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대회 우승자들이 직접 주최하는 '마스터즈 챌린지' 대회 참가자 모집넥슨(대표 서민)은 네오플(대표 강신철)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의 대표 선수들과 함께하는 '마스터즈 챌린지'대회의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마스터즈 챌린지'는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사이퍼즈 2013 윈터(이하, 액션토너먼트 2013 윈터)'의 본선 진출팀을 선발하는 첫 번째 하부 리그로, 지난 대회에서 우승 및 준우
2013-10-17
국정감사가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게임문화'에 대한 여야 원내대표의 상반된 행보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게임을 4대 중독에 포함시켜 국가 관리대상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황우여 새누리당 원내대표의 주장과, 청년 문화를 이해해야 한다며 직접 게임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인증샷을 올린 전병헌 민주당 원내대표의 상반된 모습이 젊은이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게임 서비스 업체들과 사용자들은 젊은 세대의 게임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장이 e스포츠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16일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챔피언 코스프레 사진을 트위터에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 정우택 최고의원이 이를 비난하고 나서 게임 팬들의 눈총을 사고 있다. 정우택 새누리당 최고의원은 17일 오전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에서 "국감의 선봉장인 야당 원내대표가 국감 기간에 게임 캐릭터로 분장하고 트위터에 사진을 올리는 걸 보면 민주당이 준비한 24시 비상국회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3 결승전을 앞두고 대부분 해설위원들은 SK텔레콤 어윤수의 우세를 점쳤다. 20일 오후 광진구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열리는 WCS 코리아 시즌3 결승전을 앞두고 해설위원은 "어윤수가 4대2로 소울 백동준을 제압할 것이다"고 예상했다. 곰TV 채정원 해설위원은 "최근 프로게이머들은 프로토스의 레이저 조합에 후반으로 가면 이기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어윤수는 프로토스전 후반 운영을 잘한다. 백동준에게 초
소울 백동준과 SK텔레콤 T1 어윤수가 상대 전적과 이번 시즌 성적에서 각각 우위를 점하고 있다.백동준과 어윤수는 19일 서울 광진구 악스홀에서 펼쳐질 월드 챔피언 시리즈(이하 WCS) 코리아 시즌3 파이널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성적이나 기록면으로 살펴보면 팽팽한 상황이지만 최근 성적으로는 어윤수가 백동준보다 조금 우위에 있다. 우선 상대전적을 살펴보면 백동준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 프로리그에서 어윤수를 두 번이나 만났던 백동준은 모
소울 백동준과 SK텔레콤 T1 어윤수가 생애 첫 결승전을 앞두고 긴장감을 털어내기 위해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백동준과 어윤수는 19일 서울 광진구 악스홀에서 펼쳐질 월드 챔피언 시리즈(이하 WCS) 코리아 시즌3 파이널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두 선수 모두 개인리그 결승전 경험이 없기 때문에 우승컵의 향방은 결승전 무대의 압박감을 극복한 선수가 가져갈 것으로 보인다.상황은 어윤수가 조금 나은 편이다. 어윤수의 경우 팀이 워낙 프로
개인리그 첫 결승에 오른 SK텔레콤 T1 어윤수가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2세트인 '아킬론 황무지'를 잡아야할 것으로 보인다. 어윤수는 20일 오후 광진구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3 결승전에서 소울 백동준과 대결한다. 판짜기 여부에 따라 승패가 갈릴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결승에서 어윤수가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2세트를 반드시 가져가야 한다. 2세트인 '아킬론 황무지'에서 6승1패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
SK텔레콤 T1 어윤수가 팀 저그 라인의 '흑역사'를 깨트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어윤수는 20일 오후 광진구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3 결승전에서 소울 백동준과 대결한다. 이번 대결에서 관심이 모아지는 부분은 어윤수가 팀 저그 라인 최초로 개인리그 우승을 달성할 수 있을지 여부다. 지금까지 SK텔레콤의 저그 라인은 개인리그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정명훈, 김택용(은퇴) 등 테란과 프로토스 라인
소울 백동준이 이번 WCS 코리아 시즌3 결승전 흥행에 대한 걱정 때문에 연습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 백동준은 19일 서울 광진구 악스홀에서 펼쳐질 월드 챔피언 시리즈(이하 WCS) 코리아 시즌3 파이널 결승전에 올랐지만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선수들끼리의 결승 대결에 흥행이 되지 않을지 걱정스러운 표정이다.이번 4강 대진은 WCS 시즌1 우승자 웅진 김민철과 SK텔레콤 어윤수 그리고 백동준과 지난 시즌 우승자인 프라임 조성주와의 맞대결이었다. 만
소울 백동준이 결승전 상대로 웅진 김민철을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백동준은 19일 서울 광진구 악스홀에서 펼쳐질 월드 챔피언 시리즈(이하 WCS) 코리아 시즌3 파이널 결승전에서 SK텔레콤 어윤수를 상대한다.백동준은 먼저 결승행 티켓을 따낸 뒤 뒤에 펼쳐질 또 다른 4강 경기를 지켜보며 웅진 김민철을 응원했다. SK텔레콤 어윤수보다 상대하기 훨씬 낫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커리어는 김민철이 더 높을지 몰라도 경기 스타일 노출이 더 많이 된 김민
