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4강전에 출전한 웅진 스타즈의 에이스 프로토스 김유진이 팀 동료 김민철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만들고 자신감에 찬 표정을 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3-06-09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4강 1경기▶김민철(저) 0-2 김유진(프)1세트 김민철(저, 11시) < 돌개바람 > 승 김유진(프, 7시)2세트 김민철(저, 7시) < 네오플레닛S > 승 김유진(프, 1시) 웅진 스타즈 김유진이 완벽한 전략으로 김민철을 제압하며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달아났다. 김유진은 9일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4강 2세트 경기에서 암흑기사 전략 이후 공허포격기 활용으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4강 1경기▶김민철(저) 0-1 김유진(프)1세트 김민철(저, 11시) < 돌개바람 > 승 김유진(프, 7시)웅진 스타즈 김유진이 공허포격기의 위엄을 제대로 보여주며 같은 팀 종료 김민철을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김유진은 9일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4강 1세트 경기에서 공허포격기로 상대 번식지를 파괴하며 군락 체제를 막아내며 가볍게 승리했다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파이널 4강전에서 STX 소울 이신형과 대결하는 LG-IM 정종현이 각오를 다졌다. 정종현은 9일 오후 12시30분부터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지는 4강전에서 이신형과 5전3선승제로 대결한다. 정종현은 "한국에서 경기할 기회가 없었는데 4강까지 올라가서 기쁘다"며 "만약 결승전에 올라간다면 연습량이 부족해서 힘들 것 같지만 그래도 나은 경기력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
◇개그맨 김기열의 공식 트위터. e스포츠에 대한 이야기가 반이 넘도록 적혀 있다.SNS를 통해 e스포츠 팬임을 수차례 강조한 개그맨 김기열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시즌1 결승전에 나타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타크래프트2와 관련한 멘션을 트위터에 자주 올려 e스포츠 팬으로 알려진 김기열은 이윤열과 사적으로 친분을 쌓았고 전태양과 팀플레이로 승수를 올린 것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 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에서 웅진 김민철이 STX 이신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여성부에서 강팀들이 신예들의 맹활약에 무너지며 이변을 연출하고 있다. 지난 4월 22일 넥슨 서든어택 4차 챔피언스리그 16강 1주차 경기가 막이 오르면서 현재 7주차까지 진행된 가운데 유독 여성부 경기에서 기존의 강팀들이 무너지거나 신예들에게 혼쭐나는 장면이 자주 연출되며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우선 첫날 경기부터 지난 시즌 우승팀이었던 퍼스트제너레이션은 16강 탈락 위기를 간신히 넘겼다. 피아레
2013-06-05
KT 롤스터 이영호가 '승자연전방식 최강자'로 등극하며 프로리그 5라운드 4-5주차 주간 MVP로 등극했다.이영호는 지난 5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CJ 엔투스를 상대로 선봉 출전해 올킬을 기록하며 주간 MVP 주인공이 됐다. 이영호는 이번 올킬로 '승자연전 방식 최강자'가 됐다. 승자연전방식과 관련된 모든 기록의 맨 위에 자신의 이름을 등록
지난 1일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을 앞두고 현장에서 만난 한 관계자는 이번 결승 관중에 대한 우려 섞인 반응을 보였다. 스타2 개인리그 결승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도 주효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야기를 나눌 시각에는 현장을 찾은 팬들이 별로 없었다. 하지만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한 줄은 현장을 가득 매웠고 경기장 안에 들어가지 못한 팬들은 밖에 설치된 TV를 통해 경기를 지켜봤다. 열기는 뜨거웠
남자들끼리만 사는 숙소는 난장판입니다. 지금이야 청소나 빨래를 도와주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깔끔한 숙소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지만 예전에 프로게이머들이 직접 숙소를 치워야 했을 때는 정말이지 눈뜨고 보기 민망할 정도로 숙소가 난장판이었습니다.특히 B팀은 더욱 심했습니다. 감독도 청소하라 잔소리 하지 않았고 코치들마저도 청소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죠. 덕분(?)에 선수들 방은 '돼지우리'가 따로 없을 정도로 지저분했
클랜전 플레이 보상 3배 강화 등 담은 'FOR THE CLANS' 실시넥슨(대표 서민)은 4일 게임하이(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FPS 게임 '서든어택'에 '봄의 향기' 세 번째 업데이트, '포더클랜(FOR THE CLANS)'을 실시한다. '포더클랜'은 보다 쾌적한 게임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실시한 '봄의 향기' 업데이트의 마지막 시리즈로, 이번에는 클랜 시스템 개선 및 혜택 강화를 중심으로 4일과 20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4일 진행되는 1차 업데이트에
