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최고의 테란이라 불렸던 이신형이지만 유독 자신이 최고냐고 생각하는 물음에는 부정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개인리그 우승 타이틀이 없는 상황에서 최고라 불리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WCS 시즌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하자 이제 이신형은 당당히 자신이 최고의 선수라고 말했다. 두려울 것이 없는 자신감이 넘치는 이신형과의 인터뷰를 정리했다. Q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기분이 어떤가.A 시즌 파이널에서 반
2013-06-09
STX 소울 이신형이 팀 테란이 가지고 있던 '리버스 스윕 패배' 징스크에서 탈출하는데 성공했다. 이신형은 9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결승전에서 김유진을 제압하고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감격을 맛봤다.STX 테란 라인은 그동안 큰 경기에서 계속 '리버스 스윕'으로 패배하는 상황이 계속됐다. 첫 개인리그 4강에 진출했던 김성현이 SK텔레콤 정윤종에게 3대0으로 이기고 있다 3대4로
이신형이 WCS 시즌1 파이널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상금과 서킷포인트에서 단독 1위에 올랐다.이신형은 9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결승전에서 김유진을 제압하고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감격을 맛봤다.이신형은 지난 1일 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1만2천 달러를 획득했다. 또한 최종 파이널에 진출하기 위한 서킷포인트 1000점을 확보한 상황이었다. 따
STX 소울 이신형이 의료선으로 기동성을 활용한 전략으로 정상에 우뚝 섰다. 이신형은 9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결승전에서 최후의 살아남은 프로토스 웅진 스타즈 김유진을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데 가장 큰 공을 세운 유닛은 의료선이라는데 그 누구도 이견을 달지 않을 것이다. 이신형은 저그를 상대로 의료선을 가장 잘 활용하는 선수로 정평이 나있다. 군단의 심장으로 전환된
STX 소울 이신형이 팀에 4년 만에 개인리그 우승컵을 선물했다. 이신형은 9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에서 웅진 김유진을 제압하고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STX는 총 두 명의 개인리그 우승자를 배출했다. SK텔레콤에서 이적한 박성준을 비롯해 STX 창단 전부터 팀을 지키던 김윤환까지 두 명의 저그가 팀에 개인리그 우승컵을 선물했다. 이신형의 우승은 김윤환이 2009년 아발론 MSL에 우
개인리그 통합 이후 처음으로 우승컵을 차지한 선수로 기록됐다. 이신형은 9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에서 WCS로 통합된 개인리그에서 최초로 우승을 따낸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그동안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개인리그는 온게임넷이 주도한 스타리그와 곰TV가 개최한 GSL로 양분돼 있었다. 그러나 올해부터 블리자드가 전 세계를 아우르는 스타2 월드챔피언십(이하 WCS) 체제를 구축했고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4강 1경기▶이신형(테) 4대0 김유진(프)1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돌개바람 > 김유진(프, 11시)2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벨시르잔재 > 김유진(프, 11시)3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아킬론황무지 > 김유진(프, 11시)4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네오플래닛S > 김유진(프, 1시)STX 소울 이신형이 엄청나게 빠른 공격으로 웅진 김유진을 셧아웃시키며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신형은 9일 서울 송파구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4강 1경기▶이신형(테) 3-0 김유진(프)1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돌개바람 > 김유진(프, 11시)2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벨시르잔재 > 김유진(프, 11시)3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아킬론황무지 > 김유진(프, 11시)STX 소울 이신형이 불리한 상황에서 EMP 한방으로 교전에서 우위를 점하며 승리를 따냈다.이신형은 9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결승
9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결승전에 출전해 웅진 스타즈 김유진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2대0을 만든 STX 소울 이신형이 크게 숨을 내쉬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9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결승전에 진출한 웅진 스타즈 김유진(왼쪽)과 STX 소울 이신형이 무대에 나란히 섰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9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결승전 무대에 오른 STX '이노베이션' 이신형이 신비한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웅진 테란 노준규(오른쪽)가 9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결승전에 진출한 김유진(왼쪽)의 경기 준비를 돕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4강 1경기▶이신형(테) 2-0 김유진(프)1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돌개바람 > 김유진(프, 11시)2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벨시르잔재 > 김유진(프, 11시)STX 소울 이신형이 말도 안 되는 엄청난 수비 능력을 보여주며 웅진 스타즈 김유진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들었다. 이신형은 9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결승전 2세트 경기에서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네 가지'의 개그맨 김기열(오른쪽)이 9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결승전 관람을 위해 현장을 찾았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4강 1경기▶이신형(테) 1–0 김유진(프)1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돌개바람 > 김유진(프, 11시)STX 소울 이신형이 한 순간도 쉬지 않는 공격으로 웅진 스타즈 김유진을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 이신형은 9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결승전 1세트 경기에서 트레이드 마크인 의료선 견제로 김유진의 수비 라인을 무너트리며 항복을 받아냈다.초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네가지'에서 '인기 없는 개그맨' 캐릭터를 맡고 있는 김기열이 e스포츠 팬들과 약속을 지켰다.김기열은 9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현장을 찾아 프로토스 팬임을 자처하며 결승전에 올라간 김유진에게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김기열은 지난 1일 김민철이 우승한 이후 김기열은 "WCS 시즌1 파이널이 열리는 경기장을 직접 찾겠다"고 공표했다. 그동안 SNS를 통해 e스
웅진 테란 노준규가 9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결승전에 진출한 팀 동료 김유진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웅진 김유진(좌)과 STX 이신형WCS 시즌1 파이널 결승전에 진출한 STX 소울 이신형과 웅진 스타즈 김유진이 상대 종족을 상대로 자신감을 피력했다.이신형과 김유진은 9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결승전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눈앞에 두고 맞대결을 펼친다. 4강을 치른 뒤 곧바로 결승전 경기를 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신형과 김유진은 준비할 시간이 많지 않은 상황. 하지만 워낙 두 선
9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4강전에 출전해 '정종왕' 정종현을 꺾고 결승행을 확정지은 STX 이신형이 자신감에 찬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9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4강전에 출전해 '정종왕' 정종현을 꺾고 결승행을 확정지은 STX 이신형이 두 손 모아 기도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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