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그린윙스가 삼성 갤럭시 칸과의 4라운드 준플레이오프에서 프로토스 김유진을 내놓은 이유는 너무나도 분명하다. 삼성을 상대로 많은 카드를 쓰지 않겠다는 뜻이 담겨 있다. 진에어는 이번 시즌 다승왕에 오른 프로토스 김유진을 1번 주자로 출동시켰다. 김유진은 1라운드에서 2승6패로 저조했지만 2, 3, 4라운드에서 무려 18승 3패를 기록하면서 CJ 김준호와 함께 공동 다승왕에 올랐다. 2라운드부터 보여준 김유진의 페이스는 무시무시하다. 2라운드
2014-07-06
신민재의 워윅과 스카너, 김태일의 신드라와 럭스 등 새로운 재미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를 보는 새로운 재미가 등장했다. 프로게이머들 사이에서 '고인'이라 불리면서 거의 쓰이지 않는 챔피언들이 채택되면서 경기의 승패를 좌우하는 변수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2014 16강에서는 팬들이 두 번의 환호성을 질렀다. 공식전에서 1년 가
3무로 탈락 위기에 몰렸던 나진 실드가 진에어 팰컨스 덕분에 8강 진출에 대한 희망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16강 B조에 속한 나진 실드는 3무로 조별 예선을 마감, 승점 3점으로 다른 팀들의 경기를 지켜봐야만 했다. 나진 실드는 6일 펼쳐진 진에어 팰컨스와 KT 불리츠의 경기에서 어느 한 쪽의 완승이 나오면 탈락하는 운명이었다.그러나 아직까지 하늘은 나진 실드를 버리지 않은 듯 보인다. 진에어 팰컨스와 KT
KT 롤스터 불리츠가 2012년 팀을 만든 이후 처음으로 챔피언스 8강에 오르지 못했다. KT 롤스터 불리츠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2014 16강 B조에서 진에어 그린윙스 팰컨스에게 1세트를 따냈지만 2세트에서 패하면서 승점 1점을 추가하는데 그쳤다. 16강 조별 풀리그에서 세 경기를 모두 치른 KT 불리츠는 승점 2점에 머무르면서 8강에 오르지 못했다. KT 불리츠는 1세트에
'고인 챔피언'으로 취급됐던 정글러 챔피언 스카너가 '진지 모드'에서 1년7개월만에 등장했다. 진에어 그린윙스 팰컨스의 '빈' 신민재가 꺼내든 것.진에어 팰컨스 신민재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2014 16강 B조 2경기에서 KT 롤스터 불리츠와의 대결에서 스카너를 택했다.신민재는 2세트 챔피언 선택과 금지 과정에서 스카너를 택한 뒤 화면을 바꾸지 않았다. 해설 위원
2014-07-05
IM 2팀이 '디펜딩 챔피언' 삼성 블루를 상대로 한 세트를 따내는 등 선전했지만 1대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면서 승점 1점을 보태는데 그쳤다. IM 2팀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2014 16강 A조 경기에서 삼성 블루를 상대로 1세트를 따냈지만 2세트에서 고배를 마시면서 승점 1점을 보탰다. IM 2팀은 SK텔레콤 T1 K에게 0대2로 완패했지만 형제팀 1팀과의 내전에서 2대0으로 완승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16강 A조▶삼성 갤럭시 블루 0-1 IM 2팀1세트 삼성 갤럭시 블루 < 소환사의협곡 > 승 IM 2팀IM 2팀이 '디펜딩 챔피언' 삼성 갤럭시 블루의 챔피언스 6세트 연속 승리를 저지했다. IM 2팀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2014 16강 A조에서 지난 시즌 우승팀인 삼성 블루를 맞아 1세트에서 승리를 거두는 파란을 일으켰다. IM 2팀은 정글러
미드와 서포터로 사용되는 챔피언인 럭스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에서 두 시즌만에 등장했다. 럭스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2014 16강 A조 IM 2팀과 삼성 갤럭시 블루의 대결에서 IM 2팀의 미드 라이너 '프로즌' 김태일이 선택해 화제를 모았다. 김태일은 챔피언 선택과 금지 과정에서 야스오를 택할 듯한 움직임을 보였다가 럭스로 최종 선택했다. 럭스가 롤챔스
