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선이 변수를 넘어 묘수를 만들어내지 못하면 김성현에게 무난하게 패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드롭십이나 레이스 등 깜짝 유닛이 실적을 내야만 최호선이 우승할 것입니다."김정민 온게임넷 해설 위원은 스베누 스타리그 우승자로 김성현을 꼽으면서도 최호선에게 필살기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 대진이 김성현과 최호선으로 정해졌을 때 관계자들은 싱거운 승부가 될 것이며 우승자는 김성현일 가능성이 99%라고 입을 모았
2015-02-15
스베누 스타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호선은 테란의 명가라 불리는 SK텔레콤 T1 출신이다. 2008년 상반기 드래프트를 통해 SK텔레콤 T1에 입단했던 최호선은 선수 시절에는 그다지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당시 전상욱과 고인규를 중심으로 전력을 꾸리고 있던 최호선은 정명훈에게 에이스 자리를 내주면서 백업 멤버로만 활동했다. 개인전에서 몇 차례 출전하면서 기대를 모았던 최호선은 프로리그에서 12연패를 당하기도 하면서 2013년 은퇴를 선언했다.
넥슨의 인기 FPS 게임 서든어택에 원로 배우 신구와 김수미 캐릭터가 등장한다.넥슨은 15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서든어택 슈퍼 페스티벌 현장에서 신구와 김수미 캐릭터 추가를 비롯한 다양한 게임 업데이트와 이벤트 계획을 공개했다.넥슨은 오는 26일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연예인 캐릭터로 신구와 김수미 캐릭터를 도입한다. 넥슨은 '역사상 유례 없는 엄청난 캐릭터'라며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기대감을 높인 뒤 국민적인 사랑을
'혁명가' 김택용이 SK텔레콤 T1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테란 최호선의 승리를 응원하기 위해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 현장을 찾았다.김택용은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 현장을 방문했다. 김택용이 현장을 찾은 이유는 SK텔레콤에서 같이 활동했던 최호선을 응원하기 위해서다. 2008년 SK텔레콤으로 이적한 김택용은 2013년 은퇴하기 전까지 최호선과 함께 선수로 생할했다. 비슷한 시기에 은퇴를 결심한 김택용은 최호
최호선이 스베누 스타리그에서 테란전 7연승을 달리던 김성현의 쾌속 질주를 저지시켰다. 최호선은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 1세트에서 드롭십을 활용하면서 김성현을 잡아냈다. 최호선은 시작부터 김성현을 두드렸다. 벌처 견제를 통해 김성현의 본진을 한 차례 흔든 최호선은 2개의 스타포트에서 드롭십을 모아갔다. 김성현이 터렛을 지으면서 버텼지만 최호선은 10여 기의 드롭십을 모았고 두 번의 폭탄 드롭
"최호선의 우승을 점치기에는 김성현이 너무나 강합니다. 최호선이 김성현의 탄탄한 운영을 뚫어내려면 강력한 변수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스베누 스타리그를 중계하고 있는 김정민 해설 위원은 결승전 우승자를 예측해달라는 질문에 "실력으로 보면 김성현, 우승했을 때 가장 임팩트가 있는 선수로는 최호선을 꼽겠다"라고 말했다. 김정민 해설 위원은 김성현의 테란전에 대해 극찬을 아까지 않았다. 이번 대회에서만 테란을 7번 상대했는데 모
"김성현이 보여준 테란전 운영 방식이 너무나도 빼어나기 때문에 최호선이 고전할 것 같습니다."오는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에 대해 김태형 해설 위원은 김성현의 압승을 예상했다. 김태형 해설 위원이 말하는 김성현의 강점은 심리전이다. 다양한 전략을 시도하면서 상대를 흔들었고 이를 바탕으로 다전제 판짜기를 시도하기 때문에 상대 선수들이 머리를 싸맬 정도라고. 실제로 김성현은 이번 스베누 스타
'무결점 테란전 스페셜리스트' 김성현이 테란전을 바탕으로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성현은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인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최호선을 상대한다. 김성현이 테란전 승률 100% 기록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김성현은 이번 시즌 한 번도 테란전에서 패한 적이 없다. 32강 패자전에서 테란 김재현을 만난 김성현은 별다른 위기 없이 깔끔하게 승리를 거둔 뒤 16강에 진출해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의 테란전 최강자를 가리는 무대가 열린다. 오는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테란 김성현과 최호선이 5전3선승제 대결을 펼친다.김성현과 최호선은 이번 대회를 통해 테란전 최고수로 이름을 알렸다. 김성현은 4강전 윤찬희와의 대결을 포함, 이번 대회에서만 7번의 테란전을 펼쳤고 모두 승리했다. 전진 6배럭과 같은 초반 전략은 물론, 50분이 넘는 배틀 크루저 대치전에서
SK텔레콤 T1 박령우와 어윤수가 팀을 우승으로 이끌면서 T1 저그 흑역사를 지워내는데 성공했다. 박령우와 어윤수는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1라운드 결승전에서 각각 3승, 1승으로 4승을 합작하며 팀에게 우승컵을 선물했다.지금까지 SK텔레콤 저그 라인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시절부터 임요환, 최연성, 김택용 등 화려했던 테란과 프로토스 라인에 비해 빛을 보지 못했
2015-02-14
