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진 실드가 CJ 엔투스 블레이즈를 '승승패패승' 스코어로 꺾고 창단 첫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8강에서 KT 불리츠를 잡고 올라온 나진 실드가 '불리츠 징크스'를 결승에서도 이을 지 관심이 쏠린다.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에는 한 가지 징크스가 있다. 바로 KT 불리츠를 잡은 팀은 반드시 우승한다는 것이다. KT 불리츠는 2012-13 윈터부터 참가했다. 이 대회에서 KT 불리츠를 잡은 나진 소드가 우승을 거둔 것을 시작으로 매 시즌 KT 불리츠를 꺾은 팀은 무조
2014-05-02
CJ 엔투스 블레이즈와 삼성 갤럭시 오존에게 2014년은 봄은 가장 아쉬운 시즌으로 기억될 것으로 보인다.CJ 블레이즈와 삼성 오존은 봄만 되면 유난히 강한 모습을 보여왔다. CJ 블레이즈는 2012년 봄 우승을 차지했고, 2013년에는 준우승을 거뒀다. 삼성 오존 역시 지난 2013년 스프링 시즌 우승컵을 들어올리면서 새로운 봄의 강자로 자리매김 했다.이번 스프링 시즌에서도 두 팀은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삼성 오존은 SK텔레콤 K를 8강에서 탈락시키면서 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4강 B조▶CJ 엔투스 블레이즈 0-1 나진 실드1세트 CJ 엔투스 블레이즈 < 소환사의협곡 > 승 나진 실드"이 맛에 트페하지!"나진 실드의 미드 라이너 '꿍' 유병준이 트위스티드 페이트로 킬 관여율 90%를 기록하며 1세트를 견인했다. 유병준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4강 B조 CJ 엔투스 블레이즈와의 대결에서 트위스티드 페이트를 선
세계 최강 정글러 '인섹' 최인석이 KT 롤스터 불리츠를 떠나 당분간 휴식기에 접어든다.KT 롤스터는 2일 최인석과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3년 스프링부터 KT에 몸을 담았던 최인석은 약 1년 2개월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최인석은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팀을 떠난 이유에 대해 "집안 문제를 포함해 여러 복합적인 부분이 있다"고 말을 아꼈다.최인석은 "이번 8강전 패배 이후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며 "솔직히
최인석이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KT 롤스터 불리츠의 NLB 3~4위전 선수 구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KT 롤스터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인섹' 최인석과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으며 이는 쉬고 싶다는 최인석의 판단을 받아들인 것이라고 밝혔다. 최인석이 팀을 떠나기로 결정하면서 오는 13일로 예정되어 있는 빅파일 나이스게임TV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 3~4위전 SK텔레콤 T1 K와의 대결에서 KT 불리츠가 어떤 구성으로 출전할지도 궁금증을 자아내
KT 롤스터 불리츠의 정글러로 '세계 최강'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인섹' 최인석이 계약을 연장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이지훈 감독이 입을 열었다. 이지훈 감독은 2일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 "최인석이 재계약을 하지 않은 이유는 피로감 때문"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 감독에 따르면 최인석은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윈터 시즌을 마친 이후 쉬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지만 마스터즈가 한창 진
KT 롤스터(단장 이권도)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팀 불리츠의 정글러인 '인섹' 최인석과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2일 밝혔다.최인석은 지난 2013 LOL 챔피언스 스프링 시즌부터 KT 불리츠에서 선수생활을 시작했다. 최인석은 정글러와 탑 라이너로 활약하면서 KT 불리츠의 2013 서머 준우승과 2014 윈터시즌 3위 달성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KT 롤스터 사무국에 따르면 최인석은 정상급 선수들과 팀을 이뤄 네 시즌을 치렀음에도 불구하고 거듭 우승
삼성 갤럭시 칸 송병구가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 MVP를 수상했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지난 달 30일부터 오늘 오후 2시까지 진행된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 MVP 투표에서 송병구가 50%를 획득해 34.59%를 기록한 SK텔레콤 T1 정윤종을 제치고 위클리 MVP에 올랐다고 2일 밝혔다. 지난 달 29일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송병구는 김도우와 정윤종을 꺾고 팀을 3연패에서 구해냈고 개인적으로는 스타2로 넘어와서 처음으로 프로리그 하루 2승을 기록했다. 송병구는 1라운
넥슨(대표 박지원)은 넥슨지티(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FPS 게임 '서든어택'에서 이용자 아이디어로 탄생한 신규 모드 '인버트(Invert)'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인버트'는 지난해 11월 열린 이용자 아이디어 공모전 '내가 만드는 서든어택' 최우수상(맵 부문) 수상작으로, 게임 시작시 양팀에게는 동일한 게이지가 주어지며, 맵 곳곳에 위치한 게이지 감소 시설 '인버터'를 다중으로 점령하여 주어진 게이지를 먼저 '0'으로 만드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의 신규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의 결승전 티켓 판매가 5월 2일 낮 2시부터 시작된다. CJ E&M 티켓 사이트 (ticket.interest.me/)에서 판매되는 결승전 티켓은 챔스존, R석, S석으로 구분될 예정이며 총 1만석에 대한 예매가 진행된다. 티켓 가격은 챔스존 3만원(R석 티켓 1매 + 2만원 상당의 모자), R석 1만5천원, S석 1만원으로 책정됐다. 현장에서는 낮 12시부터 진행되는 롤챔스 페스티벌존을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지고 특히 관객 중 1명은 추첨을 통해
