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나 어떡해~"2조 이경민 때문에 7시30분 경기의 김상욱까지 일찍 경기장에 왔다. "긴장감? 없어요~"많은 경기 경험을 갖고 있는 박세정 답게 차분한 모습으로 대기 중."아무것도 몰라요~"첫 서바이버 토너먼트라는 이스트로 김도우는 박세정과는 반대로 아는 것이 없어 오히려 조용하다."민망하네요~"초콜릿을 먹다가 카메라를 보고 재빨리 감추는 SK텔레콤 박재혁.photo@dailyesports.com
2010-06-03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 "불법 베팅은 e스포츠 성장통…클린 웹하드 업체 인식 제고"3일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가 열리는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 아주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이번 MSL을 후원하는 빅파일 최인영 온라인 사업부 과장(사진)이 3일 오프라인 현장을 방문해 선수들의 뜨거운 열기를 몸소 느꼈다. 최인영 팀장은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첫 경기를 관람하며 "1시에 경기가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이 많아 놀랐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빅파일은 카오스 클랜 배틀(CCB) 리그를 후원하는 등 게임 리그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 과장은 "웹 하드가 콘텐츠 제휴를 통해 산업으로 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우승자 박성균-준우승자 김구현 포진서바이버 토너먼트 조 편성 맞아?MSL 본선에 오르기 위한 하부 리그인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MSL에 준하는 조편성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3조 경기가 역대 MSL 우승자와 준우승자가 포진되어 화제다. 3조에 속한 선수들을 보면 MSL 우승자 출신인 위메이드 박성균을 시작해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STX 김구현, 하이트의 저그 에이스 김상욱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배정된 12개 조 가운데 MSL 경력으로는 가장 화려한 조합이다.박성균은 2007년 곰TV MSL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진영화 탈락!'패자전에서 우정호에게 항복선언을 하며 빅파일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마감한 진영화.'진출과 탈락은 한 경기 차이!'이신형과 우정호의 최종전. 승리하면 MSL, 패하면 탈락이다. '막았다!'이신형의 러시를 막아내고 빙그레 웃는 우정호.'생애 첫 진출!'이신형의 러시를 막아낸 우정호가 MSL 32강에 진출했다."생각했던 빌드에요"상대였던 이신형이 예상했던 빌드를 써서 승리할 수 있었다는 우정호."기분 최고에요!"진출자 사진 촬영을 하자는 말에 장난스러운 얼굴로 'V'자를 그린 우정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 MSL 본선 기다려진다KT 우정호가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해 빅파일 MSL에 오른 두번째 선수가 됐다. 우정호는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 최종전에서 STX 이신형을 제압하고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우정호는 2세트 이스트로 김성대에 패했지만 패자전에서 엘리미네이트 싸움 끝에 CJ 진영화를 잡아내며 본선 진출에 불씨를 살린데 이어 최종전에서는 이신형의 공격을 막고 본선에 올랐다.Q 생애 첫 MSL 본선 진출이라 남다를 것 같다.A 사실 2승으로 진출하는 것이 목표였다. 결과적으로 패승승으로 진출하게 됐는데 오늘 경기력이 좋지 못해 아쉽다. 앞으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신형의 BBS 올인 막고 첫 감격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조1차전 이신형(테, 1시) 승 < 투혼 > 진영화(프, 11시)2차전 김성대(저, 5시) 승 < 투혼 > 우정호(프, 7시) 승자전 김성대(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이신형(테, 1시)패자전 우정호(프, 7시) 승 < 매치포인트 > 진영화(프, 1시)최종전 우정호(프, 7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이신형(테, 12시)"2전3기!"KT 롤스터 우정호가 세 번의 MSL 도전만에 본선에 진출했다. 우정호는 3일 서울 영동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 최종전에서 STX 이신형의 전진 BBS 전략을 프로브와 드라군으로 막아내고 32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 이신형과 최종전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조1차전 이신형(테, 1시) 승 < 투혼 > 진영화(프, 11시)2차전 김성대(저, 5시) 승 < 투혼 > 우정호(프, 7시) 승자전 김성대(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이신형(테, 1시)패자전 우정호(프, 7시) 승 < 매치포인트 > 진영화(프, 1시)"살얼음판 승부!"KT 롤스터 우정호가 엘리미네이트 싸움에서 승리하면서 CJ 진영화를 꺾고 최종전에 올랐다.