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그린윙스가 프로리그 2015 시즌에 열린 두 번의 라운드 결승전에 모두 올라가는 쾌거를 이뤄냈다. 진에어는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플레이오프 KT 롤스터와의 대결에서 조성주가 3킬을 올리는 맹활약을 펼친 덕에 4대2로 승리하면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진에어는 1라운드에서도 라운드 포스트 시즌에서 결승에 진출했다. 정규 시즌을 3위로 마친 진에어는 준플레이오프에서 ST요이
2015-04-21
KT 롤스터와의 프로리그 2라운드 플레이오프에서 3킬을 따낸 진에어 조성주는 이 한 경기로 최강이라는 두 글자를 얻어냈다. 조성주는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플레이오프 KT 롤스터와의 대결에서 진에어의 세 번째 주자로 출전, 3킬을 달성하면서 진에어 그린윙스를 두 라운드 연속 결승에 올려 놓았다. 1대2로 뒤진 상황에 출전한 조성주는 주성욱을 상대로 특이한 경기 운영을 선보이면서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프로토스와의 공식전에서 10세트 연속 승리라는 기록을 세웠다.조성주는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플레이오프 KT 롤스터와의 4세트에서 주성욱을 맞아 다양한 흔들기를 선보이면서 완승을 거뒀다.조성주의 프로토스전 10세트 연속 승리 기록은 3월5일 KT 롤스터 김대엽과의 4강 경기에서 시작됐다. 7전4선승제로 치러진 4강전에서 조성주는 1세트를 잃은 뒤 2, 3세트를
곰exp가 주최하는 GSL 시즌2 코드S 32강에서 죽음의 조가 탄생했다. 지난 대회 4강에 올랐던 CJ 엔투스 김준호와 네이버 스타2 스타리그 시즌1의 준우승자인 SK텔레콤 T1 조중혁, KT 롤스터 이영호가 속한 G조가 죽음의 조로 꼽혔다. 곰exp는 21일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32강의 대진과 일정을 발표했다. 4월24일 시작되는 A조 경기부터 5월20일까지 1개월 가까이 경기가 이어진다. 이번 대회는 매 경기 3전2선승제의 듀얼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사용되는 맵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이 오는 5월 20일 오픈 베타 테스트에 이어 6월 3일 정식 출시된다고 밝혔다. 히어로즈는 플레이어로 하여금 본인의 취향에 맞는 영웅들을 선택하고 꾸민 후 친구들과 함께 힘을 합쳐 치열한 전투에 뛰어들게 한다. 서로 다른 실력의 플레이어들은 다양한 게임 모드를 통해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여기에는 컴퓨터가 제어하는 적 영웅들에 맞서 대전을 벌이는 협동전과 다른 플레이어들과
진에어 그린윙스는 포스트 시즌의 신흥 강자로 떠오르는 팀이다. 2014년부터 프로리그가 라운드 포스트 시즌 제도를 도입한 이래 진에어는 한 번도 빠지지 않고 개근했다. 2014년 네 번, 2015년에도 벌써 두 번이나 올라오면서 포스트 시즌 단골 손님으로 자리매김했다. 많이 올라오다 보면 전적도 많이 쌓이는 법. 진에어는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 포스트 시즌에서 6승3패(ST요이 실격패 제외)를 기록하고 있다. 2014 시즌 후반으로 가면서 진에어는 승자연전
KT 롤스터 김대엽이 프로리그 2라운드 준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을 상대로 올킬할 수 있었던 것은 코칭스태프의 완벽한 준비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김대엽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준플레이오프에서 통신사 라이벌 SK텔레콤을 맞아 박령우, 김지성, 이신형, 김도우를 연달아 격파하며 올킬을 기록했다.김대엽이 스타크래프트2에서 첫 올킬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코칭스태프
KT 롤스터가 프로리그 2라운드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짓자 팬들은 '97록'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플레이오프에서 KT와 진에어가 맞붙는 가운데 '세기의 대결'로 불리는 조성주와 이승현의 매치가 성사될지 주목된다. 조성주와 이승현은 각각 테란과 저그 종족을 대표하는 선수로 평가 받고 있다. 두 선수가 만나면 '97록'이라고 불리며 예전
프로리그 2라운드 플레이오프에서 맞대결을 펼칠 진에어와 KT는 같은 듯 다른 팀컬러를 보유하고 있다.진에어와 KT는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플레이오프에서 결승 티켓을 두고 7전4선승제로 승자연전방식 경기를 펼친다. KT와 진에어 모두 주력 선수로 프로토스 2명, 테란 2명, 저그 1명을 기용하는 비슷한 패턴을 가지고 있다. KT는 김대엽, 주성욱이라는 걸출한 프로토스
진에어 그린윙스가 '바니연구소'를 1세트와 7세트 맵으로 선정한 이유는 이승현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진에어는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플레이오프에서 경기를 펼칠 첫번째 전장과 마지막 전장으로 '바니연구소'를 선택했다.'바니연구소'는 2라운드부터 사용된 맵으로 총 17경기가 펼쳐졌다. 프로토스와 테란 출전 비중이 높은 가운데 승률 역시 프로토스와 테란이 좋
