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 개막하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A조에는 SK텔레콤 T1 K, SK텔레콤 T1 S, KT 롤스터 애로우즈, 프라임 옵티머스가 포진해 있다. 각 팀의 최근 경기와 리빌딩 결과를 토대로 A조 각 팀 전력 및 향방을 분석해 봤다.◆SKT K, 3연속 우승 도전SK텔레콤 T1 K는 강하다. 게다가 지난해 봄 창단한 후 1년 넘도록 흔들림이 없다. 그동안 국내 LOL 리그를 주름잡았던 CJ 프로스트와 블레이즈, 삼성 오존, 나진 실드, KT 불리츠가 한 번 이상은 부침
2014-03-1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에는 첫 출전한 팀이 기대 이상의 활약을 일으키는 다크 호스 징크스가 있다. 2012년 막을 올린 롤챔스의 역사는 길지 않지만 매 시즌마다 돌풍을 몰고 오는 팀들이 있었다. 나진 소드와 KT 롤스터 불리츠가 팀을 꾸린 첫 시즌인 올림푸스 롤챔스 윈터 2012-13 시즌에서 우승과 3위를 차지했고 SK텔레콤 T1 K는 첫 선을 보인 2013년 스프링 시즌에서 3위에 오르면서 신생팀 돌풍을 이어갔다. 2013년에 열린 핫식스 롤챔스 서머
2102년 시작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에서 봄 시즌에 가장 좋은 성적을 올린 팀은 CJ 엔투스 블레이즈다. 2012년 MiG 블레이즈로 롤챔스에 처음으로 출전한 CJ 블레이즈는 5전3선승제로 치러진 4강에서 한 세트를 빼앗겼을 뿐 결승전까지도 3대0으로 승리하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SK텔레콤 T1 K가 판도라TV 롤챔스 윈터 시즌에서 무실 세트 우승을 달성하기 전까지 CJ 블레이즈는 10승1패로 한 시즌 최소패, 최고 승률 우승을 이뤄냈다. 2013년 스프
해설자 3인의 8강 진출팀 예상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스프링 2014가 12일 막을 올린다. 여느 시즌과 다름없이 전력 보강을 위해 새로운 선수를 영입한 팀과 기존 체제를 고수한 팀들이 뒤섞인 가운데 이번 롤챔스는 한층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데일리e스포츠는 강민, 김동준, 이현우 세 명의 해설자의 예상을 통해 스프링 16강 구도를 예측했다.◆A조(SK텔레콤 K, SK텔레콤 S, KT 애로우즈, 프라임 옵티머스)김동준=SK텔레콤 형제팀이
진에어 그린윙스가 승무원들의 열화와 같은 응원 속에 2라운드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었다. 진에어는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IM을 상대로 3대1 승리를 따내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었다. 현재 진에어는 4승1패 승점 9점으로 단독 1위에 올라 있다. 4연승을 질주하고 있는 진에어는 현재 두 경기를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0대3으로 패한다 하더라도
2014-03-11
SK텔레콤 T1 에이스가 바뀌었다. 우승자 저그 김민철도 최고의 프로토스라 불리는 정윤종도 최근 에이스로 떠오른 원이삭도 아니다. STX 소울이 해체되면서 이번 시즌부터 SK텔레콤에 합류한 김도우가 오히려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김도우는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2라운드 3주차 삼성전 1세트에 출격해 이번 시즌 전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이영한을 상대로 승리하
SK텔레콤 T1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 숙소를 옮겼다. SK텔레콤 T1 LOL팀은 11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가좌동에서 일산동구 백석동으로 이사를 단행했다. 10일까지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16강 개막전 연습을 진행한 SK텔레콤 T1 S와 K는 11일에는 오전에만 연습한 뒤 오후에는 이사에 매진했다고. SK텔레콤 LOL팀의 이전 연습실은 인근에 편의점만 하나 있을 정도로 한산했지만 이번에 옮긴 숙소는 이전보다는 문화 시설이 갖춰진 곳으로
MSI코리아는 엔비디아의 최신 GPU를 사용한 MSI GTX 750 Ti 게이밍 출시를 맞이해 조텍 코리아를 상대로 MSI코리아가 후원중인 나이스게임TV의 예능코너인 매치업을 3월12일 오후 7시부터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나이스게임TV 매치업은 인기정상의 게임인 리그 오브 레전드를 통해 팀 대항전을 진행하는 것으로, 재미있는 내기가 걸리는 인기 예능 코너이다. 두 업체는 각각 MSI 팀과 ZOTAC 팀으로 5명의 선수를 구성해 매치업에 참가하며 롤챔스 버프걸 1기 맹솔지와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이하 IEM) 월드 챔피언십이 오는 14일부터 시작됩니다. 스타크래프트2 부문에서는 총 상금 10만 달러(한화 1억 600만원)를 모두 우승 선수에게 지급합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부문에서는 KT 롤스터 불리츠가 출전해서 우승에 도전합니다.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GSL 코드S 16강 C조에서는 SK텔레콤 T1 선수들의 팀킬이 예고되어 있습니다.지난 해 전승 우승 기록을 세운 SK텔레콤 T1 K는 핫식스 롤챔스 스프링 개막전에서 형
경기에 출전하지는 않지만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항상 도움을 주는 선수가 있다. 팀 입장에서는 고마운 존재다. 한 선수가 경기에 나가 거둘 수 있는 승수는 1승이지만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도움을 주면서 2승, 3승에 보탬이 된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을 것이다.CJ에는 그런 선수가 존재한다. 바로 조병세다. CJ는 지난 10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시즌 최초로 이재선, 정우용이 2승을 합작하며 CJ 테란