생애 첫 개인리그 결승전에 오른 소울 백동준이 SK텔레콤 T1 선수와 맞붙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백동준은 19일 서울 광진구 악스홀에서 펼쳐질 월드 챔피언 시리즈(이하 WCS) 코리아 시즌3 파이널 경기에서 SK텔레콤 어윤수를 상대한다. 백동준은 "SK텔레콤 선수이기 때문에 걱정되긴 하지만 못 이길 상대는 아니다"라는 의견을 전했다.백동준이 SK텔레콤 선수들과 맞붙기 꺼려하는 이유는 바로 SK텔레콤에 소속된 원이삭 때문이다. 백동준과 웅진 김
WCG 2013 리그 오브 레전드의 한국대표 선발전은 이변의 장이다. 한국을 대표해 시즌3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했던 3개 팀이 모두 탈락하면서 기존 강호와 리빌딩을 진행중인 팀들의 탐색전이 심하게 펼쳐지고 있는 모양새다.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WCG 2013 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 대표 선발전 4강의 마지막 경기에서 맞대결하는 CJ 엔투스 블레이즈와 나진 실드 또한 이변의 희생양이 될지 않기 위한 싸움을 펼친다. CJ 블레
WCG 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 대표 선발전은 이변의 연속이었다. 롤드컵에 출전했던 나진 소드와 삼성 갤럭시 오존이 연속적으로 탈락한 데 이어 롤드컵 우승팀인 SK텔레콤 T1까지도 무너지면서 이변에 이변을 거듭했다.지난 14일과 15일 WCG 한국 대표 선발전 8강전에서 CJ 블레이즈가 나진 소드를 제압했고 삼성 갤럭시 오존은 형제팀인 삼성 갤럭시 블루에 의해 무너졌다. 그리고 16일 4강전에서는 롤드컵 우승팀인 SK텔레콤 T1이 삼성 갤럭시 블루에 의해 0대2로
2013-10-16
삼성 갤럭시 블루에게 1세트를 허무하게 패한 SK텔레콤 T1이 트린다미어로 변수를 줬다. SK텔레콤 T1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월드 사이버 게임즈(이하 WCG) 2013 한국 대표 선발전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의 4강전 A조 삼성 갤럭시 블루와의 2세트에서 상단 담당 정언영이 트린다미어를 택하면서 변수를 만들었다.트린다미어는 온게임넷을 통해 중계된 공식 리그인 챔피언스에서는 한 번도 선택된 적이 없는 존재감 없는 챔
롤드컵을 통해 세계 최고의 중단 라이너로 인기를 끈 SK텔레콤 T1 '페이커' 이상혁이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삼성 갤럭시 블루의 중단 담당 '폰' 허원석의 니달리에 의해서다.이상혁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월드 사이버 게임즈(이하 WCG) 2013 한국 대표 선발전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의 4강전 A조 삼성 갤럭시 블루와의 1세트에서 허원석의 니달리 플레이에 속절없이 당하면서 체면을 구겼다.오리아나를 택한 이상혁은
사적 143호 서울문묘와 성균관 내 명륜당 등 청정활동 진행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및 해외사업 총괄 매니징 디렉터 오진호, http://leagueoflegends.co.kr)의 임직원들이 15일 서울 종로구에 성균관 내 위치한 서울문묘를 찾아 문화재 청정활동을 펼쳤다. 문화재청과 함께 하는 '한 문화재 한 지킴이'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라이엇 게임즈가 한국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지지하기 위해 진행 중인 사회
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장이 e스포츠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코스프레를 준비하고 있다.전 협회장은 16일 자신의 트위터(@BHJun)에 코스프레 의상을 입은 사진을 올리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 협회장은 지난 롤드컵 응원전 인터뷰를 통해 "한국팀인 SK텔레콤 T1이 우승을 차지한다면 리그 오브 레전드 관련 코스프레를 실시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 트위터에 사전 공지했다. 전 협회장이 준비하고 있는 LOL 챔피언 코스프레는 멋
도타2가 10월 25일 국내 정식 서비스가 시작된다. 넥슨은 밸브 코퍼레이션이 개발하고 자사가 국내 시범 서비스 중인 도타2의 정식 서비스를 오는 25일부터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정식 서비스부터 국내의 유저들은 베타키 없이 쉽게 쾌적한 환경에서 도타 2를 즐길 수 있으며 상점 기능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정식 서비스 오픈과 함께 국내 유저들을 위한 한국형 아이템도 출시 된다. 출시되는 아이템은 '귀면무사(Ghost Face Warrior)' 영웅 세트와 '장승'
"연결체 세리머니를 더욱 화끈하게 하겠다!"소울 백동준이 연결체 세리머니를 또 다시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백동준은 16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코리아 시즌3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더욱 확실한 세리머니를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백동준은 GSTL 아주부와의 대결에서 승리를 확신하면서 4개의 연결체를 짓는 세리머니를 펼쳤다. 너무나도 유리하다고 판단했기에 자원을 투자해 연결체를 지은 것. 무
"SK텔레콤 T1의 저그 라인은 그동안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어윤수가 이번 WCS 코리아 시즌3 결승전을 통해 모든 것을 바꿀 것입니다."SK텔레콤 T1 최연성 수석 코치는 WCS 코리아 시즌3의 결승전에 나서는 저그 어윤수에 대한 큰 기대를 갖고 있다. 지금까지 SK텔레콤 T1의 저그는 '흑역사'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저조했던 것이 사실이지만 어윤수를 기점으로 달라질 것이라 확신했다.SK텔레콤 T1의 저그 라인은 면면은 화려했지만 개인리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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