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공군 0-1 위메이드 1세트 홍진호(저,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신노열(저, 11시)위메이드 신노열이 홍진호의 본진 해처리 전략을 잘 막아내고 1승을 선취했다.신노열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공군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홍진호를 상대로 기선을 제압했다. 홍진호가 상대 본진에 몰래 해처리를 건설하며 성큰 러시까지 감행했지만 신노열의 노련한 수비에 막히며 자멸하고 말았다.초반 신노열은 무난하게 출발했지만 홍진호의 움직임은 심상치 않았다. 2인용 맵인 폴라리스랩소디에서 홍
2010-05-04
◇스타무한도전 출연진.[데일리e스포츠] 5월3일 방송분 시쳥률 1% 돌파 비리그 프로그램 역대 최대MBC게임(MBC 플러스미디어, 대표이사 안현덕)의 대표 예능프로그램 '스타무한도전'이 5월 첫 방송에서 시청률 1.14%(점유율 5.02%)를 달성하는 기염을 통했다. MBC게임에 따르면 지난 5월3일(월) 방영된 '스타무한도전'은 시청률 1.14%, 점유율 5.02%를 달성했다(TNS미디어코리아 기준). 이러한 수치는 게임방송 창사이래 리그 프로그램이 아닌 예능 형식의 프로그램으로는 최고시청률이다. 지난 2월 17일 '형준, 프로게이머 되다'가 1.029%로 세웠던 기록을 3개월도 안돼 갈아치운 대단한 수치다. 또한 10~20대 남성 시청자들을 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블라인드 방식 중간 점검…김은동 엔트리 최고공교롭게도 5월3일까지 12개 프로게임단은 4라운드 들어 모두 여섯 경기씩 소화했다. 각 팀별 풀리그를 치르면서 11경기를 치르는 한 라운드의 반환점을 돈 셈이다. 이번 4라운드는 큰 틀의 변화가 생겼다. 4년 동안 지속되어온 엔트리 예고제가 폐지됐고 종족 의무 출전 조항도 없어졌다. 그 결과 엔트리는 현장에서 경기 직전 공개됐고 경기를 준비하는 팀들의 연습 방식이 변경되면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과거 엔트리 예고제가 존재했을 때에는 상대 종족은 물론 선수의 성향에 맞춰 대응책을 마련했다면 이제는 한 팀의 모든 선수를 상대로 전략을 준비해야 하는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완연한 봄이네요.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날씨는 봄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각박한 서울 안에서도 곳곳에 피어 있는 꽃들이 봄이 한창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지만 프로리그에 발목 잡혀 있어 봄을 즐길 수 없는 제게는 질투심만 나네요.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STX 소울과 웅진 스타즈의 경기가 봄을 즐기지 못하는 제 눈을 즐겁게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위와 4위의 대결인만큼 치열한 전투가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두 팀은 지난 3월 위너스리그 준플레이오프에서 특이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7년부터 시작된 가정의 달 이벤트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옛날에 e스포츠계에 생긴 일'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옛날뉴스 521'에서는 매해 5월에 진행되는 프로리그의 가정의 달 이벤트를 총결산해보려 합니다. 5월에는 가족, 가정과 관련된 기념일이 몰려 있습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성년의날 등 기념해야 하는 날이 많은데요. 한국e스포츠협회도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각종 이벤트를 준비하면서 관객들이 현장에서 보고 즐길 거리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프로리그 현장에서 가정의 달 이벤트를 진행하기 시작한 시점은 2007년입니다. 기업 프로게임단들의 협조 하에 어린이를 동반
◇몽키3 서든어택 슈퍼리그에 참가하는 유로팀[데일리e스포츠] 완벽팀들끼리의 대결?상대팀을 깔끔하게 제압하고 올라온 강팀들의 경기가 열린다. 오는 6일 오후 8시 '몽키3 서든어택 슈퍼리그' 4강 첫 대결에서 우승을 노리는 Alive.L(이하 얼라이브엘)과 Euro(이하 유로)의 치열한 승부가 예상되고 있다. 일찌감치 4강행 티켓을 확보한 얼라이브엘과 유로는 닮은 듯 다르다. 얼라이브엘은 이번 리그 개막전 2경기에서 8대 1로 renovare(리노배어)를 완벽하게 제압하고, 이후 3주차에서도 Apos(아포스) 를 8대 0으로 가볍게 누르며 8강 토너먼트에 올라온 팀. 또한, 지난 9주차 1경기에서 챌린지 리그를 통해 올라온 신예팀 insane(이하 인세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8강 탈락 이후 프로리그 출전웅진 스타즈 '어린왕자' 김명운(사진)이 스타리그 탈락의 아픔을 극복해야 하는 과제를 안았다.김명운은 지난달 30일 울산 광역시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8강전에서 CJ 김정우에게 완패하면서 충격에 빠졌다. 새벽에 연습실로 돌아온 김명운은 스타리그 탈락의 기억을 잊기 위해 1일 위메이드와의 프로리그에 출격했지만 유리한 상황을 이어가지 못하면서 신노열에게 패하며 연패에 빠졌다.웅진 이재균 감독은 "김명운에게 필요한 점은 멘탈(정신력) 관리"라고 지적했다. 09-10 시즌 32승을 기록하면서 웅진 스타즈의 에이스 역할을 맡고 있는 김명
