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주차▶STX 0-1 SK텔레콤 1세트 STX 1 < 네오미사일 > 승 8 SK텔레콤STX X O X X X X X l X XSK텔레콤 O X O O O O O l O O'이적생 맹활약!'SK텔레콤 T1이 이적생 조원우와 심영훈의 활약에 힘입어 지난 시즌 우승팀 STX 소울을 8대1로 제압하고 1세트를 따냈다.SK텔레콤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STX 소울과의 개막전 경기에서 심영훈과 조원우가 최고의 활약을 펼친 덕에 1세트를 손쉽게 가져갔다.SK텔레콤은 2번째 라운드만 STX에게 내주면서 8대1로 완승을 거뒀다. 시작부터 이적생들
2010-10-16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이트 스파키즈와 CJ 엔투스가 프로게임단을 합병하면서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도 하이트 엔투스라는 이름으로 합류했다. 새로운 환경을 맞은 지 얼마되지 않지만 하이트 엔투스 스페셜포스 선수들은 "스타크래프트 두 팀이 합쳐졌고 우리도 합류하면서 번잡할 수도 있지만 우리를 모두 따뜻하게 받아주셔서 잘 적응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Q 첫 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은.A 정준환=지난 주에 이벤트 경기를 했다. 부담 없는 경기였는데 문제점을 찾아냈다. 새로 합류한 조경훈과 도민수가 잘해야 된다는 긴장을 많이 하더라. 그 뒤에 진행한 연습에서 호흡이 잘 맞지 않았던 것도 문제였는데 다행히 조경훈과 도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주차▶하이트 2대0 앰비션 1세트 하이트 8 승 < 위성 > 2 앰비션2세트 하이트 8 승 < 뉴클리어 > 6 앰비션 하이트 O X X O X X X l X O O O O O O앰비션 X O O X O O O l O X X X X X X프로게임단은 달라도 다르다. 새로운 이름으로 프로리그에 참가하는 하이트 엔투스가 세미 프로팀 앰비션을 2대0으로 완파하고 개막주차에 승리를 따냈다. 하이트 엔투스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앰비션과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1세트를 승리한 하이트 엔투스는 2세트에 들어 앰비션의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아.. 안돼..."경기는 에이스 결정전으로 흘러가고 있다."봐라 이겼다"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박재혁."기쁨은 기쁨이고"'배바지' 방지를 위해 열심히 티셔츠를 끄집어내면서 하이파이브."아쉽다..."승부는 이미 에이스 결정전으로 넘어갔다."예상 가능한 에이스 결정전 엔트리"SK텔레콤은 도재욱을, KT는 이영호를 내밀었다."준비한 대로만 해"경기 전 도재욱에게 뭔가 얘기하는 권오혁 코치."지금은 세팅 중"처음과 끝세트에 출전하는 이영호."시선이 느껴져"저 멀리서 찍는 카메라를 찾아내다?"내가 최고지!"결국 두 세트 연달아 승리하며 팀에 승리를 안긴 도재욱."광안리 설욕 성공!"기분좋게 10-11 시즌을 시작하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바통은 다음 주자에게로..."KT가 앞서는 가운데 김택용과 박지수의 경기가 시작됐다."안 좋은데..."이영호의 표정이 어둡다."제발!"간절히 응원하는 팀원들."아..."패색이 짙어짐을 느낀 김대엽."승부는 이제부터지!"2대3, SK텔레콤이 한 세트 따라붙었다.아쉬움이 남는 박지수."다음 세트도 이겨야 할텐데..."초조한지 손톱을 물어뜯는 김택용.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주차▶하이트 1-0 앰비션 1세트 하이트 8 승 < 위성 > 2 앰비션하이트 O O O X O O O l O X O앰비션 X X X O X X X l X O X하이트 엔투스가 저격수 조경훈의 맹활약에 힘입어 세미 프로팀 앰비션을 제압하고 1세트를 따냈다. 하이트 엔투스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개막주차 경기에서 앰비션을 8대2로 크게 꺾었다.하이트는 리레퀴엠으로부터 영입한 저격수 조경훈이 승리의 선봉에 섰다. 조경훈은 상대팀 저격수보다 한 차원 높은 실력을 발휘하면서 전반전에만 11킬3데스로 많은 점수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3세트 맞대결"출전 선수는 정명훈과 김대엽."명훈이가 이겨줄거야"다소 마음을 놓고 있는 듯한 SK텔레콤.그러나 승리의 하이파이브는 KT에게로..."화면 속으로 빨려들어갈 듯"도재욱과 박재혁의 정면은 매우 보기 힘들었다."안경없는 모습"안경을 벗어난 우정호의 모습이 새롭다."어? 안돼!"마인대박이 나자 절규하는 KT의 두 테란."조마조마"고인규의 플레이를 지켜보는 중."마인대박따위!"승리하며 광안리의 상승세(?)를 이어간 우정호.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이번 시즌 목표는 35승"SK텔레콤 도재욱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개막전에서 2승을 거두며 팀의 '영웅'이 됐다. 하루에 2승을 거둔 것은 약 2년만의 일. 시원한 경기력으로 약점이라 여겨졌던 저그전을 승리한 것은 물론, 최근 한껏 물오른 기량으로 양대리그를 평정했던 이영호까지 꼼짝 못하게 만들었다. 이번 시즌 목표는 소박하게 35승이라 밝혔지만 왠지 그 이상을 기대해도 될 것 같은 경기력이었다.Q 하루 2승으로 팀 승리를 이끈 소감은.A 좀 색다른 기분이다. 한창 상승세인 이영호를 이겼다는 것이 기쁘고 또 그 상대가 라이벌인 KT라는 것이 기쁘다.Q 새 시즌 들어 스스로 달라진 게 있나A 게임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0승 달성한 뒤 목표 상향 조정"08-09 시즌은 김택용에게 큰 의미가 있다. 