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꽃미남 등장"예선장 현장에 등장한 꽃미남!"헉? 조병세 아냐"스타크래프트 CJ팀에 소속된 조병세와 꼭 닮은 선수 등장!또 한명의 꽃미남 선수!결과는 어떻게 됐을까?경기에 임하는 눈빛은 날카롭게!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선수들.길어진 경기에 약간 지친 모습의 선수들."본선 진출했어요"던파리그 마스코트 정시혁이 속한 닭고기팀이 본선에 진출했다.던파리그 귀염둥이 흑룡 조성일도 순항 중!악마군단 주장 정종민이 찍은 사진.수준급 사진 실력을 선보였다. "얼마 안남았다"진출자가 계속 가려지고 있다. sora@dailyesports.com
2010-05-30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장전 접수를 기다리고 있는 선수들. 침착하게 경기를 준비하고 있는 선수들."경기 시작!"시드 선수들도 예선 현장을 찾았다."정말 반갑네요"오랜만에 만난 선수들이 수다에 몰두하고 있다.개인전 챔피언 최재형도 대장전 예선에 참가했다."휴"경기가 잘 풀리지 않았던듯 한숨을 쉬는 선수들."가뿐하죠"대장전 예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최재형.활짝 웃고 있는 한 선수.경기가 잘 풀렸나 보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오래도록 던파리그를 지켜온 정시혁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30일 서울 신도림역 테크노마트 e스타디움에서 열린 '던전앤파이터' 8차리그 예선전에 참여한 정시혁은 "일상 생활이 바쁘다보니 더이상 '던전앤파이터'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아 이번 리그가 마지막일 것 같다"고 말했다. 정시혁은 마지막 리그라고 생각하는 만큼 보다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리그가 은퇴무대가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실용음악과 학생인데 공연도 하고 음악 작업을 하느라 게임에 충실하지 못할 것 같아서 은퇴를 결심했습니다. 마지막 리그인 만큼 좋은 성적,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데일리던파 1차 온라인 토너먼트에서 사령술사의 강력함을 제대로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한 '적비령' 김한준이 8차리그 대장전에 모습을 드러낸다. 김한준은 아쉽게 개인전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대장전에서 '데던 1차리그' 우승자의 진면목을 제대로 보여주겠다고 투지를 불태웠다. "개인전에서 같은 사령술사인 김민수 선수에게 패해서 개인전에는 출전할 수 없게 됐네요. 그래도 대장전에서 권민우, 김성연 선수와 함께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김한준은 8차리그 돌풍의 중심 도적 캐릭터를 사용하는 선수다. 많은 선수들이 도적 캐릭터가 너무 강해서 리그의 재미가 반감될 것이라고 지적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7차리그 개인전 우승자 최재형이 8차리그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는 도적 캐릭터에 대한 불안감을 표현했다. 네오플이 도적 하향 패치를 통해 밸런스를 조절했지만 정작 게이머들 사이에서 가장 불만이 높았던 스피드에 대한 부분은 업데이트되지 않았다는 것. 최재형은 도적 때문에 힘들수도 있지만 2연패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네오플이 가장 중요한 업데이트를 하지 않아서 여전히 도적 밸런스는 맞지 않아요. 너무 빠른 스피드가 문제였는데 밸런스 업데이트에서 그 부분이 빠졌더라고요. 그나마 할만하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빠른 스피드 때문에 상대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최재형은 8차리그에서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쉽 2010 시즌2 오프라인 예선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던전앤파이터 리그 마스코트로 떠오른 정시혁과 7차 리그 우승자 최재형 등 이름이 알려진 선수에서 신예 선수에 이르기 까지 200여명의 선수가 예선에 참가한 가운데 그들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그녀'들의 모습에 눈에 띈다. 그녀들은 어떤 이유로 여기 왔을지 '그녀'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현장 한켠에서 조용히 앉아있는 '그녀', 남자친구인 조성열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고 한다. 남자친구가 대장전 본선에 진출해 기쁘다는 '그녀'.'저도 응원하러 왔어요'목에 선수 명찰을 걸어 기자가 선수인가 착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던파 본고장인 한국 본토에서 선수들과 실력을 겨루고 싶었습니다."30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코카콜라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리그'(이하 '던파' 리그) 오프라인 예선에 중국 선수가 참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리그에 외국인 선수가 참석하는 일은 종종 있었지만, 국산 종목에 중국 선수가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 화제의 주인공은 경희대학교 2학년인 이문지 선수(사진)다.2년 6개월 전 한국으로 유학 온 이문지 선수는 열성 '던파' 팬. 