남과 소통을 주선하고 있다. 하이트 선수들 또한 계정을 만들면서 팬들과의 대화에 나서고 있다. 장윤철도 그 중 한 명이다. Q 팀 3연승을 이끌었다.A 시즌 초반에 팀이 지면서 불안불안했지만 점점 완벽한 팀으로 거듭나는 것 같다. 나도 경기가 잘 풀려서 기분 좋다.Q 팀 3연승과 개인 5연승이다. A 요즘 방송 무대에서 컨디션이 좋다. 손도 잘 움직이고 있고 뜻하는 대로 컨트롤도 잘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어느 종족이나 마찬가지이겠지만 저그에게 개스 채취량은 전략을 풀어 가는 핵심 요소다. 저글링을 제외한 대부분의 유닛들이 개스를 필요로 하고 특히 뮤탈리스크의 경우 미네랄과 개스의 총량이 정확하게 맞아야 전술적으로 활용도가 높아진다. 김상욱은 6일 김도우와의 경기에서 초반에 개스를 캐라고 명령해 놓은 드론 3기가 일을 하지 않으면서 뮤탈리스크 생산에 차질을 빚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상황 판단과 빈틈 공략을 통해 승리를 일궈냈다.Q 하이트 엔투스가 3연승을 이어갔다.A 팀이 3연승해서 기쁘다. 앞으로 계속 연승을 이어나갔으면 한다.Q 뮤탈리스크로 경기를 뒤집었다. A 초반에 큰 실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하이트 엔투스 신상문이 합병 이후 첫 주장을 맡았다. 스파키즈 시절에도 주장을 맡았던 신상문이지만 아무래도 두 개의 팀이 합쳐지고 난 뒤의 첫 주장으로 선임되면서 그 때와는 역할이 달라졌다. 신상문은 "내 목소리를 내기 보다는 동료들의 말을 들으려고 노력하고 있고 첫째도 화합, 둘째도 화합을 강조하고 있다"며 "일단 두 팀으로 떨어져 있던 선수들이 서로를 알아가면서 하나가 되어야만 팀으로서의 가치가 높아질 것"이라 말했다. 이를 위한 가교 역할을 주장으로서 하고 싶다는 뜻도 보탰다.Q 경기를 마무리했다. A 팀이 합쳐진 이후 처음으로 승리한 경기를 마무리했다. 뜻깊은 것 같다. 주장으로서 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방송 무대에서 게임 잘 되는 듯하이트 엔투스 이경민이 3연승을 하자 팀도 3연승했다. 게다가 숙적이라 여겨졌던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도 4대2로 가볍게 승리했다. 선봉으로 나선 이경민이 STX의 프로토스 에이스 가운데 한 명인 김윤중을 가볍게 제치면서 전반적으로 경기가 쉽게 풀렸다. Q 3연승했다. 소감은.A 내가 3연승하며 팀도 함께 이겼다. 나의 3연승도 기쁘지만 팀의 연승에 일조해서 더욱 기쁘다.Q 12개의 게이트웨이를 올렸다. 타이밍 러시를 준비한 것인가.A 준비한것은 아니다. 그냥 많은 병력을 생산하기 위해 작정하고 지은 것이다. '중원' 맵이 자리 유불리가 심한데 내 위치가 공격하기 좋은 위치
◇하이트 엔투스의 승리를 확정지은 테란 신상문.[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상대 전적 열세 STX전서 통합 전력으로 승리하이트 스파키즈와 CJ 엔투스가 합병하면서 새롭게 태어난 하이트 엔투스가 '천적' STX 소울을 4대2로 제압했다. 하이트 엔투스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4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세 종족 에이스들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4대2로 승리했다. 4승3패가 된 하이트는 이번 시즌 승률 5할을 넘어섰고 STX전 약세도 극복했다. 하이트 스파키즈와 CJ 엔투스로 각각 나뉘어 있던 시절 두 팀은 STX의 제물이었다. 08-09 시즌과 09-10 시즌 2년 동안 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하이트 4대2 STX1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 중원 > 김윤중(프, 3시) 2세트 김상욱(저, 4시) 승 < 아즈텍 > 김도우(테, 8시)3세트 진영화(프, 3시) < 포트리스 > 승 김구현(프, 9시)4세트 장윤철(프, 12시) 승 < 이카루스 > 이신형(테, 9시) 5세트 신동원(저, 1시) < 벤젠 > 승 김윤환(저, 7시)6세트 신상문(테, 1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현우(저, 7시)"합쳐진 하이트 엔투스는 강하다!"하이트 엔투스 신상문이 STX 김현우를 제압하고 통합 하이트의 강력함을 증명했다. 신상문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MBC게임▶삼성전자 4대3 화승1세트 차명환(저, 1시) 승 < 태양의제국 > 김태균(프, 7시)2세트 임태규(프,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박준오(저, 11시)3세트 송병구(프, 7시) < 써킷브레이커 > 승 손찬웅(프, 5시)4세트 허영무(프, 8시) < 아즈텍 > 승 이제동(저, 12시)5세트 박대호(테, 3시) 승 < 포트리스 > 구성훈(테, 12시)6세트 이정현(저, 1시) < 벤젠 > 승 방태수(저, 7시)7세트 송병구(프, 7시) 승 < 중원 > 이제동(저, 3시)삼성전자 송병구가 에이스 결정전에서 난적 이제동을 꺾으며 팀의 승리를 마무리지었다.송병구는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MBC게임▶삼성전자 3-3 화승1세트 차명환(저, 1시) 승 < 태양의제국 > 김태균(프, 7시)2세트 임태규(프,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박준오(저, 11시)3세트 송병구(프, 7시) < 써킷브레이커 > 승 손찬웅(프, 5시)4세트 허영무(프, 8시) < 아즈텍 > 승 이제동(저, 12시)5세트 박대호(테, 3시) 승 < 포트리스 > 구성훈(테, 12시)6세트 이정현(저, 1시) < 벤젠 > 승 방태수(저, 7시)"이 맛에 역전한다!"화승 방태수가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방태수는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STX 2-3 하이트1세트 김윤중(프, 3시) < 중원 > 승 이경민(프, 11시)2세트 김도우(테, 8시) < 아즈텍 > 승 김상욱(저, 4시)3세트 김구현(프, 9시) 승 < 포트리스 > 진영화(프, 3시)4세트 이신형(테, 9시) < 이카루스 > 승 장윤철(프, 12시)5세트 김윤환(저, 7시) 승 < 벤젠 > 신동원(저, 1시)"저그전은 공중전!"STX 소울 김윤환이 최근 개인리그에서 보여준 상승세를 프로리그로 이어가면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김윤환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4주차 하이트 엔투스와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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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2
'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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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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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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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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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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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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