3월 둘째주에는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시즌1결승전이 진행됐습니다. 당연히 우승할 것이라 여겨졌던 '최강' 원창연과 언리미티드가 무너지며 이변을 낳았습니다. '악동' 김민재가 개인전에서 원창연을 잡아내며 이변을 연출했고 단체전에서는 김민재 소속 팀인 메이저가 원창연 소속팀 언리미티드를 제압해 모두의 예상을 깨버렸습니다.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마지막 개인리그인 픽스 스타리그에서는 '혁명가' 김택용과 조일장이 결승전에
진에어 그린윙스 스타크래프트2 팀이 두 라운드 연속 포스트 시즌 진출을 앞두고 있다. 진에어 그린윙스는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에서 인크레더블 미라클을 상대한다. 1라운드에서 4위를 기록하면서 라운드 포스트 시즌의 맛을 본 진에어는 준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 원이삭에게 올킬을 당하면서 힘 한 번 써보지 못하고 떨어졌다. 2라운드 첫 경기인 KT 롤스터전에서 2대3으로
SK텔레콤 T1이 2라운드 포스트 시즌에 가지 못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1라운드에서 정규 시즌 3위에 올랐고 라운드 포스트 시즌 준우승을 거뒀던 SK텔레콤은 2라운드에서 맥을 못추고 있다. 전력상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판단되는 MVP와 진에어 그린윙스에게 패한 SK텔레콤은 앞으로 강호들과의 대결만을 남겨둔 상황이다. SK텔레콤은 11일 삼성 갤럭시 칸과 대결한다. 지난 1라운드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SK텔레콤은 삼성에게 패하면서 2위
인크레더블 미라클(이하 IM)의 유명 스타2 플레이어인 'MVP' 정종현과 '네스티' 임재덕이 새로이 출범한 e스포츠 매니지먼트 회사인 GEM과 개인적으로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GEM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e스포츠 업계 종사자들에게 다양한 곳에서 발전적인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기회와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e스포츠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를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GEM은 소속 클라이언트로 댄 스템코스키, 닉 플롯, 크리스토퍼 마이클
2014-03-10
KT 롤스터 전태양이 1승을 추가하며 9승2패로 진에어 조성주와 다승 공동 1위에 올랐다.전태양은 1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MVP전에서 2세트에 출격해 서성민을 제압하고 2라운드 처음으로 다승 1위에 올라섰다.전태양은 팀 동료 이영호, CJ 김준호, 프라임 장현우, 삼성 신노열 등과 함께 8승으로 다승 2위권을 형성했다. 전태양은 다승 2위를 기록한지 오래됐지만 유독 조성주의 독주
CJ 엔투스 김준호가 8승으로 본격적인 다승왕 경쟁에 합류했다.김준호는 1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프라임전에서 2세트에 출격해 이형섭을 제압하고 1승을 추가, 8승6패로 다승 공동 2위에 오르며 다승왕 경쟁에 뛰어들었다.현재 프로리그 다승 1위는 진에어 조성주로, 9승4패를 기록하고 있다. 뒤를 이어 KT 이영호, 전태양 등이 8승으로 다승 공동 2위에 올랐다. 테란이 즐비한 가운
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장(사진)이 불법 e스포츠 베팅 사이트를 근절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한국e스포츠협회는 10일 오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한국인터넷정책자율기구와의 실무협약(MOU)을 체결해 본격적인 클린e스포츠 환경 조성에 나섰다. 전병헌 회장은 "이번 실무협약을 통해 불법행위에 대해서 보다 단호한 의지를 가지고, 협회가 근절노력을 하겠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하며 "e스포츠는 승부 조작사태를 기
한국e스포츠협회가 클린 e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이하 CTRC), 한국인터넷정책자율기구(이하 KISO)와 함께 업무 협약(MOU)를 체결, 사행성 행위 근절 및 클린 e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본 협약은 협회와 방심위, CTRC, KISO가 가진 핵심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상호간 협력을 통해 e스포츠 베팅 등 불법 사행성 행위를 근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마스터즈가 현장 여성 서포터즈 모집에 나섰다. 온게임넷은 10일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LOL 마스터즈 2014에 꽃이 핍니다. 현장을 밝게 비춰주는 LOL 마스터즈의 꽃 '마'스터즈 '녀'를 모집합니다"라고 공지했다.마스터즈의 앞글자인 '마'와 여성을 뜻하는 '녀'를 합쳐 '마녀'라고 명명된 마스터즈의 서포터즈는 롤챔스의 '버프걸'과 비슷한 활동을 하게 된다.현장 분위기를 띄운다거나, 현장을 찾아준 팬들과 소통할 마스터즈 공식
데일리e스포츠는 한 주 동안 열린 다양한 리그 속에서 멋진 장면, 이슈가 된 순간을 다시 보는 '위클리 포토제닉' 코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기를 치르는 동안의 긴장한 순간, 이겼을 때의 멋진 세리머니, 진 선수의 회한 등을 한 장의 사진에 담아 그 때의 감동들을 독자 여러분들께 전해드리겠습니다.3월 첫 주 위클리 포토제닉은 잠시 우리 곁을 떠나는 장재호입니다. 장재호는 지난 8일 아프리카 TV에서 주관하는 '아듀! 장재호' 고별전에 출전해 경기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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