최고 레벨을 달성한 '퇴마사'와 '소울테이커' 캐릭터 외에도 '챔피언'과 여레인저 캐릭터를 보유하고 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삼성전자와 네오플이 주최하고 게임전문 방송채널 온게임넷이 진행을 맡은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2(이하 던파 챔피언십)'가 오프라인 예선대회를 성황리에 마치고 최종 본선에 오른 개인전 진출자 10명과 단체전 12개 팀을 확정지었다.30일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 7층 인텔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서 열린 DNF 챔피언쉽 오프라인 예선대회에서 온라인 예선을 통해 선별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최종 오프라인 예선대회가 진행됐다. 이 날 경기에는 개인전 200명의 참가자와 단체전에 지원한 26개 팀이 한데 몰리며 경기장은 문전성시를 이뤘다.오프라인 예선 첫 경기는 대장전부터 진행됐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삼성전자와 네오플이 주최하고 게임전문 방송채널 온게임넷이 진행하는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2(이하 던파 챔피언십)' 개인전 본선 진출자 10명이 확정됐다.30일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 7층 인텔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서 열린 던파 챔피언십 오프라인 예선 개인전 경기는 총 200명이 참여해 치열한 접전을 펼치며 진행됐다. 개인전 경기는 A조부터 D조까지 나눠 총 4개조로 운영됐다. 각 조에는 50명씩 배치되 토너먼트 형식으로 상대와 결투를 치르는 방식이었다. 경기 방식은 3전2선승제로 진행됐다.4개 조로 50명씩 나뉘어 진행된 개인전 오프라인 예선은 각 조에서 13명씩을 선별해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삼성전자와 네오플이 주최하고 게임전문 방송채널 온게임넷이 진행하는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쉽 2010 시즌2(이하 던파 챔피언십)'가 오프라인 예선을 통해 대장전 본선에 진출한 12개 팀을 확정 지었다. 30일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 7층 인텔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서 열린 DNF 챔피언쉽 오프라인 예선 대장전 경기는 총 26개 팀이 참여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 이 날 경기는 온라인 예선을 통해 선별된 26개 팀 외에 지난 7차 리그를 통해 시드팀으로 배정된 '100%(김성준, 박운용, 이진서)'와 '언빌리버블(신철우, 이경재, 정효민)', '닭고기(정시혁, 구자룡, 최효성)'가 예선에 참여해 치열한 접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30일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 7층 인텔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서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2(이하 던파 챔피언십)' 오프라인 예선대회가 진행됐다. 오프라인 예선은 오전 10시30분 참가접수를 시작으로 대장전 경기부터 진행했다. 대장전은 3인이 한 팀을 이뤄 진행하는 방식으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26개 팀이 참여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됐다.◇예선대회 현장에는 지난 7차리그에서 맹활약을 펼친 개인전 우승자 최재형과 정시혁, 구자룡 등 낯익은 선수들이 눈에 띄었다. 본격적인 경기 진행에 앞서 이들은 달라진 규정과 '도적'의 출현에 "본선 진출도 어려워 보인다"며 너스레를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1조1세트 진영화(프) < 투혼 > 이신형(테)2세트 우정호(프) < 투혼 > 김성대(저)승자전 < 매치포인트 >패자전 < 매치포인트 >최종전 < 트라이애슬론 >*6월 3일 (목) 오후 1시▶2조 1세트 박세정(프) < 투혼 > 김도우(테)2세트 이경민(프) < 투혼 > 박재혁(저)승자전 < 매치포인트 >패자전 < 매치포인트 >최종전 < 트라이애슬론 >*6월 3일 (목) 오후 5시▶3조1세트 김구현(프) < 투혼 > 이재현(저)2세트 김상욱(저) < 투혼 > 박성균(테)승자전 < 매치포인트 >패자전 < 매치포인트 >최종전 < 트라이애슬론 >*6월 3일 (목) 오후 7시 30분▶4조1세트 한상봉(저) < 투혼 > 손주흥(테)2세트 신노열(저) < 투혼 >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CJ 김정우가 스타리그 우승의 기세를 프로리그까지 이어갔다. 김정우는 30일 이스트로 김성대와의 경기에서 낙승을 거두고 저그전 9연승과 팀의 5연승을 동시에 이뤄냈다. 김정우는 "스타리그 우승 이후 별명이 늘어나고 있는데 새쪽으로만 치우쳐 씁쓸하다"며 "불사조 별명도 아직 적응이 되지 않아 좋은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Q 팀 승리를 확정했다. A 5라운드 개막전을 기분 좋게 시작해서 다행이다. 자력으로는 안되겠지만 프로리그 2위 자리까지는 노리겠다.Q 앞마당 해처리를 독특한 위치에 지었다. A 심리전을 걸려고 했다. 심리전만 잘 통하면 이긴다고 생각하고 내가 할 것만 열심히 했다. 