프로리그에서 무려 50승을 넘겼고 이영호, 이제동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했지만 SK텔레콤이 우승하면서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가 김택용에게 쏟아졌다. 반면 09-10 시즌은 잊고 싶은 기간이다. 이영호와 이제동이 나란히 50승을 넘으면서 실력을 유지했지만 김택용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냈다. 개인리그에서도 잊혀져갔다. 새로운 각오로 10-11 시즌을 맞는 김택용은 도전하는 마음으로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Q 10-11 시즌 첫 승을 거뒀다.A 오랜만에 이겨 기쁘다. 그렇지만 왠지 쑥스럽다. 그동안 성적이 좋지 않아서 그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적생 맞대결할 것 같았다"한상봉이 SK텔레콤 T1으로 이적한 뒤 첫 승을 따냈다. 선수 생활을 하는 동안 두 번째 이적을 경험한 한상봉은 이적한 뒤 팀에 적응할 수 있는 기간이 충분했다는 점이 웅진 이적 때와의 차이점이라 밝혔다. 목표를 묻는 질문에 한상봉은 "프로리그가 1년 단위로 변화한 지 3년째를 맞고 있는데 건강과 컨디션 관리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며 "쾌조의 컨디션을 1년 내내 유지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Q 이적한 뒤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A 스타트가 좋아 기쁘다. 이번 시즌에 들어오면서 첫 경기가 변수가 될 것 같았다. KT와의 경기에서 내가 이기고, 팀도 이긴다면 이번 시즌은 잘 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한상봉이 SK텔레콤으로 이적하면서 김민철의 어깨도 더욱 무거워졌다. 김명운의 뒤를 받쳐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에 쌓인 김민철은 승리뿐만 아니라 경기력도 끌어 올려야겠다는 고민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공군전에서 팀 승리를 마무리하며 제2의 카드로 확실히 자리매김 하는데 성공했다. Q경기를 마무리했다. 승리 소감은.A 오랜만에 경기라 긴장을 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편하게 경기를 풀어나갔다. 그 덕분에 생각보다 경기가 잘 풀렸다.Q 김명운의 뒤를 이어 임정현과 저그라인을 함께 이끌어야 한다. A 우리 팀 저그는 다른 팀에 비해 잘한다고 생각한다. 저그는 아무런 걱정이 없다. 이번에 프로토스와 테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에이스는 누가 뭐래도 김명운이다. 그러나 김명운이 이영호나 이제동처럼 완벽한 팀의 에이스가 되기 위해 풀어야 할 딱 하나의 숙제가 있다. 바로 저그전이다. 김명운은 개막전에서 박태민을 상대로 또다시 저그전 트라우마에 빠지는 듯했다. 그러나 예전보다는 확실히 달라진 모습으로 빠른 상황 판단에 성공하며 상대를 엘리미네이션 시키는 결과를 이끌어 냈다.개막전을 승리했지만 김명운의 표정은 밝지만은 않았다. 웅진을 책임져야 할 에이스 김명운은 앞으로 더욱 정진하는 일만 생각하고 있었다. Q 개막전에서 승리를 거뒀다.A 경기력은 참 부끄러운 수준이었다. 그나마 이겨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Q
◇KT 롤스터와의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영호를 꺾은 도재욱이 엄지 손가락을 들어올리는 세리머니를 펼쳤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시즌 KT 결승전서 에결 예정"광안리 결승전에서 이 장면을 연출하고 싶었다."SK텔레콤 T1 도재욱이 KT 롤스터의 '최종병기' 이영호를 제압했으면서도 아쉬움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도재욱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개막전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이영호를 제압했다. 6세트에 출전해 고강민을 제압하며 에이스 결정전을 스스로 만들었고 최종전에서 이기면서 도재욱은 경기 MVP에 선정되는 영광도 안았다.방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대부분 한 선수가 다른 팀으로 이적하게 되면 적응하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린다. 그리고 이적한 뒤 이틀 만에 경기에 나서는 것은 사실상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이스트로에서 이적한 박상우는 웅진에게 새로운 희망으로 떠올랐다. 목요일에 이적이 결정된 뒤 금요일에 숙소에 합류해 토요일 경기를 치른 박상우가 팀이 위기에 몰린 순간에 대역전극을 일궈내며 웅진을 살린 것이다.그리고 웅진 역시 박상우 영입으로 세 종족 고른 성적을 유지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됐다. 웅진의 전력은 이제 중위권 팀이 아닌 상위권 팀이라고 봐도 무방할 만큼 강력해진 것이다.Q 이적 후 첫 승리를 따냈다. 소감은.A 정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시즌 막판부터 에결 연패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에이스 결정전 연패를 이어갔다. 이영호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개막전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했으나 프로토스 도재욱에게 패하면서 연패를 떨쳐내지 못했다.이영호는 09-10 시즌 4라운드 막판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신예 프로토스 장윤철에게 에이스 결정전에서 일격을 당한 이후 연패에 빠졌다. 5라운드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다섯 번 출전한 이영호는 모두 패하면서 에이스 결정전 6연패를 당했다. 