우정호는 3일 서울 영동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 패자전에서 서로 크로스 카운터를 날리면서 살얼음판 승부를 펼쳤고 최종 전투에서 승리하며 최종전에 올랐다.우정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 두 번째 MSL 본선서 좋은 성과 내겠다이스트로 김성대가 3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KT 우정호와 STX 이신형을 연파하고 MSL의 9번째 본선 진출자가 되었다. 김성대는 "이번 개인리그에 목표를 높이 잡고 있다"며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앞두고 있는 팀 동료들이 좋은 성적을 거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Q 2회 연속 MSL 본선 진출 소감은.A 지난 번에 올라가 본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도 진출할 자신이 있었다. 어제 프로리그 경기가 끝나고 피곤해 신규맵 위주로 연습했는데 최종전까지 가지 않고 진출하게 돼 돼 기쁘다.Q 쉽게 진출한 것 같은데. A 첫 세트에서 손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경기를 앞둔 김성대가 초조한 모습으로 경기석 뒤를 서성이고 있다.'나도 영호처럼!'경기 시작 전 음료수를 들이키는 우정호.'나가 이긴다!'김성대가 경기석에 앉아 우정호가 있는 경기석을 노려보고 있다.'이제 승자전이다!'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첫 경기를 손쉽게 잡은 김성대.'적과의 동침'승자전에서 겨룰 이신형과 김성대가 같은 대기실에 시선을 피한 채 앉아있다.'MSL 진출!'승자전에서 저글링 러시를 성공시키며 MSL 32강에 진출했다.MSL에 진출했지만 아직 성에 차지 않는다는 표정을 짓고 있는 김성대."내가 첫 진출자!"빅파일 서바이버 토너먼트의 첫 MSL 진출자는 이스트로 김성대!photo@dailyesports.c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조1차전 이신형(테, 1시) 승 < 투혼 > 진영화(프, 11시)2차전 김성대(저, 5시) 승 < 투혼 > 우정호(프, 7시) 승자전 김성대(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이신형(테, 1시)"MSL 9번째 주자!"이스트로 김성대가 빅파일 MSL 본선의 9번째 주자가 됐다. 김성대는 3일 서울 영동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 승자전에서 저글링 러시를 통해 STX 이신형을 제압하고 MSL 본선에 2회 연속 진출했다. 김성대는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해 올라온 첫 번째 선수가 됐다.김성대는 9드론 스포닝풀 저글링 러시를 시도했다. 때 마침 이신형이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지은 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빅파일 MSL 서버이버 토너먼트의 첫 경기를 치룰 CJ 진영화가 경기 준비에 한창이다.일찌감치 손을 풀고 있는 STX 이신형. 'MSL을 향한 마지막 관문!'진영화와 이신형의 빅파일 서바이버 토너먼트 첫 경기가 시작됐다.'기다리는게 더 힘드네~'긴장한 모습으로 2경기를 기다리는 우정호와 김성대.'밀렸다'이신형의 타이밍 러시를 막지 못하며 항복선언을 한 진영화.'휴~ 한 고비 넘겼다.'1세트를 따내고 승자전에 진출한 이신형.'실전도 하나의 공부다!'이신형의 경기에서 고칠점을 알려주는 STX 김은동 감독.photo@dailyesports.com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조1차전 이신형(테, 1시) 승 < 투혼 > 진영화(프, 11시)2차전 김성대(저, 5시) 승 < 투혼 > 우정호(프, 7시) "프로토스 우습지!"이스트로 김성대가 KT 우정호를 상대로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을 통한 견제 공격을 성공시키며 손쉽게 승자전에 올랐다.김성대는 3일 서울 영동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 2차전 경기에서 KT 프로토스 우정호를 제압했다.5해처리 체제를 시도한 김성대는 우정호의 질럿 타이밍 러시에 1시 앞마당 확장 기지가 피해를 받는 등 불안하게 출발했다. 성큰 콜로니가 2개나 지어져 있었지만 저글링이나 뮤탈리스크 등 방어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조1차전 이신형(테, 1시) 승 < 투혼 > 진영화(프, 11시) "중반 타이밍 러시 작렬!"STX 소울 이신형이 앞마당 확장 이후 팩토리를 늘린 뒤 타이밍 러시를 성공하면서 CJ 진영화를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랐다.이신형은 3일 서울 영동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 1차전 경기에서 팩토리 건설 이후 타이밍 러시를 성공하며 진영화를 제압했다.이신형은 진영화의 질럿 푸시를 막아낸 뒤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갔다. 벙커까지 지으면서 방어선을 구축한 이신형은 탱크를 모으면서 진영화의 타이밍 공격에 일단 대비했다.