연습할 때 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CJ 진영화가 오랜 부진을 털고 승리를 따냈다. 진영화는 30일 이스트로전 1세트에 출전해 무패 가도를 달리던 김도우를 제압하고 팀 승리에 기여했다. 진영화는 "혼자 생각이 많았던 것이 나쁘게 작용해 부진에 빠졌다"며 "나만의 느낌이 왔으니 앞으로 정말 잘될 것"이라고 말했다.Q 승리 소감은. A 인터뷰를 굉장히 오랜만에 해서 낯설다. Q 부진했던 이유는.A 이유는 없었던 것 같다. 내가 못해서 졌다. 혼자 생각이 많았다. 오히려 그것이 나에게 도움이 안됐던 것 같다.Q 장윤철이 잘하고 있다.A 자극도 많이 받는다. 같은 팀원이 잘하니까 보기 좋다. 나도 빨리 부진하다는 말을 듣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Q 신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CJ 엔투스 신예 프로토스 장윤철이 성장세를 이어갔다. 장윤철은 30일 열린 프로리그 이스트로전 2세트에 출격해 박상우를 상대로 초반 유닛 싸움 승리에 이은 캐리어로 낙승했다. 장윤철은 "나도 이기고 팀도 연승을 이어가서 기분 좋다"며 "출전하는 모든 경기마다 이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Q 승리 소감은.A 요즘 나도 잘 이기고 있고 팀도 계속 연승을 하고 있어서 기분이 좋다. 요즘 팀 승리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더욱 기쁘다.Q 컨트롤이 좋았다.A 오늘 컨트롤에 실수가 없이 깔끔하게 된 것 같다. 초반에 압박만 주려고 했는데 탱크를 잡아서 좋게 흘러갔다. Q 캐리어는 준비한 전략인가.A 상황이 너무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사진 촬영 전부터 시끌 시끌한 활기 넘치는 웅진 스타즈.'우리는 웅진 스타즈 입니다'가족애가 느껴지는 웅진 선수들.'우리 오늘 승리했어요'승리의 주역 정종현-한상봉-윤용태'포스트시즌은 당연히 간다는 마음으로.'웅진 스타즈 화이팅!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경기내내 이런저런 이야기에 바쁜 웅진 저그 라인오영종이 불리해지자 공군 프로토스 박정석-박영민의 표정이 심각해졌다.정종현이 2세트를 잡아냈다.'마지막 경기가 될 것이냐 또다른 시작이 될 것이냐'3세트 한상봉과 박정석이 맞붙었다안타까운 마음으로 경기를 지켜보는 박대경감독과 한동욱한상봉의 마무리로 웅진이 최종 승리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뇌제' 윤용태가 부활을 선언했다. 윤용태는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5라운드 1주차 공군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한동욱을 잡아내고 5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났다. 윤용태는 "프로리그 한번 승리하기가 이렇게 힘든 것이었나 싶었다"며 "지난 부진을 떨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Q 오랜만에 승리한 소감은.A 프로리그에서 한 번 이기기가 이렇게 힘든 것이었나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내가 많이 부족해 부진했던 것 같은데 앞으로는 더 노력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Q 지난 MSL 결승 진출 실패가 경기력에 영향을 미쳤나.A 당시 아무것도 하지 못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CJ 엔투스가 개인리그 우승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김정우의 활약에 최근 부진했던 진영화마저 부활한 모습을 선보여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CJ는 30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이스트로를 3대1로 제압하고 1승을 추가했다.CJ는 진영화가 1세트에 출격해 무패 행진을 달리던 이스트로 김도우를 제압해 기세를 올렸다. 4라운드까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기대에 못 미친 활약을 보였던 진영화는 리콜 세례로 테란의 본진을 집요하게 공격한 끝에 승리를 따냈다.진영화의 뒤를 이어 장윤철이 2세트를 따냈다. 장윤철은 초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정종현이 하나대투 MSL 8강 탈락의 충격을 극복했다. 정종현은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프로리그 09-10 5라운드 1주차 공군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오영종을 잡아내고 4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났다. 정종현은 "MSL 8강에서 이영호 선수에 패하고 충격이 컸지만 다 털어냈다"며 "웅진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Q 승리 소감은.A 연패를 끊어 기쁜 마음 뿐이다. 개인리그 성적에 비해 프로리그 성적이 좋지 않아 우울했고 그동안 이길 수 있던 경기를 져 아쉬운 마음도 크지만 앞으로 더 좋은 경기력으로 활약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Q 개인리그 진출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챔프 걱정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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