프로리그 2라운드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진에어 그린윙스는 조성호를 KT 롤스터는 전태양을 내세워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진에어와 KT는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플레이오프에서 결승 티켓을 두고 7전4선승제로 승자연전방식 경기를 펼친다. 어느 때보다 선봉간의 대결이 중요한 승자연전방식에서 진에어와 KT는 팀 내에서 비슷한 위치에 있는 두 선수를 내세웠다. 두 감
2015-04-20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KeSPA)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특별시가 후원, 넥슨, 라이엇 게임즈,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넷마블, 동아오츠카가 함께하는 '2015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의 사전 참가 접수가 4월 20일(월)부터 시작된다.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은 한국e스포츠협회가 e스포츠를 통해 건전한 게임 문화를 정착시키고 모든 세대와 가족구성원이 게임을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체험의 축제를 만들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13년부터 매년
솔로미드(이하 TSM)와 프나틱이 북미와 유럽 지역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를 각각 제패했다. TSM과 프나틱은 19일(현지 시각)에 진행된 북미와 유럽 LCS에서 클라우드 나인과 유니콘스 오브 러브를 3대1과 3대2로 제압하면서 스프링 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TSM과 프나틱은 북미와 유럽 지역의 전통의 강호로 알려져 있다. 솔로미드는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했으며 프나틱은 시즌1의 우승팀이자 시즌3, 시즌4에 출전하면서 4강에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결승▶솔로미드 3대1 클라우드 나인1세트 솔로미드 < 소환사의협곡 > 승 클라우드 나인2세트 솔로미드 승 < 소환사의협곡 > 클라우드 나인3세트 솔로미드 승 < 소환사의협곡 > 클라우드 나인4세트 솔로미드 승 < 소환사의협곡 > 클라우드 나인북미 지역의 전통적인 강호로 알려진 솔로미드가 클라우드 나인을 3대1로 제압하고 두 시즌 연속 왕좌에 올랐다.솔로미드는 19일(현지 시각) 열린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
스타테일이 프라임에서 활동하던 프로토스 김명식을 받아들이면서 재도약에 나선다. 스타테일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프라임 소속의 프로토스 김명식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스타테일이 김명식을 받아들인 이유는 2라운드에서 겪었던 7전 전패의 악몽을 3라운드에서 재현하지 않기 위함으로 보인다. 1라운드에서 포스트 시즌에 오르면서 프로리그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스타테일은 1라운드를 마친 이후 에이스 이승현을 KT로 이적시키면서 성적이 급락, 2
프나틱의 정글러 '레인오버' 김의진이 유럽 지역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결승전에서 최고의 수훈 선수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김의진은 19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팔라시오 비스탈레그레에서 열린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결승전에서 유니콘스 오브 러브를 상대로 프나틱이 역전 우승을 차지하는 데 가장 큰 공을 세운 선수로 뽑혔다. 김의진은 0대1로 뒤진 2세트에서 렉사이를 선택, 톱 라이너 '후니' 허승훈과 함께 상단을 완
4월 셋째주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이하 롤챔스) 포스트시즌이 시작됐는데요. 지난 17일 준플레이오프가 펼쳐졌고 각성한 CJ 엔투스가 진에어 그린윙스에게 완승을 거두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단체전인 프로리그에서는 2라운드 마지막 경기가 펼쳐졌는데요. KT가 MVP와 펼친 단두대 매치에서 승리를 거두며 2015 시즌 첫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고 SK텔레콤 역시 삼성을 제압하며
2월 10일 뉴스 브리핑
2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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