KT 롤스터 불리츠가 팀르 형성한 이후 처음으로 16강에서 떨어질 위기에 처했다. KT 불리츠는 나진 소드와 실드, 진에어 팰컨스와 한 조를 이뤘다. 객관적인 전력이나 그동안의 성적을 봤을 때 KT 불리츠는 B조 1, 2위권에 랭크될 것이라 예상됐지만 현재 성적은 승점 1점에 그치면서 최하위다.KT 불리츠는 5일 열리는 진에어 팰컨스와의 경기에서 무조건 2대0으로 이겨야만 8강 진출이 가능성이 열린다. B조의 경우 세 경기를 모두 치른 나진 실드가 3무를 기록하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에서 우승한 이후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삼성 갤럭시 블루가 서머 시즌에서도 연승을 이어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삼성 갤럭시 블루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16강 A조에서 IM 2팀을 상대로 조별 풀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삼성 블루는 지난 두 번의 경기에서 한 세트도 내주지 않으면서 모두 승리했다. IM 1팀과의 개막전
MVP 피닉스가 인터내셔널4 와일드카드전에서 버투스 프로와 맞붙는다. MVP는 오는 9일 새벽 1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인터내셔널4 와일드카드전에서 러시아 게임단 버투스 프로와 첫 경기를 치르게 됐다. 만약 MVP가 승리한다면 CIS게이밍과 리퀴드 승자와 본선 티켓을 놓고 경기를 펼친다. 유럽 예선에서 마우스스포츠에게 패해 2위로 이번 와일드카드전에 진출한 버투스 프로는 'NS' 야로슬라브 쿠즈네소브, 'ARS-ART' 세르게이 레빈, 'God' 세
2014-07-04
도타2 인터내셔널4 와일드카드전에 출전하는 MVP 피닉스의 응원전이 진행된다. 넥슨은 오는 9일 00시부터 강남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도타2 인터내셔널4 와일드카드전에 출전하는 MVP 피닉스의 본선 진출을 기원하는 현장 응원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당일 행사에는 e스포츠 선수들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프리투플레이' 상영 등 각종 부대행사를 함께 펼친다. 심야에 치러지는 이벤트로 성인(만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MVP 피닉
도타2 인터내셔널4 우승팀에게 50억원에 가까운 상금이 돌아간다. 도타2를 서비스하는 밸브는 4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내셔널4 상금 내역을 공개했다. 밸브는 이번 인터내셔널4 우승팀에게 총 상금의 46%인 473만 달러를 지급할 예정이다. 인터내셔널4 총 상금 규모는 현재까지 1,209만 7,718달러(한화 약 121억원)를 기록 중이다. 단 인터내셔널4 기록서 구매가 대회 끝나는 오는 21일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우승 상금 규모는 더 늘어날 것으로
빅파일 미라클 완파할 경우 8강 확률 80%SK텔레콤 T1 S가 창단 이래 처음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에서 8강에 오를 기회를 맞았다. SK텔레콤 S는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2014 16강 C조 빅파일 미라클과의 대결에서 2대0으로 승리할 경우 8강 진출을 위한 유리한 고지를 점한다. SK텔레콤 S는 판도라TV 롤챔스 윈터와 핫식스 롤챔스 스프링에서 같은 팀인 SK텔레콤 K와
KT 롤스터 애로우즈는 지난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이하 롤챔스) 스프링 시즌에서 이슈를 모았다. 세계 최강이라 여겨지던 SK텔레콤 K를 16강 조별 풀리그 단계에서 2대0으로 완파하며 A조 1위로 8강에 올랐기 때문. 소위 잘 나가던 KT 애로우즈는 8강에서 전통의 강호 CJ 엔투스 블레이즈를 만나 개인기를 펼치다가 된통 당했다. KT 애로우즈가 복수를 위한 기회를 잡았다. KT 애로우즈는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JYP' 박진영이 루마니아 게임단 스펙트르(Spectre)에 입단했다. 스펙트르 게임단은 4일(이하 한국시각) 팀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박진영의 입단 소식을 알렸다. 스펙트르는 "박진영의 입단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팀에 합류한 그를 따뜻하게 환영해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2011년 TSL에서 스타크래프트2 선수로 데뷔한 박진영은 북미 게임단 EG로 이적해 개인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다. 2012년 핫식스 GSL 코드S 시즌4에서 개인 최고 기록인 16강에 올랐고 독일에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와 사이퍼즈 팬들의 축제 액션토너먼트가 스포TV 게임즈와 손잡고 리그를 진행한다.넥슨은 오는 11일 개막하는 액션토너먼트 던파&사이퍼즈 2014 서머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하며, 모든 경기를 게임전문채널 스포TV 게임즈에서 생중계한다고 전했다.그동안 액션토너먼트는 온게임넷에서 중계된 바 있다. 던파와 사이퍼즈로 구성된 액션토너먼트 이전의 던파 단일 대회인 던파 리그 역시 온게임넷을 통해 전
