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다' 최병현과 강현우가 영국 게임단인 TCM게이밍과 결별했다. TCM게이밍 홈페이지는 14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타2 팀에서 활동했던 최병현과 강현우와 결별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팀에 합류했던 최병현과 강현우는 4개월 만에 무소속으로 나오게 됐다. 피파14, 콜 오브 듀티, 헤일로, 월드 오브 탱크 종목을 운영 중인 영국 게임단인 TCM 게이밍은 스타2 팀을 창단하면서 최병현과 강현우를 영입했다. 최병현과 강현우는 TCM게이밍으로 활동한
2014-12-14
원거리 딜러에서 정글러로 보직을 변경한 KT 롤스터 '스코어' 고동빈(사진)이 몸을 아끼지 않는 플레이로 변화에 성공했다.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프리 시즌 6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경기에서 1, 2세트 모두 출전한 고동빈은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치면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1세트에서 자르반 4세를 택한 고동빈은 과감하게 치고 들어가면서 상대를 위축시켰다. 용의 일격과
2014-12-13
'스피릿' 이다윤이 속한 WE가 데마시아컵 시즌2 결승전에서 EDG에게 2대3으로 역전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WE는 13일 열린 에드워드게이밍(이하 EDG)과의 데마시아컵 시즌2에서 2대3로 지면서 2위에 머물렀다. 2세트까지 1대1 상황에서 이다윤의 활약으로 3세트를 가져가며 우승을 눈앞에 뒀던 WE는 4세트에서 엄청난 난전을 펼쳤지만 결정력 부족을 드러내면서 2대2 타이를 허용했다. 5세트에서 이다윤이 올라프를 꺼내 들었지만 WE는 핵심 라이너들이 계속 끊
스타혼 로얄클럽의 정글러 '인섹' 최인석이 중국에서 활동하는 최고의 외국 선수로 꼽혔다. 최인석은 13일 데마시아컵 결승이 열리는 텐센트 게임 아레나에서 개최한 시상식에서 최고의 외국인 선수상을 수상했다. 최인석은 2014년 5월말 중국 로얄클럽에 입단했다. 서포터 윤경섭과 함께 중국에 진출한 최인석은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리그 서머 시즌에 소속팀이 3위에 오르는 데 일조했으며 월드 챔피언십 중국 지역 예선 선발전을 통과하는 데 큰 공을 세
새로운 멤버를 구성한 이후 프리시즌에서 파란을 이어가고 있는 삼성 갤럭시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의 행보가 계속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삼성 갤럭시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프리시즌 6회차에서 나진e엠파이어와 겨룬다.삼성은 2014 시즌 챔피언스와 월드 챔피언십에서 펄펄 날았던 블루와 화이트 멤버들이 모두 중국으로 건너가면서 새롭게 선수들을 구성했다. 프로 생활
진에어 그린윙스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 시범 경기 첫 승을 위해 나선다. 진에어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프리시즌 6회차에서 KT 롤스터와 대결한다. 진에어는 프리시즌에서 두 번 경기를 치렀다. 4일 나진e엠파이어와의 대결에서 0대2로 패한 진에어는 10일 후야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도 0대2로 패했다. 2대0 승리는 커녕 아직 한 세트도 따내지 못했다.두 번의 경기에서 진에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유럽 우승자인 '덕덕' 김경덕과 GSL 코드S 우승자인 권태훈이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으로 전향했다. TNL의 주장 정우서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김경덕과 권태훈이 주축이 된 형제팀 노머시를 공개했다. 노머시에는 김경덕, 권태훈과 함께 AOS 장르에서 활동했던 박재현, 김민기, 박진수가 속해있다. 정우서는 "하루하루 지날수록 빠르게 e스포츠화되는 히어로즈이기에 한 팀만으로는 세계의 많은 팀들에
나진e엠파이어 리그오브레전드(LOL) 게임단 선수들이 팬미팅을 갖는다. 나진은 오는 20일 정오부터 나진 전자월드빌딩 지하 1층 이벤트 광장에서 나진e엠파이어 게임단 선수들과 팬들이 함께하는 2차 팬미팅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게임단 선수들과 팬들이 팀을 이뤄 이벤트 대회를 펼친다. 선수 1명과 팬 4명이 한 팀을 이루며 8강 단판 토너먼트로 대회를 진행한다. 이날 진행되는 이벤트 대회는 참가한 팬들 중에 대표 선수를 선발하며 매 경기 코칭 스
2014-12-12
12월 21일까지 신청자 중 총 1만명 초청 예정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무료 온라인 팀전 게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Heroes of the Storm™, 이하 히어로즈)가 연말을 맞이하여 대규모 알파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알파 초청 이벤트에 참여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이벤트 페이지(https://kr.blizzard.com/promo/ko/event/heroes/)에서 본인의 배틀넷 계정으로 로그인 후 '알파 테스트 신청' 버튼만 누르면 모든 절차가 완료되며 총 초청 인원은 약 1만명 규모이
블리츠크랭크, 3년 연속 선택률 1위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챔피언은 블리츠크랭크인 것으로 확인됐다.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을 개발, 서비스하는 라이엇게임즈는 12월 12일 서비스 3주년을 맞아 한국 지역에서 가장 많이 선택된 챔피언을 공개했다. 1위를 차지한 챔피언은 블리츠크랭크였다. 블리츠크랭크는 LOL이 한국에서 서비스된 지 1주년이었던 2012년에도 선택 횟수 1위를 차지했고 2013년에도 1위에 오른 적이 있어 3년 연속 1