◇프로리그 통산 100승 달성을 위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는 공군 오영종(왼쪽)과 위메이드 이윤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오영종 3연승 상승세…98승 이윤열 맹추격공군 에이스 오영종이 11번째 프로리그 100승 고지에 오를 태세다. 이윤열이 소속된 위메이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어 100승 고지 선점을 위한 심리전까지 펼치고 있다.공군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위메이드 폭스와 맞대결을 펼친다. 공군에서 최근 페이스가 가장 좋은 선수는 프로토스 오영종이다. 프로리그에서 3연승을 기록하고 있는 오영종은 프로토스의 적이라 할 수 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와 위너스 준PO서 올킬웅진 스타즈를 위너스리그 플레이오프까지 올려 놓은 영웅 김민철이 4라운드 STX와의 경기에서 또 다시 출전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웅진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STX 소울을 상대한다. 웅진과 STX의 경기에서 주목할 선수는 단연 저그 김민철이다. 데뷔한지 2년밖에 되지 않은 김민철은 지난 3월27일 열린 위너스리그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STX를 상대로 올킬을 달성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김민철은 정종현의 뒤를 이어 2번 주자로 출전, 프로토스 김구현, 저그 김현우, 조일장, 김윤환을 내리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4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스타크래프트2'를 오는 7월 27일에 한국, 미국, 캐나다, 유럽, 호주, 뉴질랜드, 러시아, 멕시코,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대만, 홍콩 그리고 마카오에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마이크 모하임 블리자드 대표는 "우리는 오랜 기간 동안 스타크래프트 세계로 돌아가기를 기대했으며 그 시간이 가까이 왔다는 사실에 들떠있다"며 "현재 진행 중인 비공개 베타 테스트에 참가한 게이머들의 도움으로 이제 몇 달 후면 스타크래프트2와 새로운 배틀넷으로 전세계 게이머들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스타크래프트2'는 지난 199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멋진 역전승을 일궈낸 김성대.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선수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사진이 참 잘 받는 신재욱.가방 컨셉트까지 스스로 생각해 기자의 수고를 덜어준 기특한 선수.(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주장, 에이스 역할을 동시에 소화하고 있는 박상우.마냥 어리게만 느껴지던 박상우에게도 '형 포스'라는 것이 생겼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5-0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변형태에게도 졌냐 글에 충격"CJ 엔투스의 최고참 변형태가 4라운드 들어 3전 전승을 달리면서 전성기 때의 기량을 선보였다. 한 때 프로리그 2승6패로 부진에 빠졌던 변형태는 얼마전 승리한 뒤 자기에게 패한 선수를 향해 "변형태에게도 졌냐"는 팬의 글을 보면서 또 다시 충격에 빠졌다. 아직 올드 프로게이머의 반열에 들기에는 이뤄야 할 것이 많은 변형태는 이를 악물고 배우는 입장에서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Q 3연승이다. 후배들이 자극한 것인가.A 크게 관련이 있는 것 같지는 않다. 형의 입장으로서 이겨주니 동생들에게 '형이 열심히 하는데 우리도 열심히 해야겠다' 는 생각을 갖게 한 것 같아 기분 좋
박상우, 김성대를 귀여워 하고 있는 중!김성대의 짤방을 만들려고 했지만 결국 본인의 짤방 사진이 되고 말았다.신재욱과 합의를 하고 있는 박상우.개구리 올챙이적 생각하지 못하는 듯예전에는 김성대의 자리에 박상우가 있었다.이제 괴롭히는 존재가 되고 난 뒤 박상우는 거침이 없다.결국 귀엽게 마무리!(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오랜만에 '도레미 컨셉트' 사진!3대0 승리에 하이트전 3연패를 끊어낸 이스트로!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한 번 뿐인 타이틀 손에 넣고파 CJ 엔투스가 지난 해 진영화에 이어 또 하나의 프로토스 유망주를 선보였다. 데뷔한 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지만 이번 시즌 10승을 따낸 장윤철은 여전히 신인왕 타이틀에 도전할 수 있는 자격을 갖고 있다. 09-10 시즌 들어 유망주의 활약이 미비한 상황에서 장윤철이 꾸준한 성적만 내준다면 신인왕은 당연히 그에게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Q 염보성이라는 어려운 상대를 꺾은 소감은.A 저그만 아니면 괜찮다고 생각하던 중 테란이 나와서 좋았다. 