안녕하세요. 일본e스포츠 소식을 전하는 김성환입니다. 오늘은 얼마 전 진행된 '니코니코 초회의'(이하 니코초)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니코초'는 올해로 3회에 접어든 행사로서 인터넷 방송 플랫폼인 니코니코가 주최하는 인터넷 방송 박람회입니다.니코니코는 한국의 아프리카와 같이 개인방송이 가능한 플랫폼입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재팬리그(이하 LJ 리그) 역시 메인 플랫폼을 니코니코를 통해 방송하고 있습니다.한국은 개인방송이 대부
KT 롤스터 불리츠를 토너먼트 단계에서 제압하면 해당 대회 우승을 차지한다는 징크스가 또 다시 성사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KT 불리츠는 2012-13 시즌 올림푸스 롤챔스 윈터를 통해 롤챔스에 참가했다. 당시 4강에서 KT 불리츠를 꺾은 나진 소드가 우승했다. 비시즌 기간에 열린 클럽 마스터즈에서는 KT 불리츠를 떨어뜨린 MVP(현 삼성 갤럭시)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올림푸스 롤챔스 스프링에서는 8강에서 KT 불리츠를 잡은 MVP 오존(현 삼성 갤럭시 오존)이
국내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팀들 중 운영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두 팀이 만났다. CJ 엔투스 블레이즈와 나진 실드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4강에서 결승행 티켓을 걸고 한 판 승부를 펼친다.최근 LOL 경기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히는 게 바로 운영이다. CJ 블레이즈와 나진 실드는 이번 시즌 탄탄한 운영으로 내로라하는 팀들을 꺾고 4강 고지까지 올라섰다.CJ 블
나진e엠파이어 소속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 네 시즌만에 챔피언스 결승에 갈 수 있을지가 결정된다 나진 실드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4강전에서 CJ 엔투스 블레이즈를 상대로 결승 진출을 노린다. 나진이 운영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은 역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결승에 한 번 밖에 올라가지 못했다. 2012-13 시즌 올림푸스 롤챔스 윈터에서 나진
CJ 엔투스 블레이즈가 '스프링 DNA'를 되살리며 봄 시즌에 또 다시 결승에 오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CJ 엔투스 블레이즈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4강전에서 나진 실드를 상대로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CJ 블레이즈는 데뷔 시즌인 아주부 롤챔스 스프링부터 파란을 일으켰다. 한국 최강이라 불렸던 형제 팀인 프로스트를 결승전에서 만나 3대0으로 완파한 블레이즈
진에어 팰컨스와 KT 롤스터 불리츠가 마스터즈에서 최악의 성적을 거둔 팀으로 확인됐다. 1일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의 대결이 완료되면서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는 4일 열리는 삼성 갤럭시와 CJ 엔투스의 대결만을 남겨 놓고 있다. 20개의 매치, 60세트가 치러지면서 재미있는 경기를 만들어낸 마스터즈는 각 유닛팀들의 흥망성쇠를 읽을 수 있는 또 하나의 대회였다. 이번 마스터즈를 통해 가장 많은 승수를 쌓은 팀은 SK텔레콤 T1 K였
2014-05-01
진에어 그린윙스가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마지막 경기에서 KT 롤스터를 제압하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진에어 그린윙스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2014 20회차에서 KT 롤스터를 2대1로 격파하고 시즌 2승째를 거뒀다. 진에어는 마스터즈에서 1승4패로 최하위에 랭크되어 있었다. 세트 득실 또한 좋지 않았기에 IM과 함께 꼴찌 경쟁을 펼치는 수모를 겪고 있었다. 그러나 진에어는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에서 마지막 남은 자존심을 걸고 전투를 벌인다.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2014 20회차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두 팀은 1승4패를 기록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됐다. 이미 3승 이상을 거둔 팀이 4팀이나 되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더라도 포스트 시즌에는 갈 수 없다. 리그를 포
삼성 갤럭시 블루가 창단 3년만에 처음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결승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삼성 갤럭시 블루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4강 A조 삼성 갤럭시 오존과의 대결에서 배어진의 맹활약에 힘입어 창단 첫 결승에 올랐다. 삼성 블루는 1세트를 오존의 '탈수기 운영'에 내줬다. 오존이 원거리 딜러 구승빈에게 미스포춘을 맡겼고 블루는 잘
2014-04-30
MVP 오존으로 2013 스프링 우승삼성 블루로 팀 옮기도 또 스프링 결승삼성 갤럭시 블루 '다데' 배어진(사진)이 '춘남'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삼성 갤럭시 블루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4강 A조 삼성 갤럭시 오존과의 대결에서 배어진의 맹활약에 힘입어 창단 첫 결승에 올랐다. 삼성 블루가 결승전에 오르는 과정에는 배어진의 활약이 주효했다. 8강에서 CJ 엔투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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