진영화가 러시를 시도할 생각이 없자 이신형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두 번 도전했으나 고배 KT 롤스터의 프로토스 주전으로 당당히 자리를 잡은 우정호가 개인리그로 무대를 넓힐 준비를 마쳤다.우정호(사진)는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조 경기에서 CJ 진영화, STX 이신형, 이스트로 김성대 등과 한 조를 이뤄 MSL 본선 진출을 위한 경쟁에 돌입한다.프로리그 무대에서 KT 프로토스 라인의 당당한 에이스로 입지를 굳힌 우정호는 유달리 개인리그와는 인연이 없었다. 스타리그가 36강으로 인원을 확대하면서 지난 2008년 인크루트 스타리그를 통해 한 번 출전해봤지만 MBC게임 이재호에게 0대2로 완패하면서 고배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36강서 박세정 연승위메이드 박세정과 SK텔레콤 박재혁이 또 다시 만났다. 스타리그에서 줄곧 만나 혈전을 펼쳤던 두 선수가 무대를 바꿔 MSL의 하부리그인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대결한다.박세정과 박재혁은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2조 경기에서 대결을 펼친다. 1차전에서 만나지는 않지만 승자전이나 패자전, 최종전에서 대결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상황이다.박세정과 박재혁은 그동안 스타리그 36강전에서 두 차례 만나 3전2선승제 경기를 치렀다. 승자는 모두 박세정. 2008년 인크루트 스타리그 36강 1차전에서 만나 혈전을 치
◇SK텔레콤 저그 신예 이재현이 MSL 본선 진출을 위한 관문을 두드린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박재혁-이재현 동시 출격프로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SK텔레콤 T1 저그 라인이 MSL 무대 장악을 위해 출격한다.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2, 3조 경기에서 SK텔레콤 저그의 중심 박재혁과 신예 저그로서 이번 예선을 처음으로 통과한 이재현이 나란히 나선다.박재혁은 SK텔레콤 저그의 돌풍을 몰고 오고 있는 주역이다. 2006년 스카이 프로리그 전기리그에서 SK텔레콤이 우승했을 때 유망주로 뽑혔던 박재혁은 이후 이렇다 할 활약을 펼치지 못하면서 그늘에 가려 있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CJ-SK텔레콤 매치업 등 중상위권 맞대결 즐비중상위권 구도가 판가름된다.오는 5일부터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중상위권에 랭크된 팀들 간의 맞대결이 연속해서 펼쳐진다.1주차가 마무리된 2일 현재 4위를 달리고 있는 CJ 엔투스와 SK텔레콤 T1이 5일 맞붙고 6일에는 5위 위메이드 폭스와 3위 MBC게임 히어로가 대결을 펼친다. 또 9일에는 2위 STX 소울과 3위 MBC게임 히어로가 격전에 돌입한다.이번 2주차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요동칠 것으로 보인다. 5라운드에서 나란히 패했지만 1위 KT 롤스터와 2위 STX 소울은 3위 이하의 팀들보다 5승 이상 거두면서 이변이 일어나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2주차▷6월5일(토)◆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이스트로 1세트 < 포트리스 > 2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3세트 < 투혼 > 4세트 < 매치포인트 > 5세트 < 심판의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2주차@MBC게임▶CJ-SK텔레콤 1세트 < 그랜드라인 > 2세트 < 심판의날 > 3세트 < 매치포인트 > 4세트 < 투혼 > 5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6월6일(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MBC게임 1세트 < 그랜드라인 > 2세트 < 투혼 > 3세트 < 포트리스 > 4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5세트 < 매치포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2주차@MBC
스포츠 스타들은 징크스를 갖고 있습니다.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활약하던 외야수 조니 데이먼은 수염을 깎지 않았고 삼성 라이온즈 박한이는 배팅 박스에 들어서면 온 몸을 어루만지지요. 프로게이머들도 독특한 징크스를 갖고 있습니다. KT 이영호는 중요한 경기에서 왁스나 드라이 등으로 헤어 스타일을 만지면 패하는 징크스 때문에 결승전에서 부스스한 머리로 항상 경기를 하지요. CJ는 정우용이라는 테란 선수가 현장을 가면 패하는 웃지 못할 징크스가 있었다고 하네요. 물론 김정우가 징크스를 깨긴 했지만 한동안 정우용은 그 징크스 때문에 현장에서 눈치를 봐야 했다고 합니다.여러 징크스가 알려졌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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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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