2014-07-03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즈&사이퍼즈 2014 서머가 총상금 3억 원 규모로 오는 11일 개막한다.지난 윈터 시즌과 비교해 5,000만 원 가량 총상금이 증가한 이번 대회는 던파의 경우 개인전 1위가 3,000만 원, 2위가 1,000만 원의 상금을 획득하게 되며 팀전은 우승팀과 준우승팀에게 각각 5,000만 원과 2,000만 원이 수여된다. 사이퍼즈 우승팀은 5,000만 원, 준우승팀은 1,000만 원의 상금을 받게 된다.달라진 점이 있다면 1, 2위를 제외한 후순위 상금이 올랐다는 것. 액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인기 서포터 챔피언 소나가 새단장을 앞두고 있다.현재 LOL PBE서버에서는 소나의 리워크 초기 버전을 플레이할 수 있다. 소나의 변경점 중 가장 눈에 띄는 게 있다면 바로 궁극기인 '크레센도'다. '크레센도'는 저항할 수 없는 선율을 연주해 적 챔피언을 1.5초 동안 춤추게 만드는 스킬이다. 일직선상의 모든 적을 잠시 묶을 수 있는 '크레센도'는 소나의 모든 것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 리워크될 소나의 '크레센도'는 기존의 '
넥슨(대표 박지원)은 3일 넥슨지티(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서든어택의 올여름 대규모 업데이트 '쏘시지' 인트로 페이지를 열고 업데이트 첫 번째 순서로 '서머 슈퍼파티'를 공개했다. '쏘시지' 업데이트는 '클랜에서 쏘시지', '뱀파이어 쏘시지', '줄줄이 쏘시지' 등 업데이트 콘텐츠 각각의 특징을 재미있게 살린 슬로건을 앞세워 총 여섯 차례에 걸쳐 오는 9월까지 대규모로 진행되며, 각 내용은 업데이트 미리보기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 첫 번째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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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BNK 3대2 격파...LCK PO 2R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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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플레이-인 뚫은 BNK와 PO 1R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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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임재현, "선수들 끝까지 집중력 잃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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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박준석, "휴식 이후 새로운 픽 연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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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윤' 김태윤, "T1 상대 긴장되지만 3연전 재미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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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풀 세트 접전 끝 한진 꺾고 PO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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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집으로 보낸 BNK, 한진과 PO 진출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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