2013-06-04
스타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시즌1 파이널 6월 7~9일 서울 개최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www.blizzard.com)는 다가오는 스타크래프트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시즌1 파이널(StarCraft® II World Championship Series Season 1 Finals)에 출전할 16명의 선수들이 모두 확정됐다고 4일 밝혔다. 6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대한민국 서울에서 개최되는 WCS 시즌1 파이널은 첫 이틀은 용산에 위치한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16강과 8강을, 9일에는 잠실실내체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R 1주차▶STX 0-1 SK텔레콤1세트 조성호(프, 7시) < 뉴커크재개발지구 > 승 원이삭(프, 5시)SK텔레콤 T1 원이삭이 e스포츠연맹 출신으로서는 처음으로 프로리그 10승 고지에 올라섰다.원이삭은 4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1주차 STX 소울과의 1세트에서 조성호를 상대로 중반 화력을 집중시키면서 승
4일 서울 구로구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3,4위에 올라있는 SK텔레콤과 STX의 6라운드 1주차 경기가 열린다. 유니폼 벗은 STX 김윤환 "안녕하세요"STX 김성현 샌드위치 '먹방'STX 김성현 "MLG 상금 받았어요"지난 MLG 8강에 진출했던 STX 김성현이 상금을 받고 기뻐했다.경기 앞둔 SK텔레콤 정명훈이 심판에게 검사를 받고 있다.4세트에서 김택용과 대결
CJ 엔투스에서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다 얼마 전 은퇴를 선언한 장윤철이 "같은 팀 동료인 김정우처럼 대입 공부를 하다 프로게이머로 돌아오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장윤철은 현재 불광동에 위치한 커피숍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대학교 입학을 위해 공부를 시작하기 전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정규 수업을 받은 적이 없어 기초가 부족한 데다 최근 대입이 정보싸움이 된 상황이라 현재 장윤철은 아르바이트를 하며 다
SK텔레콤 T1과 STX 소울이 한 번의 승부에 많은 것을 걸었다. 4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SK텔레콤 T1과 STX 소울은 한 판에 많은 것을 걸었다. SK텔레콤과 STX는 지난 3일 결과상 19승16패로 승수에서 같은 자리에 올라 있다. 다만 SK텔레콤이 세트 득실에서 앞서면서 3위, STX가 4위에 랭크되어 있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의 포스트 시즌에 진출할 팀들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3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1, 2위인 웅진 스타즈와 KT 롤스터가 각각 승리를 따내면서 상위권과 하위권의 격차가 더욱 극명하게 벌어졌다. 3일 경기를 마치면서 웅진 스타즈는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5위 삼성전자가
포스트 시즌 진출이 확정된 웅진 스타즈가 2차 목표로 타깃을 수정했다.웅진 스타즈는 3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1주차 CJ 엔투스와의 대결에서 4대2로 승리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날 승리로 25승11패가 된 웅진은 같은 날 앞서 펼쳐진 경기에서 5위 삼성전자가 KT에게 3대4로 패하면서 17승18패에 머무른 덕에 포스트 시즌 진출을
최근 열리고 있는 e스포츠 리그 가운데 가장 현장 관중이 없는 리그는 무엇일까? 우울하게도 정답은 프로리그다. 한때 e스포츠 리그를 주도하던 프로리그는 이제 한 명만 앉혀놓고 경기를 할 때도 있을 정도로 흥행하지 못하고 있다.다른 리그 상황은 어떨까? 우선 현재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는 제쳐 두고라도 국산 종목인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와 같은 스타크래프트2를 기반으로 리그를 치르고 있는 WCS만 보더라
웅진 이재호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기분좋은 승리를 챙겼다. 이재호는 CJ와의 5세트 송영진과의 경기에서 상대의 드롭 공격을 막아낸 뒤 해병과 공성 전차로 시원하게 승리를 따냈다. 2대2로 팽팽히 맞서던 시점에서 이재호가 따낸 승리는 웅진의 4대2 승리의 기폭제가 됐다. 이재호는 "오랜만에 나와 긴장이 됐다"고 웃음지으며 "이번 시즌에는 꼭 정규 시즌 우승을 거둬 그동안의 노력에 대한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소망을 나타냈다.Q 승리
2013-06-03
]◇웅진 스타즈의 승리를 확정지은 김민철.웅진 스타즈가 정규 시즌 1위까지 매직넘버 3을 남겨뒀다.웅진 스타즈는 3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1주차 CJ 엔투스와의 대결에서 주전들의 고른 활약을 통해 4대2로 승리했다. 25승11패가 된 웅진은 21승15패를 기록한 KT 롤스터와의 격차를 유지했고 매직넘버 3을 남겨뒀다. 웅진은 김명운과 김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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