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의 예능 프로그램 '트롤쇼'가 겨울방학 기간동안 시청자와 함께 호흡하는 생방송을 선보인다.오는 12월 12일 저녁 9시에 시작되는 이번 방송은 트롤쇼 라이브 스페셜이란 제목하에 '클템의 야!(夜)한 방'이라는 부제를 달고 방송되며 LOL 챔피언스 해설위원인 '클템' 이현우 해설위원이 진행을 맡는다. 최근 유행하는 개인 방송 형태로 이현우 해설이 일명 '클템의 방'이라는 독립된 공간에서 시청자와 함께 소통하는 것이 특징.시청자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는 프로게이머, 프로게임단 등 프로 레벨의 e스포츠 대회에만 투자한 것이 아니다. 아마추어 기반이 다져지고 이용자층이 형성되어야만 프로 레벨이 존재할 수 있다는 생각에 다양한 형태로 아마추어 e스포츠 시장 형성을 도모했다. LOL은 한국 서비스 초창기부터 PC방을 활용한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가정에서도 LOL을 즐길 수 있지만 동료, 선후배 등과 함께 PC방에서 함께 게임을 즐기는 문화가 정착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을 개발, 서비스하는 라이엇게임즈는 한국 서비스를 시작한 2011년 12월 이후 지속적으로 한국 문화 유산을 발굴하고 지키는 일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2011년 한국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한국형 챔피언인 아리의 수익금을 문화 유산 발전 기금으로 내놓으면서 시작된 문화재 지키미 활동은 '신바람 탈 샤코'의 스킨 수익금을 문화재청에 기부하고 '팝스타 아리' 스킨의 6개월 판매 금액에 기반해 7억 4,000만 원을 추가적으로 내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전병헌, 이하 KeSPA)가 주관하고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가 주최하는 공식 아마추어 대회인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과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레이디스 배틀의 참가 신청 마감이 눈 앞으로 다가왔다. 여성 소환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레이디스 배틀의 참가 신청 기간은 오는 14일까지다. 만 16세 이상 본인 명의의 한국 서버 계정을 보유한 여성이라면 레벨 제한 없이 누구나 대회 홈페이지(Ladiesbat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가 한국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지 3년째임에도 고공비행을 계속하는 이유는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e스포츠에 대한 과감한 투자 때문이다. LOL은 1년마다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양상을 만들어내고 있다. 1년을 하나의 시즌으로 파악하는 라이엇게임즈는 월드 챔피언십을 기점으로 하나의 시즌을 마무리한다. 이전 시즌의 데이터를 분석해 차기 시즌에는 어떠한 컨셉트를 적용할지 준비하는 라이엇게임즈는 프리 시즌 동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가 한국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지 3년째를 맞았다. 2011년 12월 12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 LOL은 한국 게임 시장의 지형을 바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MMORPG가 득세하던 한국의 PC방에서 LOL은 역대 최장 기간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LOL이 한국에 서비스되기 시작한 2011년 12월 12일부터 집계한 바에 따르면 2012년 7월 23일부터 지금까지 124주 동안 1위를 이어가고 있다(게임트릭스 기준). 2012년 3월 23일 PC방 점유율 13.91%를 기록
유명 가수들이 '연예인 입롤대회'에 출전, 온게임넷 해설 위원들과 실력을 가린다. 12일 저녁 7시 온게임넷을 통해 방영되는 '한판만 시즌3 연예인 입롤대회' B조 경기에서 인기 가수팀이 출전한다.허공과 버즈 민경훈, 블락비 재효, FT 아일랜드 송승현, 최민환, 최근 소속사 브랜뉴뮤직에 합류한 '그리' 김동현이 인기 가수팀 멤버로서 게임에 임했다. 가수팀은 실제적인 에이스인 블락비 재효가 플레티넘 티어에 랭크되어 있고 버즈의 민경훈과 김동현도 골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 www.leagueoflegends.co.kr)가 123번째 신규 챔피언인 렉사이(Rek'Sai)를 공개했다. '공허의 복병'라는 별명을 가진 렉사이는 게임 스토리 상에서 사막을 건너는 이들을 습격하는 공포의 존재로 묘사된다. 특히 땅 속으로 이동하는 능력을 가진 LOL 최초의 챔피언으로, 매복(burrow)과 돌출(unborrow)시 각기 다른 독특한 스킬을 사용할 수 있어 출시 전부터 플레이어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
ESL의 도타2 대회인 ESL ONE이 내년 6월 독일 프랑크프루트에서 열린다. ESL은 12일(한국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내년 6월 21일부터 이틀 간 ESL ONE 프랑크프루트를 코메르즈방크 아레나(Commerzbank-Arena)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ESL은 지난 해 같은 장소에서 도타2 대회를 치른 바 있다. 분데스리가 SG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홈구장인 코메르즈방크 아레나는 2006년 독일 월드컵이 열린 곳이다. 5만 2000여명의 관중을 동원할 수 있으며 롤링스톤즈, 마돈나 등 세
'스타1 여제' 서지수와 '롤 여신' 조은나래가 웹 드라마에 출연,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인다.서지수와 조은나래는 웹 드라마 '테크 파탈 다이어리'에서 네 명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어 얼마 전 촬영을 마쳤다. '테크 파탈'은 기술을 뜻하는 테크놀로지와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여성을 의미하는 '팜므 파탈'이 합쳐진 신조어로, 1980년생 이후 여성 소비자로서 첨단 제품을 적극 구매하고 후기를 남겨 제품 평판까지 좌우하는 이들을 뜻한다. 11일 공개된 '테크 파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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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샤이' 강승록, "프로게이머 하면서 팬 사랑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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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농심 격파... 한진과 PO 진출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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