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저그전에 대한 약점을 드러낸 KT 롤스터 이승현이 GSL에서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이승현은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펼쳐질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32강 F조 첫경기에서 진에어 그린윙스 저그 강동현과 승자전 진출을 놓고 3전 2선승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이승현은 저그전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다. 해외 대회 등 모든 리그를 포함해 저그전 승률 65%에 육박했다. 게다가 다전제에서 저그에게는 절대 지지 않는다
2015-05-13
김유진의 이야기로 채워졌던 댓글토크 1화에 대한 반응이 생각보다 뜨거웠습니다. 독자 여러분들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 드립니다. 덕분에(?) 격주에 한번 업로드 될 예정이었던 '댓글토크'가 이슈가 있을 때마다 수시로 여러분들을 찾아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이번 주에는 어떤 질문들이 올라왔는지 댓글을 샅샅이 살펴 봤습니다. 생각보다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글들이 더 많고 질문이 거의 없어서 눈을 크게 뜨고 질문 댓글을 찾아다니
나진 e엠파이어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프로게임단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나진 e엠파이어는 오는 1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 용산구 용산 나진 전자월드 빌딩 지하 1층 이벤트 광장에서 팬미팅을 진행한다. 나진 e엠파이어는 정기적으로 팬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지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이번 팬미팅에서는 선수들과 함께 자유롭게 즐기는 시간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나진e 엠파이어 팬미팅은 선수들과 직접 사
2015-05-12
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의 대표 프로그램 2015 LoL 챔피언스 코리아에 출전하는 10개 팀 중 4개 팀을 가리는 승강전이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온게임넷은 5월 15일(금) 저녁 7시부터 진행되는 A조 경기와 16일 (토)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B조 경기를 모두 생중계한다. 차기 시즌인 롤챔스 코리아 서머부터는 총 10개 팀이 출전할 예정. 이에 따라 챌린저스 코리아에서 상위권에 입상한 4개 팀과 지난 스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KeSPA)는 캐주얼 가방과 의류 전문 브랜드 ㈜제이비패션(대표이사, 이정모)과 후원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주)제이비패션은 캐주얼 백팩 브랜드 HTML을 비롯한 Feltics(펠틱스), Rick Brown(리키브라운), RAZK(라지크), Cremier(크리미어) 등 11개의 가방 및 의류 브랜드를 제조, 유통하는 패션 기업으로 중국, 일본 및 동남아를 포함, 미주지역과 유럽지역에도 진출해 있다 ㈜JB패션은 지난 해 말부터 나진 e-엠파이어 등 프로게임단 용품
2라운드 준플레이오프에서 최연성 감독에게 ‘발트리’라는 불명예를 안겼던 SK텔레콤 T1 김지성이 명예 회복에 나선다.김지성은 1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첫 상대인 MVP전에서 1세트에 출격해 최용화를 상대한다. 김지성은 2라운드 막판 프로리그에 좋지 않은 인연을 맺었다. KT와 준플레이오프를 치른 SK텔레콤은 김대엽을 잡을 깜짝 카드로 김지성을 선택했다. 최연성 감독은 조
삼성 갤럭시 칸이 3라운드에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려면 에이스 결정전을 극복해야 한다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삼성은 1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CJ 엔투스를 상대한다. 삼성은 1, 2라운드 모두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기 때문에 3라운드를 치르는 자세가 남다르다. 삼성은 1, 2라운드 모두 아쉽게 포스트시즌에 오르지 못했다. 특히 2라운드에서는 초반 3대
CJ 엔투스 한지원이 다승왕 경쟁에 합류하기 위해 승을 추가할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한지원은 1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1주차 삼성 갤럭시 칸전에서 3세트에 출격해 김기현을 상대로 3라운드 첫 승리에 도전한다. 한지원은 팀 동료인 김준호와 다승 1위를 겨루던 사이었다. 그러나 2라운드 중반 이영호에게 패하며 잠시 주춤했던 한지원은 2라운드 정규시즌에서 4승밖에 추가하지