화승 구성훈, 공군 민찬기, 위메이드 전태양 등에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도재욱 하루 2승으로 MVP"광안리 결승에서 그렸던 시나리오가 이것이었다!"SK텔레콤 T1이 프로토스 도재욱이 하루 2승을 달성하는 활약을 펼치면서 KT 롤스터에게 09-10 시즌 광안리 결승전에서 패했던 아픔을 되갚았다.SK텔레콤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개막전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프로토스 도재욱과 김택용, 이적생 한상봉의 활약에 힘입어 승리했다. 지난 8월 KT에게 09-10 시즌 광안리 결승전에서 패했던 SK텔레콤은 복수에 성공했고 KT에게 프로리그 개막전에서 3연패했던 사실 또한 기억에서 지웠다.SK텔레콤은 프로토스 도재욱과 김택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윤용태가 개막전 첫 경기에서 승리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윤용태는 1세트 김경모와 경기에서 유리하게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위기에 몰리기도 했지만 특유의 전투 본능이 살아나며 승리를 지켜냈다.윤용태는 "스타크래프트1이 계속 지속되길 바란다"며 "팬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Q 1세트 승리를 거뒀다. 올시즌 첫 승리를 거둔 소감은.A 시즌을 급박하게 준비해서 몸 관리도 제대로 못하고 오늘 경기 내용도 썩 마음에 들지 않았기 때문에 후회하고 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런 경기를 보였다는 것이 팬들에게 죄송하다. 이제 첫 단추를 끼운 것 뿐이니 다시 제 컨디션을 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도재욱 하루 2승…SK텔레콤 1대3서 대역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4대3 KT1세트 어윤수(저, 7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영호(테, 1시)2세트 한상봉(저, 12시) 승 < 포트리스 > 김성대(저, 3시)3세트 정명훈(테, 1시) < 태양의제국 > 승 김대엽(프, 11시)4세트 고인규(테, 11시) < 중원 > 승 우정호(프, 3시)5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지수(테, 5시)6세트 도재욱(프, 12시) 승 < 아즈텍 > 고강민(테, 9시)7세트 도재욱(프, 6시) 승 < 이카루스 > 이영호(테, 12시)"KT와 이영호 동시 사냥!"SK텔레콤 T1 도재욱이 KT 롤스터와 에이스 이영호를 동시에 잡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웅진 스타즈가 ‘박상우 영입 효과’를 톡톡히 누리며 개막전에서 한층 탄탄한 전력을 과시했다. 웅진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개막전 경기에서 공군을 4대2로 제압했다. 웅진은 1대2로 위기에 몰린 순간에서 이적생 박상우의 역전승으로 분위기를 반전시키는데 성공하며 깔끔한 스타트를 기록했다. 웅진의 시작은 좋았다. 이번 시즌 첫 세트에 출전한 윤용태가 공군 입대 이후 첫 경기를 치르는 김경모에게 승리하며 기세를 올렸다. 윤용태는 유리한 상황에서 드롭 공격에 잠시 흔들리기도 했지만 하이템플러의 사이오닉 스톰을 기가 막히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R 1주차@MBC게임▶웅진 4대2 공군1세트 윤용태(프, 7시) 승 < 중원 > 김경모(저, 11시)2세트 임정현(저, 12시) < 아즈텍 > 승 민찬기(테, 9시)3세트 임진묵(테, 12시) < 포트리스 > 승 손석희(프, 9시)4세트 박상우(테, 9시) 승 < 이카루스 > 홍진호(저, 12시)5세트 김명운(저, 1시) 승 < 벤젠 > 박태민(저, 7시)6세트 김민철(저, 11시)승 < 그랜드라인SE > 박영민(프, 1시)‘리틀 김명운’ 웅진 김민철이 침착한 운영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김민철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1라운드 1주차 개막전에서 공군을 상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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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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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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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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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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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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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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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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