퍼스트 제너레이션의 스나이퍼였던 김두리가 울산 클랜으로 소속을 옮겼다. 김두리는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서든어택 슈퍼 페스티벌 그랜드 파이널 4강에서 퍼스트 제너레이션이 아니라 울산 클랜 소속으로 출전했다. 김두리는 퍼스트 제너레이션의 전성기를 열었다. 5회 연속 우승을 달성하는 과정에서 핵심 선수로 활동했고 MVP급 활약도 수 차례 펼쳤다. 김두리는 지난 시즌 군입대를 이유로 퍼스트 제너레이션에서 나왔다.김두리는 서든어택 챔피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대표 마이크 모하임)는 14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메세나폴리스 2층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배틀 아레나(MOBA) 게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를 국내 팬들에게 직접 소개하는 '히어로즈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히어로즈'는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 '워크래프트' 등 블리자드 프랜차이즈 게임 영웅들을 선택해 상대 기지를 먼저 파괴하는 팀이 승리하는 온라인 무료 게임. 2013년 11월 블리즈컨 행
1라운드 전승을 노리는 GE 타이거즈를 상대하는 SK텔레콤 T1이 승리하기 위해서는 정글러와 서포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 보인다. SK텔레콤의 라이너들은 한국 최강을 넘어 세계 최강으로 불린다. 톱 라이너 장경환은 다양한 챔피언을 다루면서 챔피언 금지만으로는 막을 수 없는 선수로 분류되고 있으며 이상혁과 이지훈으로 구성된 미드 라이너 또한 세계 최고의 능력치를 보여주고 있다. 이상혁은 '페이커'라는 아이디만 대면 모든 리그 오브 레전드 팬들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스프링 시즌의 1라운드 마지막 날 절묘한 대진이 완성됐다. 6전 전승으로 1위를 달리고 있는 GE 타이거즈와 누가 봐도 1위를 할 것 같았던 SK텔레콤 T1이 맞붙는다. GE 타이거즈는 1라운드 최고의 이변을 일으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더 이상 이변이나 파란, 돌풍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팀이 되어 버렸다. GE의 강력함은 이제 스프링 시즌의 변수가 아닌 상수다. 만약 SK텔레콤까지 제압한다면 GE는 한 라운드 전
진에어 그린윙스가 에이스 조성주 카드를 생각보다 일찍 꺼내 들 수도 있다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진에어는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1라운드 결승전에서 2세트에 ‘만발의 정원’을 선택하면서 조성주가 일찌감치 출전할 수도 있는 상황을 만들었다.결승전에 올라간 SK텔레콤은 1, 7세트에 쓰일 맵으로 에이스 이신형이 3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 까탈레나를 선택했다. 그리고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1라운드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을 상대하는 진에어 그린윙스의 머리 속에는 이신형을 어떻게 막아내느냐라는 숙제가 가득하다. 2015 시즌 프로리그 1라운드에서 이신형은 4승 이상 거둔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전승을 이어가고 있다. 프로토스를 4번, 테란을 2번 만나 모두 승리한 이신형은 KT 주성욱과 함께 다승 1위를 기록하면서도 승률 100%를 달리고 있다. 이신형의 2015년 페이스는 놀랄 만하다. 1월1일 이후 15세트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의 프로리그 1라운드 결승전은 테란 선수들이 어떤 활약을 펼치느냐에 따라 명암이 갈릴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는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1라운드 결승전에서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7전4선승제 대결을 펼친다. 두 팀의 승부는 테란에 의해 엇갈릴 것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1라운드 개인 성적으로 봤을 때에는 저그들의 도움도 컸지만
KT 롤스터가 소속 선수인 이승현과 전태양이 GSL 동반 8강 진출에 성공하면서 개인리그를 통해 반전을 노릴 기회를 얻었다ㅣ. 13일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15 시즌1 코드S 16강 B조에서 KT는 같은 조에 속한 이승현과 전태양이 함께 8강 진출에 성공했다.이승현이 KT로 이적하면서 팀킬의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팀킬은 없었다. 이승현이 첫 상대인 최병현을 2대0으로 완파하고 승자전에 올랐고 전태양은 김민철에게 패하면서 패자조
2015-02-13
액션토너먼트 결승전이 큰 무대로 자리를 옮겨 더 많은 팬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오는 3월1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질 던전앤파이터&사이퍼즈 2015 윈터 시즌 결승전 드레스 코드가 스쿨룩으로 결정된 가운데 ‘위아래’로 유명한 EXID이 초대가수로 등장할 예정이다.지금까지 액션토너먼트는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넥슨 아레나 등에서 결승전을 치렀다. 그러나 이번 시즌 팬들의 큰 사랑에 보답하고자 장소를 잠실 학생 실내
현재 진행중인 리그 오브 레전드 재팬 리그 2015(이하 LJL)의 우승팀이 인터내셔널 와일드카드 인비테이셔널의 일본 대표로 출전하는 권리를 얻었다. LJL을 주최, 운영하는 산코는 LJL 스프링 2015의 우승팀이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출전권을 얻기 위해 열리는 인터내셔널 와일드카드 인비테이셔널(이하 IWCI)에 출전할 자격을 획득한다고 밝혔다.LJL 스프링 시즌은 현재 데토네이션 포커스미, 크루즈 래스컬 제스터, 오존 램페이지, 데토네이션 래빗파이브, 샐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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