단순히 창단 효과만은 아니었다. ST요이에서 스베누로 새롭게 태어난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프로게임단은 '동기부여'라는 새로운 동력을 얻는데 성공하며 3라운드 프로리그에서 반란을 준비하고 있다.선수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동기부여'다. 프로게이머라면 당연히 승리를 위해 뛰어야 하지만 만약 자신이 '왜' 열심히 해야 하는지에 대한 확실한 이유가 생긴다면 더 열심히 할 수밖에 없다.스베누는 11일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
CJ 엔투스 김준호가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 추격을 따돌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김준호는 1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1주차 삼성 갤럭시 칸전에서 1세트에 출격해 노준규를 상대로 다승 단독 1위 수복을 노린다.김준호는 2라운드에서만 7승1패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다승 1위 자리를 지켰다. 막판 KT 롤스터 김대엽의 추격이 매서웠지만 김준호는 ‘세종 과학 기지’ 전승에 힘입
스베누 황효진 대표가 스베누를 응원하기 위해 직원 70명을 이끌고 경기장을 찾았다.스베누 임직원들은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1주차 첫 경기를 치르는 스베누 게임단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했다.황효진 대표는 3라운드에서 스베누 선수들의 사기 증진을 위해 직원들과 함께 현장을 찾았다. 대규모 응원 부대를 끌고 온 황효진 대표는 경기 전 선
2015-05-11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KT 롤스터전에서 하루 2승을 쓸어 담으며 단숨에 다승 공동 1위로 뛰어 올랐다.조성주는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첫 경기인 KT전에서 팀이 위기에 몰린 4세트와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해 내리 승리를 따내며 CJ 김준호와 함께 다승 공동 1위에 올랐다. 조성주는 1라운드에서 생각보다 많은 패를 기록하며 다승왕에서 멀어지는 모습이었다. 조성주는 1라운드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KT 롤스터 주성욱과 상대 전적을 9승3패로 벌리며 최근 6연승을 이어갔다.조성주는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첫 경기에서 KT전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해 주성욱을 잡아내며 킬러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조성주는 최근 주성욱과 맞대결에서 5연승을 이어갔다. 조성주는 2014년 3월까지 3승3패로 호각세를 이뤘지만 같은 해 12월 프로리그에서 주성욱에게 승
스포티비 게임즈 이현경 아나운서가 스타크래프트2 수호천사로 거듭난다.이현경 아나운서는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첫 경기부터 경기 전 관전 포인트를 집어줄 예정이다.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이하 스타2)에서 선수들을 인터뷰하며 스타2 팬들을 만난 이현경 아나운서는 프로리그까지 접수하면서 스타2 팬들에게 '여신'을 넘어 '수호천사'로 등극할 것으로
EDG의 미드 라이너 '폰' 허원석이 "SK텔레콤 T1 '페이커' 이상혁의 르블랑을 저격하기 위해 모르가나 카드를 꺼냈다"고 털어 놓았다. 허원석은 10일(현지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탤러해시에 위치한 플로리다 주립대학 도널드 L. 터커 시빅 센터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결승전 5세트에서 "SK텔레콤 T1 이상혁이 르블랑을 고를 수밖에 없도록 상황을 만든 뒤 모르가나로 카운터를 쳤다"고 밝혔다. 2대1로 앞서던 EDG는 4세트에서 이상혁이 투입되
CJ 엔투스 김준호와 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이 이영호를 제치고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통산 다승 1위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11일부터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에서는 프로리그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통산 다승 1위가 바뀔 가능성이 매우 높다. 현재 프로리그 스타2 통산 다승 1위에 올라 있는 선수는 이영호다. 이영호는 70승 50패로 다승 1위를 굳건하게 지키
김준호-한지원의 활약으로 2라운드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CJ 엔투스가 3라운드에서는 더욱 업그레이드 된 두개의 엔진을 장착할 것으로 보인다. 11일부터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에서 현재 다승 1위에 올라 있는 김준호와 다승 3위인 한지원이 무너지지 않는 한 CJ의 강력한 포스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라운드 우승 후 CJ를 이끈 두 개의 엔진은 더욱 강력해졌다. 우
2월 10일 뉴스 브리핑
2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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