염보성 선수처럼 잘하는 선수를 이겨서 더욱 좋다.Q 출전 빈도도 높아지고 기여도도 높다.A 요즘 자신감도 넘치고 프로리그 나와서 패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프로토스전 준비해왔다CJ 엔투스 조병세가 프로토스와의 공식전 7연패를 탈출함으로써 프로리그 성적 5할을 맞췄다. 그동안 부진에 대해 말을 아낀 조병세는 "아직 부활이라고 부르기에는 이르다"며 5할을 넘어 더 큰 그림을 그리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시사했다. CJ의 3연승을 이끈 주역인 조병세를 만났다.Q 웅진전에 이어 연승을 했다. 소감은.A CJ가 연승을 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Q 테란 견제용으로 나온 것 같은데 상대가 김재훈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 어땠나.A 평소와 마찬가지로 모든 종족을 준비해왔기 때문에 놀랍다거나 당황스럽지 않았다. 준비해온 프로토스전을 펼쳤을 뿐이다.Q 어떤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박상우가 이스트로전 11연승의 신상문을 꺾었다경기가 아쉬운 듯한 신상문하이트의 세번째 주자는 김창희경기를 마무리하기 위해 김성대가 나왔다'좋지 않은데'불안한 모습의 하이트벤치 전경'저그가 좋은데'경기를 집중해서 관람하는 이스트로 선수들김성대가 승기를 잡자 이스트로 벤치 분위기가 화기애애해 졌다이스트로가 09-10시즌 하이트전 3연패를 끊었다.인사하고 들어가려는 박상우를 잡고 질문하는 강민해설하이트는 오늘 경기 결과로 11위가 되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스트로 박상우가 팀의 숙원을 풀어냈다. 프로리그에서 신상문을 상대로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던 이스트로의 한을 담고 출전한 박상우가 드디어 신상문을 꺾고 꿀맛같은 1승을 거둬낸 것이다. 박상우는 "처음부터 신상문을 노리고 로드런너에 출전했고 테란전만 연습하면서 신상문에게 이기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했다"고 말했다. Q 이스트로의 오랜 숙원을 풀어냈다.A 오늘은 팀이 이긴 것에는 크게 관심이 없다(웃음). 일단 (신)상문이를 잡았다는 사실에 무척 만족하고 있다. Q 상대가 신상문인 것을 알고 어떤 기분이었나.A 솔직히 좋았다. 꼭 이기고 싶었던 상대고 내가 이겨야 팀이 이길 수 있는 확률이 높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자칫 잘못해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면 하이트에는 신상문이라는 강한 상대가 있기 때문에 승리를 장담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스트로 김성대가 그 불안감을 말끔히 날려주는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이스트로는 하이트를 상대고 3대0 완승을 거둘 수 있었다. 위너스리그 웅진전 올킬 이후 주목 받았던 김성대지만 리그가 잠시 쉬는 동안 오히려 자신감이 떨어져 그동안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김성대는 "오늘 경기로 자신감을 되찾아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Q 역전승을 거둔 소감은.A 4라운드 들어서 승패를 떠나 경기력이 좋지 않아 위축된 경기를 펼쳤다. 불리하게 시작했는데 역전해서 기분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스트로 신재욱이 저그전에서 아비터-커세어라는 신개념 전략으로 박명수를 꺾었다. 신재욱은 예전부터 저그전에서 아비터를 활용해 보고 싶은 욕심을 가지고 있었고 오늘 경기가 그 완성본이었다며 뿌듯해했다. 프로리그 4연승을 이어가고 있는 신재욱은 "연승이 끊기지 않게 더욱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Q 승리한 소감은.A 신개념 전략으로 승리해 기분이 좋다. 지난 번에 패했던 전략을 더 보충해서 이겨 더욱 기분이 좋다.Q 커세어-아비터라는 특이한 전략을 사용했는데. A 그때도 커세어를 많이 모았는데 상대가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로 커세어를 제압해 아비터 활용을 극대화 하지 못했다. 이번에는 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구 조화 앞세워 상승 동력 각광CJ 엔투스가 신예와 최고참의 조화를 통해 3연승을 내달리고 있다.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 3라운드 위너스리그에서 3승8패라는 처참한 성적을 거두면서 하위권에 처진 CJ는 4라운드 들어 프로토스 신예 장윤철과 최고참 테란 변형태가 알토란 같은 승리를 챙기면서 3연승을 구가했다.CJ는 4라운드 들어 저그 에이스 김정우가 살아나고 있기는 했지만 5할에 머물러 있었고 프로토스 에이스 진영화가 주춤하면서 상승 동력을 잃은 것처럼 보였다. 그렇지만 진영화의 뒤를 신예 프로토스 장윤철이 받치면서 무너지지 않았다. 3라운드 초반부터 본격적으로 기용된 장윤철은 김승현과 이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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